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결의
키쿠치 후마 × 사토 쇼리 : 다섯명이서 함께하는 당연한 시간이 정말 기뻤어
쇼리의 20살 생일을 키쿠치가 성대하게 축하!
후마 2016년은 Sexy Zone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탱받았다는 걸 새삼 실감할 수 있었던 1년이었어. 팬 여러분, 스탭 그리고 멤버!... 모두에게 지탱받은 해였지.
쇼리 응. 다섯이서 함께하는 당연한 시간이 정말 기뻤고, 즐거워서 계속 행복했어.
후마 쇼리한테는 20살이 된 해이기도 하지.
쇼리 응! 20살이 되었습니다! 후마군이 파티를 해줬지.
후마 나는 키시(유타)한테 '쇼리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요'라고 상담 해 줬으니까 좀 협력했을 뿐.
쇼리 나는 여기저기에서 후마군다움을 느꼈어(웃음). 평생 한번뿐인 20살 생일을 이렇게 성대하게 축하받아서 정말로 기뻤어. Sexy Zone으로도 파티했고, 잔뜩 축하해줘서 고마워! 선물도 소중히 할게.
후마 내가 좋아하는 타월이니까 사용감은 보증할게. 또 같이 놀러 갈까? 생일 축하는 사람이 많았으니까, 다음에는 몇명이서만 여유롭게.
쇼리 응. 어른의 대화를 느긋하게 해보자. 약속!
다섯명의 상태는 최고! 또 다른 비약을 맹세
후마 더 비약하고 싶은 건 매년 생각하는 거지만, 2017년은 그 마음을 제대로 형태로 만들고 싶어. 그룹의 샅애가 지금 진짜 좋다고 난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 최고인 상태를 기세로 바꿔갈 수 있으면 다섯명은 더 강해질거야.
쇼리 응. 정말 그렇지. 1년이란 눈 깜짝 할 새에 지나버리니까 하루하루를 소중히하고 Sexy Zone으로서 착실하게 앞을 향해가면 좋을거라 생각해.
나카지마 켄토 × 마츠시마 소우 : 더욱 더 춤도 강화해서 육체적으로 남자다운 움직임을 하고싶어
다섯명이 그룹으로서 정말 하나가 됐지
켄토 2016년은 정신없었지만 굉장히 좋은 해였어. 여름의 서머파라에서 각자가 제대로 콘서트를 하고, 여러 이야기를 했지. 개인이 의식을 바꾸니까 모든게 바뀌어서 그룹으로서 정말 하나가 됐어.
소우 응, 2016년이 우리의 진짜 시작.
켄토 그를 위해서 5년을 사용했다는 느낌. 간단히 말하면 팀으로서의 역할분담이 됐어.
소우 팬들이 볼때 캐릭터가 확립됐네,라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정답!
켄토 2017년도 계속해서 개인을 확립해서 그룹을 강하게 해나가야지.
소우 나도 내년엔 20살이구.
켄토 그러고보니 2016년, 처음으로 밥 얻어먹었네.
소우 돈코츠 라멘! 맛있었지? 엄청 조사했다구. 켄토군한테 '맛있어!'라는 말 듣고,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어.
켄토 뭐가 이겼다는거야(웃음). 그치만 처음이었으니까 기뻤고 감동했어.
소우 영화도 같이 보러갔지. 다음도 예약했어.
켄토 내가 좋아하던 작품에 엄청 빠져들었지? 영향받기 쉽다니깐~(웃음).
개성을 살려서 더욱 열심히 춤추고 싶어
켄토 2017년은 춤도 강화해서, 육체적으로 남자다운 움직임이 가능하면 좋겠어.
소우 Sexy Zone은 각자 개성적이라서 맞추려는 의식도 중요하지만, 개성을 보이는 댄스를 하고 있지.
켄토 각자가 출실하면, 다섯명의 여러가지 유닛도 더더욱 재미있어질거야.
소우 켄토군이랑 열심히 춤추는 임팩트있는 댄스를 하고싶고, 연기도 하고싶어.
켄토 각자 현장에서 흡수 한 것을 그룹에 가지고 돌아와서 최강의 우리가 되자!
키쿠치 후마 × 마리우스 요 : 둘이 남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듣는게 싫었던 것 뿐
마리우스는 키쿠치의 옷을 따라하고 싶어해!?
마리 2016년은 다섯명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던게 무엇보다도 기뻤어. 나말야, 후마군한테 정말로 감사하고 있거든. 나랑 소우짱의 마음을 알아주고 노력해준 거 알고있으니까. 은혜를 갚고싶어!
후마 뭐 해줄건데?
마리 그건 아직 모르지만... 열심히 할래!
후마 기대하지 않고 기다릴게(웃음). 아까 마리우스는 내가 노력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좀 틀려. 나는 둘이 남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듣는게 싫었을 뿐. 그러니까 마리우스가 약점으로 느끼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마리 고마워. 나, 후마군을 정말 존경하고 있고, 진짜 좋아해!
후마 그래서 옷도 내 흉내내려고 하는거야?
마리 그건 말하면 안돼!
후마 오늘 사복, 위부터 아래까지 내 흉내낸거지(웃음).
마리 신발만이거든요! 신발은 따라서 샀는데, 다른건 완전 카피는 아니고 내 색깔을 낸 후마군 버전이니까!
후마 역시 따라했잖아(웃음).
2017년은 둘의 추억을 늘릴래!
마리 2017년은 더 후마군이랑 많이 추억을 만들고싶어! 올해는 거부당했으니까.....
후마 연락 안 한건 마리우스잖아!
마리 그건...... 공부하느라 바빴단말야~.
후마 애초에 나랑 놀았던 적도 없잖아.
마리 게임!!
후마 못하잖아(웃음).
마리 잘 하고싶으니까 알려줘!
후마 그건 스스로 노력해주세요(웃음). 일단 쇼핑이라도 갈래? 양복 봐줄게.
마리 좋았어~! 나랑 쌍둥이 코디 할래?
후마 응. 패스할게(웃음)!
전원이 모였을때의 "다섯의 느낌(Five感)"이 중요
소우 2016년은 다섯이서 같이 있을 기회가 많아서 기뻤어.
쇼리 그렇네. 다만 나는 전원이 모였을 때에 좀 더 "다섯의 느낌"을 내고싶었어. 다섯명이 모였다는 것 정도로 만족하면 안 되잖아.
소우 확실히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에 대한 의식은 높아졌지. '아라시니시야가레'에 출연했을 때도, 아직 멀었구나~라고 느꼈고.
쇼리 아라시분들을 보고있으면 괜히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 아라시분들은, 혼자서 이야기하고 있을때도 다섯명이서 신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 걸. 그런 선배에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도 개선의 여지는 있어.
소우 쇼리와는 사적으로도 함께 있을때가 많았지.
쇼리 그치만 기본적으로 내가 만나자고 하면 거절하잖아(웃음).
소우 나, S거든(웃음).
일 이외에서도 보케인 소우에게 츳코미하는 쇼리
쇼리 그러고보니 가게에서 주문 할 때 '여기요, 티 주세요'라고 하는거 그만해. 부끄러워.
소우 해외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됐으니까(웃음).
쇼리 그럼 '여기요'가 아니고 거기는 'Excuse me'잖아!
소우 그 다음에 '물 주세요'라고 했더니 쇼리가 '거긴 Water겠지'라고 했지.
쇼리 우리 만담에 점원분이 아무렇지 않게 웃는 의미불명한 한 때(쓴웃음).
소우 쇼리는 언제나 츳코미해주니까. 츳코미하는 보람이 있는 나라서 다행이네.
쇼리 과신하지마(쓴웃음).
소우 어쨌든 2017년도 다섯명이서 같이 있고싶어. 중요한 해가 될거니까 마음을 다잡아야지.
쇼리 I think so, too.
소우 도중에 내 이름♪
쇼리 so...... 우와, 눈치 못 챘어~(쓴웃음).
나카지마 켄토 × 마리우스 요 : 결성 5주년을 맞이해서 겨우 기반이 다져진 느낌
2017년은 승패를 가리는 해, 개성을 확립하고 싶어
마리 2016년은 일에서도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학교에서도 인간관계를 만드는 어려움을 배웠어. 덕분에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켄토 이런 일을 하고있으면, 학교는 어깨 힘을 빼는 장소이고 싶지. 그게 고민하는 장소가 되어버리는 건 큰일이라고 생각해.
마리 일에서는 결성 5주년을 맞이해서 기뻤어. 겨우 기반이 다져져서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할 수 있어~라는 느낌일까.
켄토 "여기부터인 느낌"은 있지. 여기부터 새로운 스타트같은. 2017년은 승패를 가리는 해가 될 느낌이 들어.
마리 다섯명이서 있는 시간도 늘었고, 앞으로는 자기자신이 그룹에게 플러스가 되는 인간이 되어야지.
켄토 버라이어티 방송도 많이 경험해서, 각자의 개성을 확립해가는 것의 소중함을 느꼈어. 그것도 자기만족 레벨이 아니라,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만한게 아니면 안 돼.
마리 그렇지.
켄토 마리우스라면 독일어로 환경문제에 대해서 랩을 한다던지?
마리 열심히 할게(웃음).
'쿠로사키군~'을 보고 데이트하고있는 기분이었어
마리 사적으로는 둘이서 어딘가 간다던지는 못 했네. 나는 영화 '쿠로사키군의 말대로는 되지 않아'를 보고, 켄토군이랑 데이트를 하는 기분을 맛 봤지만. 영화관에는 라이벌이 잔뜩 있었지~(웃음).
켄토 섹시 허니가 말이지(웃음). 내년에 마리우스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수험이네. 그치만 마리우스라면 여유로울거니까, 여러 장소에 데리고 돌아다녀볼까.
마리 같이 영화보러 가고싶어!
켄토 좋지. 학교 생활 어드바이스도 해줄게. 나도 여러 경험이 있으니까.
마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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