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れられない花
쇼리 Oldies를 답습한 분위기나 블랙 뮤직의 요소가 들어있어서 굉장히 음악성이 높은 댄스 넘버에요. 그리고, 간주 전후부터 16분음표로 쪼개지는 베이스가 점차적으로 격렬하게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부분은 이 곡의 주인공이 안고있는 사랑에 대한 "애타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켄토 사카이 유우상의 「薔薇とローズ 장미와 로즈」라는 곡을 좋아해서, 그 사카이상이 써 준 곡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장미가 상징인 Sexy Zone으로서는 인연이라고 생각해 굉장히 기뻤어요. 「いつだって언제든 Beautiful Beautiful 僕には君なんだよ나에게는 네가 있어야해」라는 행복한 가사를 쓰는 분이, 「忘れないと 忘れなくちゃ 君を 잊어야만해 잊지않으면 안돼 너를」라는 가사를 썼다는, 이 폭 넓음은 굉장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忘れられない花」는「薔薇とローズ」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또 다른 하나의 미래를 나타내는 곡인가 싶기도 했어요.
후마 이 곡은 사카이 유우상의 가사와 곡으로, 음이나 리듬을 넣는 방식에서부터 블랙 뮤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리듬의 뒤를 따라가면서 노래하는 걸 의식했어요. 레코딩 때에는 그걸 너무 의식한 나머지 역으로 뒤쳐지기도 했어요...(웃음) 적절한 간을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어떻게든 해 냈습니다!
마리 이 곡의 매력은 Sexy Zone의 지금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른스러운 잊을 수 없는 애절한 연애에 대한 마음을 노래하는 것 자체가 굉장한 도전이었고, 우리의 이미지에 새로운 색을 더해주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역시, 사카이 유우상이 작사작곡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Sexy Zone에는 없었던 약간 미스테리어스한 신기한 세계관을 가진 곡이 완성되어서 앞으로 부를 곡의 폭도 넓어진 것 같아요!
소우 사카이 유우상이 작사작곡을 해 주셔서 박력있는 사운드라 우리의 맛을 제대로 내 보여줄 수 있을지 내심 굉장히 걱정이어서 창법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굉장히 고집해가면서 레코딩했어요. 이 곡에서 필요한 것은, 목소리를 내는 방법! 강약이죠. A, B 멜로디 같은 부분은 가사도 슬픔이 있기때문에 충분히 부드럽게 부르는 게 포인트. 그리고 사비는 기세 좋게 강하게 노래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flower」의 페이크는 제일 인상에 남는 부분이라서 노래방에서 의식해가면서 불러봐주세요. 우리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없었던 난이도의 댄스라 동작을 맞추려는 의식도 있어서, 콘서트나 음악방송에서 힘내볼게요!
Unreality
쇼리 이 곡은 repainting이라는 테마가 압축되어있는 앨범의 숨은 리드곡이라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지금까지의 우리의 음악성에서 개혁을 일으킨 곡조나 구성으로 이루어졌어요. 1절과 2절을 연결하는 제 숨소리가 들어간 부분은, 데모곡에서는 9번 반복되는 거였는데, 스튜디오에서 레코딩 할 때에 너무 많아서 기분이 나쁘다고 느껴져서 6번으로 변경해서 밸런스를 맞췄어요.
켄토 최신의 아시아 보이그룹은 사비 등을 한 사람의 파트로 하는 인상이 있는데요, 그 유향이나 수법을 Sexy Zone에도 도입한 느낌이에요. 이 곡은 멤버 전원이 좋아할거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솔로곡으로 삼고싶을 정도로 멋진 곡이라고 생각해요, 사비의 스트링스는 연인끼리의 Unreality한 긴박감을 훌륭하게 고조시키고 있어요. 저 스스로 어필포인트로서는「Unrealityなファルセット Unreality한 팔세토」, 즉 「비현실적인 가성」이에요. 표면상으로 말하고 있는 목소리가 현실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주고받을 떄는 항상 다른 비현실적인 목소리가 되죠. 그런 기분을 의식했어요.
후마 원래는 솔로곡 후보에 들어있었는데 이런 곡이야말로 5명이서 해보고싶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말하긴 했어도 정말로 실현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기때문에 떳떳하게 5명이서 노래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어요. 곡의 세계관이 스타일리쉬하고 이 앨범의 테마를 구현화 한 것 같은 곡이라고 느껴져요.
소우 The 유행송이라는 느낌으로 엄청나게 멋지다!라고 데모 단계에서부터 생각했어요. 사비를 솔로로 노래한다던지, 파트나누기도 변형형으로 새로운데다가 그루브감이 넘치는 악곡이에요. 간주 부분에서 한명씩 영어가사를 부르는 부분에서는 개성이 확연하게 드러나서, 한사람 한사람의 맛이 듬뿍 담긴 악곡이에요. 섹시함도 있으니까 레코딩 할때는 조금 나르시스트가 될 정도로 저 나름대로 멋 부리면서 노래해봤으니까 꼭 들어봐주시면 좋겠어요(웃음).
名脇役
쇼리 제목을 들었을 때는 어떤 곡일지 몰랐는데 가사를 한 번 본 후에 타이틀을 보니 아 그렇구나 싶었어요. 멋지고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해요. 스스로를 명조연이라고밖에 말하지 못하는 남자의 덧없음이 나타나있어요. 곡조로서는 기본 피아노뿐인 순도 높은 피아노 발라드에요. 제일 마지막 솔로파트는 주인공의 덧없음이 나타나도록 마음을 같이 해 불러봤어요.
후마 마음 속을 폭로하는 듯한 가사나 심플한데다 섬세한 오케스트라가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없었던 세계관의 발라다를 만들어 내고 있는 인상이에요. 가사는 왠지 모르게 말하는 듯한 어조로, 정말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 하게 노래하고 있어요. 파트도 또렷하게 나누어져있어서 멤버 각자의 솔로파트를 즐기는 것도 이 곡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소우 앨범 곡에서 제일 고생한 악곡이에요. 발라드는 목소리의 성질이나 기술면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목을 잘 사용해 노래해봤어요. 전에는 감정을 담아서 노래 할 만큼의 여유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감정을 우선적으로 가사의 의미와 맞도록 레코딩해봤어요. 목소리란 정말 섬세해서 감정 하나가 달라지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확연하게 노랫소리에 나타나는구나 새삼 실감했어요. 차분하고 애절한 발라드 송이지만 무언가 공감할 수 있는 악곡이라고 생각하니 부디 들어봐주세요.
Fantasy ~1秒の奇跡~
쇼리 클럽 뮤직은 처음이지 않을까. 노래에 오토튠을 그룹 곡에 씌운 것도 처음이려나. 덧붙여, 이 곡은 저는 2일정도에 나눠서 녹음했어요. 단지 레코딩 할 때 지쳤을 뿐이지만요(웃음). 마지막 솔로부분만 다른 날이에요. 아마 마니악한 설명이 되겠지만, 거기만 조금 창법을 바꿔봤어요.
켄토 오토튠을 사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어요. 기본 오토튠은 감정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솔로에서 사용하면 감정의 억양이 전달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 곡은 오토튠이 필수라고 생각 될 정도로 우주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더욱이 무기질한 브라넷사운드라서 굉장히 수법이 딱 맞았다고 생각해요. 들으면 들을수록 두근두근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가사에 굉장히 공감하고 있어요. 1초라도 눈 앞의 것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다면 운명의 사람과도 만나지 못했을 지 몰라요. 분명 그건 멋진 1초의 기적이라고 말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후마 2~3년전에 유행했던 듯한 EDM을 우리 나름의 해석으로 재현한 악곡이에요.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조차도 하나의 만들어 낸 음 처럼 즐겨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토튠을 구사한 그룹 곡은 처음이라고 생각하니까 새로운 감각으로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콘서트에서는 다같이 방방 뛰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켜가고싶어요.
마리 처음 들었을 때에 이 곡을 꼭 앨범에 넣고 싶었어요.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해 신기한 세계관으로 만드는 인트로와 EDM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좋아요. 지금까지의 우리에게는 물론 없었지만, 앞으로의 우리에게 새롭게 더해지는 색이라고 생각해요. 파티나 클럽에서도 들을 수 있는 곡과 해외에서도 유행할 듯 한 곡을 원했어서 기뻐요. 전원의 목소리에 이펙트를 씌운 것도 처음이어서 내 목소리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었는데 완성됐을 때에 Fantasy의 신기한 세계관에 어울리는 신기한 목소리가 되어있어서 다행이에요.
소우 우리는 이런 EDM송이 거의 없었어서 첫 도전이네요. 상쾌감이 있고, 근미래적인 요소가 강한 이 악곡에서는 「이펙트」기능을 사용해서 산뜻함, 쿨함을 표현하고 있어요. 키가 높아서 레코딩에서 되도록 고생하지 않으려고 Fantasy와 같은 키의 악곡을 노래해가면서 단련했던 게 떠올랐어요. EDM은 남녀불문 함께 몸을 움직이면서 신나게 노래합시다!
プンプププン
쇼리 이 곡은 해설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웃음) 집이나 콘서트에서 큰 소리로 들으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즐겨주면 돼(웃음) 뭐, 조금 이야기하자면 굳이 멋지게 부르지 않으려고 했어요.
켄토 요즘 유행하는 사운드 그리고 개성적인 가사가 훌륭히 어우러져서 팬 여러분들은 분명 좋아해주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런 세대에 태어난 우리는 그렇지 않으면?? 이라는 물음은, 새삼 지금을 사는 젊은이들에게 뜻을 가지라고 하고 있어요. 어떤 종류의 계발곡이라고 여길수도 있겠네요. 어떤 시대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것을 잊지말자는 훌륭한 메세지가 담긴 곡이라고 생각해요.
후마 Sexy Zone에 있을 법 하지만 없었던 Call and Response가 가능한 곡이라고 생각해요. 리듬감이나 타이밍적으로 약간 난이도는 높지만 "プンププンプンプンプン”의 파트에서 목소리를 하나로 모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노래방이나 파티같은 분위기를 띄우고 싶을 때 들을 곡으로 키워나가고 싶어요.
마리 이 곡은 새로운 색을 덧칠해가는 앨범에서 지금까지 Sexy Zone의 색을 더욱 진하게 덧필한 곡이라고 생각해요. 가사도 멜로디도 외우기 쉬운 밝고 야단법석인 느낌이라서 Hey you!와 ぶつかっちゃうよ같은 테이스트의 곡이라서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특히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Call and Response가 있는 곡은 그다지 없었는데 팬분들과 하나가 되어 부를 수 있는 곡이에요. 웃으면서나 멤버와 장난치는 장면을 머리에 떠올려가면서 불렀기 때문에 repainting Album에서는 제일 밝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에요.
소우 서양음악 요소가 강한 악곡이지만 기억에 남기도 하고, Live에서의 이미지가 제일 처음 떠오른 곡이에요. 임팩트있는 악곡이라서 가사의 농도나 기억에 남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를 보여주는 방식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레코딩은 과하게 멋진 척 하거나,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분위기로 열심히 했어요. 이번 앨범에서 이 곡의 「プンププンプン」부분을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웃음).
O.N.E ~Our New Era~
쇼리 Sexy Zone 전원이서 작사한 Rock 넘버에요. 후와리(譜割り)라고 하는, 일본어를 어떤 리듬에 끼워맞출것인지를 실은 굉장히 고민해서 작사했어요. 그 편이 멋있으니까요. 5명이서 하나의 펜을 가지고 작사했을 정도로, 미래를 향한 마음이 일치했다고 생각해.
켄토 앞으로의 그룹의 기세를 와일드하게 표현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죠. 「俺たちが創る時代 우리가 만드는 시대」라는 건 데뷔 싱글에도 있었던 Sexy 시대를 만들어내겠다는 가사대로 목표달성까지 주장해가야 한다는 의사표명이에요. 아직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어요. 그도 그럴게 우린 아직 5부능선이니까요(웃음). 제목에 저의 아이디어를 채용해주셔서 기뻐요.
후마 다같이 작사한 가사가 무엇보다도 주목 포인트에요. 앞으로의 결의표명이라고 할 수 있는 한 곡이에요. 5명 각자가 가사를 생각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위화감 없이 합체할 수 있었던 건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것, 목표로 하는 방향이 같았기 때문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욕이 더 끓어오른 계기가 되었어요. 강력하게, 뱃속에서부터 목소리를 내서 레코딩했어요.
마리 O.N.E은 제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었던 곡이에요. 물론 이런 격한 락을 부르는 건 어떤 의미로 도전이었지만, 록이기때문에 내 안에 있는 기분이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어른스러운 목소리를 내봐야지, 록스러운 목소리를 내봐야지 하는 건 없었지만 가사에 담긴 내용, 그룹에 대한 모두의 마음을 그 격한 멜로디에 싣었더니 지금까지중에서 제일 감정적인 목소리가 나와버려서 스스로도 깜짝 놀라마리우스였어요. 여러분에게도 이 가사에 담긴 마음 그리고 우리의 데뷔곡이나 STAGE와의 커넥션을 발견해서 마음으로부터 그 감정을 느껴주길 바라요.
소우 Sexy Zone에 있어서 굉장히 새롭고 지금까지 없던 큰 인상을 주는 악곡이에요. 다섯명 한사람 한사람이 작사를 해서 그 일부를 정성스럽게 맞춰가 제작한 악곡으로, 앞으로의 Sexy Zone의 야심이 보이는 곡이에요. 7년째를 향해서라기보다는 다섯명이서 좀 더 앞을 향한 결의표명이라는 것을 스트레이트하게 가사로 나타냈어요. 앞으로도 우리들이나 이 곡을 들어주는 여러분의 등을 조금이라도 밀어줄 수 있을만한 악곡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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