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는 멤버 사랑을 테마로 러브X투샷, 서로에게 교환 메세지도!
후마 → 소우
염색하고 싶다고 상담해와서, 마츠시마에게는 흑발의 매력이 있지만, 그래도 염색하고 싶으면 균형을 생각해서 쇼리랑 겹치지 않는 갈색으로 하라고 말했더니, 같은 색깔이 돼있어서 놀랐어(웃음)
소우 → 후마
얼마 전이지만, 후마군의 솔로콘서트를 보고 감동했어! 동시에 '나는 무엇일까'라고 자문자답했어. 보는 사람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콘서트를 할 수 있다니 대단해!
쇼리 → 마리우스
살 빼고 싶어, 다이어트 하고 싶어라고 하던데, 이미 말랐거든! 여자애같이 계속 말하고있어. 심지어 닭튀김 먹으면서 말하고 있으니까, 아마도 본심이 아니겠지(웃음)
마리우스 → 쇼리
여름 솔로 콘서트에서 쇼리군이 악기를 연주하는걸 보고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해서, 나도 무언가 악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어. 바이올린 정도에 도전해볼까나♪
켄토 → 소우
유원지에 불러줘서 고마워. 쇼리한테는 '오노(사토시)군이 올거야'라고 거짓말을 했던 모양인지, 날 봤을 때의 쇼리의 멍한 얼굴에는 배를 잡고 웃었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소우 → 켄토
바쁜 중에도 영화를 보러 간다던지, 집에서 요리를 만든다던지, 제대로 계산해서 생활 스타일을 조정하는게 대단해. 늘어져있는 걸 본적이 없어. 켄티, 집에서는 뭘 해?
켄토 → 마리우스
'쇼넨타치' 수고했어. 앞으로 사적으로도 바빠지겠지만, "지금"을 소중히 마음껏 즐기고, 여러가지를 흡수해서 그걸 그룹 활동에서 활용해주세요!
마리우스 → 켄토
드라마에서 '괜찮아, 괜찮아'라고 계속 말했었지? 그거, 나한테도 말해줬으면... 그리고, '나는 마리를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부탁해!
쇼리 → 켄토
테마파크에 가서 '내 신데렐라는 어디에 있지?'라는 대사 너무 많이 했어(웃음). 그만 해! 기다리고 있는 우리가 엄청 부끄러우니까 그만 해 주세요(웃음)
켄토 → 쇼리
농담섞인 허풍쟁이 좋아. 처음에는 '뭐?'라고 생각했는데 듣고있다보니 점점 재밌어져서 중독되려고 해(웃음). 그리고 토크 중에 나오는 "미묘하게 평범한 보케"도 왠지 좋아해.
켄토 → 후마
최근에 패션이 바뀌었네. 아메리카 캐쥬얼에서 모던계라 바뀐 것 같아. 내면의 변화가 패션에도 나타나는 걸까? 지금도 패션 엄청 어울려 멋있어.
후마 → 켄토
빠글빠글하게 파마 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웃음). 일 할 때의 균형도 고려해야 하니까 어렵겠지만, 한번 쯤 과감히 해보면 어떨까요. 꼭 어울릴거라 생각해.
마리우스 → 소우
머리 색이 변했네. 그냥 갈색이 아니고, 붉은 갈색 느낌이 멋있고 이미지가 변했어. 머리 색깔만으로도 이렇게 이미지가 변할 수 있다니 놀라워. 앞으로는 금발로 해봐(웃음)
소우 → 마리우스
얼마 전에 문화제에서 합창을 했다는 것 같은데, 좀 부러웠어(웃음). 일도 있어서 힘들겠지만, 마리는 머리도 좋고 목표를 이루어서 만족할 수 있는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어.
쇼리 → 후마
머리 색이 엄청 변했네. 최근에 3~4번 정도? 멋있고 후마군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놀랐는데 지금 스타일이랑 길이, 나는 좋아해요.
후마 → 쇼리
요즘, 앞쪽에 큰 여우가 그려진 트레이닝복을 입곤하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볼 때마다 '왜 거기에 큰 여우?'라고 신경이 쓰여. 왜 여우야?
마리우스 → 후마
후마군, 요즘 나한테 장난쳐주지 않아. 외로워서 진짜루 좀 울거같아. 나, 큰 건 키 뿐이고 아직 한참 어린이니까, 앞으로도 계속 장난쳐줘!!
후마 → 마리우스
요 전에, 금발로 하고싶다고 했지. 마츠시마도 그렇고 마리우스도 그렇고 갑자기 색에 눈 뜨기(*성적인 것에 눈 뜨다는 의미도 있음) 시작해서 무슨일이야?(웃음) 마리우스는 원래부터 예쁜 머리 색이니까 아까워. 난 반대!
소우 → 쇼리
쇼리가 가끔 보케하는데 츳코미를 못 하는게 분해! 나, 보케는 할 수 있는데 츳코미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받아치지를 못 해. 하지만 그것 때문에 또 괴롭혀지는게 즐거워요(웃음)
쇼리 → 소우
같이 댄스의 정밀도를 높여가자. 해외에 배우러 가는 것도 좋고, 해외의 선생님을 부르는 것도 좋겠네. 언젠가는 다섯명이서 잘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우선은 우리부터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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