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쇼리가 10/30(일)에 20세 생일을 맞는다. 쇼리가 정직한 말로 풀어내는, 20세의 결의란!?

 

 

11/16(수)에 5주년 베스트 앨범 발매!

데뷔 5주년 기념일에, 첫 베스트앨범을 발표.

한 발 먼저 추천 포인트를 들어봤어요.

 

사토 쇼리 : 멤버가 고른 10곡이 들어가는 것은 대단하네요. 팬들도 기뻐해줄거라 생각하고, 싱글 콜렉션과는 다르게 Sexy Zone의 색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꼭 무한 반복!! 나도 차 안에서 들을래! (웃음)

 

나카지마 켄토 : 5주년을 구획짓는 시점에 내는 것이라 사랑하는 팬과 우리 Sexy Zone 간에 있는 추억... 감사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그를 위해서 5명이서 논의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했습니다!

 

키쿠치 후마 : 5명이서 가사를 공동 작사한 곡이 들어가는데, 우리의 결의표명이랄까, 굉장히 긍정적인 곡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해. 'Sexy Zone CHANNEL]이 특전으로 붙는 것도 기뻐. 재미있으니까, 우리를 잘 모르를 사람들도 봐줬으면 좋겠어.

 

마리우스 요 : 계속 우리끼리 만든 노래를 팬들에게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데, 5주년에서야 겨우 실현되었어요. 가사를 5명이서 공동 작업 한 곡은 나도 너무 좋아해. 굉장히 멋진 곡이 만들어졌으니까, 빨리 들려주고 싶어.

 

마츠시마 소우 : 앨범을 만드는 작업으로서는, 지금까지 이렇게 5명이 결속해서 했던 적이 없었으려나. 다같이 만든 노래는, 5주년인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우리의 심정을 직설적으로 전달하는 형태니까, 기대해줘!

 

 

 

 

 

모두의 사랑 이상의 것을 보답할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싶어.

 

20대의 꿈은 Sexy Zone이 정상에 서는 것!!

 

월등한 아이돌 아우라를 내뿜으며, 내면은 질실강건(*내용물이 충실하고 겉치레가 없으며 심신 더불어 강건한 모양).. 10월 30일에 20세를 맞이하는 사토 쇼리의 말은, 강건하고 망설임이 없는 것이었다.

 

"몇 살이든지,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일한다는 의식을 가지자고 처음부터 생각했어. 그러니까, 20살이 되었기 때문에, Sexy Zone을 5년 해왔기 때문에 이런것도 할 수 있어,라는 건 없어. 다만, 20살이 되는 것으로, 당당하게 어른으로서 교류를 할 수 있어. 그건 기쁘네."

 

나카지마 켄토, 키쿠치 후마 연상 2명. 마츠시마 소우, 마리우스 요 연하 2명. Sexy Zone의 센터인 쇼리는 어른 취급도, 어린이 취급도 받아 왔다.

 

"첫 콘서트에서부터 나는 의견을 겁내지 않고 말해왔어. 그치만, 들어주지 않았어. 분했죠, 솔직히. 그런 경험을 해봤으니까, 만약 내가 그런 자리에 있게 된다면, 그런 짓은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어. 후배에게는 의견이 있다면 꼭 말하라고 했지. 사양 하지말라고 계속 말하고 있어."

 

그런 흔들리지 않는 쇼리에게, 일을 하는 남자로서의 이념을 물었다.

 

"관습도 소중히 해야하는거고 선배를 존경하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바꾸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세대의 의견을 얼마나 수용하느냐라고 나는 생각하거든. 물론, 젊음=좋은 의견을 가짐 이라고 말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연령과 관계 없이 서로 존경하는 프로 의식을 갖고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고 싶은 일을 사양하지 않고 해 나가는 것. 그래서 성공할지 아닐지는 자기에게 달려있어. 우리의 아이디어가 우리가 걸어갈 길이었으면 좋겠어. 누군가의 지시로 길이 정해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개척해나가고 싶어. 난말야, 그게 가능한 아이돌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Sexy Zone은 그게 가능해!"

 

20대에 해내고 싶은 일은? 이라는 질문에는 "Sexy Zone이 일본의 정상에 서는 것"이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

 

"10년이 지나면 30살이야. 우물쭈물 하다가는 눈 깜짝 할 새에 지나가버리잖아? 초조해하는 것과는 다른 스피드 감을 의식하고 싶어. 우물쭈물하면 할 수록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어. 그도 그럴게, 젊을 때 인기있고 싶잖아(웃음)."

 

도모토 코이치의 'Endless SHOCK'을 보고, 같은 제국극장 무대에 서는 것을 꿈 꿔온 쇼리 소년의 꿈은 'JOHNNY'S WORLD'라는 작품으로 스피디하게, 10대에 이룰 수 있었다.

 

"...이루어버렸다 라는 감각이지. 다만 제국의 무대에 서는 것 뿐만 아니라, 코이치군 레벨의 스테이징을 하고 싶으니까. 그 레벨이 아니면 그 곳에 서면 안되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 코이치군이 만들어 낸 기초가 없었으면, 나는 설 수 없었겠지. 그게 좋은건지 아닌지, 나는 아직 알 수가 없어. 다만 지금 약속할 수 있는 것은 20살이 되어 첫 부타이 'JOHNNY'S ALL STARS ISLAND'를 반드시, 지난 번 보다도 좋게 만들고 싶어. 예(藝)에 대해서는 속임수같은 건 절대 하지 않아. 그리고, 지금까지 응원해준 모두를, 앞으로는 내가 모두를 지지해서, 모두를 응원해나갈거야. 모두의 사랑 이상의 것을 보답할 수 있는 남자가 되고싶어."

 

 

주간 쟈테레 섹시존 사토 쇼리 인터뷰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