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네가 되고싶어.
'24시간 테레비'에서 첫 메인 퍼스널리티.
방송 테마와 같이, 다섯명에게 있어 인생이 바뀌는 여름으로!?
"24시간, 멤버와 바뀐다면?" 토크도.
마리우스→켄토가 된다면
'ゴチになります!'에서 마구 먹을거야(웃음). 가격을 맞춰야하는 책임은 느끼지만, 그거 이상으로 맛있는 걸 배부르게 즐기고 싶어! 분명 나도 정확히 가격을 맞추리우스!
켄토→마리우스가 된다면
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훌륭한 에스코트를 해보이겠어(웃음). 어떤 레이디일까... 파리지앵으로 해볼까. 에펠탑의 야경보다 너를 지켜보고 싶어. 어때?(웃음)
후마→쇼리가 된다면
기타를 켜보고 싶네. 그래서 토츠카군이랑 세션하고 싶어. 쇼리, 토츠카군이랑 사이가 좋으니까. 기타는 좀 해본 적이 있을 뿐 악기를 못 하니까 배우고싶어
쇼리→후마가 된다면
멋쟁이니까 옷을 사러 가고싶어. 그러니까 바뀌더라도 센스는 후마군 그대로가 아니면 곤란해(웃음). 어찌됐든 센스가 좋은 옷을 잔뜩 사모으고 싶어
마리우스→쇼리가 된다면
위스퍼 보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싶어. 실은 'Sexy Rose'라고 해본 적이 한 번밖에 없어서, 잔뜩 말해서 모두를 곤란하게 하고 싶어(웃음). 일상회화에서도 속삭이는 목소리로
쇼리→마리우스가 된다면
마이클 잭슨의 안무가나 해외 아티스트와 만났을 때, 한마디도 말을 못 했었으니까, 마리우스가 되어서 마구마구 말 걸고 싶어. 최종먹으로는 전화번호를 물어볼래(웃음)
쇼리→켄토가 된다면
켄토군의 솔로곡을 노래하면서 곡 중간에 T셔츠 찢기. 심지어 갈기갈기 찍은 후에, 바로 새 T셔츠를 입고 다시 찢을래. "사랑의 기네스 기록"으로 신청해서 기록을 세우고 싶어!
켄토→쇼리가 된다면
'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하면서 가위바위보 할래(웃음). 말해보고 싶을 뿐(웃음). '왜냐면 나는, 사토 쇼리(승리)니까!'라면서. 빅토리 가위바위보를 하게 해주세요.
소우→후마가 된다면
남자들끼리의 청춘을 맛 볼래. 후마군 '청춘에 끝은 없어'라고 멋있는 말을 하거든(웃음). 그러니까 후마군이 지금 맛보고 있는 청춘을 나도. SixTONES같이 거친 느낌의 분들과 춤추고 싶어
후마→소우가 된다면
매일, 특이한 옷을 입고있으니까 그걸 나도 입겠습니다(웃음). 곰돌이같은거 입어보겠습니다(웃음). 그리고 전신 노란색같은거 해보고싶어. 평소의 나로서는 생각 할 수도 없을 마츠시마 패션을 즐길래
켄토→소우가 된다면
소우짱이니까 '마, 粗茶(소챠)ですが・・・(변변치않습니다만...)'이라고 말하면서 차를 내올래. 그치만 일본 말 스러워서 좋지 않아? '변변치 않습니다만 드시죠'라고 유행시키고 싶어(웃음). 그런 소챠기획을 연재로 해볼까나(웃음)
소우→켄토가 된다면
장미 꽃다발을 여성에게 선물할래! 줄 상대가 없으니까(웃음), 레이디 가가를 꼬셔볼까나. 왜냐면 켄티라면 가능할 거 같거든. 가가의 인스타에 게시되어서 켄티를 세계의 켄티로 만들래(웃음)
소우→마리우스가 된다면
국제교류랑... 그렇지, 마리우스 스타일이 아니면 입을 수 없을 법 한 하이패션을 입어보고 싶어. 모델 사이즈인 정장이라든지. 마리 콜렉션을 체험하고 싶어. 전신 하이패션!
마리우스→소우가 된다면
시즈오카에 가서 소우짱의 본가의 차 밭에서 맛있는 차를 마시고 싶어. 다 마시고 나서는, 찻잎따기도 체험하리우스! 그리고 소우짱이 정말 천연인지도 스스로 확인해보고 싶어
후마→켄토가 된다면
그거야 달콤한 말을 마구 말해야지~♡ 24시간 계속 말 할래. 특히 말 해보고 싶은 건 물론이고, 섹시 땡큐-! 마이 프레려서 섹시는... 딱히 안 해도 될까(웃음)
켄토→후마가 된다면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군이랑 데이트 하고싶어. 요즘 사쿠라이군의 상냥함에 설레고 있거든(웃음). 메일 답장도 바로 해주거든~. 데이트하면 공부도 될 것 같아. 부탁합니다!
소우→쇼리가 된다면
잉꼬 키짱을 기르고 있으니까, 하루만 내가 주인이 될래. 24시간 이내에 소우짱!이라고 이름을 외우게 할래. 그래서 쇼리한테 소우짱!!이라고 말해서 쇼리한테 혼날거야(웃음)
쇼리→소우가 된다면
요즘은 근육에 열중해서, 열심히 근육 트레이닝을 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그걸 그만두게 할래. 하루 종일 기름진 걸 먹어서 지방이 붙은 몸으로 되돌릴래. 화낼만한 장난이지(웃음)
마리우스→후마가 된다면
평소 나는 장난당하는 입장이니까, 후마군이 된다면 멤버한테 장난걸어서 쓰러트릴래! 평소의 보복으로 힘 희롱이 아닌 '후마 희롱'을 쇼리군이나 켄티한테 마구 할거야(웃음)
후마→마리우스가 된다면
독일에 가서 파티하고 싶어. 마리우스네 집, 파티하면 즐거울 것 같은 큰 베란다가 있으니까. 집도 엄청나게 거대하고. 홈파티에는 적당하지. 굉장히 호화로운 파티를 할래.
일본의 일대 이벤트의 분위기를 띄우고 싶어!
- 첫 '24시간 테레비' 메인 퍼스널리티의 역할을 향해 매일 나아가고 있는 Sexy Zone.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24시간 테레비'가 기다리고 있다.
쇼리 캘린더를 문득 보니까, 8월이 다가오고 있더라. 여러가지 준비를 해 가는 중에, 눈 깜빡 할 사이에 당일을 맞이하겠구나 싶었어.
켄토 지금, 이 T셔츠를 입고 인터뷰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두근두근해(웃음)
쇼리 입으면 '24시간 테레비'의 시작이구나 싶지
후마 맞아. 자선 T셔츠를 입고, 실감이 나기 시작했달까. 발표는 예년보다 빨라서 반대로 실감이 덜 났었으니까.
켄토 이렇게 매일 하나씩 하나씩을 제대로 의식을 가지고 본방까지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소우 우리 뿐만 아니라 일본 전체가 이미 시작됐구나 싶은게, 길 거리를 걷고있으면 이미 T셔츠를 입어준 분들을 발견하거든. Sexy Zone 다섯명과 와타나베 나오미상, 일러스트레이터인 하티 스챠트상과의 콜라보로 같이 만들었지. 그걸 많은 사람이 입고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일체감을 느껴. 두근두근해!
쇼리 소우군이 담당해준 프로젝트지. 그걸 입는 걸로 우리가 담당하게 되기도 했고. 디자인에서는 우리 4명이 액자같은 선으로, 소우군의 그림을 둘러쌌어
후마 선 하나로 디자인에 참여할 수 있었던 건 기뻐~
켄토 맞아
마리 엄청 귀여워. 올 해는 색깔이 보라색이 하나 늘어서, 그것도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 고베에 사는 할머니를 만나러 갔더니, T셔츠 엄청 샀더라고
소우 사주셨구나
마리 맞아! 내일 친구들한테도 나눠줄거라고 굉장히 기쁜듯이, 할머니도 입어줬어. 할머니의 행복한 듯한 얼굴이 기뻤어. 일본 전체가 그런 미소로 가득해지면 좋겠다
쇼리 그렇지
마리 그만큼 행복이 가득한 T셔츠구나 싶었어
- 실감은 이런 부분에서도.
소우 이미 첫번째 모금함을 맡았지
마리 맞아!
소우 올 해의 Sexy Zone 투어에서 스탭분들과 쟈니스 주니어들이.
후마 무대 뒤에 모금함을 놓아뒀었지. 예전부터 신세 지고 있는 사람들한테서 이걸 무도관에 가져가라고 건네줬을 때는 울컥 했어
쇼리 기뻤지
후마 모금에 대한 기쁨도 있고, 모두의 마음이 우리를 지탱해주는 것 같은 기쁨도 있었어.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짊어지고 있다는 걸 잊지 않고, 일본의 큰 이벤트라고 생각하니까 일본의 분위기를 띄워갈 수 있으면 좋겠어.
- 각자 기획도 진행중이다.
켄토 저, '다트여행' 갑니다. 키쿠치군도 가잖아.
후마 갑니다!
켄토 아직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말야(웃음)
쇼리 그건 다트해야 알지
켄토 일단 연습해둘까! 쇼리군은 정해졌던가?
쇼리 저는 오케스트라 합니다. 협연하는 분은 아직 비밀(웃음)., 그렇지만 일본을 기운차게 할 만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으면 좋겠어
소우 좋네!
쇼리 소리가 무도관을 넘어, 여러곳으로 전해지기를... 그런 연주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 그리고 켄티는 드라마도 있지.
켄토 이시노모리 쇼타로상의 인생을 연기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할게!
- 올 해의 테마는, "인생을 바꿔준 사람". 다섯명은 이 테마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어?
후마 그건 한 사람이 아니라, 뭐하면 만난 사람 전원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마음일까. 만났던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임하고 싶지.
쇼리 인생, 누구와 만나는지가 중요하니까. 그 만남이 자신의 인생을 정해간다고 생각해. 이번 '24시간 테레비'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과 만나서 어떻게 성장할지. 제대로 전할 수 있도록 하고싶네요.
소우 멤버도 그렇지. 그야말로 매일 인생을 배워주고 있는 중이야. 나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잡지에 싣어진 걸 봐온 사람들과 멤버가 된 걸. 멤버가 되어서 6년간. 계속 뒷모습을 봐왔고, 앞으로도 서로 도와가면서 해 나갈 수 있는, 가족같은 존재로 있을 수 있으면 좋겠다.
켄토 우리와 만남으로 인해서 모두의 인생도 좋은 방향으로 갈거야. 그렇게 되면 좋겠다.
마리 응. 큰 사랑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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