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사랑"으로 변하는 Life
데뷔 7년차에 첫 메인 퍼스널리티를 맡는 Sexy Zone이 이번 방송 테마 '인생을 바꿔준 사람'을 바탕으로 지면에 Sexy Zoo 극장을 개막! 각자가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한다.
- 이번에 개인으로 여러 기획에 도전하네요.
마리 저랑 소우짱은 난바라상이나 블루종치에미상과 블라인드 댄스라는 사교댄스에 도전해요.
소우 지금까지 접해본 적 없는 장르의 댄스라서 고생하고 있어요(웃음).
마리 응, 3~4cm 정도되는 힐이 들어간 댄스 슈즈를 신고 춤추는 건 익숙해지지 않으면 아름다운 움직임이 되질 않으니까. 댄스가 특기인 엄마한테 보여주고 어드바이스를 받아볼까..
소우 빨리 파트너 분과 신뢰라는 정을 쌓아하고 싶어.
쇼리 저는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연주를 협연하게 되어서 기대돼요. 소리는 많은 곳으로 울려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무도관을 넘어서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는 연주가 되도록 서포트를 포함해 도전하고 싶어요.
켄토 저는 드라마 스페셜으로 만화가 이시노모리 쇼타로 선생님을 연기는데요, 벌써부터 굉장히 긴장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히어로를 만들어 낸 만화의 왕을 연기하는 건, 마음에서부터 몰두하지 않으면 역할에 임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비주얼은 아직 이시노미야 선생님과 비슷하지 않지만, 크랭크인까지는 선생님처럼 되어있을 거에요! 그리고 '다트여행'을 갈거라, 다트 연습을 할까 싶어요(웃음). 하나하나 만남을 제대로 느끼고 소중히 하고 싶어요.
후마 저는 트라이 애슬론에 도전하는 미야존상을 서포트하는데요, 이번에 만나는 분들 모두에게 마음으로 다가가서 저희도 땀을 흘리고 흙냄새 나도록 해나가자고 다섯명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 그 외에 최근에 '이건 Sexy Zone답다'고 생각한 순간은?
후마 특방때 아나운서 미우라상이나 게스트 여러분이 'Sexy Zone은 다섯명의 세계에 한 순간에 들어갈 때가 있어서, 그 때는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좋은 느낌으로 보여'라고 이야기 해 준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다섯명이서 분위기가 고조됐을 때의 모습이 신기한 세계로 느껴지는구나 싶었어요.
마리 헤에~. 나는 한사람 한사람의 개성이나 색깔이 굉장히 강한 그룹이라고 생각하는데.
켄토 그 '꾸미지 않은 것 같은데 개성이 강해서 서로 작용하고 있다'는 부분이 주변 분들에게는 독특하게 느껴질지도.
소우 '꾸미지 않음'을 보여주는 게 우리의 강점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어. 전에는 각자가 캐릭터를 찾고있었다는 느낌이 들고, 나도 그걸로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있는 그대로가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됐으니까.
마리 소우짱, 있는 그대로 선언!
쇼리 반대로 위험하지 않냐(웃음)? 회견에서도 데가와상한테 '나랑 같은 냄새가 난다'는 말 들었잖아.
소우 같은 냄새라서 기쁜데!
쇼리 마츠시마나 마리우스는 예정조화(*
켄토 나는 취재나 방송에서 '그럼 마지막으로 달콤한 한 마디를'이라고 요구받는 경우가 많아서 그건 사명이기도 하고, 나는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요즘에는 각자가 성장해서 축구에 비유하자면 여러가지 패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
쇼리 얼마 전에 월드컵때도 말야, 새벽 3시에 켄티한테 실황 메일이 와서, 난 그닥 축구 잘 모르니까 '어떻게 답장해야 좋은거야!?'하고 고민했어(웃음).
켄토 내 마음은 오프사이드였구나(웃음). 그치만, 진지한 이야기가 되는데, 누군가가 패스를 보내면, 혼다 포지션인 멤버가 슛을 넣는다든지, 그런 일이 가능해지고 있어.
후마 거기서부터 오사코 선수같은 스타가 탄생하기도 하지.
켄토 맞아, 마츠시마는 그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스타의 요소가 있다고 생각해. 요즘에는 마리우스도 그렇고.
마리 해냈다!
켄토 레알 마드리드에 비유하자면, 모토리치, 일본이라면 이누이 같은 느낌(웃음). 그룹이 만들어진 당초에는, 모두가 골 앞에서 볼을 기대리고 있는 것 같은 그룹이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골을 넣을 수 있고, Sexy 풋볼이 가능해지고 있는 그룹이야.
- 본방을 향한 마음가짐은?
켄토 24시간 테레비는 매년 꼭 보고 있었으니까, 드디어 이런 방송에 관계될 수 있는 위치에 서는 날이 왔다고 생각하면 정말 기쁘지.
소우 길거리에서도 벌써 자선 T셔츠를 입고 있는 분을 볼 때가 있어서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 우리 가족도 이온 몰에서 사줘서, 다시금 기쁘게 생각됐어.
마리 고베에 있는 할머니도 많이 구매 해 줬는지 '내일 친구들한테 나눠줄거야'라면서 굉장히 기쁜듯이 이야기해줬어. 그런 모습을 보고 일본 전체의 할머니들이 입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후마 할머니만(웃음)!?
마리 일본 전체가 그런 행복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
후마 다른 출연자 분들과도 회견에서 함께해서, 우리 뿐 만 아니라 다른 여러분들과 팀이라는 느낌이 나기 시작했지. 정신을 다잡고 힘내자!고 생각하고 있어.
쇼리 나는 좀처럼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기도 하고 불안한데, 내 생각을 그대로 말할 수 있게 되고싶어.
후마 아라시 형님들한테도 조언받았지. 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땀도 눈물도 나오는 것은 모두 내 보낼 수 있는 24시간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진심으로 임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소우 내가 방황했을 때, 등을 밀어준 만남이나 말이 있었던 것 같이, 이번에 우리의 향동이나 말로 '기운을 받았다', '그게 있었으니까 지금이 있어'라고 생각 할 만한 걸 전하고 싶어. 방송이 끝나더라도 점점 미래로 연결 될 만한 걸 하고싶어.
마리 정말 우리는 '꾸미지 않았'으니까. 아이돌스럽다고 말해도, 반짝반짝을 의식해서 만든게 아니고, 정말 마음 깊숙히에 있는 우리의 솔직한 마음이나 개성, 색깔을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걸 모두가 봐 줬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힘내보마리우스!
켄토 24시간 테레비로 인해서, 그룹도, 우리 자신도 인생이 바뀔거라 생각해. 앞으로 본방까지 마음을 담아 하트풀한 1개월을 보내자, 그게 방송에도 반영될 걸 믿고있어.
Q.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에게 있어 자선활동, 아이돌로서의 자선활동이란?
나카지마 켄토
제가 자선활동을 알게 된 건 초등학교 사회 수업에서 배운 게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유니세프나 붉은날개 공동모금, 벨마크 모으기같은 접하기 쉬은 것이긴 했어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먼저 이야기를 걸어주는 것으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사람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하면 저는 준 공인으로서 자선활동을 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도 생각해요. 지금까지중에서 가장 젊은 편이기도 하구, 앞으로의 시대를 끌어간다는 의미로서 젊은 세대의 주장을 어른들에게 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처럼 선배들에게 편승해 가는 것 보다는 저희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아가야 하는 책임을 느끼고 있어요. 저희는 헤이세이 마지막 메인 퍼스널리티이니까, 마지막 여름을 헤이세이 출생의 다섯명이서 분위기를 띄워가고 싶어요. 외면이나 표면적인 사랑이나 관심뿐만 아니라, 확실하게 뚜렷한 심지를 가지고 전하고 싶고 성실하게 땀을 흘려 무언가에 도달하고 싶어요. 지금은 뻣뻣하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있어요(웃음).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얼굴에 표현되지 않을테지만, 분명 사람과 사람이 서로 돕는 의미, 저희가 자선활동을 하는 의미가 보일거에요. '이 녀석들이 이렇게나 노력하고 있으니까, 나도 열심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싶구요, 저희와 만난 사람들이 '인생을 바꾸어 준 만남'까지는 안 되더라도 무언가를 느낄 수 있으면 기쁠거 같아요. 젊은 힘으로 촉진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키쿠치 후마
초등학교때 모금활동을 했던게 첫 만남이었고, 그 때부터 이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는 건 알고있었어요. 지금 저희 Sexy Zone이 자선활동에 관여하는 의미는, 우선 같은 세대의 사람들에게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인 형태로 지원한다든지, 격려해줄 수 있을거라는 것. 물론 저희 스스로 자선활동에 공헌하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의식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저 자신은 "곤란 할 때는 서로 돕자"는 의식이 있어서, 물론 저에게 보답을 바라면서 하는 건 아닌데요, 저나 가족이 곤란할 때, 그런 자선활동에 도움을 받을 날이 올지도 모르고, 그렇게 생각하면 (그 대상이) 만난 적 없는 사람들일지라도 자선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하나의 줄거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갑자기 내가 도움을 받는 상황이 됐을 때 지금까지 내가 아무것도 안 해왔다면 앞뒤가 맞지 않을거 같아서요. 그걸 했으니까 대단하다든가, 칭찬받는다든가, 그런 게 아니고 자선활동 이외에도 많은 지원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자기 가족을 향한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으면 멋질거라고 저는 생각하니까, 저에게있어 첫 한 발걸음이 자선활동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토 쇼리
자선활동이란 말은, 초등학교때 모금같은 걸로 접했을 때 대충 이해하고 있었어요. 더욱 가깝게 느낀건, Sexy Zone으로 데뷔한 후에 토호쿠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 'Marching J'(쟈니스 사무소의 동일본 대지진 부흥지원 프로젝트)라는 자선활동이 있었던 거에요. SMAP분들이나, 아라시분들, 쟈니스가 모두 큰 회장에 모여서 모금활동을 했어요. SMAP분들이나 아라시분들같이 큰 그룹이 참가했기 때문에 자선활동의 인지도가 올라가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봐주는 기회가 되었기도 했다고 생각해요. 그 때에 역시 사람을 모은다는 건 큰 그룹이 되지 않으면 불하능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자선활동 뿐 아니라, 발언이나 행동으로도 올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아이돌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희에게는 좀 더 성장하고 제대로 인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과제가 남아있어요.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거나 관심을 가져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이상, 저희들은 자선활동을 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 의미로는 '24시간 테레비'는 저에게도 다시금 이런 생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마츠시마 소우
자선활동으로 말하자면 'Marching J' 야구대회(2011년)이 제일 인상적이에요. 그 전에도 모금상자가 있으면 '도움이 되었으면'하면서 돈을 넣었던 적은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모두 하고 있었기 때문이긴 하지만 저도 왠지 후련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저희가 메인 퍼스널리티로서 활동한다는 건, 그 나름의 영향력이 없으면 불가능하죠. 저희는 아직 지명도가 낮지만, 왜 우리일까를 생각하면, 그건 선배들이 만들어준 역사가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제대로 짊어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돌로서 여러 일을 하면서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지명도가 없는 것이 반대로 무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애들은 뭐야? 어떤 그룹?'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주시고, Sexy Zone의 존재를 알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땀을 흘리며 임하는 모습을 통해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하고싶어요. 감동을 전하는 것도 저희의 역할이고, 감동이란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 억지로 만들어 낼 수 없지만,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요. '새로운 시대를 만들자 Sexy Zone!!'의 마음가짐으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을 만들어나가고 싶어요!
마리우스 요
독일에는 자선활동이 많아요, 예를 들면 유명한 회사가 이벤트를 개최해서 그 입장료가 치료제 연구에 지원된다든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에도 독일에 있는 일본 커뮤니티에서 응원 메세지나 만든 주먹밥을 팔아서 그 돈을 일본의 붉은날개 공동모금에 보내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예전부터 가깝게 느껴져요. 세상에 고통받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도우려는 생각은 독일 사회에도 있는 개념이니까 아이돌이니까 라기 보다는, 우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사회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사람들 행복하게 하고 싶다, 사람을 돕고 싶다는 저의 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구요, 근본적으로는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동시에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저희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나 책임감도 있어서 '24시간 테레비'가 누군가의 '나도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도', '뭔가 힘내볼까'하고 생각할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아이돌로서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좀 더 노력해야 하고, 영향을 주는 폭이 넓어지니까 정말 목숨걸고 많은 땀을 흘려서 모금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달하는게 제일이겠죠. 그걸 어떤 방식으로 제일 마음에 새겨가면서 전할 수 있을지가 과제겠네요.
Q. 지금 미래에 만나고 싶은 사람, 물건, 경험은?
켄토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요. 얼마전에 후쿠다상이 감독한 작품을 포함해서 영화를 하루에 4편 한번에 영화관에서 봤어요. 3개월 정도 일때문에 지방에 있어서 볼 시간이 없었거든요. 모두 다 재미있었지만, 특히 후쿠다 감독의 작품이 엄청나게 좋아서요. 후쿠다상의 작품에 출연해보고 싶어요. 주인공의 멋진 대사가 있는데요, 정말 세련된 표현이구나 싶었죠. 저는 좋아하는 표현이 있는 작품에 반해버리는 타입이에요. 정말 섬세한 말투나 정적, 뉘앙스인데요, 이런 이야기를 열변했더니 오노(사토시)군한테 '연기를 좋아하는 변태'라는 감사한 칭호를 받았어요(웃음)
후마 미래의 휴대전화요. 제가 중고생일 때 폴더폰을 사용할때는 휴대전화가 이렇게 대단해질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어요. 저의 부모님 세대는 폴더폰도 없었던거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가 있어요. 준명 전화를 하고 있는 상대가 3D로 눈 앞에 나타나는 DF 영화같은 일이 현실이 되겠죠. 지금 저희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실현되지 않을까요.
쇼리 브루노 마스. 콘서트때문에 방일했을 때도 매번 Sexy Zone으로 무언가 일을 하고있어서 못 갔었는데 꼭 만나고 싶어요. 마이클 잭슨 같은 재미도 있고, 곡도 정말 좋아해요. 동시에 춤이나 노래의 장르도 최선단이라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노래하며 춤추는" 퍼포먼스의 제일 꼭짓점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퍼포먼스를 보면 저희의 일에도 활용할 수 있을 법한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우 제가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마츠코 디럭스상.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요, 저의 인생관을 이야기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마츠코상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고, 마츠코상의 인생관도 듣고싶어요. 제가 살아온 방식과 어떻게 다르고, 그 차이는 무엇인지도 들어보고 싶거든요. 원래 인생관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웃음).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 싶거든요.
마리 미래를 향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데요, 역시 제일은 무언가 세계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학교 선생님, 영화 감독이나 프로듀서나 무언가를 만드는 아티스트, 그리고 누군가의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일상을 묵묵히 노력해서 다른 사람이나 세계에 좋은 변화나 영향을 주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좀 더 만나서 저도 아티스트로서 보다 폭 넓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섹시존 sexy zone 잡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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