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셔널한 데뷔로부터 5년!
어른 남자로 성장해가고 있는 그들이 만약 사랑에 빠진다면, 어떤 행동을 할까?
심리 테스트를 통해 풀어보는 비밀의 애정관은?
Q1. 외출하려고 했더니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이 후에 어떻게 될까?
A. 비가 온 게 거짓말이었던 것 처럼 맑게 개임
B. 가랑비로 변함
C. 폭우가 이어짐
Q2. 살지 말지 망설이고 있던 물품이 매진! 당신은?
A. 인연이 없었다고 포기한다
B. 재입고 예정을 묻는다
C. 본격적으로 찾는다
Q3. 당신을 응원해주는 팬의 애완동물 이름을 지어주게 되었습니다. 어떤 이름?
A. 애완동물의 특징이나 울음소리에서 따온 이름
B. 발매 중인 곡이나 나와 관련된 이름
C.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오리지널한 이름
Q4. 신발을 시착해봤더니 맞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A. 사이즈가 커서
B. 사이즈가 작아서
C. 안 어울려서
Q5. '재미있어!'라고 화제가 된 영화, 당신은 즐길 수 있나요?
A. 기대 이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B.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식어버릴 것 같다
C. 보지 않으면 모른다
Q6. 잘 때, 핸드폰은?
A. 핸드폰을 보다가 잠드는 패턴
B. 침대 옆에 셋팅
C. 침실에는 두지않는 주의
Q7. 추억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는 역할이 들어왔습니다. 그럼, 드라마의 키가 되는것은 어떤 사진?
A. 애인과 함께 한 이상적인 샷
B. 둘이서 찍은 특별한 날의 기념사진
C. 애인만 찍힌 권태로운 사진
Q8. 클리닝에 내놓은 옷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을 깜빡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A. 손수건이나 티슈
B. 티켓 반권이나 받은 명함, 완행 패스
C. 악세사리나 카드, 신분증 등의 귀중품
나카지마 상의 섹시 연애관은, 돌다리를 마구 두들기는 신중파 로맨티스트.
숙명적인 사랑에 강한 동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충동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우선하는 신중한 타입. 정열적인 심장과 냉정한 사고의 갭이 색기의 원천으로.
C B A B C B C B
사랑에 빠질 때는 "두 눈에 반함"이 철칙
평소부터 "준비해두지 않으면 근심이 있음"을 신조로 삼고있어, 신중한 성격이에요. 초등학교 시절에 반복했던 첫눈에 반하는 것도 하지 않게 되었고, 첫 만남에서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만날 때마다 마음이 더해지는 "두 눈에 반함" 타입이 되었을지도 몰라요. 그치만, 너무 신중해지면 타이밍을 놓쳐버리게 돼요. 한번 좋아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눈이 가는 일 따위 없으니까, 한 방향이라는 것도 맞은걸지도. 온갖 정성을 다 하니까, 나한테 끌린 사람은 체해버리지 않을까(웃음). 상대에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도 맞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거기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 좋아"하고 생각하니까. 서프라이즈나 선물도 내가 하는 건 좋아하지만, 남한테 받는 건 거북해. 기쁨보다 '한 판 졌어...'라는 마음이 강해져버릴까봐. 항상 내가 최고의 프레젠터(선물주는 사람)으로 있고싶을지도. 그치만, 너무 신중한 내 성격을 사실은 싫어해요. 정열적인 사랑에 빠지고싶고 일에서도 좀 더 감정적으로 움직이고 싶어. 이성적인 나를 "하고싶은 대로 해도 돼"라고 꼬시는 것이 지금의 목표에요.
키쿠치 상의 섹시 연애관은, 나 다움으로 승부! 사랑으로 살아가는 사람.
진격에 일편단심. 쉽게 반하는 듯 하지만 반듯하게 사랑에 부딪혀 나아감. 꼴 사나운 부분을 보이지 않는 경향도. 깨끗한 섹시함에 격하게 달콤한 요소가 더해지면, 더욱 농후한 맛으로.
A C C B C B C A
솔직히 대답했어요. 60~70%는 맞췄어.
나말야, 아마도 성격이 근본적으로 비뚤어져있어서 이런 심리 테스트는 안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내 본질은 부정적인데 평소의 언동은 긍정적이어서 이런 선택지도 긍정적인 걸 골라버리니까(웃음). 솔직히 대답했지만말이에요. 그치만 종합적으로 60~70%는 맞은 거 같은 느낌이네요. 일에는 진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쉽게 반하지는 않아. 내 꼴 사나운 부분을 보일 수 없는 건 맞아. 보이지 않는 것이 미학이라고 생각해요. 여자애에 꿈을 갖고있는 타입이니까, "the 여자애"같은 사람이 좋아. 낡은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한 발 물러나서 내 체면을 세워주는 헌신적이고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쇼와의 어머니가 아니라 할머니. 할머니같은 여성이 멋지다고 생각해. 서프라이즈를 연출한다던지, 남을 기쁘게 하는 건 좋아해. 그치만 격하게 달콤한 요소가 더해지면...이라니, 이건 무리! 소중한 여자가 생기면, 어쩌면 그런 부분도 나올지도 모르고, 여자쪽에서 '달콤해'라고 여겨주면 좋겠지만, 내가 일부러 노려서 하는건 무리. 절대 무리(웃음).
사토 상의 섹시 연애관은, 계속해서 이상을 추구하는 쿨한 사랑의 구도자.
신중하지만, 연인과는 제대로 마주하려는 건전한 애정의 소유자. 다만, 자존심도 이상도 높은 전형적인 크리에이터 타입으로, 일이나 우정을 우선하는 경향이.
A B C A C B A C
연인과 일을 비교하는 것 따위 불가능해
테스트상에서의 나는, 연애에 대해서 한발 물러나있는 느낌인 듯 해.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말야. 확실히 일을 고려한다면 연애에는 신중해지지 않을 수 없지만, 처음부터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두면 재미없잖아. 만약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면, 그녀를 우선해버릴지도 몰라(웃음). 내 머리속에서 연애와 결혼은 같은 것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렇게 먼 것도 아니지. 그러니까 나는 연인이 생긴다면 가족이라는 폴더에 넣고싶어. 연인이란 그 정도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까. 나, 원래부터 형제가 많은 집에서 자라왔고, 그 형제의 친구들한테도 예쁨받았어서 꽤나 외로움을 타는 편으로, 소중한 사람은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타입이야. 그런 상대를 일이나 친구와 비교할 수 없어. 지금의 일에 대해서도, 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있지는 않아. 좋아하니까 계속하고 있는거지. 다만, 내가 꿈꾸는 이상향이 너무 높아서 때때로 좀처럼 따라잡을 수 없는 자신에게 실망 할 때도 있어. 그러니까 "자존심도 이상도 높은"이라는 건 정답일지도 모르겠네.
마츠시마 상의 섹시 연애관은, 좋아하게 되면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폭주 러너.
두근거린 순간에 심장이 불타올라, 상대의 답을 성급하게 보채기 쉬움. 너무 돌진해서 사랑을 무너트리는 일도 있지만, 뜨거운 감정과 전진하는 파워가 섹시함의 원동력.
C C B B B B B A
사랑은 잘 모르지만 일의 엔진은 맥스!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어"라는 일은 없으려나... 나, 모두가 생각하는 것 보다 침착한 성격이라고 생각해요. 의협심이 없으니까 좋아하는 애의 손을 꽉 잡아 끄는 것 따위 불가능할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데이트에서 길을 잃어서 발목을 잡아버릴 것 같아(웃음). 절대 속박도 안 해! 멤버들은 "할 것 같아"라고 하지만, 어느쪽인가 하면 S 스러운 애한테 쌀쌀하게 대해져서 "뭐야아~~!"하고 토라져있는 편이 상상이 잘 돼. 그치만 "연애에 의존도가 제로"라는건 맞았어요. 기본적으로 혼자인게 좋아서 고깃집도 노래방도 혼자가 좋아. 어쩜 원거리 연애같은게 딱 좋을지도... 지금, 일에 대한 것만 생각할 시기인 것도 있지만 아마도 나는 연애 그 자체가 안 맞는 성격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연애에는 소극적이지만, 일에서는 앞밖에 안 봐요. 돌진 파워 맥스! 그야말로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는 상태에요. 이런 나를 보고 "귀엽지만 할 때는 하는 남자"라고 생각해주면 기쁠 것 같아요.
마리우스 상의 섹시 연애관은, 운명적인 만남을 꿈꾸는 연애를 사랑하는 나잇대.
원래는 사랑에 끌려가는 타입이지만, 현 성태는 아직 모색중. 한 방향이고 진지함. 주변의 태도를 보고 자기 입장을 정하는 버릇이 있어, 상대를 칼같이 뿌리치지 못하는 일이.
B B A B C B C A
진짜 사랑을 만났을 때, 어떻게 될까
"연애에 대해서 모색중"이라는 부분은 정말 그 말대로라고 생각해. 마음으로부터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났을 때, 내가 어떻게 되어버릴지 전혀 상상이 안 돼서... 이 심리 테스트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아직 잘 몰라요. 나는 로맨티스트이지만 운명적인 사랑을 동경하는 마음도 있어요. 다만, 끌려가기 쉬운 타입이고, 상대한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진짜 자신을 내보이는 것이 무서워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러니까, "진지함"과 "밸런스를 잡는 성격"이라는 건 맞지 않을까. 모두가 까불면서 즐거워할 때가 있잖아. 거기서 내가 진지한 모습을 보이면 주변 분위기가 안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진지한 부분을 봉인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 성격적으로 대담하게 행동하지 않는 부분은 바꾸어가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전부, Sexy Zone 4명에게는 파악당했지만요(웃음). 소우짱에게는 실연하면 큰 데미지를 받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그렇게 보이나? 할 수만 있다면 상처받고 싶지 않지만.
심리 테스트 결과를 멤버끼리 검증!
납득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여러가지 인 듯 하여...
11월 16일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그룹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쇼리 마츠시마는 "사랑에 불이 붙으면 멈추지 않음"이래. 그럴 거 같아!
소우 아니 나, 아닐 것 같은 결과가 많은 것 같은데-. 상대를 속박하는 것도 싫어하고, 쿨하게 보이지만 할 때는 한다는 것 보다는, 귀엽게 보여서...
켄토 자기 입으로 말하는거야?
후마 할 때는 한다니 뭘?
소우 응, 뭐, 여러가지.
켄토 뜨거운 정열과 전진하는 파워가 있다는 건 알 것 같아.
마리 소우짱, 무적. '섹시함의 원동력은 돌진하는 파워'. 있는 것 같아.
소우 마리는 '사랑에 한 방향이고 성실함' 그럴 듯 해.
쇼리 맞는 것 같네. 마리우스는 성실하니까 일상 수준에서 뒤끝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금방 토라지기도 하고.
켄토 토라지리우스가 돼버려
마리 나, 남들이 말하는 걸 그대로 받아들여버리니까. 그치만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라. 남이 말하는 걸 전부 믿어버리면 안된다고는 생각하지만 믿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해? 이게 최근의 고민이야.
켄토 그치만 마리짱도 요즘 토라지리우스가 되는 일이 적어졌어. 토라지리우스라면 여자친구한테 주도권을 빼앗길 것 같은데, 마리우스라 연애에서 주도권을 쥐게 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할지 보고싶어. '내가 왕'이라는 식으로 급변한다던지?
마리 '내가 왕'이 되고싶지는 않아.
소우 쇼리도 맞는거 같아.
후마 크리에이터 타입.
켄토 이번 여름 솔로콘서트에서도 악기 연주에 도전한다던지 쇼리의 호기심 왕성한 부분이 자기 프로듀스력으로 이어지고 있지.
소우 사랑보다는 일을 우선한대.
쇼리 아니, 그건 아니야. 일은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소우 일에 너무 집중해서, 연인을 홀로 버려내두게...
쇼리 홀로 '버려내둬'? '내버려둬'겠지!
소우 버려내둬? 내버려둬? 맞아. 그리고 후마군은 순수한 사람. 섹시하지만 귀여운 면도 있고.
켄토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건, 키쿠치가 작사한 솔로곡 '20-Tw/Nty-'를 들으면 알거라고 생각해. 실제 연애는 모르겠지만, 곧바로 사랑에 돌진한다던지, 깔끔하게 자신이 가진 것을 내보이는 자세는 있는 것 같은데-. 연애의 저 편에는 결혼의 비전도 있다던지 하는거 아냐?
후마 네, 저, 결혼전제 이외의 교제는 하고싶지 않슴다.
쇼리 대단해! 이건 반하겠어. 나랑 사귈때도 그랬던건가...
켄토 너네 사귀었었냐!
후마 사랑은 여기에 있는거야~ (노래부름). 평소에 연애 이야기는 한 적이 없으니까 잘 모를거 같지만. 감사함다.
켄토 연애 이야기 안 하지.
쇼리 마츠시마가 혼자서 야단부리는 것 뿐이지. 있지, Q8의 결과, 켄티의 "미련도 제로"가 신경쓰여.
켄토 제로인 것 같아?
쇼리 확 잘라 내 버리고싶지만, 못 할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
후마 신중하다는 부분은 맞지만 미련 제로는 아닐 것 같아. 정이 있달까, 헤어져도 전혀 없었던 걸로는 못 할 것 같아.
마리 꿀 같아!
후마,소우 응?
마리 허니 버터플라이.
켄토 있지, 상처받았어. 내 콘서트 제목으로 썰렁하게 만들지마(웃음).
쇼리 꿀 같이 농후하고, 확 마음을 바꾸지 못 하는...
켄토 끈적끈적? 나 끈적끈적하구나-. 확실히 올해 여름은 '#Honey♡Butterfly'라는 솔로 콘서트를 해서, 팬 모두의 꿀을 흡수했지만말야. 올해는 멤버 각자가 여름에 솔로콘서트를 해서, 그 때에 각자 만든 솔로곡도 수록된 베스트앨범이 발매하게 됐지. 이것도 우리로부터의 5주년 기념 선물이에요!
쇼리 데뷔로부터 5년 지났지만 실감은 별로 안나네. 그치만 요즘에서야 우리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으려나?싶은 느낌은 들어.
소우 나는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 싶어. 지난 5년은 길게 느껴졌어. 데뷔하고부터 전혀 여유가 없었고, 초조하기도 했고. 그런 나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고, 어드바이스를 해 준게 켄토군과 후마군. 두 사람은 정말 어른스러웠어.
쇼리 ...나도.
소우 아, 맞아, 쇼리도(웃음).
켄토 데뷔 당시는 정말 힘들었지. 우리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 끌어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와서. 5년 지난 지금, 그런 감상을 들을 수 있는 건 기뻐,요.
후마 그치만 아직 5년이야. 스타트 대쉬를 끊었을 뿐이니까 여기서 뒤돌아보는게 아니라 더더욱 탐욕스럽게 위를 향해가고 싶어.
켄토 지금이 스타트라고 생각하고 항상 전진해가고 싶어. 사랑과 감사는 잊지 않고.
Sexy Zone 섹시존 앙앙 anan 번역
'TEX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opolo 1701 : シンメ大賞受賞スペシャル対談 (1) | 2016.11.28 |
|---|---|
| 週刊ザテレビジョン 48号 : Sexy 素ナップ 第210回 5周年ロングインタビュー④ (0) | 2016.11.23 |
| Myojo 1701 : 草原で"笑顔収穫祭”! (0) | 2016.11.21 |
| 週刊ザテレビジョン 47号 : Sexy 素ナップ 209回 5周年SPグラビア&座談会 (1) | 2016.11.17 |
| 女性自身 2752号 : 「僕らの野望」×25 / BOYS, BE AMBITIOUS (0) | 2016.1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