리본 2016년 12월호
5개의 마음으로 이어 온 5년간
제각각인 개성이지만, 어울리면 하나로 뭉쳐져.
그런 5명이 봐온 이 5년간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서로를 드레스업한 모습은 6페이지에!
마리우스 요
Q. 5년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A. "뿌리", 씨앗이 흙에 뿌리를 내려, 태풍이 와도 쓰러지지 않을 기초가 갖춰졌어. 이제부터야, 우리들은. 누군가에게 뽑혀버릴 일도 없고, 고민하다가 말라버릴 것 같아져도 뿌리가 제대로 뻗어있으니까, 괜찮아♪ 앞으로 줄기를 뻗어가고, 뿌리는 더욱 더 깊고 강해져서 컬러풀한 꽃을 피워내고 싶어.
Q. 마리가 본 소우의 5년간
A. 소우짱은 굉장히 순수하고 상냥한 사람. 내가 볼 때, 소우짱은 천사. 그런 소우짱은 예전보다 오픈 된 마음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전에는 말 걸어주면 대답한다는 느낌이었어. 지금은 자기가 먼저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게 되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무리해서 캐릭터를 만들어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하고 조금 걱정. 이 5명은 굉장히 개성이 강하니까말야(웃음). 그 중에서 자기를 어필하는 건 어려워. 하지만, 먼저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누군가"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해.
나카지마 켄토
Q. 5년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A. "저돌맹진"(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나아간다). 그룹, 솔로 등 여러가지 갈등이 었어서, 계속해서 이겨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었어.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히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해. 나, 데뷔부터 지금까지 계속 기본 스턴스는 바뀌지 않았어! 변화는 꽤나 꽃미남이 되었다는 것 정도(웃음).
Q. 켄토가 본 후마의 5년간
A. 5년전도 지금도, 어떤 일에 대해서든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사람. 더욱이, 좋은 의미로 환경에 부대끼면서 20살을 넘을 때 즈음부터 갑자기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해. 우리는 나이도 비슷하고, 알고 지낸 기간도 길어서 서로를 너무 의식했던 적도 있지. 하지만 후마가 내 솔로 콘서트를 보러 와 주어서 관계도 바뀌게 되었어. 올 거라고 생각지도 않아서 놀랐어(웃음). 감상을 물었더니, 내 존재 자체가 브랜드성이 있어서 좋았다고 말해줘서말야. 그런 말 처음 들어서, 기뻤어. 5년을 지나오며, 서로가 존경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었어.
사토 쇼리
Q. 5년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A. "격동". 5년... 아니, 6년 전, 쟈니스 사무소에 들어오기 전, 이런 지금이 올 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고, 이렇게 된다는 선택지도 없었어. 이런 건 격동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다만, 오디션을 본 다음 날부터 여기에서 TOP을 차지하려는 마음은 있었어. 앞으로의 5년은 음악적인 면에서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그걸 향해서 목표를 넘어설 일이 기대돼.
Q. 쇼리가 본 켄토의 5년간
A. 내가 Jr.가 되었을 때, 켄토군과 후마군은 이미 Jr.의 톱 클래스여서. 당시 "뭐든 할 수 있다"는 이미지는 지금도 변하지 않아. 지금도 드라마, 영화, 콘서트 등 최선단의 작품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가까이에서 보고있으니까말야. 뭐든지 가능한 사람이구나 하고 존경하고 있어. 하지만, 오래 같이 있으면 아주 조금이지만 잘 못 하는 부분도 보이게 돼서말야. 예를 들면... 내 거짓말을 눈치채지 못 하는 부분이라던가(웃음). 굉장히 사람을 잘 믿어. 그런 인산미있는 부분도 5년전에는 몰랐었지.
키쿠치 후마
Q. 5년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A. "5"가 아닐까? 5주년이라는 것도 있고, 5명이서 만들어 왔다는 것도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 5년 무사히 활동을 계속해홀 수 있었던 것도, 이 5명이서 해 올 수 있었던 것도, 간단한 건 아니니까. 각자 노력해왔고 주변에서도 많은 도음을 받았고. 그런 5년간이었어.
Q. 후마가 본 마리의 5년간
A. 5년전에는 아직 일본어를 잘 못해서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는 느낌이었어. 예쁜 얼굴을 하고 있어서 정말 인형같았어. 그런데 최근에는 자기 의지를 전할 수 있게 돼서말야. 콘서트 사전 회의에서도, 발상이 독창적이니까 마리우스의 의견에 따라서 폭이 넓어져서 좋아. 상냥하니까 남의 의견에 따르는 경우도 있지만. 하지만, 마리우스에 대한 내 태도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생ㄱ가해. 아무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아(웃음). 편하게 태클을 걸 수 있는 상대지. 그런 의미에서는 귀중한 존재일지도.
마츠시마 소우
Q. 5년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A. "탁함"이려나. 자신의 캐릭터나 방향성이 엉망진창이 되거나, 이 멤버에 포함되어 데뷔 할 수 있었던 기쁨과 "내가 어째서?"라는 마음으로 마음이 복잡하기도 했고. 그게 지금에 와서 겨우 옅어져서 투명하게 맑아졌어. 언제부터인지는 나 자신도 모르겠지만, 올해 여름 콘서트 후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요즘 변했네", "자신을 갖고 해낸 것 같네"라는 이야기를 들은 영향이 클지도.
Q. 소우가 본 쇼리의 5년간
A. 마음을 열어주게 되었어. 지금, 그룹에서 제일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장난을 치는것도 쇼리인걸(웃음). 그치만 역시, 쇼리는 센터니까 그 부담도 있었겠지. 5년이 지나면서 센터라는 환경에 좋은 의미로 익숙해졌겠지. 거기에, 당시의 나는 쇼리에 대한 라이벌 의식밖에 없어서 말야. 그래도 지금은 쇼리와 나는 다른 인간으로, 각각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게 됐어.
리본 2016년 12월 섹시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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