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蕾(봉우리가 터지다)


5개의 꽃이 화려하게 피어날 때-


그룹의 반수 이상이 20살을 맞이하여, 이미지를 바꾸기를 계속해가는 Sexy Zone은 그야말로 변혁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 아련한 것 뿐만 아닌, 5개의 꽃이 선명하게 개화한다.


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수있는, 그것이 어른이라고 생각해


이번 봄, Sexy Zone가 발매하는 신곡 「ROCK THA TOWN」. 이 곡으로, 5명은 커다란 날개짓과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그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는 듬직함이 5개의 눈빛에 나타나고 있다. 



켄토 「ROCK THA TOWN」을 들었을 떄, "Sexy Zone은 혁명기에 있다"고 생각했어. 솔로 파트도 무의식적으로 다른 창법을 사용하고 있는데다가 박력있어서... 이야, 정말 충격이었어

쇼리 굳이 어른스러우려고 한 것도 아니었는데말야. 이번 곡의 멋진 부분은, 우리가 계속 해보고 싶었지만 못 했던 거였지. 그걸 지금 하는 것은 필연이고, 우리의 자신감이나 생각이 곡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해

후마 나, 생각했어. 「ROCK THA TOWN」같은 방향성이 Sexy Zone다움이 되면 좋겠다고. 세상의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쟈니스가, 이콜(=) Sexy Zone이라고 한다면, 주역은 쟈니스인거고 우리는 아닌거야. 그걸 Sexy Zone이니까 멋있어, 귀여워라는 방향으로 나는 만들어가고 싶어. 어떤 취향이든지간에, Sexy Zone답네 라고 할 만한 것을 만들고싶어. 틀에 박힌 건 재미없으니까 

소우 그렇지. 틀에 박히지 않는 것이, 언제까지든지 신선하게 있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PV도 이번에는 하와이에서 촬영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멋지게 완성되었지. 5년전에는 이런식으로 PV를 찍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어. 켄토군, 후마군이 운전하는 그림도 알기쉬운 변화고, 마리우스랑 해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었네

마리 소우짱이랑 비치를 산책하고, 바다에 발을 넣어보기도 했어. 차분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굉장히 즐거웠어. 비치에서 석양을 보면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눴어. "어른이네, 우리들(웃음)"이라고 주고받았지

후마 하와이는 사실 나도 "어른이 되었구나..."라고 생각했어(웃음). 솔직히, 일로 멤버랑 해외에서 1주일간 계속 같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았었거든(웃음). 그치만 가보니까 즐거워서. 매일밤 다같이 밥 먹고, 지친 마츠시마가 도중에 자버리기도 하고. 그런 평범한 시간이 그저 즐겁다고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자기 자신이 크게 느껴졌고, 각자가 제대로 어른이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하와이였어

나카지마는, 새해가 밝자마자 솔로 활동에 가진 힘을 쏟아낸 사토, 키쿠치 두 사람에게서, 혁명을 보았다고 한다.

켄토 영화「하루치카」 선전으로 하시모토 칸나짱이랑 나란히 선 모습을 매일같이 TV에서 보면서 난 기뻤어. 쇼리가 혼자서 버라이어티에 나오는 모습도 정~말 기뻤고. 쇼리에게 「하루치카」가 정해졌을 떄, 선전 시기도 포함해서 기대하고 있었으니까. 지금, 자아를 내보이려고 하는 쇼리를 감개무량하게 보고있었어. 이런 찬스를 통해서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사토 쇼리를 알아줬으면 하면서말야

쇼리 봐줬다니 기뻐. 결과적으로 그룹에 기세를 몰아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켄토 정말, 쇼리, great야! 키쿠치는 『거짓말 전쟁』 great였지. 쿠사나기 (츠요시)상을 시작으로 훌륭한 연기자분들과 얽히는 역할로, 타이틀 백에 등장하는 모습에서부터 great!

후마 나카지마, 드라마 보면서 즐거워 해줬지

켄토 현장에서는 모두가 자주 장난을 걸어온다고 말했었지

후마 맞아. 정말,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주셔서 공부가 되는 것 뿐만아니라 즐거웠어!

켄토 키쿠치는 여러가지 표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유연한 자세로 현장에 임해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구나 싶어서 기뻤어


혁명기라는 의식, 성장이 충분히 나타나는 것이 3/25(토)부터 시작하는 Sexy Zone의 봄 투어다.


후마 투어를 5명이서 만들어 갈 시간은, Sexy Zone이라는 걸 생각하는, 서로 확인하는 좋은 찬스. 이번에는 모두의 의견을 모은다는 의미로 내가 키를 잡았는데, 투어도 역시 "이게 Sexy Zone다움입니다"라는 걸 구현, 제시하는 걸로 만들고 싶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면을 단지 보이기만 할 생각은 없어. 내가 멀리서 지켜본 Sexy Zone의 장점을, 멤버의 의견을 정리해가면서, 이상적인 형태에도 가까운 "다움"을 목표로 할거야. 우리에 대한 이미지, 생각을 넓히는 콘서트로 만들고 싶어. 그런 의미에서도 지금, 승패를 가릴 때야!


키쿠치가 없는 곳에서, 마츠시마에게 키쿠치가 키를 잡은 것에 대해서, 제작현장의 모습을 슬쩍 물어보았다.

 

소우 굉장해. 후마군, 천재! 물론, 다른 4명도 마구마구 의견을 내고 있지만, 후마군의 대단한 부분은, 무리라고 말하지 않는 부분. 어려운 제안을 해도, "한 번 생각하게 해줘"라면서 NO라고 말하질 않아. 쟈니상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사람이니까말야. 지난번에는 쇼리가 정리해줬는데, 이번에는 후마군. 다음은 누가 할지 아직 모르겠지만, 모두의 의견을 듣고, Sexy Zone을 정리해주는 사람이 있는건 든든해 


성장이 두드러지는 봄. 사토, 마츠시마, 마리우스 연하 3인에게 "어른이 되는 것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다. 「어려운 질문」「뭘까?」라며 고민하던 중, 반짝이는 표정을 보이며, 도화선에 불을 붙인 것은 사토였다.


쇼리 나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이려나. 의식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일도 있지만, 어른은 자각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실행하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는 어른이고 싶지는 않네

마리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른이란 무엇인가 하는건, 아직, 이건말야...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마음은 계속 내 안에 있으니까

소우 어른이란 뭘까...

쇼리 소우는 데뷔곡에서 "어른이 정한 방식, 그게 정답이야?"라고 노래했었잖아(웃음)

소우 그치만 우리들은 어렸을 때부터 어른의 세계에서 자라왔잖아. 우리는 우리나름대로(웃음) 어른이 되어온 부분은 있을거라 생각해

마리 그런거면 좋겠네.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해가기 위해서는, 그걸까. 자기의 의견과 자기에게 자신을 가지는 것일까.

쇼리 그런 마음가짐을 가짐과 동시에, 주변을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지

마리 그거 후마군한테 자주 듣는 말이야. 분위기 파악 좀 하라고(웃음)


데뷔 5주년 기념을 지나, 5개의 파스텔 컬러는 달콤하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의지를 가진, 강하고 새로운 색으로 변화했다.


쇼리 생각하고 있는 건 많이 있는데, 지금 즐겁잖아. 우리는 데뷔가 빨랐으니까, 아무 기반도 없이 시작해서, 거기서부터 5명이서 5년, 베이스를 만들어왔어. 그룹의 방향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게 됐지. 퍼포먼스의 세계는 새로움이 중요하지만, 기반이 없고 전달할 힘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 다시 한 번 기반의 중요성을 깨닳았어 
켄토 돌발적인 성공도 사실은 남몰래 쌓아올린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해. 비즈니스 럭(Luck)은 쌓아올려간 미래에밖에 없을거라 생각해 

쇼리 정말 그렇지

켄토 우리에게는 태양 이상으로 뜨거운 정열이 있어. 무한의 의욕이 있어

후마 새로운 것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서 가능성을 넓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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