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하게 이야기해준 다섯명의 새로운 일면
사토 쇼리
생각 한 것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 전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는 어딘가 스스로를 억제해버리는 버릇이 있었다. 그렇지만 여러 일을 경험해가면서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믿고 있는 것을 제대로 전해서 형태로 만들 수 없다면, 여기에 있는 건 내가 아니어도 된다. '내가 해야한다면, 나 다운 것을 해야만 한다'
키쿠치 후마
학생시절에 학업과 일이 내 두 기둥이었다. 그렇지만 그 중 한 기둥이 없어져, 대학생이기에 용서받을 수 있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나에게있어 일에 대한 의식이 크게 바뀌었다. 보람과 가치가 있음과 동시에 '이 일이 좋아'라는 강한 마음이 점점 부풀어오른다. 대학 졸업으로부터 2년. 그것이 나의 "사회인 2년차"
나카지마 켄토
어떤 현장에서 Sexy Zone이 아닌 아이돌 곡이 흘러나왔고 출연자가 그걸 따라 불렀다. 거기서는 모르는 척 하고 말았지만..... 내심, 굉장히 분했다. 너무 분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분명, 지금의 다섯명에게 긍지와 자신을 가지고있기 때문. '최고의 멤버가 모인 최고의 팀이기 때문에 더욱 지고 싶지 않아, 이 다섯명이서 정상까지 올라서겠어' 그룹을 향한 마음이 점점 강해지고 있고,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큰 변화일지도 모른다.
마츠시마 소우
'제대로 재미있게 말하고 있는걸까?' 이것이 '정답인가', '틀린걸까'를 알 수 없어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는 항상 망설이고, 고민할 뿐.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고 "꿔다놓은 보릿자루" 상태가 되기도. 그렇지만 요즘은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정답이어도 틀렸어도 상관없어.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생각한 걸 입 밖으로 꺼내어 점점 도전해가야해!' 지금, 매일의 도전이 굉장히 즐거워요.
마리우스 요
올해 봄, 대학생이 되어서 깨닳은 것. 그것은 '무엇이든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 한정된 시간 안에서 어떻게 매일을 보낼것인지. 그것은 자기 하기 나름. 눈 앞에 있는 모든것이 성장할 수 있는 찬스. 무엇이든 즐기고 도전하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기죽어있거나, 고민하기 전에 자신의 의사로 "되고싶은 나"가 될 수 있도록 행동해야지. 그런 마음가짐이 된 것이 요즘 저의 큰 변화.
쾌진격은 아직 이어진다. 핫 뉴스인 5인조
―― 2018년 Sexy Zone의 기세는 더해갈 뿐이다. '24시간 테레비'의 메인 퍼스널리티로 결정. 전원이 염원하던 단독 방송의 실현, 싱글 '이노센트데이즈'가 3관왕으로 "JAPAN HOT100" 통합 수위를 획득. 그룹으로서 활동은 물론이고, 멤버 각자가 영화, 드라마,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대 활약. 화제가 되는 일이 아무튼 많아, 그 인기와 인지도는 더욱 전국구로 넓어지고 있다.
쇼리 지방에 로케하러 가면, 지금까지는 우리를 몰랐을 법 한 연령층의 분들께서도 요즘은 말을 걸어주곤 해요.
마리 전 콘서트에서 느꼈어요. 마지막에 다같이 손을 맞잡고 'Sexy Zone!!'이라고 외치는 순간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데뷔곡의 가사같이 "새로운 시대"를 팬 여러분과 만들어가고 있구나......
후마 그러니까, 통역하자면 '콘서트장의 응원소리가 커서, 주목도가 높아졌다는걸 느꼈다'는 이야기 인 것 같아요(웃음)
소우 그리고 여러 방송에도 나갈 기회가 늘어났다든지.
켄토 저는 SNS의 트렌드를 체크하는 게 일과인데요, "Sexy Zone"이라는 키워드가 트렌드에 들어갈 기회가 갑자기 늘어났어요. 이건 더욱 더 늘려가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도 우리에 대해 트윗 해 줄 때는 통계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섹시"와 "존"의 사이에 스페이스를 넣지말고 "#SexyZone"으로 부탁합니다(웃음).
데뷔 7년째에 "급성장기"를 맞이했어요
―― 대화가 시작된 순간, 마치 형제같은 주고받음이 시작.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다섯명의 분위기는 변함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올려가고 있는 지금, 서로의 성장을 느끼는 일도 많지 않을까. 질문해보자 바로 튀어나온 것이 이 말이었다.
켄토 데뷔로부터 7년동안 계속 같이 해왔지만 지금, 전원이 무럭무럭 실력을 붙여가고 있는 걸 느끼고 있어요. 7년째가 되어서야 갑자기 전원의 키가 커졌달까.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키가 커졌던 제2차 성징기를 맞은 중학생같이. 지금은 그야말로 그런 느낌이에요.
후마 예를 들면, 마츠시마로 이야기하자면, 그는 계속 자기 캐릭터를 모색하고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 최근에 그걸 확립했죠. 지금까지 미소년 캐릭터로 승부해왔던 부분을, 드디어 지적당하는게 당연한 "사랑받는 캐릭터"로 지내는 것을 본인이 깨닳았어요(웃음).
소우 응,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웃음을 따낼 수 있는 건 즐겁고, 거기에 착지점을 발견하고부터는 자기 자신도 굉장히 편해졌어♡
후마 멋있는 걸 너무 의식해버린 나머지 어떤 춤을 추더라도 항상 목이 움직여버리던 그가! 재미있다고 여겨지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어! 이거야말로 성장이죠.
켄토 마리우스도 마찬가지. 대학교에 들어가서 또 한 번 성장했달까. 두려워하지 않고 부딪혀보는 용기를 배워서, 더욱 "마리우스 시대"를 갈고 닦고 있어. 그걸 예기하지 못한 때에 발동하죠. 큰 불꽃을 쏘아올리니까 눈을 뗄 수 없어.
마리 기뻐♡
후마 뭐, 그에 대해서는,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요(웃음)
소우 그리고 요즘 쇼리는 재미있어. 어찌됐든 재미있음이 늘어났어.
켄토 알아! 드라마 'Miss데빌'의 홍보 방송에서 나나오상이랑 주고받는 걸로 시작해서 여러 현장을 경험하면서 훈련되었단 느낌이 굉장히 잘 전달되지. 거센 파도에 휩쓸려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걸 한 번 내려놓고, 스스로 새로운 걸 습득했달까...... 그런 느낌이 꽤 들어!
쇼리 후마군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더욱 더 의지할 수 있게 됐어. '이 사람이라면 반드시 코멘트를 받아쳐 줄 거야', '멋지게 커버해 줄 거야'. 그런 신뢰감이 있으니까 우리도 자신을 갖고 발언 할 수 있달까.
마리 다들 점점 변화햐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 의미로 변치않는 게 켄토군.
후마 심지가 흔들리는 일이 없지. 더욱 더 갈고 닦아가고 있어.
쇼리 그리고 켄토군의 굉장한 점은, 방송 예고에 사용되는 타수, 타율! 그만큼 방송안에서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것이겠지. 그건 '역시'라고밖에 할 수 없어요.
강해지는 정과 신뢰감. 높아지는 그룹애.
켄토 실은 이 촬영 전에 단독 방송 'Sexy Zone의 단 3일간으로 인생은 변하는가!?'의 제 2탄을 녹화하고 온 참이에요. 제1탄이 방송된 건 올해 4월. 그로부터 단 몇 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전원의 성장이 장난아니어서, 요즘 조금씩 버라이어티에 자신을 갖게 된 저도 '이대로는 위험할지도'라고 초조해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정말 듬직하고 기쁘기도 하거든요.
―― 서로에게 힘을 싣어줌으로서 다섯명 사이에는 새로운 정이나 산뢰관계도 생겨나고 있네요.
켄토 지금까지는 전원이 슛을 넣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서로 신뢰를 주고받음으로서 지금은 제대로 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죠.
후마 각자가 자기 포지션을 자각하고 공격과 수비를 할 수 있어요. "나"가 아니라 "그룹" 전체를 생각해서 시함을 할 수 있게 되었달까. 그건, 버라이어티 방송의 토크 뿐 아니라, 콘서트에서도, 모든 것에 대해서 말 할 수 있는 변화라고 생각해요.
―― 높아지는 그룹을 향한 마음. 다섯명의 관계성이 굉장히 좋은 상태임이 절절히 전해져오는 많은 단어들. 더욱이 이런 에피소드도.
쇼리 드라마 'Miss데빌'을 크랭크인 하는 날, 후마군이 '축하해'라고 연락해줬어요. 그건 데뷔 7년째에서야 처음있던 일. 부끄러움을 타는 타입이고, 평소에는 그런 걸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니까 그 메세지는 정말 기뻤어요.
켄토 별일이네!
후마 단순히 힘냈으면 했던 것 뿐이야. 분명 다들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개인 스케줄이라고는 하지만, 그는 "Sexy Zone의 사토 쇼리"로서 그룹을 이끌어가면서 현장을 향하고 있으니까요. 그걸 '혼자하는 일이니까'라고 방치하는 것도 좀 아닌거 같아서...... 뭐, 어쩌다 마음이 쓰여서 연락한 것 뿐이에요(부끄)
새로운 무대는 분명 바로 눈 앞에
쇼리 최연장인 켄토군과 최연소인 마리우스 사이에는 6살의 나이 차이가 있어요. 7년 전에는 그게 굉장히 크게 느껴졌죠. 그렇지만 지금은 그게 좁혀져가고 있어요. 그런 다섯명의 관계성 변화도 또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요. 두근두근하기도 해요.
―― 서로 성장하고 변화해가며 지금 그야말로 새로운 무대에 서고자 하는 Sexy Zone.
후마 뭐, 아직 '좀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요(웃음).
소우 그걸로 따지자면, 저도 후마군한테 한 마디 하고싶은데요! 그건 '근육 트레이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쇼리 아니, 그건 "부탁"이니까, 질문에서 벗어났거든. "성장했으면 하는 것"은 너의 그런 부분이야!
켄토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우짱에게 바꾸었으면 하는 게, 셀카 사진율이 높아. 셀카 자체는 절대 나쁜게 아니지만, '매일 비슷한 사진은 어떤가 싶어'라고. 그런 이야기를 한 다음 날, '자선 T셔츠'를 입은 목 부터 아래쪽을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더라고. '오, 효과가 있었네'라고 감탄했어. 그러고나서 스크롤 해봤더니...... 마지막에 마음껏 셀카 사진으로 공격당했다는 이야기(웃음).
소우 아니 그것도 어떤 의미로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웃음).
마리 소우짱,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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