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HOT TALK : 사토 쇼리, 마리우스 요
마리 사실 우리들, 얼마 전에 싸움했었지.
쇼리 그건 말 안 해도 돼. 별 일 아니었으니까.
마리 나랑 쇼리군이 여자애를...
쇼리 두고 싸우지 않았어!! 사실이라고 믿어버리면 어떡할거야 (웃음)
마리 아하하! 왜 싸웠는지 따위는, 이미 잊어버렸지.
쇼리 나도 곧 있으면 스무살. 이제 어른이 될 거니까 말야. 혼자서 영국에 다녀온 걸로 시야도 넓어졌으니까, 마리우스가 잘난 척하면서 뭔가 말해와도 어느 정도 흘려들을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마리우스와의 싸움도 줄어들거야.
마리 나, 잘난 척 해? (*上から目線:직역하면 '위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시선') 그건 키 때문인거 아니고?
쇼리 시끄러! 아니거든!!(화냄) 그건 그렇고, 요즘은 어때? 뭐하고 있어?
마리 난 말야, 매일 가정교사한테서 영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공부하고 있어.
쇼리 오- 마리우스가 그렇게 여러 나라 말을 말 할 수 있는건 좋네. Sexy Zone의 해외 진출도 꿈이 아니게 돼.
마리 쇼리군이야말로 계속 영어 공부하고 있지?
쇼리 일단은 말이지. 그치만, 아직 멀었어...
마리 실은 나, 쇼리군이 영어 공부 시작한 거 처음에는 싫었어. 영어 할 수 있는 건 내 특색이었는데, 쇼리군까지 할 수 있게 돼 버리면...하고 말야. 하지만, 지금 시대에 영어는 할 수 있어야지!
쇼리 오, 마리우스도 어른스러운 사고를 할 수 있게 됐네.
마리 쇼리군, 영국에서 내가 추천한 장소에도 가줬어?
쇼리 갔어. 병대(兵隊)의 교대식은 제일 앞에서 보고 왔어. 마리우스가 써 준 추천 장소에 '병대분들의 교대식!(兵隊さんの交代式)' 이라고 써있던게 엄청 귀여웠었지.
마리 있지있지, 다음에는 독일에도 와줬으면 좋겠어. 우리집에 초대하고 싶어.
쇼리 그 커다란 집!? '사쿠라이,아리요시 THE 야카이'에서 보고 쫄았는데말야.
마리 방송에서 소개한 건 집의 일부뿐이야. 아마도 4분의 1정도.
쇼리 .....!! 말이 안 나와...
마리 지금 내 방이 6~7조인데, 독일 집에서라면 옷장 정도의 넓이야. 그래서 일본에 왔을 때는 '내 방은 창고?'라고 생각했어... 아! 이건 잘난 척 하느라 일부러 싫은소리 하는거 아니야!!
쇼리 괜찮아! 알고 있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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