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OLO BEST SYMMETRY AWARD 2016
1위 나카지마 켄토×키쿠치 후마
수상 코멘트
켄토
정말로 고맙습니다. Jr.때부터 계속 함께 해오고, 여러가지를 전전해 온 지금도 신메로 있으니까. 이런 형태로 모두에게 인정받아서 기뻐!!
키쿠치의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은?
단어가 풍부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어.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 회전도 빠르니까, 버라이어티에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감탄하게 돼. 키쿠치가 개구맨과 함께 버라이어티 방송을 가질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어!
후마
1위는 기뻐! 그 밖에도 많은 나이스한 신메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걸 누르고 1위는 정말로 기뻐! 고맙습니다!! 뽑아준 모두의 덕분이에요♡
나카지마의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은?
자기 개성을 제대로 살려서, 발언에 있어서도, 행동에 있어서도, 예전부터 흔들림이 없지. 그건 자기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니까 굉장하다고 생각해. 나는 절대로 흉내 낼 수 없기도 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있어.
'9년간, 경쟁하고 경쟁해서 둘이서 결과를 내왔어'
[첫 대면은 '농구바지'!?]
켄토 사무소에 들어온 것도 일주일 차이였지. 정말 키쿠치랑 첫 대면은 농구 이미지밖에 없어! 농구 바지 입고있던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
후마 나카지마는 안무같은거 모르면 다른 사람한테 물으러 갔었지. 그래서 당시에는 성실한 사람이네~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처음 무대에 올라갔던 Hey! Say! JUMP의 콘서트랑 쇼쿠라도 같이 나갔었지?
켄토 아~ 그렇네. 어쩌면 그 시기에 이미 서는 위치가 신메였을지도.
후마 'ジタバタ純情'에서 바깥 원 돌았었지. 그런거 그립네. 많은 Jr.가 있는데 자연스럽게 요즘 말하는 '신메'라는 느낌이 됐을거라 생각해. 그 후에 조금 멀어졌지만, 다시 드라마에서 재 집결했지.
켄토 그 때는 'スクラップ組(스크랩구미)'라고도 불렸었어. 그 후에 B.I.Shadow라는 유닛명이 생겼을 때, 정말 기뻤던 건 기억하고 있어.
후마 스크랩이란건 쓰레기라는 의미니까말야......(쓴웃음).
[도쿄돔 제패!!]
켄토 B.I.Shadow가 4명 체제가 됐을 떄, 거기서부터는 이미 완전히 신메로서 해 나간다고 자각했었지.
후마 맞아.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해주고, 그렇게 자리매김되었구나 하고 생각했어. '후마켄'이라고 불린다던지, 신메로서 이미지가 생긴 건 팬 덕분이야. 그도 그럴게, 스스로 "우리는, 후마켄입니다!"같은거 말 한 적 없는걸.
켄토 여러분이 지어준 별명이 있고, 모두가 인식해준다는 건 제일 좋지!
후마 그 후에 Sexy Zone으로 둘이서 같이 데뷔하게 되어서, 그런 운명이구나 하고 생각했어.
켄토 그룹 안에서도 신메로 취급받고 있으니까, 그룹에 있을 때는 물론이고 각자 활동 하고 있을 때도 역시 키쿠치는 의식하고 있어.
후마 알아. 나도 항상 나카지마의 움직임이나 발언을 의식하고 있어. 안 그러면 성립되지 않을거고말야.
후마 제일 기분 좋았던 건 도쿄돔에서 나랑 나카지마밖에 카운트다운 콘서트에 못 나가서, 'BAD BOYS'를 했을 때려나. 도쿄돔이란 막연하게 "커!"라는 이미지였는데, 그 때는 그렇게 크게 느끼지 않았어.
켄토 원래는 없었던 프로그램이지만, 직접 담판지어 부탁해서 실현한거였지. 그 순간은 엄청났어! '도쿄돔 제패!!' 정도의 기분이었지!
[서로 경쟁해 성장해가는 두 사람]
후마 '만약 신메 상대가 나카지마가 아닌 누군가였다면'이라던지 'Sexy Zone에 나카지마가 없었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면 왠지 기분이 나쁜데, 왠지 부족한데, 왠지 싫은데 하는 위화감이 있을거야. 지금같이 '해내보이겠어!'라는 생각이 안 들었을지도 몰라.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는 하지만, 나카지마와 함께면 '나는 여기 할테니까, 나카지마 그쪽 부탁해!'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전해졌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녀석이 신메였다면 이상하게 사이가 좋아져버린다던지, 사이가 나빠져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런 좋은 밸런스를 만들어내지 못했을거라 생각해.
['우리가 트렌드'로]
켄토 둘이서 하고싶은 건 역시 곡 만들기. 모델 분들의 콜렉션 같은거 있잖아?
후마 도쿄 걸즈 콜렉션같은거?
켄토 맞아맞아. 그런 무대의 테마 송을 만들고 싶어! 지금의 젊은이들이 지지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모인 장소에 초대되는 건 '우리가 트렌트'라는 말이잖아?
후마 나도 둘이서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건 있어...... 내용은 비밀. 그치만, 나카지마의 이야기, 좋은 의미로 내가 생각하고 있던 거랑 연관있어! 나 나름대로 생각한 거니까, 아직 아무한테도 말 한 적 없는데 나카지마랑 생각하고 있는게 비슷해서 정말 기뻐!!
켄토 그럼 실현을 향해서 오늘밤 바로 회의네(웃음). 여러분도 기대하고 기다려줘♡
포포로 신메대상 후마켄 대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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