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째를 맞이하는 '24시간 테레비'가 8월 25일~26일에 방송. "인생을 바꿔준 사람"을 테마로,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을 주시해가는 올해 메인 퍼스널리티를 맡는 것은 Sexy Zone. 사랑과 연으로 제대로 연결된 지금의 다섯명이 올곧은 마음을 상큼하게 전한다.
최근에 멤버에게서 느낀 "사랑"은?
쇼리 5명이서 했던 특방이 첫번째랑 두번째가 전혀 달랐어요. 두번째가 토크의 팀워크가 형성되어서 사랑이 깊어진건가 싶어요. 두번째에서 저랑 마츠시마는 성대모사를 했는데요, 그 녀석이 잘 하는 목소리 흉내를, 제가 움직임 흉내를 열심히 했는데, 그 녀석이 잘하는 목소리 성대모사를 계속 가르쳐주기도 했어요.
켄토 쟈니스web에서 SNS같은 개인 연재를 하고 있어서 작년 8월부터 하루도 빼먹지 않고 갱신하고 있는데요, 소우짱도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분위기를 띄우려고 같은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해주기도 해요. '같이 사진 찍자'라고 먼저 다가와 줄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사랑이구나 싶었죠.
후마 바보같은 말을 했을 때에 다같이 띄워주려고 지적해주기도 하는 부분에서 사랑을 느껴요. 저의 조잡한 개그에도 다같이 대응해줘서 구원받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모두가 있으니까 바보같은 말도 할 수 있고, 그런 신뢰감을 바탕으로 하고있죠.
마리우스 머리카락을 잘랐더니, 모두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일이 많아졌어요. 구레나룻이나 투블럭을 '기분좋아~'라면서 만지작만지작 해와요. 켄티가 특히 많으려나. 그건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서투른 애정표현이지만(웃음). 제가 어렸을 때부터 모두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지적한다든지, 장난스럽게 괴롭힌다든지, 간지럼타는 곳을 만진다든지. 그런걸 저는 모두 애정표현으로 보고있어요. "싫어하면 닿기도 싫잖아?"라고 생각해요(웃음)
소우 후마군이, 제가 컴플렉스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마츠시마의 강점이니까 살려나가는게 좋지 않아?'라고 말해줘서, 반대로 그걸 방송에서도 살려줘요. 그 덕분에 가슴을 펴고 방송에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OO와의 만남으로 변한 것
쇼리→소우 그림에 대한 재능같은 걸 정말 천재라고 생각하고, 천연스러운 발언도 다른 사람은 좀처럼 내보일 수 없는 것이라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꽤 예전이지만, 콘서트에서 마지막에 한 명씩 인사를 할 때, '되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미래를 향한 희망을 가진 말이 더 좋지 않아?'라고 마츠시마가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건 영향을 받았죠.
소우→마리우스 글로벌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발상력을 가지고 있고, 콘서트나 작품을 만들 때도 아이디어가 풍부해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은 본받고 싶어요. "국제색이 강한 그룹"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는 지금, 해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게 됐어요.
마리우스→후마 후마군은 굉장히 박학다식하고 머리가 좋아요. 일과 학업을 양립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있고, 지식은 있으면 있을수록 일의 기회, 문이 열릴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걸 배웠어요.
후마→켄토 지금까지 만나온 어떤 사람과도 겹치지 않는 센스랄까 독특한 분위기, 그건 만나지 않았다면 접할 수도 없었을 "그야말로"이려나요. 그가 있으니까 저도 시동이 걸리니까, 둘도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도 힘내야겠다 하면서. 캐릭터의 차이는 있지만요(웃음), 각자의 분야에서 절차탁마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있어요.
켄토→쇼리 쇼리의 장단을 맞추는 방식이나 맞장구를 치는 방식, 회화 방식은 저를 굉장히 말하고 싶게 만들어요. 좀 더 바보같은 말을 하고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는 어떻게 되받아칠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하죠. 그에 따라서 저도 토크에서 까불 수 있게 되었을지도. 하나하나 자세히 바보같은 소리를 해도 반드시 전부 회수해주니까 안심하고 까불 수 있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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