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면 편차치를 가진 부동의 센터 사토 쇼리

1996년 10월 30일생. 도쿄도 출신.
Q. 최근에 신났던 일은? A. 드라마 회식 자리에서, 니시다 토시유키상에게 칭찬을 받았던 것!
Q. 최근에 알게 된 멤버의 의외인 면은? A. 갑자기 마츠시마가 근육 불끈불끈해져있었어요.
Q. 지금 핸드폰의 대기화면은? A. 니시오모테지마(*오키나와의 섬)에서 찍은 석양.

about Work
올해도 벌써 1년의 반절이 지났구나... 정말 빨랐어! 상반기는 계속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었네요, 2편이나 출연하게 되어서. 일단 지금은, 작년말에 정해져있던 일이 일단 전부 끝났다~는 느낌이에요. 라이브 투어도 눈 깜짝 할 새였어-! 드라마를 하면서 투어를 병행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선배들이 해왔던 게 이런 느낌이었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어요. 연기하던 역할이 굉장히 어두운 역할은 아니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의외로 전환하는데 고생한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시작 될 '24시간 테레비', 물론 정말 불안이나, 긴장이 있어요! 그치만 그건 우리 멋대로인 사정이니까, 슬슬 그런 마음도 없애가지 않으면 안 되겠죠. 방송의 목적을 크게 말하자면,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잖아요, 그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긴장을 풀고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긴장을 푸는 방법을 매일 생각하고 있는데요... 전혀 떠오르지 않아요(웃음). 

about Private
저요, 혼자 살아 본 적이 없어서. 언제나 기본적으로 집에는 가족의 누군가가 있으니까, 일단 빨리 자취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룸 쉐어라든지, 나아가서는 연인과 동거 같은 건, 저에게는 정말 상상이 되지 않아요(웃음). 만약 자취 할 수 있다면 애완동물로 소형견을 키워보고 싶은 게 은밀한 바람♪ 평소 집에서는 침대에서 영화를 보고있을 때가 많아요. 요즘에는 '브루스 브라더스'를 보고 기분이 업됐어요-! 그러니까 만약 집에서 데이트를 한다면, 같이 영화를 보고 싶어요. 여자아이랑 같이 볼 영화라면... 화려한 느낌이 좋겠죠, 분명. '위대한 개츠비'같은 거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아직 본 적 없으니까, 같이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그치만 기본적으로 여자아이가 보고싶다고 한 것에 맞출거지만요! 영화 이외에 하고 싶은 건... 밥을 만들어주면 좋죠! 아침밥같은거 최고에요. 일식이 좋고, 정통적인 조식을 만들어주면 기쁠거에요. 된장국이나 따뜻한 것, 응, 좋네요♡



완벽한 외모와 달달한 대사로 매료하는 섹시 왕자 나카지마 켄토

1994년 3월 13일생. 도쿄도 출신.
Q.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패션은? A. 요즘 스포츠 브랜드가 유행하잖아요? 숏팬츠같은거 귀여울거 같아요!
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원데이 23년의 러브스토리'를 보고 오열했어요.
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영화 '니세코이' 출연자와의 단체 사진.

about Work
'24시간 테레비'를 향한 마음가짐? 아니, 그건 이미 '내년에도 취임하고 싶어!'에요. 그 정도로 기쁘고, 꿈이었으니까요. 퍼스널리티 취임이 결정되고부터는 '데뷔하고 7년이 지난 우리들은 모두에게 어느 정도의 존재일까?'하는 걸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드래곤 볼'의 원기옥이나 마찬가지로, 기운을 빌려줘라고 말하면 엄청나게 큰 원기옥이 만들어질까? 같은. 시청자 여러분은 물론이고, 함께 출연하는 분들이나 스탭분들, 모두와 어느 정도 협력해서, 큰 형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까, 우리의 힘을 시험할 장소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정말 두근두근해요. 걱정되는 건, 긴장해서 말을 자꾸 씹어버리는 거 아닐지... 저 긴장하면요, 당치도 않은 일을 하곤 하거든요. 얼마 전에 버라이어티 녹화에서도 엄청 긴장버려서 혼자 서는 위치 틀리기도 했고(웃음). 그러니까 본방 당일도 뭔가 사고 칠 거 같아서 지금부터 떨고 있어요! 

about Private
지금까지 멤버의 집에 간 적은... 없어,요(웃음). 아, 있다! 마리우스네 집 현관까지는! 현관에서 아버지를 만나서 인사했어요. 응. 뭐 그렇지만 그 이외의 멤버 집에는 간 적도 없고, 반대로 제 집에도 아무도 온 적이 없으려나~. 만약 룸 쉐어를 한다면, King&Prince의 키시 유타가 좋아요. 꽤나 파장이 맞거든요, 우리들. 사적으로는 어울리지 않지만, 일 할 때의 상성이 좋으니까 같이 살면 어떨지 궁금해요. 가사 분담같은건 어떻게 하려나? 여성과 함께 산다면, 저는 전부 맡길거에요. 특히 물을 사용하는 가사 일에 대해서는, 여자가 왕이니까. 무언가 하려고 하면,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할 틈도 주지 않잖아? 우리 어머니가 그런 사람이니까요. '어차피 넌 아무것도 못하잖아!'라는 자세니까, 정말 무서워요! 아마도, 저는 전자렌지 뚜껑을 여는 정도밖에 못 할거라 생각해요(웃음). 그 대신에, 여성은 제 집에 오면 돌아갈 수 없을걸요? 한 번 오면, 돌려보내지 않을거니까♡



독일이 낳은 천연의 아름다운 귀공자 마리우스 요

2000년 3월 30일생. 독일 출신.
Q. 최근에 신났던 일은? A. 월드컵에서 일본이 콜롬비아한테 이겼을 때!
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기프티드'에서 가족애에 눈물흘렸어요.
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커플룩을 입은 커플이 포옹하고 있는 사진. 멋지고 귀여워요♡

about Work
저, 18살이 되어서 처음맡은 큰 일이, '24시간 테레비'에요! 드디어 24시간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첫번째부터 계속 TV에 나올 수 있다는 건,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어떤 의미로는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보고있는 쪽도, 출연하는 쪽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것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려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서 퍼스널리티 취임을 제일 기뻐해 준 건, 할머니였어요. 할머니 세대로 보는 방송이란 건, Sexy Zone이라는 그룹명이 일본 전체에 알려진다는 거잖아요, 역시 기쁜 것과 동시에 압박과 긴장도 꽤나 있어요. 8월 본방까지 많은 경험을 해서, 아직 모르는 스스로의 재미있는 부분이나 모두가 좋아할 만 한 저의 색깔이란 걸 발견해가고 싶어요. 그리고 역시 언젠가는 우리의 레귤러 방송을 해보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이 '24시간 테레비'에서 결과를 남길 수 있을지에 달려있을테니 마음을 가다듬고 임할거에요! 

about Private
멤버의 집은, 켄티네 집만 가 본 적이 없어! '와도 돼~'라고 가볍게 말해오긴 하는데요, 아마 그건 본심이 아닐거라 생각해요(웃음). 우리 집에 온 적이 있는 것도, 켄티 이외의 세명. '왜 나만 안 부르는거야!'라고 말하고는 있는데요, 저 몇 번이나 초대했거든요! 그는 왕자님이니까... 일본의 집이 아니라 독일의 본가가 아니면 만족해주지 않을 거 같아요. 만약 저랑 같이 산다면, 지켜줬으면 하는 규칙이 하나 있어요. 그건, 친구를 집에 부른다면 사전에 연락 할 것! 친구를 부르는 것 자체는 전혀 괜찬은데요, 오히려 웰컴. 그치만, 지쳐서 쓰러져 자야지~하면서 돌아왔더니 거기서 파티를 하고 있으면 좀... 저에게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니까! 그 정도일까요. 이상적인 집 데이트는, 요리대결. 대결이랄까, 여자친구가 준비한 재료로 제가 프리스타일로 무언가를 만들거에요. 그걸 여자친구한테 채점받아서 고득점이면 보상을 받는 게임♡ 재밌겠죠?



천성의 애교와 노력가인 면을 가지는, 무적남자☆ 마츠시마 소우

1997년 11월 27일생. 시즈오카현 출신.
Q. 최근에 산 마음에 드는 물건은? A. 계속 노렸던 브랜드의 수첩형 스마트폰 케이스.
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이누가시마'를 보고. 동물이 나오는 작품에 약해요.
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24시간 테레비'의 자선 T셔츠의 일러스트 사진. 볼 때마다 기합이 들어가거든요!

about Work
저희 나이에 '24시간 테레비' 메인 퍼스널리티는, 시청자 중에는 너무 어려서 제대로 못 하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런 마이너스한 의견에 지지않도록, 지금 저희밖에 할 수 없는 방법으로 방송을 띄워나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역시 엄청나게 긴장하고 있어요(웃음). 멤버중에서는 제가 제일 긴장이 겉으로 나타나는 타입이에요. '그거 해야하는데'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있는 장소, 하고 있는 것을 즐기면 긴장감만으로 끝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일을 하면서 기뻤던 건, 방송 스탭분으로부터 '맛짱, 소우짱'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에요. 거리감도 줄어들었고, 인간성을 봐 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기뻤어요! 그런 주변 환경에도 복을 받은 지금, 다음 목표는 Sexy Zone의 지명도를 높이는 것. '24시간 테레비'라는 최고의 찬스를 받은 이상, 이 레일 위에 얼만큼 결과를 남길 수 있을지, 전력으로 도전해보이겠어요. 

about Private

전요, 룸 쉐어를 한다면, 아라시의 니노미야군이랑 하고싶어요! 올해 '아라시의 와쿠와쿠학교'에서 페어가 되었는데요, '같이 게임 할래?'라든지, 꽤 말을 걸어주셨어요. 그게 정말 형같은 느낌이라서, 엄청 기뻤어요~! 그러니까 평소부터 함께 지내면 즐거울거같아서♡ 가사는 요리 이외라면 뭐든지 할건데요, 제일 잘 하는건 빨래♪ 요즘은 코인세탁소에 가는 것에 빠져있어요! 빨랫감이 어느 정도 모이면, 큰 가방에 담아가요. 단골집은 없고, 길에 있는 여러 코인세탁소를 순회하는 걸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저, 청소도 정말 좋아하니까 같이 산다면 방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이 좋으려나. 매일 밤 12시쯤에 청소를 하는게 일과에요. (책상위에 방치된 쓰레기를 손가락으로 짚으며)이런게 싫어요! 이렇게 해둔거 누구에요? (나카지마상이라고 전하자)아- 진짜, 이건 안 되겠네요-! 나카지마상 주의에요, 이러면 저랑은 같이 못 살아요(웃음).



매혹의 목소리와 센스로 끌어당기는, 엔터테이너 키쿠치 후마

1995년 3월 7일생. 도쿄도 출신.
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드라마 '유성의 인연'을 보고.
Q. 최근에 알게된 멤버의 의외인 면은? A. 마츠시마가 저랑 같은 향수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 옷 같은 걸 저를 따라하는 마리우스한테도 계속 부정적이었으면서(웃음)!
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좋아하는 그림 사진. 낙서같은 느낌의.

about Work
상반기는 콘서트의 인상이 강하네요. 작년에 이어서 연출을 멤버들의 정리 역할로서 맡았는데요, 생각한 것 보다도 평판이 좋았어요. 주변의 어른들은 항상 칭찬을 해주니까, 이번에는 대학시절의 친구들이나 Jr.의 후배들을 적극적으로 불러서 보도록 하고, 솔직한 의견으로 조금 매를 맞아보려고 했거든요. 특히 대학 친구는 평소 생활에서도 엄격한 의견을 말하곤 하는 녀석들인데, 의외로 콘서트의 감상은 긍정적인 것이 많았어요. 그게 최근에 사실 기뻤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앞으로는 24시간 테레비에 여러가지 조준을 해나가야 한다는 느낌이네요. 역시 불안도 꽤 있어요. 토크를 진행하는 것도, 아직 리듬을 완벽히 잡지 못해서. 콘서트나 MC를 할 때와는 전혀 다른걸요! 다섯명이서 하왔던 토크가, 거기에 개그맨분이 한 명이라도 들어오면, 전혀 잘 안될 때도 있어요. 본방까지는 그 부분이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해서, 지금은 어찌됐든 몸부림치고 있어요!

about Private

집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는, 직접 DIY한 벽. 홈센터에서 작은 판들을 사와서, 페인트로 하얗게 칠하거나 해서... 2주 정도 걸려서 개조한 자신작이에요! 거기에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저를 이미지로 그려달라고 한 추상화같은 걸 장식해뒀어요. 스트리트스럽고 멋져서 마음에 들어요. 그림을 좋아해서 해외에 가면 많은 작품을 사오니까, 그게 잔뜩 장식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 방, 뭐가 있을까? 여자아이가 기쁠 것 같은 건... 푹신푹신한 소파랑 해먹! 좋은 향기가 나는 아로마 램프도♡ 무드 엄청 좋죠? 대접 할 준비는 완벽해요(웃음). 룸 쉐어를 한다면? 우와-, 그건 키시 유타 이외에 없어요! 아니면 SixTONES의 (타나카) 쥬리도 가능하려나, 동기이고 서로 무엇이든지 알고있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건 그 둘 뿐이네요~. 여자아이랑 산다면, 반드시 깔끔한 걸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요. 옷을 벗어서 방치한다든지, 좀 어려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