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Tour 기간 총 14회 공연 중 9회 참가
나고야 0/3
후쿠오카 1/1
홋카이도 1/1
도쿄 3/4
오사카 4/5
줄 그어 둔 내용은 나중에 각 회차 별 후기에 자세히 쓸 것..
자리 레포를 쓸 계획이 없었어서 사진을 찍은 회차도 있고, 안 찍은 회차도 있음 ㅠㅠ
① 후쿠오카 4/2 17시
- 스탠드 A구역 12열 20~30사이로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자리
- 전체적으로 한 번 보고나서 다음 자리를 정하려는 목적이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 자리가 왼쪽으로 치우친 쪽이었어서 하나미치가 꺾이는 부분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멤버들이 멈춰서는 위치도 아닐 뿐더러, 따라서 시선이 잘 닿지 않는 위치였다
- 생각보다 스탠드 정면 하나미치에서 노래하는 곡이 별로 없었고, 내 자리에서는 그 마저도 잘 안보였음 ㅠㅠ 단차가 별로였나..
- 내 자리 주변 관객들이 다들 넘 조용히 관람해서 힘들었다 ㅠㅠ 더 소리지르고 싶었는데..!
- 주니어 팬이 많은 것 같았다, 특히 Prince, 겡키 나오면 함성소리가...!!!!!!!!!!
② 홋카이도 4/9 17시
- 아리나 5구역 하나미치 바로 옆자리
- 전체 공연중에서 휴대폰 고나리가 제일 심했다!!!! 입장하자마자 손에 폰 들고만 있어도 staff들이 주의주러 옴 ㅠㅠ
- 후쿠오카 하나미치가 중간이 끊겨있어서 켄토, 마리우스가 아리나 관객들 쪽으로 내려가서 하이터치 해주는 걸 보고 이 자리를 골랐는데 홋카이도는 하나미치가 높고 전부 연결되어 있었다^^... 나중에 도쿄, 오사카까지 가보고나서야 후쿠오카가 특이했다는걸 깨닳음
- 하나미치 바로 옆이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건 좋았는데, 너무 가까워서 생각보다 멤버들의 시선이 닿는 위치는 아니었음
③ 도쿄 4/23 18시
- 아리나 A3구역 13열
- 도쿄 공연장인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은 전에 다른 콘서트를 보러 갔던 적이 있었는데 한쪽으로 길고, 이번 투어중에서는 규모가 제일 큰 편이라 최대한 아리나 A 혹은 B로 가려고 마음 먹었기에....
- 최대한 가까이, 중앙 근처에서 보고싶어서 골랐던 자리, Center Stage에서 하는 무대 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다만, 단점이.. 요요기 조명 설치 위치랑 각도가 ㅠㅠ Center Stage에 조명 쏘면 아리나 관객 눈으로 직격이라서.. 특히 Center Stage 높이가 올라가면 조명이 내 자리 쪽으로 와서ㅠㅠ 가까이 있는데도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는 사태가ㅠㅠ 예상치 못 한 상황에 너무 당황스럽고 슬펐어, 엉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리고 Electric Shock 할 때 켄토가 서는 위치 바로 앞이었어서 진짜 너무 좋아서 기절 할 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앵콜에서 토롯코로 지나가는 켄토를 가까이서 봐서 좋았당 헤헤
- 쟈니스주니어 대거 등장, 게스트 Mr. King 엠스테 무대 (with Prince), Hi Hi Jet 무대
④ 도쿄 4/24 11시
- 아리나 A2구역 10열
- 여기도 역시나 조명테러 ㅠㅠ
- 공개취재도 있어서 인터뷰랑 사진촬영 길게했는데 가까이서 잘 보여서 만족만족!
- 앵콜 토롯코 쇼리랑 가까워서 다시 한 번 쇼리 얼굴 열일하는거 구경;ㅅ; 일렉기타에 집중해서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ㅠ_ㅠ
- 관람 Kis-my-ft2 니카이도, A.B.C-Z 카와이, 둘한테 마이크 주고 수다떨었음ㅋㅋ
- 게스트 SixTONES 제시, 타이가 합류한 Be Crazy 무대
⑤ 도쿄 4/24 16시
- 아리나 A1구역 6열
- 오, 점점 자리가 무대랑 가까워지는데? 싶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나마 중앙에서 벗어났더니 조명테러는 좀 덜했다
- 시부야노트 생중계 있어서 타이밍때문에 MC가 좀 길었음
⑥ 오사카 5/4 12시
- 아리나 D3구역 4열
- 도쿄 요요기정도 크기일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규모가 생각처럼 크지는 않았다
- 회장이 원형이라서 토롯코 다섯개가 다 모여서 반짝거리는데 너무 예뻤다 ㅠㅠ
- Center Stage에서 하는 무대를 처음으로 정면에서 봐서 새로운 느낌이었음, 특히 Love Confusion! 의자 댄스 좋아ㅠㅠㅠㅠㅠ
- Cha-Cha-Cha에서 다른 멤버들은 다 스탠드 쪽 보는데, 소우만 D3~D4 구역으로 돌아서서 팬들 팬서비스해주고 같이 춤도 추고 진짜 귀여웠다ㅠㅠ, 켄토 고음 파트 후에 'Let's go everybody~' 할때 쇼리가 소우 보고 얘 뭐하냐 'ㅅ' 하는 표정 짓고있다가 같이 깨방정 춤추면서 서로 장난치는거 진짜 귀여워서 사망직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자리가 아니었다면 이런거 하는지도 모르고 지나갔을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대의 수확! (이후 남은 공연은 Cha-Cha-Cha에서 다른 멤버말고 이 둘만 봄 ㅇㅅㅇ)
- 입장하자마자 옆자리 섹시걸이 혼자오셨어여? 하면서 말걸어줬는데 같은 켄토담이어서 수다떨고 같이 열심히 꺄꺄 소리지르면서 즐겨서 제일 재미있었다ㅋㅋㅋ 공연 끝나고 둘이서 셀카도 찍음'~'
- 칸쥬팬들 진짜진짜진~~~~짜~~~~ 많았다
⑦ 오사카 5/4 17시
- 아리나 B4구역 4열
- 1부 공연때 아리나 3구역이 12번까지 1열이었어서 내 자리 토롯코 바로 옆이겠거니 하고 들어갔는데 4구역은 10번까지가 1열이어서 토롯코랑 가깝지가 않아 당황 ㅠㅠ 마지막으로 앵콜 토롯코 켄토를 볼 수 있는 자리였는데ㅠㅠ;
- 내 옆자리 분... 키가 너무 크셔서... 힘들었다... 그래도 주니어담이어서 나랑 같은 방향을 보는 일이 많지 않아 다행이었음 ㅠㅠ;
⑧ 오사카 5/5 12시
- 아리나 A1구역 하나미치 바로 옆자리
- 하나미치 바로 옆이라 멤버들 올 때마다 남 신경 안 쓰고 진짜 열심히 우치와 꺼내들고 어필할 수 있었다ㅇㅅㅇ
- 근데 오사카 하나미치 진짜 높이가 어어어어엄청 높아서 목 떨어질 뻔.. 특히 가까운 스탠드 토롯코에 타고 있는 멤버를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슬펐다ㅠㅠ
⑨ 오사카 5/5 17시
- 아리나 B1구역 하나미치에서 두번째 자리
- 여기 하나미치에 쇼리랑 마리우스가 진짜 자주 지나가는구나ㅇㅅㅇ라고 마지막 공연에서야 깨닳음
총평
- 스탠드는 어쨌든 멀고 소외감이 든다
- 우치와를 제대로 만들어가서 팬서비스를 받겠다 싶으면 아리나 하나미치에서 3~4번째 자리정도가 최고
- 무대 전체를 보기 위해서는 Center Stage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구역의 앞쪽이 best
- 멤버랑 하이터치를 하고 싶다면 스탠드 2층 맨 앞줄!
- 팬서비스를 가장 열심히 하는 멤버는 소우! 타치미(입석)으로 보고있는 팬들까지 챙길정도, 우치와에 써있는 문구를 수행하는 빈도도 높음 / 그 다음이 마리우스, 우치와에 잘 반응해주는 편 / 후마는 눈으로 훑다가 가끔 하나씩 우치와 문구 반응해주는데 그게 진짜 대박! 안 해줄거 같은걸 해주니까 진짜 ㅠㅠㅠㅠㅠㅠ / 쇼리는 그냥 스윽 지나가면서 인사만 하는 편, 우치와 문구 수행은 적은 편 / 켄토는 시선이 객석 우치와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반응해주는 빈도도 적음, 대체적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아오리를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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