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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7</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6 Apr 2026 09:0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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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SV.LIM</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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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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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E 1809 : 秘密の横顔</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적나라하게 이야기해준 다섯명의 새로운 일면&lt;/b&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lt;b&gt;사토 쇼리 &lt;/b&gt;&lt;/span&gt;&lt;/p&gt;
&lt;p&gt;생각 한 것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다. 전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는 어딘가 스스로를 억제해버리는 버릇이 있었다. 그렇지만 여러 일을 경험해가면서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믿고 있는 것을 제대로 전해서 형태로 만들 수 없다면, 여기에 있는 건 내가 아니어도 된다. '내가 해야한다면, 나 다운 것을 해야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lt;b&gt;키쿠치 후마&lt;/b&gt;&lt;/span&gt;&lt;/p&gt;
&lt;p&gt;학생시절에 학업과 일이 내 두 기둥이었다. 그렇지만 그 중 한 기둥이 없어져, 대학생이기에 용서받을 수 있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나에게있어 일에 대한 의식이 크게 바뀌었다. 보람과 가치가 있음과 동시에 '이 일이 좋아'라는 강한 마음이 점점 부풀어오른다. 대학 졸업으로부터 2년. 그것이 나의 &quot;사회인 2년차&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lt;b&gt;나카지마 켄토&lt;/b&gt;&lt;/span&gt;&lt;/p&gt;
&lt;p&gt;어떤 현장에서 Sexy Zone이 아닌 아이돌 곡이 흘러나왔고 출연자가 그걸 따라 불렀다. 거기서는 모르는 척 하고 말았지만..... 내심, 굉장히 분했다. 너무 분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분명, 지금의 다섯명에게 긍지와 자신을 가지고있기 때문. '최고의 멤버가 모인 최고의 팀이기 때문에 더욱 지고 싶지 않아, 이 다섯명이서 정상까지 올라서겠어' 그룹을 향한 마음이 점점 강해지고 있고,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큰 변화일지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b&gt;마츠시마 소우&lt;/b&gt;&lt;/span&gt;&lt;/p&gt;
&lt;p&gt;'제대로 재미있게 말하고 있는걸까?' 이것이 '정답인가', '틀린걸까'를 알 수 없어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는 항상 망설이고, 고민할 뿐.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고 &quot;꿔다놓은 보릿자루&quot; 상태가 되기도. 그렇지만 요즘은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정답이어도 틀렸어도 상관없어.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생각한 걸 입 밖으로 꺼내어 점점 도전해가야해!' 지금, 매일의 도전이 굉장히 즐거워요.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lt;b&gt;마리우스 요&lt;/b&gt;&lt;/span&gt; &lt;/p&gt;
&lt;p&gt;올해 봄, 대학생이 되어서 깨닳은 것. 그것은 '무엇이든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 한정된 시간 안에서 어떻게 매일을 보낼것인지. 그것은 자기 하기 나름. 눈 앞에 있는 모든것이 성장할 수 있는 찬스. 무엇이든 즐기고 도전하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기죽어있거나, 고민하기 전에 자신의 의사로 &quot;되고싶은 나&quot;가 될 수 있도록 행동해야지. 그런 마음가짐이 된 것이 요즘 저의 큰 변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쾌진격은 아직 이어진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핫 뉴스인 5인조&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
&lt;p&gt;―― 2018년 Sexy Zone의 기세는 더해갈 뿐이다. '24시간 테레비'의 메인 퍼스널리티로 결정. 전원이 염원하던 단독 방송의 실현, 싱글 '이노센트데이즈'가 3관왕으로 &quot;JAPAN HOT100&quot; 통합 수위를 획득. 그룹으로서 활동은 물론이고, 멤버 각자가 영화, 드라마,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대 활약. 화제가 되는 일이 아무튼&amp;nbsp;많아, 그 인기와 인지도는 더욱 전국구로 넓어지고 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지방에 로케하러 가면, 지금까지는 우리를 몰랐을 법 한 연령층의 분들께서도 요즘은 말을 걸어주곤 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전 콘서트에서 느꼈어요. 마지막에 다같이 손을 맞잡고 'Sexy Zone!!'이라고 외치는 순간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데뷔곡의 가사같이 &quot;새로운 시대&quot;를 팬 여러분과 만들어가고 있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그러니까, 통역하자면 '콘서트장의 응원소리가 커서, 주목도가 높아졌다는걸 느꼈다'는 이야기 인 것 같아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그리고&amp;nbsp;여러 방송에도 나갈 기회가 늘어났다든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저는 SNS의 트렌드를 체크하는 게 일과인데요, &quot;Sexy Zone&quot;이라는 키워드가 트렌드에 들어갈 기회가 갑자기 늘어났어요. 이건 더욱 더 늘려가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도 우리에 대해 트윗 해 줄 때는 통계에 반영 될 수 있도록 &quot;섹시&quot;와 &quot;존&quot;의 사이에 스페이스를 넣지말고 &quot;#SexyZone&quot;으로 부탁합니다(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데뷔 7년째에 &quot;급성장기&quot;를 맞이했어요&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
&lt;p&gt;―― 대화가 시작된 순간, 마치 형제같은 주고받음이 시작.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다섯명의 분위기는 변함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올려가고 있는 지금, 서로의 성장을 느끼는 일도 많지 않을까. 질문해보자 바로 튀어나온 것이 이 말이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데뷔로부터 7년동안 계속 같이 해왔지만 지금, 전원이 무럭무럭 실력을 붙여가고 있는 걸 느끼고 있어요. 7년째가 되어서야 갑자기 전원의 키가 커졌달까.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키가 커졌던 제2차 성징기를 맞은 중학생같이. 지금은 그야말로 그런 느낌이에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예를 들면, 마츠시마로 이야기하자면, 그는 계속 자기 캐릭터를 모색하고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 최근에 그걸 확립했죠. 지금까지 미소년 캐릭터로 승부해왔던 부분을, 드디어 지적당하는게 당연한 &quot;사랑받는 캐릭터&quot;로 지내는 것을 본인이 깨닳았어요(웃음).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응,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웃음을 따낼 수 있는 건 즐겁고, 거기에 착지점을 발견하고부터는 자기 자신도 굉장히 편해졌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멋있는 걸 너무 의식해버린 나머지 어떤 춤을 추더라도 항상 목이 움직여버리던&amp;nbsp;그가! 재미있다고 여겨지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어! 이거야말로 성장이죠.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마리우스도 마찬가지. 대학교에 들어가서 또 한 번 성장했달까. 두려워하지 않고 부딪혀보는 용기를 배워서, 더욱 &quot;마리우스 시대&quot;를 갈고 닦고 있어. 그걸 예기하지 못한 때에 발동하죠. 큰 불꽃을 쏘아올리니까 눈을 뗄 수 없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기뻐♡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뭐, 그에 대해서는,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리고 요즘 쇼리는 재미있어. 어찌됐든 재미있음이 늘어났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알아! 드라마 'Miss데빌'의 홍보 방송에서 나나오상이랑 주고받는 걸로 시작해서 여러 현장을 경험하면서 훈련되었단 느낌이&amp;nbsp;굉장히 잘 전달되지. 거센 파도에 휩쓸려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걸 한 번 내려놓고, 스스로 새로운 걸 습득했달까...... 그런 느낌이 꽤 들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후마군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더욱 더 의지할 수 있게 됐어. '이 사람이라면 반드시 코멘트를 받아쳐 줄 거야', '멋지게 커버해 줄 거야'. 그런 신뢰감이 있으니까 우리도 자신을 갖고 발언 할 수 있달까.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다들 점점 변화햐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 의미로 변치않는 게 켄토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심지가 흔들리는 일이 없지. 더욱 더 갈고 닦아가고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리고 켄토군의 굉장한 점은, 방송 예고에 사용되는 타수, 타율! 그만큼 방송안에서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것이겠지. 그건 '역시'라고밖에 할 수 없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강해지는 정과 신뢰감. 높아지는 그룹애.&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실은 이 촬영 전에 단독 방송 'Sexy Zone의 단 3일간으로 인생은 변하는가!?'의 제 2탄을 녹화하고 온 참이에요. 제1탄이 방송된 건 올해 4월. 그로부터 단 몇 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전원의 성장이 장난아니어서, 요즘 조금씩 버라이어티에 자신을 갖게 된 저도 '이대로는 위험할지도'라고 초조해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정말 듬직하고 기쁘기도 하거든요. &lt;/p&gt;
&lt;p&gt;―― 서로에게 힘을 싣어줌으로서 다섯명 사이에는 새로운 정이나 산뢰관계도 생겨나고 있네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지금까지는 전원이 슛을 넣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서로 신뢰를 주고받음으로서 지금은 제대로 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24, 67, 177);&quot;&gt;후마&lt;/span&gt;&amp;nbsp;각자가 자기 포지션을 자각하고 공격과 수비를 할 수 있어요. &quot;나&quot;가 아니라 &quot;그룹&quot; 전체를 생각해서 시함을 할 수 있게 되었달까. 그건, 버라이어티 방송의 토크 뿐 아니라, 콘서트에서도, 모든 것에 대해서 말 할 수 있는 변화라고 생각해요. &lt;/p&gt;
&lt;p&gt;―― 높아지는 그룹을 향한 마음. 다섯명의 관계성이 굉장히 좋은 상태임이 절절히 전해져오는 많은 단어들. 더욱이 이런 에피소드도.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드라마 'Miss데빌'을 크랭크인 하는 날, 후마군이 '축하해'라고 연락해줬어요. 그건 데뷔 7년째에서야 처음있던 일. 부끄러움을 타는 타입이고, 평소에는 그런 걸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니까 그 메세지는 정말 기뻤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별일이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단순히 힘냈으면 했던 것 뿐이야. 분명 다들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개인 스케줄이라고는 하지만, 그는 &quot;Sexy Zone의 사토 쇼리&quot;로서 그룹을 이끌어가면서 현장을 향하고 있으니까요. 그걸 '혼자하는 일이니까'라고 방치하는 것도 좀 아닌거 같아서...... 뭐, 어쩌다 마음이 쓰여서 연락한 것 뿐이에요(부끄)&lt;/p&gt;&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새로운 무대는 분명 바로 눈 앞에&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최연장인 켄토군과 최연소인 마리우스 사이에는 6살의 나이 차이가 있어요. 7년 전에는 그게 굉장히 크게 느껴졌죠. 그렇지만 지금은 그게 좁혀져가고&amp;nbsp;있어요. 그런 다섯명의 관계성 변화도 또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요. 두근두근하기도 해요. &lt;/p&gt;
&lt;p&gt;―― 서로 성장하고 변화해가며 지금 그야말로 새로운 무대에 서고자 하는 Sexy Zone.&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뭐, 아직 '좀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걸로 따지자면, 저도 후마군한테 한 마디 하고싶은데요! 그건 '근육 트레이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니, 그건 &quot;부탁&quot;이니까, 질문에서 벗어났거든. &quot;성장했으면 하는 것&quot;은 너의 그런 부분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우짱에게 바꾸었으면 하는 게, 셀카 사진율이 높아. 셀카 자체는 절대 나쁜게 아니지만, '매일 비슷한 사진은 어떤가 싶어'라고. 그런 이야기를 한 다음 날, '자선 T셔츠'를 입은 목 부터 아래쪽을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더라고. '오, 효과가 있었네'라고 감탄했어. 그러고나서 스크롤 해봤더니...... 마지막에 마음껏 셀카 사진으로 공격당했다는 이야기(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아니 그것도 어떤 의미로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소우짱, 재미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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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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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l 2018 17: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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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Cam 1809 : PARTY TIME with Sexy Zon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7</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최강 안면 편차치를 가진 부동의 센터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lt;/span&gt;&lt;/b&gt;&lt;/p&gt;&lt;p&gt;1996년 10월 30일생. 도쿄도 출신. &lt;br /&gt;Q. 최근에 신났던 일은? A. 드라마 회식 자리에서, 니시다 토시유키상에게 칭찬을 받았던 것!&lt;br /&gt;Q. 최근에 알게 된 멤버의 의외인 면은? A. 갑자기 마츠시마가 근육 불끈불끈해져있었어요.&lt;br /&gt;Q. 지금 핸드폰의 대기화면은? A. 니시오모테지마&lt;span style=&quot;color: rgb(189, 189, 189); font-size: 8pt;&quot;&gt;(*오키나와의 섬)&lt;/span&gt;에서 찍은 석양.&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about Work&lt;/b&gt;&lt;/span&gt;&lt;br /&gt;올해도 벌써 1년의 반절이 지났구나... 정말 빨랐어! 상반기는 계속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었네요, 2편이나 출연하게 되어서. 일단 지금은, 작년말에 정해져있던 일이 일단 전부 끝났다~는 느낌이에요. 라이브 투어도 눈 깜짝 할 새였어-! 드라마를 하면서 투어를 병행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선배들이 해왔던 게 이런 느낌이었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어요. 연기하던 역할이 굉장히 어두운 역할은 아니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의외로 전환하는데 고생한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시작 될 '24시간 테레비', 물론 정말 불안이나, 긴장이 있어요! 그치만 그건 우리 멋대로인 사정이니까, 슬슬 그런 마음도 없애가지 않으면 안 되겠죠. 방송의 목적을 크게 말하자면,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잖아요, 그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긴장을 풀고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긴장을 푸는 방법을 매일 생각하고 있는데요... 전혀 떠오르지 않아요(웃음).&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bout Private&lt;/span&gt;&lt;/b&gt;&lt;br /&gt;저요, 혼자 살아 본 적이 없어서. 언제나 기본적으로 집에는 가족의 누군가가 있으니까, 일단 빨리 자취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룸 쉐어라든지, 나아가서는 연인과 동거 같은 건, 저에게는 정말 상상이 되지 않아요(웃음). 만약 자취 할 수 있다면 애완동물로 소형견을 키워보고 싶은 게 은밀한 바람♪ 평소 집에서는 침대에서 영화를 보고있을 때가 많아요. 요즘에는 '브루스 브라더스'를 보고 기분이 업됐어요-! 그러니까 만약 집에서 데이트를 한다면, 같이 영화를 보고 싶어요. 여자아이랑 같이 볼 영화라면... 화려한 느낌이 좋겠죠, 분명. '위대한 개츠비'같은 거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아직 본 적 없으니까, 같이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그치만 기본적으로 여자아이가 보고싶다고 한 것에 맞출거지만요! 영화 이외에 하고 싶은 건... 밥을 만들어주면 좋죠! 아침밥같은거 최고에요. 일식이 좋고, 정통적인 조식을 만들어주면 기쁠거에요. 된장국이나 따뜻한 것, 응, 좋네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완벽한 외모와 달달한 대사로 매료하는 섹시 왕자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span&gt;&lt;/b&gt;&lt;/p&gt;&lt;p&gt;1994년 3월 13일생. 도쿄도 출신.&lt;br /&gt;Q.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패션은? A. 요즘 스포츠 브랜드가 유행하잖아요? 숏팬츠같은거 귀여울거 같아요!&lt;br /&gt;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원데이 23년의 러브스토리'를 보고 오열했어요.&lt;br /&gt;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영화 '니세코이' 출연자와의 단체&amp;nbsp;사진.&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about Work&lt;/b&gt;&lt;/span&gt;&lt;br /&gt;'24시간 테레비'를 향한 마음가짐? 아니, 그건 이미 '내년에도 취임하고 싶어!'에요. 그 정도로 기쁘고, 꿈이었으니까요. 퍼스널리티 취임이 결정되고부터는 '데뷔하고 7년이 지난 우리들은 모두에게 어느 정도의 존재일까?'하는 걸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드래곤 볼'의 원기옥이나 마찬가지로, 기운을 빌려줘라고 말하면 엄청나게 큰 원기옥이 만들어질까? 같은. 시청자 여러분은 물론이고, 함께 출연하는 분들이나 스탭분들, 모두와 어느 정도 협력해서, 큰 형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까, 우리의 힘을 시험할 장소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정말 두근두근해요. 걱정되는 건, 긴장해서 말을 자꾸 씹어버리는 거 아닐지... 저 긴장하면요, 당치도 않은 일을 하곤 하거든요. 얼마 전에 버라이어티 녹화에서도 엄청 긴장버려서 혼자 서는 위치 틀리기도 했고(웃음). 그러니까 본방 당일도 뭔가 사고 칠 거 같아서 지금부터 떨고&amp;nbsp;있어요!&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bout Private&lt;/span&gt;&lt;/b&gt;&lt;br /&gt;지금까지 멤버의 집에 간 적은... 없어,요(웃음). 아, 있다! 마리우스네 집 현관까지는! 현관에서 아버지를 만나서 인사했어요. 응. 뭐 그렇지만 그 이외의 멤버 집에는 간 적도 없고, 반대로 제 집에도 아무도 온 적이 없으려나~. 만약 룸 쉐어를 한다면, King&amp;amp;Prince의 키시 유타가 좋아요. 꽤나 파장이 맞거든요, 우리들. 사적으로는 어울리지 않지만, 일 할 때의 상성이 좋으니까 같이 살면 어떨지 궁금해요. 가사 분담같은건 어떻게 하려나? 여성과 함께 산다면, 저는 전부 맡길거에요. 특히 물을 사용하는 가사 일에 대해서는, 여자가 왕이니까. 무언가 하려고 하면,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할 틈도 주지 않잖아? 우리 어머니가 그런 사람이니까요. '어차피 넌 아무것도 못하잖아!'라는 자세니까, 정말 무서워요! 아마도, 저는 전자렌지 뚜껑을 여는 정도밖에 못 할거라 생각해요(웃음). 그 대신에, 여성은 제 집에 오면 돌아갈 수 없을걸요? 한 번 오면, 돌려보내지 않을거니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독일이 낳은 천연의 아름다운 귀공자&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pan&gt;&lt;/b&gt;&lt;/p&gt;&lt;p&gt;2000년 3월 30일생. 독일&amp;nbsp;출신.&lt;br /&gt;Q. 최근에 신났던 일은? A. 월드컵에서 일본이 콜롬비아한테 이겼을 때!&lt;br /&gt;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기프티드'에서 가족애에 눈물흘렸어요.&lt;br /&gt;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커플룩을 입은 커플이 포옹하고 있는 사진. 멋지고 귀여워요♡&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about Work&lt;/b&gt;&lt;/span&gt;&lt;br /&gt;저, 18살이 되어서 처음맡은 큰 일이, '24시간 테레비'에요! 드디어 24시간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첫번째부터 계속 TV에 나올 수 있다는 건,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어떤 의미로는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보고있는 쪽도, 출연하는 쪽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것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려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서 퍼스널리티 취임을 제일 기뻐해 준 건, 할머니였어요. 할머니 세대로 보는 방송이란 건, Sexy Zone이라는 그룹명이 일본 전체에 알려진다는 거잖아요, 역시 기쁜 것과 동시에 압박과 긴장도 꽤나 있어요. 8월 본방까지 많은 경험을 해서, 아직 모르는 스스로의 재미있는 부분이나 모두가 좋아할 만 한 저의 색깔이란 걸 발견해가고 싶어요. 그리고 역시 언젠가는 우리의 레귤러 방송을 해보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이 '24시간 테레비'에서 결과를 남길 수 있을지에 달려있을테니 마음을 가다듬고 임할거에요!&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bout Private&lt;/span&gt;&lt;/b&gt;&lt;br /&gt;멤버의 집은, 켄티네 집만 가 본 적이 없어! '와도 돼~'라고 가볍게 말해오긴 하는데요, 아마 그건 본심이 아닐거라 생각해요(웃음). 우리 집에 온 적이 있는 것도, 켄티 이외의 세명. '왜 나만 안 부르는거야!'라고 말하고는 있는데요, 저 몇 번이나 초대했거든요! 그는 왕자님이니까... 일본의 집이 아니라 독일의 본가가 아니면 만족해주지 않을 거 같아요. 만약 저랑 같이 산다면, 지켜줬으면 하는 규칙이 하나 있어요. 그건, 친구를 집에 부른다면 사전에 연락 할 것! 친구를 부르는 것 자체는 전혀 괜찬은데요, 오히려 웰컴. 그치만, 지쳐서 쓰러져 자야지~하면서 돌아왔더니 거기서 파티를 하고 있으면 좀... 저에게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니까! 그 정도일까요. 이상적인 집 데이트는, 요리대결. 대결이랄까, 여자친구가 준비한 재료로 제가 프리스타일로 무언가를 만들거에요. 그걸 여자친구한테 채점받아서 고득점이면 보상을 받는 게임♡ 재밌겠죠?&lt;/p&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천성의 애교와 노력가인 면을 가지는, 무적남자☆&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pan&gt;&lt;/b&gt;&lt;/p&gt;&lt;p&gt;1997년 11월 27일생. 시즈오카현&amp;nbsp;출신.&lt;br /&gt;Q. 최근에 산 마음에 드는 물건은? A. 계속 노렸던 브랜드의 수첩형 스마트폰 케이스.&lt;br /&gt;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영화 '이누가시마'를 보고. 동물이 나오는 작품에 약해요.&lt;br /&gt;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24시간 테레비'의 자선 T셔츠의 일러스트 사진. 볼 때마다 기합이 들어가거든요!&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about Work&lt;/b&gt;&lt;/span&gt;&lt;br /&gt;저희 나이에 '24시간 테레비' 메인 퍼스널리티는, 시청자 중에는 너무 어려서 제대로 못 하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런 마이너스한 의견에 지지않도록, 지금 저희밖에 할 수 없는 방법으로 방송을 띄워나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역시 엄청나게 긴장하고 있어요(웃음). 멤버중에서는 제가 제일 긴장이 겉으로 나타나는 타입이에요. '그거 해야하는데'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지금 있는 장소, 하고 있는 것을 즐기면 긴장감만으로 끝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일을 하면서 기뻤던 건, 방송 스탭분으로부터 '맛짱, 소우짱'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에요. 거리감도 줄어들었고, 인간성을 봐 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기뻤어요! 그런 주변 환경에도 복을 받은 지금, 다음 목표는 Sexy Zone의 지명도를 높이는 것. '24시간 테레비'라는 최고의 찬스를 받은 이상, 이 레일 위에 얼만큼 결과를 남길 수 있을지, 전력으로 도전해보이겠어요.&amp;nbsp;&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bout Private&lt;/span&gt;&lt;/b&gt;&lt;/p&gt;&lt;p&gt;전요, 룸 쉐어를 한다면, 아라시의 니노미야군이랑 하고싶어요! 올해 '아라시의 와쿠와쿠학교'에서 페어가 되었는데요, '같이 게임 할래?'라든지, 꽤 말을 걸어주셨어요. 그게 정말 형같은 느낌이라서, 엄청 기뻤어요~! 그러니까 평소부터 함께 지내면 즐거울거같아서♡ 가사는 요리 이외라면 뭐든지 할건데요, 제일 잘 하는건 빨래♪ 요즘은 코인세탁소에 가는 것에 빠져있어요! 빨랫감이 어느 정도 모이면, 큰 가방에 담아가요. 단골집은 없고, 길에 있는 여러 코인세탁소를 순회하는 걸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저, 청소도 정말 좋아하니까 같이 산다면 방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이 좋으려나. 매일 밤 12시쯤에 청소를 하는게 일과에요. (책상위에 방치된 쓰레기를 손가락으로 짚으며)이런게 싫어요! 이렇게 해둔거 누구에요? (나카지마상이라고 전하자)아- 진짜, 이건 안 되겠네요-! 나카지마상 주의에요, 이러면 저랑은 같이 못 살아요(웃음).&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r /&gt;&lt;/p&gt;&lt;div&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매혹의 목소리와 센스로 끌어당기는, 엔터테이너&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span&gt;&lt;/b&gt;&lt;/div&gt;&lt;p&gt;1995년 3월 7일생. 도쿄도 출신.&lt;br /&gt;Q. 최근에 울었던 적은? A. 드라마 '유성의 인연'을 보고.&lt;br /&gt;Q. 최근에 알게된 멤버의 의외인 면은? A. 마츠시마가 저랑 같은 향수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 옷 같은 걸 저를 따라하는 마리우스한테도 계속 부정적이었으면서(웃음)! &lt;br /&gt;Q. 핸드폰 배경화면은? A. 좋아하는 그림 사진. 낙서같은 느낌의.&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about Work&lt;/b&gt;&lt;/span&gt;&lt;br /&gt;상반기는 콘서트의 인상이 강하네요. 작년에 이어서 연출을 멤버들의 정리 역할로서 맡았는데요, 생각한 것 보다도 평판이 좋았어요. 주변의 어른들은 항상 칭찬을 해주니까, 이번에는 대학시절의 친구들이나 Jr.의 후배들을 적극적으로 불러서 보도록 하고, 솔직한 의견으로 조금 매를 맞아보려고 했거든요. 특히 대학 친구는 평소 생활에서도 엄격한 의견을 말하곤 하는 녀석들인데, 의외로 콘서트의 감상은 긍정적인 것이 많았어요. 그게 최근에 사실 기뻤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앞으로는 24시간 테레비에 여러가지 조준을 해나가야 한다는 느낌이네요. 역시 불안도 꽤 있어요. 토크를 진행하는 것도, 아직 리듬을 완벽히 잡지 못해서. 콘서트나 MC를 할 때와는 전혀 다른걸요! 다섯명이서 하왔던 토크가, 거기에 개그맨분이 한 명이라도 들어오면, 전혀 잘 안될 때도 있어요. 본방까지는 그 부분이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해서, 지금은 어찌됐든 몸부림치고 있어요!&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bout Private&lt;/span&gt;&lt;/b&gt;&lt;/p&gt;&lt;p&gt;집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는, 직접 DIY한 벽. 홈센터에서 작은 판들을 사와서, 페인트로 하얗게 칠하거나 해서... 2주 정도 걸려서 개조한 자신작이에요! 거기에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저를 이미지로 그려달라고 한 추상화같은 걸 장식해뒀어요. 스트리트스럽고 멋져서 마음에 들어요. 그림을 좋아해서 해외에 가면 많은 작품을 사오니까, 그게 잔뜩 장식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 방, 뭐가 있을까? 여자아이가 기쁠 것 같은 건... 푹신푹신한 소파랑 해먹! 좋은 향기가 나는 아로마 램프도♡ 무드 엄청 좋죠? 대접 할 준비는 완벽해요(웃음). 룸 쉐어를 한다면? 우와-, 그건 키시 유타 이외에 없어요! 아니면 SixTONES의 (타나카) 쥬리도 가능하려나, 동기이고 서로 무엇이든지 알고있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건 그 둘 뿐이네요~. 여자아이랑 산다면, 반드시 깔끔한 걸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요. 옷을 벗어서 방치한다든지, 좀 어려울거같아요.&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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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l 2018 00:0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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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an No.2112 : 5人だけのケミストリ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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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다섯만의 케미스트리&lt;/b&gt;&lt;/p&gt;&lt;p&gt;올해 '24시간 테레비' 메인 퍼스널리티로 발탁되는 등 점점 절호조인 5인조. 데뷔 8년째를 맞이해 서로의 관계성에도 변화가? 평소에는 말 하지 못하는, 멤버를 향한 마음도 조용히 쏟아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 font-size: 11pt;&quot;&gt;사토 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같이 웃을 수 있는 멤버는 좋은 상성을 넘은 관계에요.&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상성을 좋게 하려고 억지로 스스로를 바꾸지는 않는 타입이에요. 억지로 꾸며낸 관계는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상대에게도 무리해서 맞추게 하고 싶지 않아요. 노력해주는 게 보이면, 저도 괴로우니까... 상성이란건, 성격이 정반대인 편이 딱 맞을 수도 있고, 깊은 곳에서부터 서로 통하는 상대와 함께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멋진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amp;nbsp;&lt;br /&gt;&amp;nbsp;연애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걸 확신하지 않으면 고백하지 못하는 타입. 그렇다고 해서 너무 들이대는 것도 곤란하니까(웃음), 아무렇지 않은 듯이 호의를 보여주면, 상성이 좋을지 느껴지려나. &quot;같이 웃을 수 있을지 어떤지&quot;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 의미에서는 멤버와는 항상 까불면서 서로 웃고있죠. 무대에서도, '그 움직임 재미있네'같은, 우리만이 아는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시선을 주고받아요. 맞아맞아, 요즘 웃었던 일이 있는데요! 제가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기 전날 밤, 후마군이 '내일부터 시작이네'라고 연락을 줬어요. 시간이 지나서 최종화 방송이 끝난 1분 후, 이번에는 켄티가 '끝났네'라고. 왠지 재미있는 두사람이죠(웃음). 멤버는, 이제 '상성이 좋다'는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요. 레슨장에서 모여서 한 줄로 서있잖아요. 거울에 비친 다섯명을 보면서 생각하거든요. '이 다섯명 외에는 생각 할 수 없어'라고. 우리는 솔로 콘서트가 많았으니까 괜시리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겠네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1pt;&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제가 '상성이 좋다'고 느끼는 건, &quot;유연함이 있는 지적을 할 수 있는 사람&quot;. 남녀를 떠나서 긍정적인 사람이 좋아요. 예를 들면, 자고 일어나서 머리카락이 엉망진창일 때 '머리 장난아니네!'라고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게 아니라, '오늘은 머리카락한테 자유를 줬구나?'라든가, 방이 더러운 걸 '숲속같네'라고 표현한다든지, 몸이 굳어있어도 '어차피 마음은 부드럽잖아?'라고 말해본다든지. 그런식으로 조금이라도 신랄한 말을 부드러운 베일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저 스스로는 어떤가하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연인이 있다면 예외. '피부 뒤집어진 거 아냐? 제대로 비타민B군 섭취해'라든가, 아마도 전혀 포장하지 않아요. 상당히 멘탈이 강한 상대가 아니면 무리일지도 몰라요.&amp;nbsp;&lt;br /&gt;&amp;nbsp;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타입이니까, 남자라도 마구 꼬셔요. 그 사람이 주위에 좀 더 사랑받길 원하니까, 상대방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꺼내보일 자신도 있어요. 그래서, 상대가 저보다도 인기가 많아지는 패턴. 그 녀석이 치킨이라면, 저는 바란&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도시락에 들어있는 장식용 종이)&lt;/span&gt;이에요(웃음). 그런 존재가 되고싶어요.&amp;nbsp;&lt;br /&gt;&amp;nbsp;그룹으로서의 상성은, 지금이 제일 베스트. 한사람 한사람이 여러 시련을 이겨내면서 자신감을 붙여왔다고 생각해요. 요즘, 정말 모두가 재미있어서... 저도 초조해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로, 올해랑 내년은 승부를 거는 해가 될 거에요. 축구로 예를 들자면, 레알 마드리드같은 그룹을 목표로 한다면 최강이죠.&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1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지금하는 일이 저의 천직이라고, 대학 2학년 여름에 실감했어요.&amp;nbsp;&lt;/span&gt;&lt;/b&gt;&lt;br /&gt;&lt;/p&gt;&lt;p&gt;&amp;nbsp;상성의 좋음,나쁨은 직감으로 판단하는 타입인데&amp;nbsp;대부분 맞아요. 친구도 첫 만남 때부터 &quot;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생각한 사람들 뿐이에요. 웃음 포인트가 비슷하다든지, 낯을 가리는 사람인 경우가 많아요. 저 스스로가 그런 것도 있지만, 모두에게 좋은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은 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신용 할 수 없다고 생각해버리거든요. 확 오는 사람이 있으면 제가 먼저 훅훅 들이대요. 같이 식사하자고 말하는 페이스가 빨라진다든지,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니까 기분 좋게 이야기를 걸곤해요.&amp;nbsp;&lt;br /&gt;&amp;nbsp;일과의 상성은 굉장히 좋아요. 철이 들기 전부터 마이크를 쥐고 있었을 정도이기도 하고, 천직이죠. 다만,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어요. 대학2학년 때에 처음으로 여름 휴가를 받아서 친구들과 만났더니, 꿈이나 목표를 향해서 한 발씩 착실하게 계단을 오르고 있었어요. 그에 반해서, 당시 저는 춤추는 곳에서 앉아있는 듯한 상태였다고 생각하고, &quot;그들에게 부끄러움 없는 삶으로 만들고 싶어&quot;라고, 다른 길도 포함해서 고민했어요. 그 결과, 지금하는 일이 천직이라는 걸 깨닳았고 다시금 각오를 다질 수 있었죠. 대학에 가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해요.&amp;nbsp;&lt;br /&gt;&amp;nbsp;멤버와의 상성이 좋다고 생각되는 건, 너무 끈적대지 않기 때문이려나. 사이가 나쁘다는게 아니고(웃음), 다섯명만으로 완결되었다면 세계가 좁아졌을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각자가 다른 사람이나 세계와 관련됨으로 인해서 다른 개성을 가지니까 재미있고, 그룹으로서도 강점이라고 생각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1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어떤 사람에게든 스스로 벽을 만들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주변 사람들에게는&amp;nbsp;어떤 사람과도 잘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되는 일이 많은데요, 실은 그렇지도 않아요. 저는 토크를 잘 하는 편이 아니고, 대화하고 있을 때에 침묵을 만들어 버리는 게 미안해서, 그닥 흥미 없는 화제를 상대에게 꺼내서, 이야기를 맞춰서 적당히 장단을 맞춰버린다든지... 그럴 때, 후마군같이 '마츠시마, 대충하네'라고 웃으면서 대놓고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고마워요. 그런 의미로 말하자면, 가까이에서 제일 상성이 좋은 건 지금 곁에 있는 스탭분일지도. 인생경험이 풍부하고, 일에 대한 것도 이해해주고 있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니까 토크도 잘 해요. 저는 정신연령이 낮고 중2병 같은 부분이 있으니까(웃음), 연상인 어른들과 상성이 좋을지도 몰라요. 다만, 어떤 사람과도 제가 먼저 상성이 안 맞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벽을 만들어버리면, 잘 될 것도 안 되니까요.&amp;nbsp;&lt;br /&gt;&amp;nbsp;Sexy Zone도, 처음부터 상성이 좋았던 건 아니에요. 결성 당초에는 전원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의견 충돌했던 느낌이랄까. 그게 잘 맞아가기 시작한 건, 2016년쯤일까요. 형 2명이 어른이라서, 우리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기 쉬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던 부분이&amp;nbsp;컸어요.&amp;nbsp;&lt;br /&gt;&amp;nbsp;여자아이와의 상성은, 잘 모르겠지만, 무엇이든지 부정적인 부분부터 접근하는 아이는 거북할지도. 그리고, 제가 깔끔한 걸 좋아하니까 그 부분은 맞춰줬으면 좋겠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 style=&quo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1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상성은 시간과 함께 변화해가는 것. Sexy Zone도 그랬어요.&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amp;nbsp;상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커뮤니케이션. 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 않은 사람과는, 같이 있어도 즐길 수 없어요. 여성에게는, 저한테 많이 질문해줬으면 해요! 질문은 상대를 알고싶은 마음의 증거.&amp;nbsp;하면 할 수록 상성이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상성진단은, 얻은 결과에 따라서 의지가 된다면 굉장히 좋은거죠. 다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앞으로 좋게 될 가능성은 부정하지 않는 편이 좋을거에요. 상성이란 건, 변해가는 거니까.&amp;nbsp;&lt;br /&gt;&amp;nbsp;Sexy Zone에 대해서도, 처음부터 상성이 좋았는가 하면 결코 그렇지는 않았다고 생각해요. 데뷔하자마자 즈음에는, 제가 어렸고, 그룹의 방향성이라든지 어른들과 대화가 되지 않았고... 많은 경험을 쌓아서, 서로의 다른 컬러를 인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많은 경험' 중에서는, 그룹에 있어서 저만이 가능한 일이라든지,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라든지를 굉장히 고민했던 시기가 있어서, 그 시기가 있었던 게 큰 영향을 줬어요. 그 경험으로부터 생각한 건, 상성이 좋은 관계가 되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나 스스로와의 상성을 좋게 해야한달까, 스스로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그게 되고나서야 처음으로 상대방을 알고 싶어지고, 점점 좋아지는 것이라고 깨닳았어요. 지금의 Sexy Zone에게는 서로를 존중하면서 &quot;섹시한 시대를 만들자&quot;라는 목표를 향해서 하나가 되었다는 실감이 들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 있으니까 내가 있어. Sexy Zone의 상성 고백.&lt;/span&gt;&lt;/b&gt;&lt;/p&gt;&lt;p&gt;&lt;b&gt;'지금 굉장히 좋은 관계'라고 입을 모으는 다섯명. 그 기분을 구체적으로 고백받았습니다.&amp;nbsp;&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 to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amp;nbsp;&lt;/p&gt;&lt;p&gt;상성이 제일 변화한 건 마츠시마. 심플하게 사이가 좋아졌어요. 솔직히, 첫 만남은 '잡지에서 본 적 있어요!!'라면서 다가와서 당황했는데, 마츠시마 스스로&amp;nbsp;'꾸미지 않은 자연 그대로로 괜찮아'라고 생각하게 되고부터는, 일주일에 3번 정도 같이 식사하는 사이로. 본인에게도 계속 말해왔지만, 저는 지금도 '마츠시마는 마츠시마인 채로가 좋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정말 고집쟁이! 조금만 더 유연해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남 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요(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lt;/p&gt;&lt;p&gt;솔직히, 그룹 결성 당시의 쇼리는 어딘가 저에게 벽을 만들고 있는 느낌이 있어서, 둘이서 이야기 하는 것 차제가 거의 없었어요. 그치만 활동해가는 중에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어서 어느 날, 쇼리가 식사하러 가자고 말해줘서... 그건 정말 기뻤어요. 그 때부터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어서, 지금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서로 이야기 할 수 있고, 제일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도 쇼리. 실은 지금, 같이 런닝하자는 이야기도 하고있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amp;nbsp;to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요&lt;/span&gt;&lt;/p&gt;&lt;p&gt;얼마전에, 신고 있던 사복 신발이 우연히 똑같았어요. 놀랐지만 상성이 좋음을 느낀 사건이었죠. 그렇지만 실은, 제일 처음에는 마리우스에를&amp;nbsp;엄청 라이벌로 보고 있었어요. 저에게는 없는 걸 가지고 있어서, 어떤 현장에서도 주목받는게 분해서... 나는 나라고 생각을 바꾸고부터는 서로의 문화의 차이를 의식적으로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어요. 마리라는 존재가 있었으니까, 저도 저 나름대로의 색깔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요&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amp;nbsp;&lt;/p&gt;&lt;p&gt;어렸을 떄는 어린이다운 싸움을 많이 한 사이(웃음). 나이차이가 별로 안 나니까 라이벌로 생각 될 때도 있지만, 소우짱은 저에게 있어서 없으면 안 될 존재. 제가 일방적으로 상담해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주니까 기뻐요. 투샷 촬영에서 제일 기분이 들뜨는 것도 소우짱과 함께일 때에요. 다만, 식당에서 요리 사진을 찍는 시간이 길어... '다들 아직!' '그거 좀 들어봐'라면서(웃음). 우리는 빨리 먹고싶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 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요&lt;/span&gt;&lt;/p&gt;&lt;p&gt;마리우스는 제가 쇼핑 한 후에 만나면 반드시 산 아이템을 체크하고 흉내 낼 때도 있어요. 옷 취향이 맞는 걸까? 다만, 저는 마리우스의 패션을 좋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요(웃음). 그렇지만, 전에는 자주 러브콜을 보내줬었는데, 요즘에는 별로 끈적끈적거리지 않게 됐어요. 아무래도 다른 멤버들한테도 마찬가지 인 듯 해서, 반항기같은 시기에 들어간 것 같아요. 감수성이 풍부할 때죠(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요&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p&gt;&lt;p&gt;쿨하고&amp;nbsp; 다가가기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뒤에서는 계속 저를 신경써줬던 형아. 무대에 대한 아이디어가 풍부한 부분이나, 음악 취향이 좋은 부분을 동경해요. 언젠가 같이 곡을 만들어서 우리의 좋은 상성을 발휘하고 싶어요! 그치만 요즘, 몸을 꼬집꼬집 만져오는 횟수가 늘어가고 있어서... 슬슬 그만 해 줬으면 좋겠는데. 후마군에게 저는 작은 동생인 채로 감싸주고 싶을지 모르겠지만 난 벌써 18살이니까(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p&gt;&lt;p&gt;옛날부터 토크는 뛰어나게 재미있는데, 요즘에는 특히 현장의 분위기를 읽는 힘이 장난 아니에요. 키쿠치가 있는 덕분에 저도 긴장을 풀 수 있어요. 좀 지난&amp;nbsp;일이지만, 제가 레귤러로 출연하고 있는 버라이어티 방송에 그가 구원투수로 출연해줬을 때는 정말 기뻐서, 진짜로 필승법을 적은 노트를 맡겼어요. 다만, 몸이 너무 딱딱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목욕 후에는 식초를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는 걸 추천합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p&gt;&lt;p&gt;웃음 포인트가 맞는 건 나카지마. 그 스스로는 평화주의자에 온화하지만, 가시가 있는 개그를 좋아하는 부분이 같아요. 반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건 엄청나게 사진을 찍는 부분. 방송 로케중에도 사진을 찍으려고 갑자기 없어지기도 하니까. 우리는 정 반대의 캐릭터이면서도, 사실은 키나 체격에는 그렇게 차이가 없어서, 그룹으로 활동할 때에는 쇼리를 가운데에 두고 대칭이 되어있어요. 그 밸런스감이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amp;nbsp;to&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p&gt;&lt;p&gt;처음부터 상성이 좋다고 느껴왔어요. 일 할 때도 사적으로도 켄티와는 변함없는 자세로 있을 수 있으니까 언제 촬영이 시작되더라도 문제가... 있구나(웃음). 그렇지만, 요즘 라디오에서 이상한 말을 하는 것에 빠져있어서 곤란해요. 끝나기 5초전에 '파스타 먹으러 가자'라고 외친다든지. 끝난 후에는 '오늘도 좋았네~!'라면서 만족 한 듯 하지만, 켄티는 바보스러운 말을 하는 횟수가 너무 많아(웃음). 나정도 되니까 타율 100%로 되받아치는거지만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 to&amp;nbsp;&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quot;&gt;사토 쇼리&lt;/span&gt;&amp;nbsp;&lt;/p&gt;&lt;p&gt;남들의 좋은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부분이 멋져요. 같이 라디오를 하고 있어도 반드시 칭찬해주고, 제가 원할 때에는 절묘한 패스를 주죠. 예를 들자면, 혼다의 코너킥에 이은 오사코의 골 같은. '나카지마 장난아니라니까!'. 그러니까 저는 쇼리의 앞에 있으면 저도 모르게 까불고 싶어져요. 그건,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 있는 감각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어요. 목숨걸고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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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l 2018 22:5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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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月刊TV fan 1809 : 人生を変えてくれた人、人生を共にする仲間</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5</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41회째를 맞이하는 '24시간 테레비'가 8월 25일~26일에 방송. &quot;인생을 바꿔준 사람&quot;을 테마로,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을 주시해가는 올해 메인 퍼스널리티를 맡는 것은 Sexy Zone. 사랑과 연으로 제대로 연결된 지금의 다섯명이 올곧은 마음을 상큼하게 전한다.&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최근에 멤버에게서 느낀 &quot;사랑&quot;은?&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br /&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5명이서 했던 특방이 첫번째랑 두번째가 전혀 달랐어요. 두번째가 토크의 팀워크가 형성되어서 사랑이 깊어진건가 싶어요. 두번째에서 저랑 마츠시마는 성대모사를 했는데요, 그 녀석이 잘 하는 목소리 흉내를, 제가 움직임 흉내를 열심히 했는데,&amp;nbsp;그 녀석이 잘하는 목소리 성대모사를 계속 가르쳐주기도 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쟈니스web에서 SNS같은 개인 연재를 하고 있어서 작년 8월부터 하루도 빼먹지 않고 갱신하고 있는데요, 소우짱도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분위기를 띄우려고 같은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해주기도 해요. '같이 사진 찍자'라고 먼저 다가와 줄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사랑이구나 싶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바보같은&amp;nbsp;말을 했을 때에 다같이 띄워주려고 지적해주기도 하는 부분에서 사랑을 느껴요. 저의 조잡한 개그에도 다같이 대응해줘서 구원받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모두가 있으니까 바보같은 말도 할 수 있고, 그런 신뢰감을 바탕으로 하고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 머리카락을 잘랐더니, 모두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일이 많아졌어요. 구레나룻이나 투블럭을 '기분좋아~'라면서 만지작만지작 해와요. 켄티가 특히 많으려나. 그건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서투른 애정표현이지만(웃음). 제가 어렸을 때부터 모두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지적한다든지, 장난스럽게 괴롭힌다든지, 간지럼타는 곳을 만진다든지. 그런걸 저는 모두 애정표현으로 보고있어요. &quot;싫어하면 닿기도 싫잖아?&quot;라고 생각해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후마군이, 제가 컴플렉스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마츠시마의 강점이니까 살려나가는게 좋지 않아?'라고 말해줘서, 반대로 그걸 방송에서도 살려줘요. 그 덕분에 가슴을 펴고 방송에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8.6667px;&quot;&gt;OO와의 만남으로 변한 것&lt;/b&gt;&lt;/p&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8.6667px;&quot;&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림에 대한 재능같은 걸 정말 천재라고 생각하고, 천연스러운 발언도 다른 사람은 좀처럼 내보일 수 없는 것이라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꽤 예전이지만, 콘서트에서 마지막에 한 명씩 인사를 할 때, '되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미래를 향한 희망을 가진 말이 더 좋지 않아?'라고 마츠시마가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건 영향을 받았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187, 0);&quot;&gt;마리우스&lt;/span&gt;&amp;nbsp;글로벌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발상력을 가지고 있고, 콘서트나 작품을 만들 때도 아이디어가 풍부해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은 본받고 싶어요. &quot;국제색이 강한 그룹&quot;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는 지금, 해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amp;nbsp;필요하구나 생각하게 됐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24, 67, 177);&quot;&gt;후마&lt;/span&gt;&amp;nbsp;후마군은 굉장히 박학다식하고 머리가 좋아요. 일과 학업을 양립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있고, 지식은 있으면 있을수록 일의 기회, 문이 열릴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걸 배웠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지금까지 만나온 어떤 사람과도 겹치지 않는 센스랄까 독특한 분위기, 그건 만나지 않았다면 접할 수도 없었을 &quot;그야말로&quot;이려나요. 그가 있으니까 저도 시동이 걸리니까, 둘도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도 힘내야겠다 하면서. 캐릭터의 차이는 있지만요(웃음), 각자의 분야에서 절차탁마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quot;&gt;쇼리&lt;/span&gt;&amp;nbsp;쇼리의&amp;nbsp;장단을 맞추는 방식이나 맞장구를 치는 방식, 회화 방식은 저를&amp;nbsp;굉장히 말하고 싶게 만들어요. 좀 더 바보같은 말을 하고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는 어떻게 되받아칠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하죠. 그에 따라서 저도 토크에서 까불 수 있게 되었을지도. 하나하나 자세히 바보같은 소리를 해도 반드시 전부 회수해주니까 안심하고 까불 수 있게 되었을까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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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l 2018 21:1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月刊ザテレビジョン 1809 : 24時間、キミになりたい</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24시간, 네가 되고싶어.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4시간 테레비'에서 첫 메인 퍼스널리티. &lt;br /&gt;방송 테마와 같이, 다섯명에게 있어 인생이 바뀌는 여름으로!?&lt;br /&gt;&quot;24시간, 멤버와 바뀐다면?&quot; 토크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ゴチになります!'에서 마구 먹을거야(웃음). 가격을 맞춰야하는 책임은 느끼지만, 그거 이상으로 맛있는 걸 배부르게 즐기고 싶어! 분명 나도 정확히 가격을 맞추리우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훌륭한 에스코트를 해보이겠어(웃음). 어떤 레이디일까... 파리지앵으로 해볼까. 에펠탑의 야경보다 너를 지켜보고 싶어. 어때?(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기타를 켜보고 싶네. 그래서 토츠카군이랑 세션하고 싶어. 쇼리, 토츠카군이랑 사이가 좋으니까. 기타는 좀 해본 적이 있을 뿐 악기를 못 하니까 배우고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멋쟁이니까 옷을 사러 가고싶어. 그러니까 바뀌더라도 센스는 후마군 그대로가 아니면 곤란해(웃음). 어찌됐든 센스가 좋은 옷을 잔뜩 사모으고 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위스퍼 보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싶어. 실은 'Sexy Rose'라고 해본 적이 한 번밖에 없어서, 잔뜩 말해서 모두를 곤란하게 하고 싶어(웃음). 일상회화에서도 속삭이는 목소리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마이클 잭슨의 안무가나 해외 아티스트와 만났을 때, 한마디도&amp;nbsp;말을 못 했었으니까, 마리우스가 되어서 마구마구 말 걸고 싶어. 최종먹으로는 전화번호를 물어볼래(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켄토군의 솔로곡을 노래하면서 곡 중간에 T셔츠 찢기. 심지어 갈기갈기 찍은 후에, 바로 새 T셔츠를 입고 다시 찢을래. &quot;사랑의 기네스 기록&quot;으로 신청해서 기록을 세우고 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나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하면서 가위바위보 할래(웃음). 말해보고 싶을 뿐(웃음). '왜냐면 나는, 사토 쇼리(승리)니까!'라면서. 빅토리 가위바위보를 하게 해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남자들끼리의 청춘을 맛 볼래. 후마군 '청춘에 끝은 없어'라고 멋있는 말을 하거든(웃음). 그러니까 후마군이 지금 맛보고 있는 청춘을 나도. SixTONES같이 거친 느낌의 분들과 춤추고 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매일, 특이한 옷을 입고있으니까 그걸 나도 입겠습니다(웃음). 곰돌이같은거 입어보겠습니다(웃음). 그리고 전신 노란색같은거 해보고싶어. 평소의 나로서는 생각 할 수도 없을 마츠시마 패션을 즐길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소우짱이니까 '마, 粗茶(소챠)ですが・・・(변변치않습니다만...)'이라고 말하면서 차를 내올래. 그치만 일본 말 스러워서 좋지 않아? '변변치 않습니다만 드시죠'라고 유행시키고 싶어(웃음). 그런 소챠기획을 연재로 해볼까나(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장미 꽃다발을 여성에게 선물할래! 줄 상대가 없으니까(웃음), 레이디 가가를 꼬셔볼까나. 왜냐면 켄티라면 가능할 거 같거든. 가가의 인스타에 게시되어서 켄티를 세계의 켄티로 만들래(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국제교류랑... 그렇지, 마리우스 스타일이 아니면 입을 수 없을 법 한 하이패션을 입어보고 싶어. 모델 사이즈인 정장이라든지. 마리 콜렉션을 체험하고 싶어. 전신 하이패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시즈오카에 가서 소우짱의 본가의 차 밭에서 맛있는 차를 마시고 싶어. 다 마시고 나서는, 찻잎따기도 체험하리우스! 그리고 소우짱이 정말 천연인지도 스스로 확인해보고 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그거야 달콤한 말을 마구 말해야지~♡ 24시간 계속 말 할래. 특히 말 해보고 싶은 건 물론이고, 섹시 땡큐-! 마이 프레려서 섹시는... 딱히 안 해도 될까(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아라시의 사쿠라이 쇼군이랑 데이트 하고싶어. 요즘 사쿠라이군의 상냥함에 설레고 있거든(웃음). 메일 답장도 바로 해주거든~. 데이트하면 공부도 될 것 같아. 부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잉꼬 키짱을 기르고 있으니까, 하루만 내가 주인이 될래. 24시간 이내에 소우짱!이라고 이름을 외우게 할래. 그래서 쇼리한테 소우짱!!이라고 말해서 쇼리한테 혼날거야(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요즘은 근육에 열중해서, 열심히 근육 트레이닝을 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그걸 그만두게 할래. 하루 종일 기름진 걸 먹어서 지방이 붙은 몸으로 되돌릴래. 화낼만한 장난이지(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평소 나는 장난당하는 입장이니까, 후마군이 된다면 멤버한테 장난걸어서 쓰러트릴래! 평소의 보복으로 힘 희롱이 아닌&amp;nbsp;'후마 희롱'을 쇼리군이나 켄티한테 마구 할거야(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가 된다면&lt;/p&gt;
&lt;p&gt;독일에 가서 파티하고 싶어. 마리우스네 집, 파티하면 즐거울 것 같은 큰 베란다가 있으니까. 집도 엄청나게 거대하고. 홈파티에는 적당하지. 굉장히 호화로운 파티를 할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일본의 일대 이벤트의 분위기를 띄우고 싶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첫 '24시간 테레비' 메인 퍼스널리티의 역할을 향해 매일 나아가고 있는 Sexy Zone.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24시간 테레비'가 기다리고 있다. &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캘린더를 문득 보니까, 8월이 다가오고 있더라. 여러가지 준비를 해 가는 중에, 눈 깜빡 할 사이에 당일을 맞이하겠구나 싶었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지금, 이 T셔츠를 입고 인터뷰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두근두근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입으면 '24시간 테레비'의 시작이구나 싶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맞아. 자선 T셔츠를 입고, 실감이 나기 시작했달까. 발표는 예년보다 빨라서 반대로 실감이 덜 났었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이렇게 매일 하나씩 하나씩을 제대로 의식을 가지고 본방까지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우리 뿐만 아니라 일본 전체가 이미 시작됐구나 싶은게, 길 거리를 걷고있으면 이미 T셔츠를 입어준 분들을 발견하거든. Sexy Zone 다섯명과 와타나베 나오미상, 일러스트레이터인 하티 스챠트상과의 콜라보로 같이 만들었지. 그걸 많은 사람이 입고있는 모습을 보면, 더욱 일체감을 느껴. 두근두근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소우군이 담당해준 프로젝트지. 그걸 입는 걸로 우리가 담당하게 되기도 했고. 디자인에서는 우리 4명이 액자같은 선으로, 소우군의 그림을 둘러쌌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선 하나로 디자인에 참여할 수 있었던 건 기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맞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엄청 귀여워. 올 해는 색깔이 보라색이 하나 늘어서, 그것도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 고베에 사는 할머니를 만나러 갔더니, T셔츠 엄청 샀더라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사주셨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맞아! 내일 친구들한테도 나눠줄거라고 굉장히 기쁜듯이, 할머니도 입어줬어. 할머니의 행복한 듯한 얼굴이 기뻤어. 일본 전체가 그런 미소로 가득해지면 좋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렇지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만큼 행복이 가득한 T셔츠구나 싶었어&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실감은 이런 부분에서도.&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이미 첫번째 모금함을 맡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맞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올 해의 Sexy Zone 투어에서 스탭분들과 쟈니스 주니어들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무대 뒤에 모금함을 놓아뒀었지. 예전부터 신세 지고 있는 사람들한테서 이걸 무도관에 가져가라고 건네줬을 때는 울컥 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기뻤지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모금에 대한 기쁨도 있고, 모두의 마음이 우리를 지탱해주는 것 같은 기쁨도 있었어.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짊어지고 있다는 걸 잊지 않고,&amp;nbsp;일본의 큰 이벤트라고 생각하니까 일본의 분위기를 띄워갈 수 있으면 좋겠어. &lt;/p&gt;
&lt;p&gt;&lt;strong&gt;&amp;nbsp;- 각자 기획도 진행중이다.&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저, '다트여행' 갑니다. 키쿠치군도 가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갑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직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말야(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 다트해야 알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amp;nbsp;일단 연습해둘까! 쇼리군은 정해졌던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저는 오케스트라 합니다. 협연하는 분은 아직 비밀(웃음)., 그렇지만 일본을 기운차게 할 만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으면 좋겠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좋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소리가 무도관을 넘어, 여러곳으로 전해지기를... 그런 연주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어. 그리고 켄티는 드라마도 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시노모리 쇼타로상의 인생을 연기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할게!&lt;/p&gt;
&lt;p&gt;&lt;strong&gt;&amp;nbsp;- 올 해의 테마는, &quot;인생을 바꿔준 사람&quot;. 다섯명은 이 테마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어?&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건 한 사람이 아니라, 뭐하면 만난 사람 전원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마음일까. 만났던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임하고 싶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인생, 누구와 만나는지가 중요하니까. 그 만남이 자신의 인생을 정해간다고 생각해. 이번 '24시간 테레비'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과 만나서 어떻게 성장할지. 제대로 전할 수 있도록 하고싶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멤버도 그렇지. 그야말로 매일 인생을 배워주고 있는 중이야. 나같은 경우에는&amp;nbsp;처음에는 잡지에 싣어진 걸 봐온 사람들과 멤버가 된 걸. 멤버가 되어서 6년간. 계속 뒷모습을 봐왔고, 앞으로도 서로 도와가면서 해 나갈 수 있는, 가족같은 존재로 있을 수 있으면 좋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우리와 만남으로 인해서 모두의 인생도 좋은 방향으로 갈거야. 그렇게 되면 좋겠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amp;nbsp;응. 큰 사랑이 되면 좋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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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l 2018 13:5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月刊TVガイド 1809</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3</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SPECIAL TALK&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24시간 테레비'라고 하면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잖아, 애정이 깊은걸로 따지자면 마리우스 아닌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제대로 애정표현을 하지. 난 필요없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치만 최근에 마츠시마도 굉장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엣!&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맞아맞아. 바디터치 귀신이에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 그렇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취재중이라든지. 등을 계속 만진다든지(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근육체크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게 애정표현인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존경하고 있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후마켄 존경해요! 그리고 켄티도 팬 여러분에게 애정표현이 대단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맞아! 팬한테 애정표현이 제일 직접적이고 그야말로 왕자님. 매번 다른 표현방법을 사용하니까 보면서 질리지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마리우스는 그렇게 섬세한 부분을 봐주는 부분에서 애정을 느껴.&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리고 쿠키를 직접 만들어주기도 하지. 애정이란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마리우스의 애정은 형태로도 나타나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왠지 어린이였을때부터 그게 자연스러웠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애정을 받아왔지. '24시간 테레비'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메인 퍼스널리티 발표는 올해 1월. 진짜 하는구나 실감이 나기 시작 한 건 자선 T셔츠를 입고부터일까.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자선 T셔츠를 입고, 이렇게 인터뷰를 응하고 있자면 두근두근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등쪽에 디자인은 소우군이 그렸잖아. 이걸 입으면 우리도 같은 걸 등에 지고있는 듯한 느낌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길거리에서 자선 T셔츠를 입은 사람을 보면, 일본 전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면 두근두근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고베에 있는 우리 할머니도 입고있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얼마전에 '아라시의 와쿠와쿠학교'에서는 식사할 때 라든지 아라시분들한테 여러 이야기를 들었지. 사쿠라이군이 '각각 로케에서 함께 배치되는 사람과 확실하게 마음을 통할 수 있는게 중요해'라는 말을 해주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저도 같이 들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니노미야군은 '생방송이지만, 이건 중요하다 싶을 때는 시간은 크게 신경쓰지 말고, 자기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제대로 전달하는 게 좋아'라고 말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이바군은, '전날부터 리허설도 있어서 힘들지만 긴장하지 말고 하면 돼'라고 했어요. 우리가 긴장하는 걸 알고 긍정적인 말을 해 주었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맞아맞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런 이야기를 퇴근할 때 차에서 다섯명이서 공유했었지.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멤버의 연은 자연스레 강해지고 있어. 전에는 공유하지 않고 혼자 속에 담아뒀었지(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지금 Sexy Zone은 장난 아니에요(웃음)! 패스워크가 제대로 갖춰져서, 슛까지 이어지는 과정도 착착&amp;nbsp;정리되고 있죠. 이 상태로 24시간이라는 시합을 이겨내고 싶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어찌됐든 땀을 흘리자고 이야기했지. 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촌스럽지만 목숨걸고 해가자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기획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제가 스페셜 드라마에서 이시노모리 쇼타로상을 연기하게 됐어요. 누구에게든 사랑받은 만화의 제왕이니까, 제대로 마음으로부터 임하려고 합니다. 실은 저도 'おやじぼうけん'이라는 만화를 그린 적이 있거든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창작?&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맞아! 초등학교 4학년 여름이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깜짝이야! 지금 그리고 있는건가했네(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지금은 아니야(웃음). 그치만 이번에 만화가 역할이라고 해서, 나한테도 만화가였던 시절이 있었지 싶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만화가는 아니잖아(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거기서부터 운명이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변해왔을지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연결돼있네. 나는 며칠전에 트라이 애슬론에 도전하는 미야존상의 연습에 동참했었어. 전력으로 응원해가고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amp;nbsp;전 무도관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합니다. 전 세계에 울려퍼질 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이끌어갈 수 있으면 좋겠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저랑 마리우스는 블라인드 댄스에 도전합니다. 기초부터 시작하는건데 사교댄스는 처음이라서 고생하고 있어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파트너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고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리고 우리는 아이돌이니까 노래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순간도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방송 마지막에 어떤 마음이 되어있을지 상상이 안 되지만, 아쉬움 없이 '해냈다'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힘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o 켄토&lt;/strong&gt;&lt;/p&gt;
&lt;p&gt;나카지마의 대타로 'ゴチになります！'에 참가했을 때, 출연에 앞서 설명서를 적은 '고치노트'를 나카지마가 만들어줘서 그게 참고가 되었어요. 공부가 되었습니다.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p&gt;
&lt;p&gt;켄토군이 피아노를 하고 있는 부분도 고려해서 저는 기타를 시작했어요. 악기가 가능한 건 멋지구나 싶었죠. 라이벌 같은 감각이었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무언가 손에 넣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자극을 받았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p&gt;
&lt;p&gt;켄토군은 노력을 하면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걸 보여줬어요. 그걸 보면 저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돼요. 실제로 그 노력이 콘서트 회장이나 팬 여러분과 접하는 곳에서 결과로서 나타나고 있달까, 느낄 때가 많아요. 저도 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p&gt;
&lt;p&gt;켄티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 저도 고무되어서 노력하게 돼요. 켄티는 거의 스토리텔러에요. 저도 켄티처럼 저 답게 있는 그대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가장 큰 무기라는 걸 배웠어요. 켄티가 왕자님으로 있어줌으로 인해서, Sexy Zone의 한사람 한사람이 영향을 받는달까. 어떤 의미로는 압박이기도 하지만, 켄티가 생각해서 발휘하고 있으니까 저도 저의 깊숙히에 있는 색깔을 좀 더 내보여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o 후마&lt;/strong&gt;&lt;/p&gt;
&lt;p&gt;키쿠치 덕분에 저도 피부를 깨끗하게 하자고 생각하게 됐어요. 키쿠치는 취재가 끝나면 반드시 세안을 하거든요. 매번 세안하는 건 꽤나 시간이 걸리는데도. 여자력이 높구나 싶었어요. 실제로 피부를 보니까 굉장히 깨끗해서, 그에 영향받아서 저도 피부를 깨끗하게 하려고 생각하게 됐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p&gt;
&lt;p&gt;저는 자주 지적하는 역할이라는 말을 듣는데요,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애초에 왜 그렇게 됐냐면, 후마군이랑 둘이서 라디오를 했을 때, 지적하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거기서 제가 하는 편이 좋다는 흐름이 되었거든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p&gt;
&lt;p&gt;후마군은 굉장히 차분해요. 저도 그걸 본받아서 차분하게 행동하려고는 하는데... 이번 '24시간 테레비'에 관련해서 후마군의 말 중에서 가슴에 꽂힌 말이 있었어요. '땀 흘려 행동해서 보여주는 편이 와닿을거라 생각해'라든가, 항상 그런 확확 꽂히는 자극이 되는 말을 해줘요. 정말 형님같은 존재에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p&gt;
&lt;p&gt;후마군의 리더십은 지금도 배워가고 있어요. 예를 들어 후마군이 콘서트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 때.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색을 후마군은 아마도 보고있어서, 그걸 알고있음에 의해서 좋은 것이 만들어지고 있달까. 저도 좀 더 멤버 뿐 아니라 연예계에 대해 알아가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o 쇼리&lt;/strong&gt;&lt;/p&gt;저, 지금까지 꽤나 완벽주의자였어요. 그치만 쇼리와의 만남에 의해서 스스로의 바보같은 부분이랄까, 까불거리는 부분을 내보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쇼리가 지적해주니까요. 이런 재미있는 피드백이 가능한 사람이 있다면, 바보같은 면을 보여도 재미있구나 싶었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lt;p&gt;도모코 코이치군의 성대모사를 잘 해서 스탭분이나 모두를 웃게 해줘서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닮아서, 저도 '코이치군이다~'라고 감탄했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p&gt;
&lt;p&gt;쇼리와는 나이가 제일 가까워서, 한 살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굉장히 어른스러워요. 주변을 잘 보고있어서, 주변이 잘 보이기 때문에 자기의 역할도 제대로 알고 있어요. 주변에 배려를 할 수 있고, 설득력있는 의견을 말한다든지. 그런 걸 저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본보기로 삼고있는 탤런트의 한 사람이에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p&gt;
&lt;p&gt;쇼리군은 함께 있으면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쇼리군은 낯을 가려서 데뷔 당시부터 어떻게 하면 좀 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지금도 쇼리군은 아직 완전히는 마음을 열어주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24시간 테레비' 방송 당일까지는 힘내보려구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o 소우&lt;/strong&gt;&lt;/p&gt;
&lt;p&gt;요즘에 마츠시마는 근육 트레이닝에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최근까지 역할 만들기로 굉장히 근육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는데 그만두려던 참이거든요. 그치만 그가 고이장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저도 조금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츠시마는 가슴 주변이 꽤 넓어져서 멋있어요. 아직 별 거 아니지만(웃음).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p&gt;
&lt;p&gt;마츠시마는 여러 새로운 어플을 알고있어서 공부가 돼요. 사진 가공 어플같은거. 여고생이 좋아할 것 같은 걸 잘 알아요. 많이 알고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p&gt;
&lt;p&gt;소우군은 천재이자 천연. 천재란 있구나 싶어요. &quot;천연&quot;이라는 의미로도 그렇지만(웃음). 발언은 천재적이라고 생각하고, 자선 T셔츠 디자인도 그렇죠. 이런 친구가 있으면, 보고있기만 해도 재미있구나 싶어요. 저는 그림을 못 그리고, 천연도 아니니까요(웃음).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기 보다는 전혀 다른 걸 보고 대단하다~~는 느낌이려나.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p&gt;
&lt;p&gt;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주변을 해피하게 해줘요. 같은 방에 있는 것 만으로 기분이 업돼요. 다섯명 사이의 접착제이기도 하다고 생각하고,같이 있으면 저도 즐거워져요. 슬플때나 앞으로 잘 나아가지 못 할 때는 소우짱의 옆에 가곤해요. 소우짱의 존재 자체가 저의 인생을 바꾸어주었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To 마리우스&lt;/strong&gt;&lt;/p&gt;
&lt;p&gt;마리우스는 이 중에서는 제일 영어를 잘 하니까. 나도 말 할 수 있게 되어서 글로벌리즘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생각하게 됐어요. 인생을 바꾸어 주었어요. 영어 가사를 주의깊게 보게 되었고, 일상적인 회화는 가능하니까 좀 더 강화해가고 싶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lt;/p&gt;
&lt;p&gt;마리우스는 세계에 눈이 향해있는 게 멋져요. 우리는 일본에서밖에 자란 적이 없지만, 그는 일본과 독일에서 자라왔다는 점에 있어서 시점이 좋은 의미로 다르거든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lt;/p&gt;
&lt;p&gt;마리우스는 '해외에서는 이렇게 해'같은 자극을 줘요. 예를 들어 '풀러하우스'에 출연해봐서 해외의 촬영 방식을 알고있다든지. 그 이야기를 들으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었다~싶어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lt;/p&gt;
&lt;p&gt;마리짱은 신기한 아이(웃음). 같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온화해져요. 치유해주는 존재에요.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되니까, 정말 무드메이커구나 싶어요. 긴장하고 있어도 풀어져서 굉장히 고마워요. From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잡지 번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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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l 2018 13:1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月刊TVnavi 1809: &amp;quot;出会い&amp;quot;と&amp;quot;愛&amp;quot;で変わるLif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32</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quot;만남&quot;과 &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사랑&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quot;으로 변하는 L&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ife&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데뷔 7년차에 첫 메인 퍼스널리티를 맡는 Sexy Zone이 이번 방송 테마 '인생을 바꿔준 사람'을 바탕으로 지면에 Sexy Zoo 극장을 개막! 각자가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이번에 개인으로 여러 기획에 도전하네요. &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저랑 소우짱은 난바라상이나 블루종치에미상과 블라인드 댄스라는 사교댄스에 도전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지금까지 접해본 적 없는 장르의 댄스라서 고생하고 있어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응, 3~4cm 정도되는 힐이 들어간 댄스 슈즈를 신고 춤추는 건 익숙해지지 않으면 아름다운 움직임이 되질 않으니까. 댄스가 특기인 엄마한테 보여주고 어드바이스를 받아볼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빨리 파트너 분과 신뢰라는 정을 쌓아하고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저는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연주를 협연하게 되어서 기대돼요. 소리는 많은 곳으로 울려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무도관을 넘어서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는 연주가 되도록 서포트를 포함해 도전하고 싶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저는 드라마 스페셜으로 만화가 이시노모리 쇼타로 선생님을 연기는데요, 벌써부터 굉장히 긴장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히어로를 만들어 낸 만화의 왕을 연기하는 건, 마음에서부터 몰두하지 않으면 역할에 임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비주얼은 아직 이시노미야 선생님과 비슷하지 않지만, 크랭크인까지는 선생님처럼 되어있을 거에요! 그리고 '다트여행'을 갈거라, 다트 연습을 할까 싶어요(웃음). 하나하나 만남을 제대로 느끼고 소중히 하고 싶어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저는 트라이 애슬론에 도전하는 미야존상을 서포트하는데요, 이번에 만나는 분들 모두에게 마음으로 다가가서 저희도 땀을 흘리고 흙냄새 나도록 해나가자고 다섯명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lt;/p&gt;
&lt;p&gt;&lt;strong&gt;-&amp;nbsp;그 외에&amp;nbsp;최근에 '이건 Sexy Zone답다'고 생각한 순간은?&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특방때 아나운서 미우라상이나 게스트 여러분이 'Sexy Zone은 다섯명의 세계에 한 순간에 들어갈 때가 있어서, 그 때는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좋은 느낌으로 보여'라고 이야기 해 준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다섯명이서 분위기가 고조됐을 때의 모습이 신기한 세계로 느껴지는구나 싶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헤에~. 나는 한사람 한사람의 개성이나 색깔이 굉장히 강한 그룹이라고 생각하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 '꾸미지 않은 것 같은데 개성이 강해서 서로 작용하고 있다'는 부분이 주변 분들에게는 독특하게 느껴질지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꾸미지 않음'을 보여주는 게 우리의 강점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어. 전에는 각자가 캐릭터를 찾고있었다는 느낌이 들고, 나도 그걸로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있는 그대로가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됐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소우짱, 있는 그대로 선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반대로 위험하지 않냐(웃음)? 회견에서도 데가와상한테 '나랑 같은 냄새가 난다'는 말 들었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같은 냄새라서 기쁜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마츠시마나 마리우스는 예정조화&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84%B8%EA%B3%8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세계&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의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A1%B0%ED%99%9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조화&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는 신의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84%AD%EB%A6%AC&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섭리&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에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9D%98%ED%95%98%EB%8B%A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의하여&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B%AF%B8%EB%A6%AC&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미리&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A0%95%ED%95%B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정해&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져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9E%88%EB%8B%A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있다는&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B%9D%BC%EC%9D%B4%ED%94%8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라이프&lt;/span&gt;&lt;/autolink&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니츠의 &lt;/span&gt;&lt;autolink lang=&quot;ko&quot; search=&quot;%EC%84%9C%EB%8B%A4&quot;&gt;&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설)&lt;font color=&quot;#000000&quot; size=&quot;2&quot;&gt;가 아닌 문맥에서 나타나니까 굉장히 재미있고, 그게 우리의 형태이 되면 매력이 될 거야. 아직&amp;nbsp;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웃음).&amp;nbsp;첫번째 특방에서는 수록전에 다섯명이서 원진을 만들고 '가보자!!!'라고&amp;nbsp;외치고&amp;nbsp;세트에 들어갔는데,&amp;nbsp;모두가 긴장해서 뻣뻣해졌었지(웃음), 24시간 테레비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기세를 붙여가고싶어.&amp;nbsp;&lt;/font&gt;&lt;/span&gt;&lt;/autolink&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나는 취재나 방송에서 '그럼 마지막으로 달콤한 한 마디를'이라고 요구받는 경우가 많아서 그건 사명이기도 하고, 나는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요즘에는 각자가 성장해서 축구에 비유하자면 여러가지 패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얼마 전에 월드컵때도 말야, 새벽 3시에 켄티한테 실황 메일이 와서, 난 그닥 축구 잘 모르니까 '어떻게 답장해야 좋은거야!?'하고 고민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내 마음은 오프사이드였구나(웃음). 그치만, 진지한 이야기가 되는데, 누군가가 패스를 보내면, 혼다 포지션인 멤버가 슛을 넣는다든지, 그런 일이 가능해지고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거기서부터 오사코 선수같은 스타가 탄생하기도 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맞아, 마츠시마는 그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스타의 요소가 있다고 생각해. 요즘에는 마리우스도 그렇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해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레알 마드리드에 비유하자면, 모토리치, 일본이라면 이누이 같은 느낌(웃음). 그룹이 만들어진 당초에는, 모두가 골 앞에서 볼을 기대리고 있는 것 같은 그룹이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골을 넣을 수 있고, Sexy 풋볼이 가능해지고 있는 그룹이야.&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본방을 향한 마음가짐은?&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24시간 테레비는 매년 꼭 보고 있었으니까, 드디어 이런 방송에 관계될 수 있는 위치에 서는 날이 왔다고 생각하면 정말 기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길거리에서도&amp;nbsp;벌써 자선 T셔츠를 입고 있는 분을 볼 때가 있어서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amp;nbsp;우리 가족도 이온 몰에서 사줘서, 다시금 기쁘게 생각됐어.&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고베에 있는 할머니도 많이 구매 해 줬는지 '내일 친구들한테 나눠줄거야'라면서 굉장히 기쁜듯이 이야기해줬어. 그런 모습을 보고 일본 전체의 할머니들이 입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할머니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일본 전체가 그런 행복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다른 출연자 분들과도 회견에서 함께해서, 우리 뿐 만 아니라 다른 여러분들과 팀이라는 느낌이 나기 시작했지. 정신을 다잡고 힘내자!고 생각하고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는 좀처럼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기도 하고 불안한데, 내 생각을 그대로 말할 수 있게 되고싶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라시 형님들한테도 조언받았지. 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땀도 눈물도 나오는 것은 모두 내 보낼 수 있는 24시간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진심으로 임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되면 좋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내가 방황했을 때, 등을 밀어준 만남이나 말이 있었던 것 같이, 이번에 우리의 향동이나 말로 '기운을 받았다', '그게 있었으니까 지금이 있어'라고 생각 할 만한 걸 전하고 싶어. 방송이 끝나더라도 점점 미래로 연결 될 만한 걸 하고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정말 우리는 '꾸미지 않았'으니까. 아이돌스럽다고 말해도, 반짝반짝을 의식해서 만든게 아니고, 정말 마음 깊숙히에 있는 우리의 솔직한 마음이나 개성, 색깔을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그걸 모두가 봐 줬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힘내보마리우스!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24시간 테레비로 인해서, 그룹도, 우리 자신도 인생이 바뀔거라 생각해. 앞으로 본방까지 마음을 담아 하트풀한 1개월을 보내자, 그게 방송에도 반영될 걸 믿고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Q.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에게 있어 자선활동, 아이돌로서의 자선활동이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lt;strong&gt;나카지마 켄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제가 자선활동을 알게 된 건 초등학교 사회 수업에서 배운 게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유니세프나 붉은날개 공동모금, 벨마크 모으기같은 접하기 쉬은 것이긴 했어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먼저 이야기를 걸어주는 것으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사람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하면 저는 준 공인으로서 자선활동을 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도 생각해요. 지금까지중에서 가장 젊은 편이기도 하구, 앞으로의 시대를 끌어간다는 의미로서 젊은 세대의 주장을 어른들에게 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처럼 선배들에게 편승해 가는 것 보다는 저희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아가야 하는 책임을 느끼고 있어요. 저희는 헤이세이 마지막 메인 퍼스널리티이니까, 마지막 여름을 헤이세이 출생의 다섯명이서 분위기를 띄워가고 싶어요. 외면이나 표면적인 사랑이나 관심뿐만 아니라,&amp;nbsp;확실하게&amp;nbsp;뚜렷한 심지를 가지고 전하고 싶고&amp;nbsp;성실하게 땀을 흘려 무언가에 도달하고 싶어요. 지금은 뻣뻣하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있어요(웃음).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얼굴에 표현되지 않을테지만, 분명 사람과 사람이 서로 돕는 의미, 저희가 자선활동을 하는 의미가 보일거에요. '이 녀석들이 이렇게나 노력하고 있으니까, 나도 열심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싶구요, 저희와 만난 사람들이 '인생을 바꾸어 준 만남'까지는 안 되더라도 무언가를 느낄 수 있으면 기쁠거 같아요. 젊은 힘으로 촉진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lt;strong&gt;키쿠치 후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초등학교때 모금활동을 했던게 첫 만남이었고, 그 때부터 이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는 건 알고있었어요. 지금 저희 Sexy Zone이 자선활동에 관여하는 의미는, 우선 같은 세대의 사람들에게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인 형태로 지원한다든지, 격려해줄 수 있을거라는 것. 물론 저희 스스로 자선활동에 공헌하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의식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저 자신은 &quot;곤란 할 때는 서로 돕자&quot;는 의식이 있어서, 물론 저에게 보답을 바라면서 하는 건 아닌데요, 저나 가족이 곤란할 때, 그런 자선활동에 도움을 받을 날이 올지도 모르고, 그렇게 생각하면 (그 대상이) 만난 적 없는 사람들일지라도 자선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하나의 줄거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갑자기 내가 도움을 받는 상황이 됐을 때 지금까지 내가 아무것도 안 해왔다면 앞뒤가 맞지 않을거 같아서요. 그걸 했으니까 대단하다든가, 칭찬받는다든가, 그런 게 아니고 자선활동 이외에도 많은 지원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자기 가족을 향한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으면 멋질거라고 저는 생각하니까, 저에게있어 첫 한 발걸음이 자선활동이지 않을까 싶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사토 쇼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자선활동이란 말은, 초등학교때 모금같은 걸로 접했을 때 대충 이해하고 있었어요. 더욱 가깝게 느낀건, Sexy Zone으로 데뷔한 후에 토호쿠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 'Marching J'(쟈니스 사무소의 동일본 대지진 부흥지원 프로젝트)라는 자선활동이 있었던 거에요. SMAP분들이나, 아라시분들, 쟈니스가 모두 큰 회장에 모여서 모금활동을 했어요. SMAP분들이나 아라시분들같이 큰 그룹이 참가했기 때문에 자선활동의 인지도가 올라가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봐주는 기회가 되었기도 했다고 생각해요. 그 때에 역시 사람을 모은다는 건 큰 그룹이 되지 않으면 불하능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자선활동 뿐 아니라, 발언이나 행동으로도 올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아이돌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희에게는 좀 더 성장하고 제대로 인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과제가 남아있어요.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거나 관심을 가져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이상, 저희들은 자선활동을 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 의미로는 '24시간 테레비'는 저에게도 다시금 이런 생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strong&gt;마츠시마 소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자선활동으로 말하자면 'Marching J' 야구대회(2011년)이 제일 인상적이에요. 그 전에도 모금상자가 있으면 '도움이 되었으면'하면서 돈을 넣었던 적은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모두 하고 있었기 때문이긴 하지만 저도 왠지 후련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저희가 메인 퍼스널리티로서 활동한다는 건, 그 나름의 영향력이 없으면 불가능하죠. 저희는 아직 지명도가 낮지만, 왜 우리일까를 생각하면, 그건 선배들이 만들어준 역사가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제대로 짊어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돌로서 여러 일을 하면서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지명도가 없는 것이 반대로 무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애들은 뭐야? 어떤 그룹?'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주시고, Sexy Zone의 존재를 알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땀을 흘리며 임하는 모습을 통해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하고싶어요. 감동을 전하는 것도 저희의 역할이고, 감동이란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 억지로 만들어 낼 수 없지만,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요. '새로운 시대를 만들자 Sexy Zone!!'의 마음가짐으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을 만들어나가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독일에는 자선활동이 많아요, 예를 들면 유명한 회사가 이벤트를 개최해서 그 입장료가 치료제 연구에 지원된다든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에도 독일에 있는 일본 커뮤니티에서 응원 메세지나 만든 주먹밥을 팔아서 그 돈을 일본의 붉은날개 공동모금에 보내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예전부터 가깝게 느껴져요. 세상에 고통받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도우려는 생각은 독일 사회에도 있는 개념이니까 아이돌이니까 라기 보다는, 우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사회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사람들 행복하게 하고 싶다, 사람을 돕고 싶다는 저의 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구요, 근본적으로는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동시에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저희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나 책임감도 있어서 '24시간 테레비'가 누군가의 '나도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도', '뭔가 힘내볼까'하고 생각할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아이돌로서는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좀 더 노력해야 하고, 영향을 주는 폭이 넓어지니까 정말 목숨걸고 많은 땀을 흘려서 모금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달하는게 제일이겠죠. 그걸 어떤 방식으로&amp;nbsp;제일 마음에 새겨가면서 전할 수 있을지가 과제겠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Q. 지금 미래에 만나고 싶은 사람, 물건, 경험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요. 얼마전에 후쿠다상이 감독한 작품을 포함해서 영화를&amp;nbsp;하루에 4편 한번에 영화관에서 봤어요. 3개월 정도 일때문에 지방에 있어서 볼 시간이 없었거든요. 모두 다 재미있었지만, 특히 후쿠다 감독의 작품이 엄청나게 좋아서요. 후쿠다상의 작품에 출연해보고 싶어요. 주인공의 멋진 대사가 있는데요, 정말 세련된 표현이구나 싶었죠. 저는 좋아하는 표현이 있는 작품에 반해버리는 타입이에요. 정말 섬세한 말투나 정적, 뉘앙스인데요, 이런 이야기를 열변했더니 오노(사토시)군한테 '연기를 좋아하는 변태'라는 감사한 칭호를 받았어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미래의 휴대전화요. 제가 중고생일 때 폴더폰을 사용할때는 휴대전화가 이렇게 대단해질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어요. 저의 부모님 세대는 폴더폰도 없었던거구요.&amp;nbsp;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가 있어요. 준명 전화를 하고 있는 상대가 3D로 눈 앞에 나타나는 DF 영화같은 일이 현실이 되겠죠. 지금 저희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실현되지 않을까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브루노 마스. 콘서트때문에 방일했을 때도 매번 Sexy Zone으로 무언가 일을 하고있어서 못 갔었는데 꼭 만나고 싶어요. 마이클 잭슨 같은 재미도 있고, 곡도 정말 좋아해요. 동시에 춤이나 노래의 장르도 최선단이라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quot;노래하며 춤추는&quot; 퍼포먼스의 제일 꼭짓점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퍼포먼스를 보면 저희의 일에도 활용할 수 있을 법한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제가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마츠코 디럭스상.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요,&amp;nbsp;저의 인생관을 이야기하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마츠코상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고, 마츠코상의 인생관도 듣고싶어요. 제가 살아온 방식과 어떻게 다르고, 그 차이는 무엇인지도 들어보고 싶거든요. 원래 인생관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웃음).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 싶거든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미래를 향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데요, 역시 제일은 무언가 세계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학교 선생님, 영화 감독이나 프로듀서나 무언가를 만드는 아티스트, 그리고 누군가의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일상을 묵묵히 노력해서 다른 사람이나 세계에 좋은 변화나 영향을 주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좀 더 만나서 저도 아티스트로서 보다 폭 넓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섹시존 sexy zone 잡지 번역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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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l 2018 11:0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th 1808 : FANTASY ON GREEN 僕が君で、君が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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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gt;FANTASY ON GREEN&amp;nbsp;&amp;nbsp;&lt;/b&gt;&lt;/span&gt;&lt;b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내가 너고, 네가 내...&lt;/b&gt;&lt;/p&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r /&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태양마저도 질투할 듯 한 눈부심이었다. 하늘이나 바람, 숲의 축복을 받아 초여름의 빛 속에 잠시 멈춰선 그들. 5명이 발하는 빛은 표면적으로 아름다운 것 만은 아니다. 살아있는 인간만이 가진 야릇함과 위태함, 지금 이 행복한 순간이 동시에 과거로 바뀌어가는 슬픔. 그러한 로맨틱한 감상(感傷)을 그들은 그 유연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상처를 안고 아픔을 경험한 상태로, 자기가 아닌 타인에게 하나라도 많은 행복과 환희의 순간을 건네기 위해 그들은 지금을 살고 있다.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이라도 좋은 날이 되도록 스스로를 계속해서 갈고 닦는다. 순간적인 평화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만들어내고자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다. 그들에게는 유일무이한 무기가 있다. 그것은 5명이서 마음을 하나도 모아 생겨나는 끝이 없는 에너지. 신은 가끔 그것을 &quot;사랑&quot;이라 부른다. 계절의 변화를, 행복한 시간이 과거로 바뀌어버리는 것을 슬퍼하지 않기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사람은 성장해나가는 것이니까. 그들이 건네는 사랑은, 마음 안에서 영원히 빛날테니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MEMORIES OF SEXY S&lt;/span&gt;&lt;/b&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UMMER&amp;nbsp; 어느&lt;/span&gt;&lt;/b&gt;&lt;b style=&quot;font-size: 24px;&quot;&gt;&amp;nbsp;여름의 추억&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quot;&gt;&lt;b&gt;나카지마 켄토&lt;/b&gt;&lt;/span&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로의 솔로콘서트에서 쇼리와. 서로를 격려한 추억. 18살이었던 그를 위한 선물은 18송이 장미로.&lt;/span&gt;&lt;/b&gt;&lt;/p&gt;&lt;p&gt;멤버와는 많은 여름을 같이 보내왔어. 뮤직비디오같은 건 계절에 앞서 찍곤하니까 진짜 여름의 추억이라기보다는 노래의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보낸 판타지같은 여름의 기억도 있어(웃음) 그러니까 우리와 보낸 여름은 현실일까 꿈일까. 그 경계가 애매할지도 모르겠다 싶어(웃음) 쇼리와의 특별한 여름의 추억? 아, 그가 내 첫 솔로콘서트에 놀러와줬을 때 무대에 올라와서 '나카지마 켄토를 좋아합니까!!' 하고 엄청 팬을 부채질해줬어. 그 다음날이 쇼리 솔로콘서트라서 당시 18살이었던 그에게 'Eighteen sexy roses'라는 명목으로 18송이 장미를 건넸어. 그 안에 한 송이만 핑크로즈를 섞어서, '이렇게나 우아하고 매력적인 장미 안에 있어도 더욱 더 빛나는 유일무이한 당신으로 있어주세요'라는 메세지를 담았어요! 쇼리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치않고 그런 마음이야.&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즈시역에서 바다까지 선배들이랑 왁자지껄 이야기하면서 걸었어. 아주 약간 모험영화의 출연자가 된 기분이었어.&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2011년에 모두와 갔던 바다! 후마군과 주니어 선배가 초대해줘서 다같이 바다에 갔었어. 쇼리도 있었는데 내가 제일 막내였던 것 같아. 아침 일찍 집합해서 다같이 전철을 타고, 분명 즈시에 갔었어. 역에서 바다에 도착할때까지 꽤나 긴 거리가 있어서, 나는 모두가 튜브를 짊어지고 왁자지껄하면서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amp;nbsp;'뭔가 멋지네'하고 생각했어. 면밀한 계획을 세운게 아니라&amp;nbsp;'내일 가자!'같은 편한 느낌이었는데 약간 모험같은 분위기도 있어서 어딘가 청춘영화 같았달까(웃음) 나는 그 당시에 아직 시즈오카에 살고 있었으니까 학교가 장기 휴일 일 때만 도쿄에 주재하는 상태였으니까 어른의, 도시의 형들의 놀이란 이렇게나 멋진거구나 하고 감격했었어. 실제로 즐거웠고. 후마군은 당시에 이미 TV에 나와 얼굴이 알러져있었고, 원래부터 굉장히 세련되고 아우라가 있어서 눈에 띄었었어. 자주 여자애들이 '악수해주세요'라면서 말을 걸어왔었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상적인 여름을 보내는 방법? 많은건 바라지 않아. 1년에 한 번, 좋아하는 동료들과 바다에 갈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해. 그걸로 충분해.&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여름은 좋아해. 사계절 중애서 제일 좋아. 멤버와의 여름 추억이라고 하면 TOKYO DOME CITY HALL이 먼저 떠올라. 데뷔 다음해에는 Sexy Zone으로서 'SUMMARY'라는 쟈니스 역사를 되짚어보는 무대에 올랐었는데, 나랑 나카지마는 이미 2008년부터 Hey! Say! JUMP 형님들의 백으로 출연해왔으니까말야. 지금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서로가 너무 벅차서, 잘도 해냈네 하면서 우리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싶은 기분이 돼(웃음) 그 정도로 필사적이었어. 그치만 그렇게 악착스러운 여름은 이제 두번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거대로 그립달까. 내 여름의 연례행사는 바다! SUMMARY를 하는 사이에 갔던 적도 있고, 솔로라이브를 할 때 라이브 멤버랑 간 적도 있고, 대학 친구나 고등학교 친구랑 같이 갔던 적도 있어. 어떤 타이밍에 매년 꼭 가고있어. 그것만은 매년 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빠(웃음) 앞으로도 계속 할 거야. 이상적인 여름을 보내는 방법? 많은 건 바라지 않아. 매년 1회, 여름에 좋아하는 동료와 바다에 갈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해. 정말 그걸로 충분해.&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탈리아의 시골에서 꿈같이 예쁜 자연에 둘러싸여 가족과 보낸 그 여름을 잊을 수 없어.&lt;/span&gt;&lt;/b&gt;&lt;/p&gt;&lt;p&gt;지금도 가금 떠올려보는 정말 좋아하는 여름이 있어. 내가 8살인가 9살이었을 때라고 생각해. 엄마 친구가 일본에서 독일에 놀러와서, 우리 가족 모두와 9인승인지 10인승인 큰 차로 유럽을 여행했어. 이탈리아에서 제일 처음 묵은게 올리브밭이랑 포도밭이 펼쳐진 시골의 농가였는데, 그게 꿈처럼 예쁜 곳이었어. 아침해가 떠오를 때도, 석양이 질때도, 안개가 끼어서 뿌옇게 경치가 희미할 때도 굉장히 환상적이었어. 아침식사에는, 농가의 밭에서 수확한 과일이랑 야채, 옆 동네 목장에서 배달된 우유를 비롯해 햄이랑 치즈가 늘어져서 호화스러웠고 공기도 맑아서, 강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고... &quot;지상낙원&quot;은 이런 걸 두고 말하는게 아닐까. 언젠가 또 가고싶어. 그 때는 디너로 농가에서 키운 포도로 만든 와인을 마시는거야!&lt;/p&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14세의 여름, 후마군이 데려가 준 바다에서, 자기만 했던 걸 생각하면 씁쓸한 무언가가 복받쳐와.&lt;/b&gt;&lt;/span&gt;&lt;/p&gt;&lt;p&gt;여름의 추억이라고 하면, 내가 쟈니스 사무소에 들어오자마자 즈음, 2011년 여름이려나. 후마군이랑 주니어 동료들과 8명정도가 다같이 전철을 타고, 바다에 갔던 적이 있어요. 분명, 마츠시마도 있었어! 그 여름, 주니어 대부분이 Hey! Say! JUMP의 'SUMMARY'라는 무대에 동원되어서, 그 출연하는 사이를 비집어서, 후마군이랑 몇 명이서 중심이 되어서, &quot;갈 수 있는 녀석끼리 가자!&quot;는 이야기가 됐던 거 같아. 그치만 당시 나는 아직 중학생이어서 보호자 없이 어린애들끼리 멀리 나가본 적이 없었으니까, 연상의 형들의 분위기나 기세를 쫓아가질 못해서......(웃음) 그것보다, 연일 공연이 이어져서&amp;nbsp;헤롱헤롱해져있는 상태에서 강행한 스케줄이었으니까 어쨌든 졸렸어요. 결국, &quot;모두의 지갑 보관역할&quot;을 지시받아서, 내내 휴게소에서 자고 있었어요(웃음) 조금 쓸쓸하고 그리운 추억이에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REPORT OF MAKING&amp;nbsp; 하늘과 숲과 네가 있는 시간&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quot;&gt;마리우스는, 우리가 세계에 진출할 때를 위한 비장의 카드 (마츠시마)&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amp;nbsp;맑은 목소리가 메아리친다. 교외의 작은 숲 속에. 지상 낙원이 있다면, 여기가 그런 공간일지도 모른다.&lt;br /&gt;&quot;나무타기? 나 하고싶어!&quot;&lt;br /&gt;&amp;nbsp;그렇게 말하자마자 쇼리는 이미 나무에 오르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손발이 나무에 휘감겼나 싶더니, 순간이동하는 듯 한 속도로 지상 1.5미터 정도의 높이까지 도달한다. 위쪽에 있는 과실을 따려고 나무 위에서 점프를 하고, 움직임이 어쩐지 위태롭다. 그런 쇼리를 나무쪽에 서서 조마조마하며 지켜보는 마리우스. 켄토, 후마, 소우 셋은 잔디 위에 드러누워 천진난만한 소년 둘을 지켜보며 웃고 있었다. 우거진 숲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태양빛을 받아, 반짝반짝하고 빛난다. 풍부한 자연의 찬란함 속에서, 평온한 신체와, 또르륵 굴러가는 눈동자, 아기새 같은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남자 5명이 장난치고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상파의 작품같았다.&amp;nbsp;&lt;br /&gt;&amp;nbsp;그들이 있는 풍경은, 한숨이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그것은, 그들의 외관이 미켈란젤로의 조각과도 같은, 경관으로서의&amp;nbsp;&quot;아름다움&quot;을 띄고 있는 것 만이 이유는 아니다. 친구도 형제도 아닌, 특별한 인연으로 엮인 5명의 애정같은, 친밀함 같은, 신뢰같은 주고받는 마음이 달달하고도 애절하고도 우수에 차 있는 것이다. &quot;우연&quot;인 만남에 따라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5명이, 서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고 때로는 반발하면서, 함께 괴로움에 몸부림치면서, 이때다 싶을 때에는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것이 대견할 뿐이다.&amp;nbsp;&lt;br /&gt;&amp;nbsp;촬영 틈틈이 각자 멤버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소우와 마리우스는, 연상의 멤버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전혀 감추지 않는다. 특히 소우는, 멤버에 대해 이야기해보라고 하자 누구보다도 수다쟁이이다.&lt;br /&gt;&amp;nbsp;&quot;후마군의 빠른 머리 회전은 정말 대단해요. 화제도 풍부하고, 믿는 보람이 있고, 말하는 것도 하는 것도 모두가 도회적인데다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 저에게 없는 걸 많이 가지고 있어서 동경해요. 켄티(나카지마)는, 무엇이든 스토익하게 임하는 부분이 멋있어요. 고민하거나 망설이기도 할거같은데 그걸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아요. 불언실행(말로 옮기지 않고 즉시 실천함)인 면에서는 쇼리와 공통적이려나. 여러 압박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마이너스적인 건 절대 입밖에 꺼내지 않는게 쇼리. 큰 과제가 주어졌을 때에도 불평불만하지 않고, 노력으로 클리어해 나가요. 그룹의 센터로서 책임을 제대로 다하고 있어요. 마리우스? 손경하는 부분은 아무것도 없는데(웃음). 농담농담, 마리우스는 여러가지가 커요. 키 뿐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그릇도 크고, 시야도 넓어요. 우리가 월드 와이드로 활약할 때에 비장의 카드가 될 거라 생각해요&quot;(마츠시마)&lt;br /&gt;&amp;nbsp;평소에는 자주 애정어린 괴롭힘을 당하는 소우도, 마리우스에게는 강한 태도를 보이는 듯 하다. 가까이에 있을 때는, 항상 러브러브. 춤을 출 때 대칭이 되는 상대인 짝궁같은 존재라고는 하나, 겉모습도 다르고, 감성도 다르다. 하지만 어딘가, 서로를 자신의 일부와도 같이 느끼고 있는 듯 한 독특한 인연을 느끼게 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rgb(31, 218, 17);&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quot;&gt;쇼리군의 기타에 제가 노래하는 두 사람만의 시간이 좋아요(마리우스)&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amp;nbsp;취재측에서 준비한 판타직한 10문 10답에, 평화주의적인 시점으로 대답해 준 마리우스. 자신의 행복이 아니라, 세계 기준에서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고찰하는 듯 한 스케일의 크기는 역시나 국제파답다.&lt;br /&gt;&amp;nbsp;&quot;켄티는 굉장히 저를 잘 봐줘서, 버라이어티에서의 발언같은 걸 나중에 칭찬해줘요. 모델을 해 보는 건 어떠냐고 어드바이스를 해 준다든지, 제가 탤런트로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줘요. 팝컬쳐에 대해서라든지, 공통적인 화제도 많아요. 후마군은, 저에게 있어서 &quot;THE 형아&quot;. 7년전, 일본어를 몰랐던 저에게, 약간 장난스러운 것도&amp;nbsp;포함해서, 여러가지를 가르쳐줬어요(웃음). 투어 연출에 대해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든지, 배울 것이 정말 많아요. 제 의견을 하나하나 들어주고, 형태로 만들어줘요.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라고 생각해요. 쇼리군과는요, 가끔 대기실에서 기타를 가지고 왔을 때, 해외 곡을 연주해달라고 해서 제가 노래를 불러요. 비틀즈나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같은거요. 그 둘만의 세션감이 약간 비밀감이 있어서 정말 좋아해요. 소우짱과는요, 여러가지를 함께 이겨내왔어요.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자극도 되는 존재에요.&quot;(마리우스)&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 font-size: 12pt;&quot;&gt;&lt;b&gt;켄티의 단어 선택 센스에는 절대 이길 수 없어요! (사토)&lt;/b&gt;&lt;/span&gt;&lt;/p&gt;&lt;p&gt;&amp;nbsp;소우와 마리우스 뿐만이 아니다. 데뷔로부터 7년. 5명은 온갖 일을 함께 이겨내왔다. 5명이 5명 모두 10대였고, 사람들에게 꿈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해, 많은 희생을 할 각오로 그룹으로서의 꿈을 이루어내고자 매진해왔다. 서로 나눈 것은, 기쁨과 슬픔과 괴로움. 힘들고 괴로운 시기를 함께 이겨낸 동료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켄토, 후마, 쇼리 셋은, 멤버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흔히 널린 입에 발린 표현은 결코 내뱉지 않았다. 그치만, 신기하게도 쇼리가 켄토에 대해서 &quot;이길 수 없다&quot;고 생각하는 부분은, 켄토가 쇼리를 평가하고 있는 부분과 싱크로되어 있던 것이다.&lt;br /&gt;&amp;nbsp;&quot;켄티의 단어 선택 센스에는 정말 감탄해요. 신곡 '이노센트데이즈'를 활용해서, 춤에서&amp;nbsp;손가락을 이용한 안무를 '이노센트 핑거'라고 부른다든지. 저는 사전에 생각해두지 않으면 본방에서 떠오르질 않는데, 켄티는 애드립의 파괴력이 있어요(웃음) 후마군은, 0을 1로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특히 라이브에 대해서는 아이디어가 대단해요. 같이 창작할 때는 절실하게 후마군이랑 같은 그룹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요.&quot; (사토)&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츠시마의 천진난만한 부분을 동경해요 (키쿠치)&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amp;nbsp;그리고 켄토는, 쇼리에 대해서 &quot;일에 대해서는 리얼 마조히스트인 변태(웃음)&quot;라며 사랑을 담아 평가했으나, 켄토 자신은 자타가 공언하는 &quot;리얼 마조히스트&quot;이다. 자신을 철저하게 몰아붙여가는 두 사람의 자세를 보고, 소우와 마리우스도 &quot;따라잡아야지&quot;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지. 그치만 연하 두 사람의 천진난만함은, 동시에 그룹 내의 서투름과 능숙함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도 필수요소이다. 후마는, &quot;마츠시마의 천진난만한 부분을 동경해요&quot;라고 단언한다.&amp;nbsp;&lt;br /&gt;&amp;nbsp;&quot;그도 그럴게, 재밌잖아요(웃음). 마츠시마는 처음 임하는 현장이나, 처음 도전하는 장르나, 미지의 무언가에 직면할 때에도 전혀 공부해오질 않아요. 나는 필사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웃음을 따 내는 건 내가 아니라 마츠시마에요. 그 무방비함에 모두가 웃어줘요. 그건 그거대로 부러워요. 마리우스도, 다른 멤버에게는 없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서, M스테같은 곳에서 옆자리에 앉은 아티스트에게 금방 말을 걸어요(웃음). 뭐, 상대방도 말 걸기 쉽겠지만요. 나카지마는, 과감함이 좋아요. 러브홀릭 캐릭터를 확립했으니까 그 덕분에 그룹의 분위기가 심플하게 전달될 수 있어져서 도움이 돼요. 쇼리는, 자기는 뒷전이고 우선 멤버를 생각해서 행동해주는 부분이, 그의 책임감과 상냥함이죠&quot;(키쿠치)&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 font-size: 12pt;&quot;&gt;토크에서 전폭적인 신뢰를 줄 수 있는게 키쿠치 (나&lt;/span&gt;&lt;/b&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92, 209, 229); font-size: 12pt;&quot;&gt;카지마)&lt;/span&gt;&lt;/b&gt;&lt;/p&gt;&lt;p&gt;후마는, Sexy Zone의 이미지를 견인하고 있는 켄토에게 감사하고 있었지만, 켄토 역시 후마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주고 있었다.&amp;nbsp;&lt;br /&gt;&amp;nbsp;&quot;콘서트 MC같은데서도 키쿠치는 꼭 적절한 패스를 해 줘요. 축구에 비하자면, 포워드도 미드필더도 사이드백도 키퍼도 될 수 있는 타입. 저는, 골 앞에서 패스를 기다리는 포워드 타입이라서, 센터 라인보다 뒤로 물러나는 일은 없지만 키쿠치는 필드 전체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요. 알고 지낸지도 10년이 되고, 그 부분에서는 이제 찰떡호흡이죠(웃음)&quot;(나카지마)&lt;br /&gt;&amp;nbsp;젊음이 그렇듯이, 아름다운 것은, 항상 덧없다. 청춘의 반짝임이 눈부신 이유는, 그것이 긴 인생에서 아주 짧은 시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표현하면서&amp;nbsp;영원의 청춘을 살고 있다. 그런 힘이 그들에게는 있다. 5명이 5명 모두 서로를 생각하고, 위로하고 때로는 &quot;네가 되고싶어――&quot;라며 동경한다. 그런 빛과 사랑이 넘치는 세계를 그들은 보여주고 있다.&amp;nbsp;&lt;br /&gt;&amp;nbsp;그리고, 곧 여름이 찾아온다. &quot;너&quot;와 보내는 여름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I AM YOU AND YOU ARE ME&amp;nbsp; &amp;nbsp;내가 너이고, 네가 나･･･&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amp;nbsp; &amp;nbsp; introduced by 마리우스 요&lt;/span&gt;&lt;/b&gt;&lt;/p&gt;&lt;p&gt;&lt;b&gt;그룹이 되기 전부터 신기한 접점이 있어서 놀랐어요!&lt;/b&gt;&lt;/p&gt;&lt;p&gt;소우짱은 순수하고 솔직하고 정직한 사람. 그릇이 크고 노력가이고 무엇이든 받아들여 주는 상냥한 사람. 그렇지만 동시에 정말 예민해서 기분이 다운되기 쉬워요. 꽃에 비유하자면 선플라워, 해바라기에요. 태양을 향해 피어나는 해바라기가, 소우짱의 웃는 얼굴과 겹쳐지니까. 항상 도움받고 있어요, 그 존재 자체가 저에게 도음이 되고 있어요. 신메라서 신뢰관계도 강하고 의지 할 수 있어요. 무엇이든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투어때 지방에 있을 때라든지 나도 모르게 소우짱의 방에 가곤 해요(웃음). 일이나 사적으로 힘들었을 때, 항상 옆에 있어줘서 지금은 매일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아도, 옆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안심돼요. 모두가 그의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존재에요. 사실 우리는 그룹이 되기 전부터 연이 있었어요.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집을 지었을 때, 거기에 다다미 방을 만들었거든요. 소우짱의 아버지는 목수라서 주문제작하는 다다미같은 것도 도급받곤 했나봐요. 소우짱의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이 함께 식사했을 때 소우짱의 아버지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독일 집의 다다미를 의뢰했던 걸 알게 됐어요. &quot;와, 대단한 우연이야!&quot;라고 엄청나게 감동했어요(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amp;nbsp; &amp;nbsp; introduced by 키쿠치 후마&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b&gt;단지 화려할 뿐만이 아니라, 슬픔도 있는 것이 그의 섹시함&lt;/b&gt;&lt;/p&gt;&lt;p&gt;나카지마는 셀프 프로듀스의 재능이 뛰어나니까, 내가 나카지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가 내세우고 싶은 이미지랑 어긋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은 조금 주저하게 되네요(쓴웃음). 그는 언제든 전력을 다하니까, 그 전력을 다하는 그를, 보는 사람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게 전부라고 생각해요. 저랑 나카지마는, 거의 공통점이 없어요. 그치만 예를 들어, 장래에 대한 사고방식이라든지 중요한 무언가가 한가지, 굉장히 닮은 느낌이 들어요. 그와는, 같이 오디션을 봐서, 갑자기 &quot;이 부분 안무 알아요?&quot;라고 말을 걸어와서, &quot;몰라요&quot;라고 대답했던 건 기억하고 있어요(웃음). 그 해 여름, 갑자기 Hey! Say! JUMP 형님의 백으로 'SUMMARY'라는 무대에 출연하고, 중학교 2학년의 소중한 여름을 전부 무대에 바쳤어요(웃음). 무아지경이라서 매일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기억하고 있지 않지만, 그 하드한 여름을 같이 이겨 낸 것은, 우리의 관계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어딘가 서로 통하는 듯 한, 그런 신기한 연결을. 나카지마를 꽃에 비유하자면? 장미 아닌가요? 그것도 빨간색이 아니라 파란색 장미. 단지 화려할 뿐만이 아니라, 약간 슬픔을 가지고 있달까. 그게 그의 섹시함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amp;nbsp; &amp;nbsp; &amp;nbsp;introduced by 나카지마 켄토&lt;/span&gt;&lt;/b&gt;&lt;/p&gt;&lt;p&gt;&lt;b&gt;이노센트하고 퓨어하고 상큼하고 쿨하고 가련한 남자 아이(웃음)&lt;/b&gt;&lt;/p&gt;&lt;p&gt;쇼리와 저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타이틀이나 가사에 사용되는 &quot;단어&quot;에 민감한 부분일지도 몰라요. 예를 들면, 이번 싱글 '이노센트데이즈'는 쇼리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의 삽입가였으니까, &quot;음악방송에서는 이런 식으로 '이노센트 밀기'해보면 어떨까?&quot;같은 여러 아이디어를 내서, 제가 중심이 되어서 분위기를 띄우려는 마음이 강했어요. 그건, 그룹명이 임팩트가 큰 탓으로(웃음), 어렸을 때부터 여러 형태로 &quot;섹시&quot;라는 단어를 해석해보려고 했던 시기의 버릇일지도 모르겠어요. 그 외에는 저에게는 &quot;이노센트&quot;라는 소양은 없으니까(웃음), &quot;이노센트&quot;나 &quot;퓨어&quot;나 &quot;상큼함&quot;이나 &quot;쿨함&quot;같은 저에게 없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멤버와 엮이면서 화학변화 같은 걸 느껴요. 제일 큰 공통점은, &quot;초밥을 사랑해!&quot;라는 것. 제일 다른 점은 짐의 양. 쇼리는 항상 짐이 적으니까 클러치백 같은 걸 가지고 있어서 멋스러운데, 저는 짐이 많으니까 클러치백을 들어 본 적이 없어요(웃음). 그리고 체질적으로 별로 땀을 흘리지 않는 부분은 부러워요. 꽃에 비유하자면? 핑크로즈. &quot;가련&quot;이라는 핑크로즈의 꽃말은 쇼리에게 딱이라고&amp;nbsp;생각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b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 요&amp;nbsp; &amp;nbsp; &amp;nbsp;introduced by 사토 쇼리&lt;/span&gt;&lt;/b&gt;&lt;/p&gt;&lt;p&gt;&lt;b&gt;몇 살이 되어도 천진난만한 어린이인 부분이 좋아요&lt;/b&gt;&lt;/p&gt;&lt;p&gt;데뷔 당시는 아직 11살이었던 마리우스도 벌써 18살. 시간이 흐르는 건 빠르네요(웃음). 설마 이렇게나 키가 커 질 줄이야, 당시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겠죠. 데뷔 당시부터 겉모습이 제일 변한 게 단연 마리우스니까요. 마리우스는 발상이 유니크하고, 장난기있는&amp;nbsp;어린이 같은 부분이 있어서 제 입장에서는 아직도 &quot;천진난만한 어린이&quot;라는 이미지에요. 그룹 안에서는 켄토군이나 후마군이랑 비교하면 저나 마리우스가 쿨한 타입일지도 몰라요. 켄토군 같은 경우에는, 자신을 &quot;리얼 마조히스트&quot;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런 부분은 없어서 자신을 몰아붙이거나 하지 않거든요(웃음). 그런 부분에서는 닮았을지도.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약간 낯을 가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치만 마리우스는 첫 대면인 사람과도 금방 사이가 좋아져서, 가끔 부럽게 생각해요. 꽃에 비유하자면? 백합이려나. 하얗고 반듯하고 고귀한 느낌. 찬스가 있다면 같이 유럽 여행을 가고 싶어요. 그는 여러 언어를 할 수 있으니까, 유럽의 예술과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럴 때는, 저를 예술의 세계로 이끌어줬으면 좋겠어요(웃음).&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키쿠치 후마&amp;nbsp; &amp;nbsp; &amp;nbsp;introduced by 마츠시마 소우&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b&gt;정직하고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머리가 좋고 상냥한, 퍼펙트 후마군(웃음)&lt;/b&gt;&lt;/p&gt;&lt;p&gt;정말, 정직하고 솔직한 사람이에요. 물론 On과 Off의 차이는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항상 확실하게 말해요. 그래서 진심으로 마주할 수 있어요. 항상 남자답지만 잠이 덜 깼을 때나, 선배와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은 귀여워서 동생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잠이 덜 때서 멍하니 조용히 있을 떄는 약간 어린이같아요(웃음). 저에게는 누나밖에 없어서 계속 형을 동경해왔어요. 후마군은 제일 처음 만났을 때 부터, &quot;뭐든지 의지해&quot;라는 느낌으로, 저도 솔직하게 어리광부렸어요. 닮은 부분? 패션 취향이 가~끔(웃음). 전에 후마군 생일에 &quot;이런 건 어떨까 싶은데&quot;라고 사전에 생각하고 있던 걸 말했더니 &quot;마츠시마, 역시 내 취향을 잘 알고 있네&quot;라고 말해줬던 때가 있었어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는건 머리 회전 속도(웃음). 후마군의 머리 회전 속도는 저의 10배 혹은 그 이상일지도(웃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멋쟁이라서 교복 안에 파카를 입은 사람을 처음 보고 &quot;멋있어~&quot;라고 생각했어요. 보라색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파카나 백팩, 필통도 보라색이었던 것 같아요. 후마군을 꽃에 비유한다면? 나팔꽃이려나. 늠름하고 성실한 느낌. 그리고, 주위에 에너지를 주는데 그게 자연스러우니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FANTASY ON GREEN&amp;nbsp; &amp;nbsp;우리의 망상, 만약 부탁을 들어준다면･･･&lt;/span&gt;&lt;/b&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lt;p&gt;&lt;b&gt;Q1.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어떤 능력을 원해?&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 노린 물건을 바로바로 얼려버릴 수 있는 능력이랄까. 그게 있으면 바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잖아(웃음)? 신비스럽기도 하고.&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 만난 여성이 2초 만에 나를 사랑해버리는 능력(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 예전이라면 순간이동이라는 선택지 뿐이었을 거야. 그치만 최근에는 그 장소에 가는 도중을 좋아하게 됐어. 순간이동 해버리면 맛 볼 수 없는 경치가 있어. 인간은 자유롭지 못 한 편이 실은 재미있는 거 아닐까 하고 요즘 들어 생각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 본 것은 모두 기억하는 능력&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 병을 고치는 힘&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2.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 나라에서 어떤 시대에 어떤 신분이 좋아?&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중세 유럽의 귀족 같은 게 재밌을 거 같아. 지금이랑 다른 의미로 우아하고 호화로운 생활을 보내보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1980년대에 활약했던 미국 대통령 로날드 윌슨 레이건을 존경하고 있어서 당시의 미국에 태어나서 그의 지지자가 되고 싶어. 물론 그로 다시 태어나는 것도 괜찮고.&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지금 이대로가 좋아. 다시 태어나도 일본에서 아이돌이 되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호주에서 태어나서 아이돌이 되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지금이 제일 좋아. 왜냐면, 세계 역사를 되짚어보면 지금이 제일 평화로우니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3. 영화 감독이 되었습니다. 어떤 영화를 만들거야?&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어린이 취향이 아니고 어른이 봐도 흥미진진할 꿈이 있는 히어로물.&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2초'라는 타이틀의 영화. 주인공은 2초 전의 미래가 보이는데, 만약 눈 앞에서 큰 사고가 일어날 걸 예지하고 있어도, 2초로는 아무도 구할 수 없어. 그 공허함과 고뇌를 그리고 싶어. 결국, 지금을 필사적으로 사는 것이, 미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라는 걸 전하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흔해빠진 일상을 그리고싶어. 특별할 일 없는 나날을 보내는 중에 어떤 깨달음 같은 걸.&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가족을 그린 영화. 그치만 평온한 것 보다는 가족이 붕괴해가는, 다크 사이드를 그린 시리어스한 영화.&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다큐멘터리 영화가 좋아. CNN이나 BBC 제작의 다큐멘터리를 자주 보는데, 보는 사람에게 좀 더 지구에 상냥해져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자연의 대단함을 그려내고 싶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4. 하루만 여자가 될 수 있다면 뭘 할래?&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남성우위릐 세계를 바꾸는 활약을 하고싶지만, 하루로는 변하지 않겠지......(아련). 수요일 한정으로 다시 태어나서, 하루종일 영화를 볼래.&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거리에 나가서, 멋진 남성과 사랑에 빠져. 비는 안 왔으면 좋겠네.&amp;nbsp;&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바다에 가서 수영복을 입고, 남성의 시선을 낚는 감각을 맛보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여자 몸으로, 여자밖에 못 추는 힙합을 춰 보고 싶어! 폴 댄스도!&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하루만 화장이나 예쁜 옷이나 여자모임같은 한껏 여자만 할 수 있는 걸 하고, 그걸 SNS에 업로드 할래!&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5. 신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무엇을?&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도라에몽'에 나오는 '미식가 테이블보'가 갖고 싶어. 먹고 싶은 게 나오는 테이블보인데, 로케갔을 때 몸에 좋은 걸 먹을 수 있으면 기쁘니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내 체감 시간만 하루를&amp;nbsp;48시간으로 해 줬으면 좋겠어. 하루 24시간으로는 부족해. 남들의 2배 스피드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쨌든 지금은 시간이 필요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나, 일단 신한테 소원을 안 빌어. ...... 그럼, &quot;가족의 건강&quot;으로.&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무병장수. 오래 살고 싶어(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나 개인이 아니라, 세계의 사람들에 대한 소원이 좋아. 예를 들면 누구나가 세계 모든 언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든지. 그 나라의 고민이나 괴로움이나 감동을, 그 나라의 언어로 나눌 수 있게 된다면 이 세계에 싸움은 없어질거라 생각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6. 신체 부분 중 한 부분만 바꿀 수 있다면 어디?&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코. 비염이니까 비염이 아닌 코를 갖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복근. 체지방 8.3%인데, 전혀 안 갈라졌어(쓴웃음). 식스팩 만들기 어려운 복근을 어떻게든 하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몸을 크게 하려면, 체중을 늘릴 필요가 있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체중을 늘리면 얼굴에 살이 붙어. 그게 싫어. 그러니까, 얼굴에 살이 붙지 않는 체질이 갖고 싶어(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근육질이 되고 싶어. 후마군의 흉근을 갖고 싶어요(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얼굴 사이즈에 비해 귀가 작으니까, 큰 귀를 원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7. 전대 히어로가 되었습니다. 어떤 무기로 싸울건가요?&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무기는 갖고 싶지 않아. 싸우는 것 같은 괴로운 일을 하고 싶지 않잖아요. 굳이 말하자면, 칼? 그리고, 불을 내뿜는다든가...... 아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마법지팡이라든지(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과거에서 공룡을 소환 할 수 있는 능력을 사용해서 공룡을 무기로 싸울래(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피스톨&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염력으로 사람을 조종할래&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육체를 상처입히는 건 싫으니까, 사람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무기가 좋으려나. 화내고 있는 사람에게 반짝반짝한 마법 가루를 뿌리면, 행복한 기분이 된다든지(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8. 디즈니 프린세스와 사랑에 빠진다면?&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왕자님과 엮여서 행복해지는 공주님들 뿐이니까... 홀몸으로 쓸쓸해보이는 건 엘사밖에 없지?&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신데렐라! 불행한 환경에서 구해주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그닥 자세하게 알지를 못해서. 신데렐라랑 백설공주는 알고있지만...... 그러니까 이건 '알라딘'의&amp;nbsp;쟈스민으로.&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아리엘! '인어공주'라는 곡을 불렀으니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일본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지만, 포카혼타스가 좋아. 디즈니에서도 특히 메세지성이 있어서, 강한 여자인 것도&amp;nbsp;멋있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9. 만약 자신의 체취를 자기가 고를 수 있다면 어떤 향이 좋아?&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비누 향기&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민트계이려나. 금방 더위를 타는 타입이니까 향기로 진정시키고 싶어.&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감귤계. 상큼하고 희미한 달달함 같은게 좋아.&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달달한 향기가 좋아. 그치만 바닐라는 끈적끈적해서 좀...... 허니 향이려나.&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버터, 농담(웃음). 어렸을 때 하이델베르크의 숲에서 맡았던, 싸늘한 숲의 향기. 차가운데도 따스함이 있거든.&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10. 악기로 다시 태어난다면?&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 어쿠스틱 기타. 그래서 다시 태어나면 에릭 클랩턴이 연주해줬으면 좋겠어(웃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 기타일까. 언제든 곁에 있을 수 있으니까(웃음). 피아노같이 큰 악기는 연주되지 못 할 때의 고독이 장난 아닐 것 같아.&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 어쿠스틱 기타. 왠지 멋있으니까.&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하프(즉답)! '마루밑의 아리에티'에서 세실 코벨이 연주하는 곡이 좋아서 빠져버렸어. 그렇게 당당하고 멋진데 섬세한 음이 나는 부분도 좋아.&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 첼로나 북. 첼로는 낮은 음도 높은 음도 낼 수 있어서 좋아. 북은 사람이 가지는 근원적인 소리랑 공명하니까. 큰 북이 되어서, 쿵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서 모두를 하나로 만들고 싶어(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섹시존 위드 번역 Sexy Zone 잡지 번역&amp;nbsp;&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quot;&gt;&lt;b&gt;&lt;br /&gt;&lt;/b&gt;&lt;/span&gt;&lt;/div&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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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섹시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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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n 2018 20:0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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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ザテレビジョンCOLORS vol.38 : 原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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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팬의 온기가 준 용기를 가슴에──────&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데뷔로부터 약 7년. 여러 경험을 거쳐, 성장을 이뤄내왔다.&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팬의 온기로부터 용기를 받았다'라고 입을 모아 말하는 다섯명.&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건, 팬에 대한 것' 그리고, 'Sexy Zone은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렇게 딱 잘라 말하는 그들의 눈빛은 따뜻하고, 강인했다.&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Sexy Zone의 신곡 「イノセントデイズ&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이노센트 데이즈&lt;/span&gt;」에는, &quot;아름다운 과거, 맞이하는 현재, 걸어갈 미래&quot;라는 테마가 있다. 또, 이노센트에는 &quot;더러움을 모름&quot;, &quot;때묻지 않은&quot; 등의 의미가. 데뷔 당시에는 쟈니스 사상 평균 연령 최연소 그룹이었던 그들이 약 7년이 지나 늠름한 젋은이로 성장했다. 「イノセントデイズ」는 아직 앳된 모습이 남아있는, 어른이 되기 조금 전의 향기를 이미지로 한 곡이다.&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어른이 되기 아주 직전의 향기가..., 분명 그럴지도 모르겠네. 히로시군이 그야말로 그거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자연스럽게 연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쇼리가 출연하는 『Missデビルー&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미스데빌&lt;/span&gt;』의 삽입곡입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Sexy Zone분들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데뷔로부터 약 7년. 젋음만으로 용서받을 정도로 그들이 몸들 둔 세계는 만만치 않아 어려움과도 싸워온 다섯명의 &quot;이노센트 데이즈&quot;. 잊기 어려운, 아름다운 과거라는 테마를 던져보았다.&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순진무구하지만, 아름다움의 안에는 허무함이 있다던지..., 아름다운 것 뿐만 아니라, 힘든 것을 포함해서 네가티브한 것도 포함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아름답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Sexy Zone이 3명과 2명으로 나뉘어서 활동했던 과거도&amp;nbsp;좋고 나쁨을 떠나서, 거기서 얻은 경험은 좋았다고 생각해. 책임감이나 자기의 존재의미를 발견한다던지, 자기 위치나 팬에게 끼치는 영향력이라던지, 콘서트를 만들 때의 영향력을 알게 됐달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 때는 우리도 왜 나뉘어서 활동하는건지 의미를 몰랐고, 팬들 중에서는 지금에 이르러서도 기억을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괴로운 시기였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 것도 알고있어. 그치만, 지금 우리 눈으로 보면, 쟈니상 역시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 그 시기는 떨어져서 활동하는 것을 밑바탕으로 할 수밖에 없었으니까,&amp;nbsp;그 덕분에 절대적으로 Sexy Zone은 강해졌고, 그 후에 모든 부분에 있어서 깊이가 깊어졌으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내 생각도 똑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Sexy Zone의 역사 안의 드라마 중에 하나였어. 소년인 마츠시마, 마리우스 뿐 아니라, 나랑 나카지마, 쇼리도 단련된 시기였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저기, 마츠시마군도 중요한 과거 많이 있잖아?(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만둬주세요, 내가 무슨 어둠이 깊은 것 처럼!!!(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러게해서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우리들의 성장의 한가지이기도 한 것 같아. 힘든 시기에 대한 것도 웃음으로 바꿔서. 우리가 하는 일은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응. 지금까지의 역사가 있으니까 지금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우리에 대해서 걱정해주는 사람이 많이 있었던 건 정말 기뻤어. 그치만, 너무 심하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나 즐겁게 하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기도 했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어!라고. 떨어져있었던 시간에는, 내가 혼자가 되는 시간도 있었어.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나 경험이 있었으니까, 다섯명으로 돌아왔을 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치만, 어쩌면 과거를 들춰내지 않았으면 하는 팬도 있겠지-하고 생각하면, 난 비교적 말을 아끼게 되는 편이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렇지. 나도 소우짱이랑 둘이서 해왔던 것도, 혼자서 하는 일도 즐겼었고, 충실히 보냈으니까 슬픈 기억만은 아니지만말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양쪽의 마음 다 알아. 나는, 지금의 Sexy Zone이 좋은 상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말로 그 시기를 잊지 않을거고, 이건 나 개인의 희망이지만 봉인해서 없었던 일로 하려는 건 틀렸다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런 말을 나카지마한테 듣다니 귀중하네. 이런 생각을 좀처럼 내뱉지 않는 사람이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런...가(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지금, 다섯명의 취재현장은 평화 그 자체. 쉬는 시간에는 멤버끼리 만나지 않았던 시간동안에 대해 서로 보고하거나, 사토 쇼리의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도시락을 먹는다. 각자에게 새로운 일, 그룹 활동도 충실히 하고 있는 지금이기에 과거와 그 기억을 내뱉을 수 있다. 그들의 모습은 눈부시게 빛난다.&amp;nbsp;&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막 세상에 나온&amp;nbsp;5인조가,&amp;nbsp;이대로는 안 된다고,&amp;nbsp;한 번 각오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 정도의 과감한 개혁이 아니었으면, 어쩌면 아직도 태평하게 있었을지도 몰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남자는 몰아붙이면 강해져. 그렇게 생각했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걸 해 주세요-라고 일은 굉장히 많으니까. 몰아붙여져도 꺾이지 않고 해내지 않으면, 남아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거든&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그렇게 말하는 나카지마에게 있어&amp;nbsp;데뷔 악수회에서 팬에게 구원받은 것은&amp;nbsp;소중한 과거라고 한다.&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결과, 데뷔곡 오리콘 1위. 그건 우리만의 힘은 아냐. 악수에서 팬 모두와 손을 마주맞고, 정말 피부와 피부로 서로 느끼고, 앞으로 함께 힘내가자는 용기를 받았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정말 그 날의 은혜는 잊을 수 없어. 팬도 선배들도 우리를 도와줬어. 그런건 정말 쟈니스다운, 쟈니스의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해. 나도 후배가 생기면 의지가 되면 좋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초심은 잊고싶지 않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사무소에 들어와서부터 데뷔까지의 시간이 짧았지만, Sexy Zone이란 정말 처음부터 여러 일이 있었지. 다른 그룹에서는 겪을 수 없는 것들도 겪은 건 그룹으로서는 플러스야. 데뷔 때의 팬에게 감사를 잊지 않고, 콘서트를 만들 때도 우리가 하고싶은 것도 중요하지만, 팬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건 중요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물론 Sexy Zone의 컬러를 어떻게 펼쳐나갈지가 중요하지. 우리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걸 팬들도 함께 생각해주고 있는거니까... 그런 부분을 소중히 하고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콘서트를 하면, 새삼 그걸 깨닫게 돼. 콘서트란건 팬이 만들어 주는 것이기도 해. 소우군도 말했지만, 팬이 보고싶은 걸 우리는 만들고 싶은거고. 그치만 그것만으로는 가능성이 커지기 어려우니까 새로운 것도 도전하는 건데, 콘서트 첫 날을 마치고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팬이 깨닫게 해줬어. 이번 투어에서도 첫 날에는 했지만, 그 후에 하지 않고있는 곡도 있잖아. 그건 Sexy Zone은 우리끼리 만드는게 아니라는 거지&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투어에서 건네받은 팬의 마음을 가슴에, 여름을 향해서 Sexy Zone의 &quot;이노센트 데이즈&quot;는 계속된다.&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여름에는 『24시간 테레비-』라는 큰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누가 뭐라든&amp;nbsp;관련없이 거대한 불꽃을 쏘아올릴거야&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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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8 23:1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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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YZ=repainting 투어가 끝났다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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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width: 600px; height: 6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EED3A5AFEA4913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6EED3A5AFEA49138&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600&quot; filename=&quot;KakaoTalk_20180518_190114710.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width: 600px; height: 600px;&quot; original=&quot;yes&quot;/&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WIDTH: 600px; HEIGHT: 45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3714A5AF422D12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13714A5AF422D12B&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0&quot; filename=&quot;KakaoTalk_20180510_19382008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WIDTH: 600px; HEIGHT: 450px&quot; original=&quot;no&quot;/&gt;&lt;/span&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번에도 각 지방별로 후기를 적어보려던 다짐은 어디로,,,^^ 그냥 저의 기억을 위해 적어두는 메모입니다. 장대한 메모...&lt;/p&gt;
&lt;p&gt;진작에 굿즈 다 정리해버려서 생각나는대로 끄집어서 사진 찍긴했는데 볼펜이랑 목걸이 꺼내는걸 깜빡했다;ㅅ; 볼펜은 실사용중이고 목걸이는 길이가 너무 길어서 배까지 오길랰ㅋㅋㅋ 다시 정리해서 잘 넣어뒀다... ^^...&amp;nbsp;이노센트데이즈도 현장 예약 5개해서 멤버별로 특전도 챙겼다규_☆&lt;/p&gt;
&lt;p&gt;일단 이번 투어는 공연수가 좀 많아서 전스테는 불가능했지만, 총 25회 중에서 22회를 참전했습니다. 평일 공연도 있었고, 직항 시간이 안 맞는다던지 여러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무사히 계획대로 다녀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투어 내내 많은 분들에게 신세를 졌습니다.. 티켓교환이나 양도양수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팬분들이랑도 마음이 잘 맞아서 계속 연락하고 만나게 되어서 넘 기쁜 것;ㅅ; 여러분 감사해욧!!!!!! 사랑햇!!!!!!!!&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공연은 repainting이라는 주제에 맞추어서 덧칠하고자 하는 색깔을 찾아가는 여행이랄까... 다섯개의 색깔로 공연을 구분 해 볼 수 있다. 색깔은 5가지로 오렌지, 빨강, 초록, 핑크, 파랑 순서. 이 색깔에 대한 고찰은 이미 많은 팬들이 블로그에도 작성해주었기에 따로 스스로 고찰 할 생각은 못 해봤으나 공연을 기획한 후마가 각 색깔이 가지는 이미지를 반영 한 것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굳이 멤버컬러도 아닌 색깔을 이용한 것만 봐도... 의미가 있을게 당연하지 않을까..!!! &lt;br /&gt;곡 중간중간에 AI 마리짱이 I Found (Color).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데 이 컬러에 맞게 무대 뒤쪽의 조명 색깔도 바뀐다.&amp;nbsp;자세히 봐둘걸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지만ㅠㅠ 이미 없죠...ㅠㅠ 곡마다 해당 컬러에 속하는 것도 있고, 색깔과 무관하게 퍼포먼스한 곡도 있었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은 나중에 영상으로 다시 확인 해 볼 것...ㅠㅠㅠㅠ &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OP&amp;nbsp;&lt;/b&gt;영상도 다섯 명 모두 너무 아름답고 귀엽고 멋있고;ㅅ; 지방에서는 각 지역별 명물을 배경으로 다섯명의 사진이 나왔는데 이 사진이 진짜 존귀ㅠㅠ 시즈오카에서 보쿠노후지! 포즈를 하고 있던 소우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귀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
&lt;p&gt;&lt;b&gt;Unreality&lt;/b&gt; 와 진짜 조명 뙇 들어오면서 리프트로 무대에 등장하는 멤버들이 누구하나 빠짐없이 대 존 잘;;; 의상도 은색에 페인트가 칠해진 듯 한 느낌으로 연출했는데 멤버별로 컬러나 의상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페인트같은 그 색깔들이 조명때문에 형광색으로 빛나곤 했는데 그게 또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라서 곡 제목이랑 잘 어울렸어. 켄토 동선이 꽤 길어서 도중에 막 달려가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 보는거 넘 즐거웠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제일 멋진 켄토니까! 그리고 중간에 다섯명이 돌아가면서 랩하는 부분에서 후마가 무대 제일 위에 서있고, 맨 아래에 켄토가 앉아있는데 켄토가... 무대 계단에 널부러져서... 이미 땀에 젖어서... 너무... 너무하잖아요... ^^ 그리고 그 랩이 끝나고나서&amp;nbsp;So Baby I~~~로 시작하는 후마켄 파트에서 둘이 마주보다가 등을 맞대는 안무가 있는데 이걸 삿포로 쇼니치에서는 둘이 마주보면서 손을 서로 맞잡고 당겼었단 말야!!!! 왜 없앴오!!!!!!!!!!!ㅠㅠㅠㅠㅠㅠㅠ&amp;nbsp;&lt;br /&gt;참고로 시즈오카에서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객석에서 자발적으로 녹색으로 펜라이트를 맞춰주었던 게 인상적이었다. 난 이 날 소우담한테 티켓을 양도받아서 같이 들어갔어서 나도 1일 소우담!이러면서 처음부터 녹색으로 했었는데&amp;nbsp;공연 시작하기 전부터 점점 녹색으로 물들어가던 객석을 잊을&amp;nbsp;수 없다.&amp;nbsp;DVD&amp;nbsp;특전&amp;nbsp;어서 주세요... 녹차밭 좀 보게(ㅋㅋ)&lt;/p&gt;
&lt;p&gt;&lt;b&gt;Ignition Countdown&lt;/b&gt; 이 곡 안무 진짜 멋있어 곡도 그렇지만 안무도&amp;nbsp;케이팝같은 느낌 물씬ㅋㅋㅋㅋ 시즈오카 2부에서 생머리 켄토가 진짜 기합 뽝 들어가서 이 곡 절도있게 춤 추는데 새삼 반했다ㅠㅠ 몸 부서지는 줄.. 간주때 멤버 소개가 들어가는데 마리우스 요~ 켄토 나카지마~ 쇼리 사토~ 소 마츠시마~ 후마 키쿠치~ 라고 멤버 이름 불러주는 기계음 씌운 후마 목소리가 넘 멋있었다ㅋㅋㅋㅋ 볼 때마다 혼자 속으로 따라했어... 그 멤버소개가 끝나고나서 켄마리 파트에서 둘이 원래는 등을 맞대고 부르는데 요코아리 오라스에서는 켄토가 마리를 뒤에서 껴안는 듯한 포즈로 불렀던 거 인상적이었다.&amp;nbsp;&lt;/p&gt;
&lt;p&gt;&lt;b&gt;Rock Tha Town&lt;/b&gt; 치비즈가 분위기 띄우는 아오리를 하는데 아구 내새끼들 다 컸네;ㅅ;하는 마음으로 매번 지켜봤다ㅋㅋㅋㅋ 그리고 간주중에 켄토가 센터로 올 때 매번 다른 포즈를 취해서 오늘은 뭘까;ㅅ; 하면서 두근두근하는 재미가 있었고, 후마가 사와게~!!!!!! 라고 외치는거 넘 신나서 그 부분만 기다렸엌ㅋㅋㅋㅋㅋㅋㅋ 후마 목청 최고얔ㅋㅋㅋㅋㅋ&lt;/p&gt;
&lt;p&gt;&lt;b&gt;プンプププン &lt;/b&gt;안무 대존귀;ㅅ; 쇼리 첫 파트 뿡뿌뿡뿡 뿌뿌뿡!!!!!!!!!!!! 하고 외쳐주는거 진짜 귀여워 미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렬로 어깨 잡고 기차놀이 하는 것 같은 안무 진짜 넘 좋아서 그대로 잡아다가 내 주머니에 넣고시프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스테에 모여서 I gotta go~ 하는 부분에 항상 서로 눈마주치고 같이 웃으면서 안무하는 켄소우는 사랑입니다♡&lt;/p&gt;
&lt;p&gt;&lt;b&gt;カラフルEyes&lt;/b&gt; 다같이 춤 추면서 유쎄이! 아이쎄이!! 하는거 존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쇼리 파트에서 켄토 백허그하면서 얼굴 이케이케 가져다대는거 존예존귀존잘 내 심장 너덜너덜해짐 하......... 투어 후반부에는 그거 하고나서 서로 정중하게 허리숙여 인사 주고받는데 그것마저 귀여움 ㅠㅠ 그리고 백스테에서 메인스테로 돌아가면서 켄토랑 소우랑 둘이서 턴 대결같은거 하는데 진짜 귀여워가지고 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거기에 후마가 합세 할 때도 있었는데 진짜 귀염탱이들 사랑햇&lt;/p&gt;
&lt;p&gt;~마리우스의 AI~ 영어로 프레젠하는 거 내용이 공연장마다 약간씩 변화하는거 보면서 오! AI도 repainting되다닛! 발전했어! 하며 감탄했땈ㅋㅋㅋㅋㅋ&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I found Orange.&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gt;Birthday For You&lt;/b&gt; 켄토의 헤어밴드가 오늘은 어떤 것일지 기대하면서 어둠속을 망원경으로 바라보았었지^^ 스크린에 켄토 잡히는 순간 회장이 웅성웅성 하는 게 느껴져서 그게 재밌었엌ㅋㅋㅋㅋㅋ 이때 의상이 청청+반짝이라서 첨에 봤을때는 무슨 80년대 하이틴 모델도 아니고;;; 이게 모야;;;; 했는데 볼수록 예뻤다. 투어 전반부에는 매번 첫 후마파트때 켄토랑 쇼리가 서로 마주보면서 장난치면서 미친듯이 춤추는 부분이 있었는데 후반부에는 없어져서 아쉬웠다ㅠㅠ 시모테 맨 끝에 있던 켄토가 카미테로 이동해가면서 멤버들 하나하나 눈 맞춰가면서 춤춰서 아 진짜 섹시존 사이 좋네;;;;;;; 너무 좋다;;;;;;;;; 만ㅅㅔ;;;;;; 했다;;;; 그리고 중간에 멤버들 모여서 사진찍는 듯한 연출이 두 번 있는데 두번째 사진찍고나서 소우가 각 지방 사투리같은거 써서 축하해!라던지 사랑해!이런 말 하는데 넘 기엽 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소우를 보고 켄쇼리가 서로 마주보면서 폭소하는 것도 귀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
&lt;p&gt;&lt;b&gt;会いたいよ&lt;/b&gt;&amp;nbsp;아리나 토롯코 사용. 노래 중간에 소우가 会いたいよ라고 하는 부분을 지방마다 사투리로 바꿔서 말하던거 귀여웠다ㅋㅋㅋ 토롯코말인데... 백스테쪽으로 갈때는 괜찮은데 메인으로 돌아올때 너무 빠르더랔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순간;;;;; ㅋㅋㅋㅋㅋ&amp;nbsp;&amp;nbsp;&lt;/p&gt;
&lt;p&gt;&lt;b&gt;My Life&lt;/b&gt; 지난 여름 서머파라에 못 가서 이 곡을 부르면서 춤 추는 걸 이번 투어에서 처음 내 눈으로 봤다. 데킬라 마시는 연출도 멋있었고 센스테로 이동해서 등 뒤로 손가락 까딱까딱하는 그 부분 진짜 넘 야해서 충격적이었다;;;;; 역시 후마;;;;;;;;; 어빠;;;;;;;;;;&amp;nbsp;&lt;/p&gt;
&lt;p&gt;&lt;b&gt;Mermaid&lt;/b&gt; 스크린에 깔리는 영상 존귀쟈나여 이런거 섹시존에서 소우만 어울리쟈나여ㅠㅠㅠㅠㅠㅠ 안무 넘 귀여워서 맨날 따라했닼ㅋㅋㅋㅋ&amp;nbsp;&lt;/p&gt;
&lt;p&gt;&lt;b&gt;Kiss you good bye&lt;/b&gt; 큰 무대에서 다시 보게돼서 너무 좋았다;ㅅ; 써머파라때 했던 안무가 진짜 섹시해서 좋았는데 무대 구성 바뀌면서 안무도 약간 변경있어서 좋아하는 부분 안무가 잘려나가서 아쉬웠다. 그치만 의상이랑 쇼리 비주얼 모두 만점! 가끔 소우 무대 안 끝났는데 미리 준비 끝내고 리프트 밑에서 손만 빼꼼 내밀어서 장난 칠 때 있었는데 진짜 쇼리소우 천사들;ㅅ; 기여웡;ㅅ; 이런 기분으로 지켜봤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I found Red.&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gt;Pheromone&lt;/b&gt; 인트로격으로 멤버 한명씩 등장하면서 춤추는데 켄토-후마-마리-소우-쇼리 순서로 등장.. 계단을 이용한 안무인데 켄토 동선 진짜 매 번 끝에서 끝까지라서ㅋㅋㅋ 힘들어보였닼ㅋㅋㅋ 그리고 카메라워크가 좋았어. 물론 리얼타임아니고 녹화해둔거 틀어주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연출 좋아서 매번 챙겨봤다! 도중에 오오오오~~하면서 다섯명이 일렬로 서는 부분이 있는데 켄토가 마이크를 오른손으로 들고있는 날은 왼손으로 소우 무릎?허벅지?쯤을 꼭 쥐었다가 놓는데 그게 카미테 자리에서만 보여서 굉장히 비밀스러운 무언가를 훔쳐보는 기분이어서 야해;ㅅ; 모야;ㅅ; 켄소우 모해;ㅅ; 이러면서 눈에 불을켜고 지켜봤닼ㅋㅋㅋ&lt;/p&gt;
&lt;p&gt;&lt;b&gt;Celebration!&lt;/b&gt; 센스테에서 하나미치 따라서 이동하는데 후마켄이 앞장서고 치비즈가 한명씩 뒤따르는 형태였는데 이게 넘 좋았다. 후마켄 둘이 진짜 닮았으면서 안 닮은게 걸음걸이에서부터 나타나서 재미있음.&amp;nbsp;&lt;/p&gt;
&lt;p&gt;&lt;b&gt;忘れられない花&lt;/b&gt; 이 곡 시작 전에 암전되고 모니터에 PV가 짧게 흘러나오는 사이에 멤버들이 제자리 찾아가는데 이 어둠속에서 멤버들끼리 장난치는거 목격하면 보물찾은 기분이 된다ㅋㅋㅋㅋ 오사카에서는 마리우스의 엉덩이를 만지는 후마 손을 잡아다 내팽개치는 켄토를 목격했고, 센다이에서는 뒤돌아서 켄토랑 마주보고 선 후마를 목격했다. 그리고 요코아리에서도 마리 엉덩이 만지는 후마가 있었어ㅋㅋㅋㅋ 이 Pheromone에서부터 이 곡까지 입고있는 의상이 진심 존좋;;;;; 검은 가죽바지+흰 셔츠+검은 타이+버건디&amp;amp;골드 자켓 최고야;;;;;&amp;nbsp;&amp;nbsp;&lt;/p&gt;
&lt;p&gt;&lt;b&gt;O.N.E&lt;/b&gt; 흐... 자켓을 벗고 타이를 풀어헤치고 자켓 단추도 풀어버리는 멤버들 ㅇㅠㅇ 이미 다섯 다 땀을 너무 흘려서 흰 셔츠가 젖어있고여;;;; 노래하면서 힘껏 손을 들어올리기도 하고 온 회장을 다 돌아다니는데 이 곡에서 쇼리가 존멋탱이라고여;;;;;; 쇼리어빠;;;;;;;; 요코아리에서 5/3부터(사쿠라이 의견 수렴) 연출이 좀 바뀌었는데 센스테 중앙에 둥글에 모여서 객석을 바라보며 주먹을 하늘로 뻗어올리고 노래하는 모습이&amp;nbsp;O.N.E 이라는 제목에도 맞게 다같이 모여서서 결의표명하는 느낌이 제대로 전달되어서 좋았다.&amp;nbsp;5/4부터는 마츠쥰의 의견을 수렴한 듯 리프트도 상승해서 좀 더 정상을 향해 뻗어 올라가는 모습을 표현 한 듯 했다.&lt;/p&gt;
&lt;p&gt;~MC~ 대존잼의 연속. 후마켄이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지는 일이 잦았다(ㅋㅋ). 올 해도 MC를 후마가 주도하면서 적절하게 시간배분하고 멤버마다 감상 말 할 수 있게 쇼리는? 마리우스는? 마츠시마는 어때? 나카지마는? 이런식으로 말 걸어주는거 넘 좋았다. 주로 마리우스나 소우가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이미 그 이야기 다 지나갔는데 뒤늦게 지나간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가 많았는데 그 때마다 정리해주는 후마를 보면서 진짜 대견스러웠다. 그리고 똑똑해! 센스있어! 그리고 엠씨를 후마가 주도하면서 쇼리가 말이 많이 줄었는데 그래도 멤버들 대화하는거 보면서 바닥에 쓰려져 웃거나 키득키득대는거 넘 귀여워서 진심 씹어먹고시펐다 하앙..&amp;nbsp;&lt;/p&gt;
&lt;p&gt;~섹시 스테이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ㅏ 이건 웃음밖에 안ㄴㅏ와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진행 할 생각도 없는 마츠모리랑, 한껏 포즈 취하고 서있는 켄마리, 그걸 멍하니 지켜보는 사토키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에 처음에는 아무것도 표시 안 돼 있었는데 공연장에 따라서 マツモリ、松モリ、松森 이렇게 써져있었는데 스탭 센스 쩔어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마가 켄마리 보면서 타투같다고 이야기했을때 진심 박수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런 생각은 어케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럴듯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p&gt;
&lt;p&gt;&lt;b&gt;Luv Manifesto&lt;/b&gt; 의상, 안무, 컨셉 다 최고야. 랩할때 멤버들이 서로서로를 곁눈질하는 그 얼굴, 눈빛!!!!!!!!!!!!!!!!!!!!!!!!! ㅠㅠㅠㅠㅠㅠㅠ 이 곡도 스크린에 비춰지는 셋 모두 다 보고싶어서 눈이 10개쯤 있어도 부족할 것 같았다. 그리고 한가지 칭찬할 건, 소우!!!!!!!! 셋이서 같은 안무를 하고있는데도 소우만 약간 좀 다른데.. 이게 아닌데.. 싶은 버릇이 나타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요코아리에서는 그게 전부 고쳐져있었다. 그 사이에도 계속 연습해서 repainting하고 있었다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찡해졌다. ㅠㅠ 우리 애가 이렇게 하면 되는 애에여 여러분 ㅠㅠ 방청석에 앉아서 안무 따라하는 사토키쿠도 귀여웠다. 처음에는 둘 다 전혀 못 따라하더니 어느 순간 보니까 잘 하더라ㅋㅋㅋㅋㅋ&lt;/p&gt;
&lt;p&gt;&lt;b&gt;Sing along song&lt;/b&gt;&amp;nbsp;키쿠치상 선그리 낄 때도 있고 안 낄 때도 있었지. 쇼리가 기타 연주를 해야해서 별다른 안무나 무대 이동이 어려워서 그랬겠지만 후마 혼자 가만히 서서 노래만 하는건 좀 아쉬웠다;ㅅ; 쇼리가 그 자리에서 연주하는걸 녹음해서 다시 재생할 수 있는 기자재를 사용해서 베이스라인, 코드진행, 바디탭, 라이브 연주까지 겹쳐서 4개의 소리를 내는데 이거 진짜 너무 멋있었다ㅠㅠ 쇼리 악기 습득해서 자꾸 보여주고 새로운 시도하는거 존경스러워. 처음에는 다같이 팬들이랑 노래하는 부분에 코러스도 안 들어있는 쌩 반주였는데 중반부부터 코러스 준비해왔더라. 후마도 대단해~!!!!! 그리고 방청석에 SKY 등장할때 소우보고 미친듯이 손 흔들고 벌떡 일어나는 키시모토도 귀여웠곸ㅋㅋㅋ 천연덕스럽게 모리츠구 무릎에 앉는 소우도 귀여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가 SKY 비춰줄때 쇼리가 연주하면서 그쪽 올려다보는 것도 으아앙ㅇ ㅠㅠㅠ 섹시존 사이 좋네ㅠㅠㅠㅠㅠ 이런 마음이었어;ㅅ;&amp;nbsp;&lt;/p&gt;
&lt;p&gt;*부연설명) 섹시스테이션에 속하는 곡이 Luv Manifesto랑 Sing along song인데 음악방송이라는 컨셉때문에 두 곡은 시작할 때 스크린에 작사가, 작곡가에 대한 정보도 표시된다. 5/4부터는 Sing along song 곡이 끝날 때 쯤 자막으로 &amp;lt;Sexy Station 사회 마츠모리, SKY(마츠시마 소우, 나카지마 켄토, 마리우스 요), 사토 쇼리, 키쿠치 후마&amp;gt; 라고 흐른 후에 화면이 꺼지고 Next is...라는 표시 후에 다음 곡인 Misson의 V가 재생됨&lt;/p&gt;
&lt;p&gt;&lt;b&gt;Mission&lt;/b&gt; 와 이거 무대 시작하기 전에 VTR 나오는거 존;;;;;;;;;잘;;;;;;;;;;;;;;;;;;;;;;;;;;;;;;;;;;;;;;;;;;;;;;; XYZ라고 써진 선글라스 넘 웃겼다 그치만 켄토니까요^^... 그 선글라스 벗으면서 머리카락 흐트러지는것도 섹시하고 귀여웠어. 의상에 붙어있는 털달린 모자가 요코아리 도중에 잠깐 없어졌었는데 처음에는 저거 뭐야 불편해보여;했는데 막상 없으니까 의상 넘 심심하더라;ㅅ; 그리고 셔츠찢기..^^ 공연을 거듭해가면서 잔 근육이 더 많아지는 기분이더라. 영화때문에 당 제한하고 운동해서 더 붙었으려나.&amp;nbsp;5/4부터(마츠쥰의 의견을 수렴한 듯) 센스테에서 가운데 리프트가 살짝 올라가서 켄토가 높이 위치한다. 여기서부터 뛰어내려 백스테로 걸어가서 셔츠 찢음. 이걸 진작부터 해주었으면 좋으련만...^^ 미야기 공연에서 내 자리에서... 모리츠구랑 켄토가 딱 겹쳐서... 털 끝하나 안 보였던게 레알...^^ 역시 센빠이분들 그런것도 고려해가면서 무대 꾸미시는 듯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lt;/p&gt;
&lt;p&gt;&lt;b&gt;deja-vu&lt;/b&gt; 마리땅 의상 무슨일?! 서스펜더 ㅇㅠㅇ 하앙... 그리고 간주중에 음악 끊기고 you are my deja-vu 라고 하는 부분에 초반에는 그냥 생 목소리였는데 중반에 마이크를 손으로 잡고는 속삭이는 연출로 갔던거 제일 멋있었다 진짜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어. 마리우스가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니!?!?? 언제 이렇게 다 컸어ㅠㅠ?!??!??? 공연때마다 속삭이거나, 그냥 자연스러운 목소리 내거나 왔다갔다했어서 오늘은 뭘까 두근두근했었당ㅋㅋㅋ.&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strong&gt;I found Green.&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名脇役&lt;/strong&gt; 켄토의 피아노와 쇼리의 보컬로 시작되는 곡. 어둠속에서 무대 곳곳에 배치되어 노래하는 멤버에게만 조명이 들어온다. 어둡고 푸르스름한 조명 아래에서 건반을 치는 켄토도, 계단에 걸터앉아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후마도, 무대 제일 앞쪽에 서서 마음을 담아 한 손을 가슴가에 두고 노래하던 소우도, 솔로코너가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무대라 시간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몰입이 어려울텐데도 일본어로 온 마음을 다해 노래하던 마리우스도, 눈가가 촉촉해져 마지막 소절을 부르는 쇼리도 모두 훌륭한 주연이었어. &lt;/p&gt;
&lt;p&gt;&lt;strong&gt;やっと来たか、俺のピーチ&lt;/strong&gt; 무려 켄토 검수의 그 코너! 내가 이 코너에서 제일 좋아한 건 도S 쇼리땅!!!!!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한껏 찌푸린 표정을 짓고 나타나는 쇼리가 넘 귀여웠다ㅋㅋㅋ 그리고 후마가 시간 끌 수록 점점 표정이 풀어져서 앗차! 하면서 다시 인상쓰는것도ㅋㅋㅋ 귀엽곸ㅋㅋㅋㅋㅋ 코너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PEACH!에서 한껏 웃으면서 방방뛰는 쇼리가 대조적이라서 더 좋았다ㅋㅋㅋ 켄토는 그냥 평소 켄토랑 넘 똑같았고ㅋㅋㅋㅋ 소우도 평소랑 똑같이 넘 귀여웠닼ㅋㅋㅋㅋ 다만 마리우스 캐릭터가 '집사'였는데 그에 주어지는 시츄에이션이 '집사'로서는 해내기 애매한 상황뿐이어서 클리어 못 하고 자꾸 게임오버ㅠㅠ... 집사에게 어울리는 시츄에이션을 줬으면 마리우스도 잘 할 수 있었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e545d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I found Pink.&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PEACH! &lt;/strong&gt;상큼한 쇼리의 미소와 시작하는 곡;ㅅ; 분홍색 의상도 너무 예쁘고 팬들도 멤버들도 신나는 곡! 振り向いて欲しいから~후마리의 볼 찌르기도 귀엽고 ねぇ今何してるかな~ 쇼리소우가 고갯짓 주고받는 것도 귀엽고 このドアの向こうにキミがいるほら～에서 손으로 얼굴 가렸다 보여줬다 하는 켄토 진짜 깜찌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スキすぎて&lt;/strong&gt; 본격 춤추기 위한 곡ㅋㅋㅋㅋㅋ 팬들도 이 곡 다들 좋아해서 전주 흘러나오는 순간 회장 들썩들썩ㅋㅋㅋ 항상 후마가 자기 순서에 일부러 막 말 더듬다가 시간 놓치기도 하고 말 너무 길어서 시간 내에 못 담기도 하는데 그게 귀여웠다ㅋㅋㅋ 오늘은 어떤 버전일까 하면서 두근두근ㅋㅋㅋㅋㅋ &lt;/p&gt;
&lt;p&gt;&lt;strong&gt;ラブマジ&lt;/strong&gt; 스탠드 토롯코 사용. 켄토의 퐁퐁퐁(f발음)ㅋㅋㅋㅋㅋ때문엨ㅋㅋㅋㅋ 진짜 기절하도록 웃었던 그 것ㅋㅋㅋㅋ 요코아리에서는 배리에이션이 넓어져서 별 단어가 다 나왔었다ㅋㅋㅋㅋ 그리고 이 곡 시작하면서 스탠드 토롯코 타러 다 이동하는데 켄소우가 시모테에서 맨날 둘이 꽁냥꽁냥해서 @)#%*!&amp;amp;#@%#%(*%(@ 이렇게 됐다.. 하... 켄소우... 하아... &lt;/p&gt;
&lt;p&gt;&lt;strong&gt;Ladyダイヤモンド &lt;/strong&gt;소우가 이거 같이 춤 추자고 하는것두 귀엽;ㅅ; 곡 끝날때쯤 켄토가 항상 정해진 위치에서 팬 머리를 끌어안고는 했는데 넘나..... 거리가 가깝다고...!!!!! 앙대!!!!!!!111ㅠㅠㅠㅠㅠ 하면서 봤다.. 그리고 요코아리가 회장이 크기도 하고 남쪽 스탠드는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 구간이 있어서 타이밍을 못 맞출때가 있어서 계단에서부터 무대 중앙까지 전력으로 달리기 하는 것도 볼만했다ㅋㅋㅋ&lt;/p&gt;
&lt;p&gt;&lt;strong&gt;ぎゅっと&lt;/strong&gt; 분명 공연 초반에는 크게 의미를 둘 만한 곡이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까불더니 점점 너무나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 되었다ㅋㅋㅋ&amp;nbsp;쇼리마리는&amp;nbsp;공주님안기, 어부바(ㅋㅋ)를 하기도 하고 치비즈 셋이 얼굴 맞대고 있다가 쇼리가 강제로 소우마리를 뽀뽀시키기도 하고 후마켄이 츄츄트레인을 하기도 하고ㅋㅋㅋㅋ 섹시존스러운 자유로움이랄까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곡이었다. 귀여웡... 후반부에 마이크를 객석으로 향해줘서 떼창하고, 곡이 끝날 때 다같이 귯또~!!~!!!! 를 외치는게 즐거웠다. 이 곡에서 켄토담이나 소우담만 알아챘을 법 한... 첫 후마 파트에서 후마를 기준으로 카미테쪽이 켄소우인데 얘네 둘이 안무를 하는게 항상 정해진게 아니고 보통은 켄토가 자기 하고싶은걸 맘대로 하고 소우가 그걸 보고 따라하는데, 기존에 있는 섹시존 곡의 안무일 때도 있고, 선배들 곡의 안무일 때도 있고 이도저도 아닌 그냥 켄토 하고싶은 것(?) 일 때도 있어서 소우가 잘 따라 할 때도 있고, 전혀 못 따라 할 때도 있었다. 여기서도 켄토의 외동스러운 부분이 폭발하는구나^^하면서 그런 켄토한테 맞춰주느라 소우가 고생한다ㅠㅠ싶어서 매 번 열심히 지켜봤다ㅋㅋㅋ.&amp;nbsp;&lt;/p&gt;
&lt;p&gt;~주니어코너~ 스크린에는 투어를 함께한 주니어들의 이름이 소개됨. 그리고 펜라이트를 꺼달라는 안내가 나옴. 서서히 펜라이트 불빛이 사라져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즐거웠다.&amp;nbsp;&lt;/p&gt;
&lt;p&gt;&lt;b&gt;Fantasy&lt;/b&gt; 사실 콘서트 전에는 이 곡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었다. 그런데 조명이 모두 꺼진, 스크린마저 암전된 어둠속에서 리프트 위에 올라서있는 다섯명을 감싸는 파란 레이저가 나를 다른 세계에 데려다 둔 기분이었다. 1초의 기적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곡을 듣고있는 순간이 영겁일 것 만 같은, 시공간이 일그러진 기분마저 들었달까. 켄토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그 레이저 색깔이 흰 색으로 바뀌고 천천히 턴을 하면서 손짓하면 그 레이저가 걷히면서 멤버들에게도 조명이 떨어지면서 붉은색에서 흰색으로 변하는데 와 진짜 소름이 돋았다. 곡 마무리할때는 의상에 붙은 악세사리로 그 레이저를 반사시켜서 공연장 전체에 빛이 반짝반짝거리는데 진짜 우주같은 느낌이랄까.&amp;nbsp;&lt;/p&gt;
&lt;p&gt;&lt;b&gt;Silver Moon&lt;/b&gt; 곡이 시작하기 전에 펜라이트를 흰 색으로 켜달라는 안내가 나오는데 어두운 공연장에 하나둘씩 흰 빛이 켜지는 걸 보면 울컥하고 감동이 몰려와서 정말 수많은 별빛속에 서있는 기분이었다. 실버문이라는 곡과도 잘 어울리는 광경. 작년 오라스 트리플앵콜곡이었기에 약간 이 곡에 갖는 감정이 애틋해서인지 더 벅차올랐다. 리프트가 5분할되어서 움직이는데 간주중에 멤버들이 자리이동을 한다. 처음부터 쭉 쇼리가 센터에 있다가 이동해서 켄토가 센터에 서게되는데 이 과정에서 켄토랑 쇼리가 마주치는 순간에 손가락하트를 주고받는다던지 하이터치를 한다던지 서로 감정을 표현하고 교환하는 그 찰나의 순간이 너무 좋았다.&amp;nbsp;&lt;br /&gt;&lt;/p&gt;
&lt;p&gt;~인사~ 매번 정해진 멘트를 하는데 대강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자면,&lt;br /&gt;후마 : 여러분 오늘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섹시존은 앞으로도 새로운 경치를 보기 위해서 저희의 색깔에 저희답게 새로운 색을 덧칠하기 위해 모험하려고 합니다.&lt;br /&gt;마리 : 왜냐하면 어떤 절경을 보기 위해서든 모험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으니까요.&lt;br /&gt;켄토 : 저희 섹시존은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넘버원이 되겠습니다.&amp;nbsp;O.N.E~Our New Era~ 저희의 시대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lt;br /&gt;소우 : 여러분도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많이 있을거에요. 다만 자기의 컬러를 백퍼 백퍼 바꿀 필요는 없어요 새로운 자신을 찾아내&amp;nbsp;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덧칠해갑시다. 그럼 분명 멋진일이 생길거에요.&amp;nbsp;&lt;br /&gt;쇼리 : 저희에게는&amp;nbsp;바꾸고 싶지 않은 색깔, 반드시 지키고 싶은 색깔도 있습니다. 그건, 필터 너머로 본 하늘의 푸르름.&amp;nbsp;&lt;/p&gt;
&lt;p&gt;&lt;strong&gt;フィルター越しに見た空の青 &lt;/strong&gt;곡 후반부에 오사카, 나고야 회장만&lt;strong&gt; &lt;/strong&gt;비눗방울 사용했고 그 외 회장에서는 파란색 깅테 자른걸 사용했는데 이 비눗방울/종이 사이로 보이는 멤버들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곡 가사에 따라서 작게 손짓하면서 이야기를 펼쳐가던 켄토가 너무 좋았다. 켄토랑 후마 둘 다 비행기구름을 발견하고는 그 풍경을 소중히 간직하는 듯 한 모션을 취해서 감동적이었어. 그리고 마리우스가 감정이 벅차오르는지 울먹울먹하면서도 팬들을 보면서 미소짓는게 한 폭의 그림같았다. 요코아리 오라스에서는 소우가 결국 눈물을 흘렸었지.&amp;nbsp;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lt;strong&gt;I found Blue.&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ED &lt;/strong&gt;센터스테이지에서 마지막 세 곡을 끝낸 멤버들은 메인스테이지로 당당히 걸어가 마지막 인사. 쇼리가 대표로 &quot;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amp;nbsp;멋진 파랑, 멋진 미소를 볼 수 있었어요. 또 만날 때까지 파랑, 미소를 잊지 말아주세요.&quot;라는&amp;nbsp;인사를 전한다. &lt;br /&gt;멤버들이 무대에서 사라지고, 스크린에는 Outro 영상이 흘러나오는데 여기서 책상에 엎드려 잠 든 마리우스를 휴지를 말아서 코를 간지럽혀서 깨우는 소우+짜증난 마리우스를 달래는 소우가 제일 귀여웠다ㅋㅋㅋㅋ 투명의자 하다가 넘어지는 다섯명도 짱짱 귀엽 ㅠㅠ 오프닝 영상 촬영때의 비하인드 넘 예뻐서 소장하고 싶다;ㅅ; &lt;/p&gt;
&lt;p&gt;&lt;strong&gt;Encore 1. 君にHITOMEBORE&lt;/strong&gt; BFY에서 입었던 청바지 의상에 투어 티셔츠+검은 자켓을 입고 등장. 소우랑 마리우스도 파트 분배를 해서 다섯이서 보여주는 히토메보레는 감회가 새롭다. 2년 전 Welcome to Sexy Zone 투어에서 하나미치에 다섯이 쭈루룩 자리잡고 반주가 흘러나오는 시점에서부터(심지어 소우가 센터)&amp;nbsp;눈물흘리면서 열광했던 그 때가 떠오른다. 오, 이것은... 유아마이데자부...? 노린것인가...?&amp;nbsp;그리고 히토메보레의&amp;nbsp;핵심인 켄토의&amp;nbsp;'好きなんだよ、マジで'를 들을 수 있는 건 딱 두 번 뿐이었다. 오라스를 위해 아껴두다가 중간에 한 번 실수한 건지 뭔지ㅋㅋㅋ 아무튼 오라스에 이거 들어서 더 신났었다. &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Encore 2. Sexy Zone&lt;/strong&gt; 여기서도 쇼리가 매 회마다 섹시로즈~! 대신에 '내일도 힘내자' '좋아해' 이런식으로&amp;nbsp;다른 멘트만 하면서 아껴두다가&amp;nbsp;오라스에서야 'Sexy Rose'를 해줘서 얼마나 감동이었던짘ㅋㅋㅋㅋㅋ 섹시로즈 듣기 힘들다~!!~!!!~!!!!!!&amp;nbsp;이 곡에서는 후마가 백스테이지에서 와가헤야의 테츠로의 텐션으로 춤 추는게 존귀존잼이었닼ㅋㅋㅋㅋ 맨날 그거 보면서 뒤로 넘어갈 듯이 웃었다ㅋㅋㅋㅋ 섹시존~하면서 본인의 섹시존을 손으로 가리키는 거 넘나... 응.. 그래.. 후마답닼ㅋㅋ 요코아리 5/3공연부터(사쿠라이의 의견을 수렴한 듯) 메인스테이지~백스테이지까지 다섯이서 하나미치에 일렬이 되어서 안무를 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lt;/p&gt;
&lt;p&gt;&lt;strong&gt;We are~ Sexy Zone! &lt;/strong&gt;메인스테이지로 모여서 손을 맞잡고 다같이 외치고 깅테 폭죽~!@!!~!!!!&lt;/p&gt;
&lt;p&gt;&lt;strong&gt;~XYZ monument~&lt;/strong&gt;&amp;nbsp;공연중에 모아온 5가지 색깔(오렌지, 빨강, 초록, 핑크, 파랑)을 XYZ 모형에 칠하는 멤버들. 그리고 공연 종료.&lt;/p&gt;
&lt;p&gt;&lt;strong&gt;(요코아리 오라스 한정) Double Encore. 最後の笑顔&lt;/strong&gt; 투어 내내 딱 두 번 밖에 불리지 못 한, 쇼니치와 오라스를 장식한 곡. 투어가 시작하기 전에, 내가 멋대로 꾸며본 세트리스트에는 앵콜 마지막곡이었는데 결국 오라스의 더블앵콜로 등장했다. 제목 그대로, 가사 그대로 웃으면서 안녕하자는 내용에 맞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팬들에게 안녕을 건네는 멤버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p&gt;&amp;nbsp;특히 요코아리 오라스에 대해서&amp;nbsp;추가로 적어두고 싶은게 여러가지 있는데, 우선 본공연 마지막 세 곡에 대해서 추가로 적어두자면, &amp;nbsp;&lt;br /&gt;&amp;nbsp;Fantasy에서 펜라이트를 꺼달라는&amp;nbsp;안내에도 매 공연마다 펜라이트를 끄지 않는 관객이 꼭 여럿있었는데 요코아리 오라스에서는 정말로! 단 한명도! 없어서 정말 우주에 온 기분이었다. 그 큰 공연장이 숨소리하나 내지 않고, 빛도 하나 없이 긴장하고 무대만을 주목하는 그 분위기는 압권이었다.&lt;br /&gt;&amp;nbsp;눈물없이는 글을 쓸 수 없는 Silver Moon... 오라스때 자리가 백스테 쪽 아리나였는데&amp;nbsp;'Sexy 리프터 Z(ㅋㅋㅋㅋ)'에 올라서있는 흰 의상을 입은 멤버 다섯명과 그 뒤쪽으로 보이는 흰 펜라이트를 들고있는 팬들을 보고있자니 갑자기 그들에게 이 요코아리라는 공연장이 너무나 작게 느껴졌다. 더 큰 공연장으로 보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갑작스럽게 눈물이 터져나왔다. 22번이나 같은 무대를 봐 오면서 이런 생각이 단 한번도 들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공연에서야 이런 생각이 들다니. 오라스라는 상황에서의 고조된 분위기때문에 감정이 더 북받쳐올랐겠지만 나 스스로도 이런 생각이 든 게 너무 신기했다. 이런 말 하면 좀 못 됐지만ㅋㅋ 개인적인 욕심을 보태 돔으로 가기에는 아직 멀었어, 조금 더 아리나 규모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하곤 했었는데 내가 잘 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달까... 더 큰 무대에서 노래하는 그들을 보고싶고, 응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때부터 내 눈물샘이 자제력을 잃고 마는데...!&amp;nbsp;&lt;br /&gt;&amp;nbsp;그리고, 투어 본편 마지막을 장식하는 フィルター越しに見た空の青, 공연이 진행되면서 트위터에서는&amp;nbsp;이 곡에서 펜라이트를 파란색으로 맞춰주자는 움직임이 계속해서 있었지만 결국 모두가 파란색으로 통일하지는 못 했다. (이걸 고려하면, 시즈오카 공연에서 사전 논의도 없이 자발적으로 객석의 모든 사람들이 소짱의 녹색 펜라이트를 높이 들었던 건 정말 기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진짜 대단해. 섹시존 팬들 칭찬받아 마땅함..) 그렇지만 회를 거듭해 갈 수록 눈에 띄게 파란색이 늘어갔고, 오라스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80퍼센트쯤?) 파란 바다를 만들어줬고 그 모습에 또 한 번 감동했다.&amp;nbsp;&lt;br /&gt;&amp;nbsp;앵콜인 君にHITOMEBORE랑 Sexy Zone까지 끝나고 객석에 조명이 켜지면서 콘서트가 끝났음을 알리자,&amp;nbsp;누가 먼저랄 것 없이 정말 하나 된 목소리로 Sexy Zone을 외치기 시작하는데 소름이 돋았다. 이렇게까지 하나로 모아진 소리를 낼 수 있구나, 이렇게 큰 소리를 낼 수 있구나... 멤버들에게도 전해지고도 남을 앵콜 요청에 멤버들도 곧바로 다시 무대에 나와 화답했다. 最後の笑顔를 마지막으로 들려주고 다시 한 번 멤버들이 We Are Sexy Zone!을 외치려는데 객석에도 서로 손을 맞잡으라고 하는 멤버들. 그리고 기꺼이 처음보는 사이이지만 하나되어 손에 손을 잡고 높이 들어 화답하는 객석... 이 일체감에 또 한 번 눈물이 쏟아졌다. 요코아리의 모두가 하나되어 We Are Sexy Zone!을 외치고나서 멤버들이 원을 만들어 방방 뛰는 모습에 아, 정말 하나가 됐구나. 싶은 안도감에 더 눈물이 났다. 이렇게&amp;nbsp;멤버들끼리 서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통할 수 있게&amp;nbsp;된 게 꿈 같아서... 불과 1~2년 전 만 해도&amp;nbsp;약간의 어색함이 감돌던 멤버들이 이렇게 하나가 될 수 있다니... 그리고 멤버들이 무대를 뒤로하고 모습을 감추자 쏟아지는 박수갈채. 그&amp;nbsp;누구도 트리플앵콜을&amp;nbsp;바라지 않고&amp;nbsp;멤버들에게 수고했다는&amp;nbsp;힘찬 박수를 보내며 마무리한&amp;nbsp;그 순간에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amp;nbsp;어서 DVD가 나왔으면 좋겠다. 오라스의 이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어.. &lt;/p&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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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xykenty.tistory.com/128#entry128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May 2018 22:0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exy Zone repainting Tour 2018 : 팜플렛 Cross Talk</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7</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와~, 나왔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왔지, 나왔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앨범 『XYZ=repainting』말이지. 2월 14일에 발매됐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우리가 걸즈에게&amp;nbsp;주는 역 발렌타인초코말이지.&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우리 가족, 발매하자마자? 시부야에 갔다더라구. CD샵이나 길거리에서 우리 간판을 발견하고는 기뻐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엄마가 '어른스럽네'라고 자꾸 말하더라.&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맞아. 이번에 쟈켓사진같은 것도 말야, 얼굴만 클로즈업해서 찍은게 아니잖아? 멀리서 숲 속에 있는 것도 그렇고 꽤나 드물달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거의 처음 아니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응. 그게 간판이 되어있으니까 자~알 보지 않으면 Sexy Zone이라는 걸 모르기도 하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럼 안되는거 아냐?(웃음) 그보다 그럴리가 없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니, 멋있구나 싶어서(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수록곡도 친구나 가족들한테서 평판이 굉장히 좋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정말 이렇게 멋있는, 어른스러운 면도 표현 한 앨범을 낼 수 있게돼서 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치. 마리우스도 꽤나 어른이 되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머리카락도 넘겨서 와일드해졌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응. 곧 18살이 되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럼 좀 더 어른이 되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충분히 어른스러워진 것 같은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무것도 안 변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아니, 내면적으로 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내면이 제일 변하지 않았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848484; COLOR: #ffffff&quot;&gt;일동&lt;/span&gt; 아하하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굳이 따지자면 퇴화하고 있거든(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amp;nbsp;외모만 엄청 멋져지고 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만해~ 그치마 그 갭이 또 재미있잖아? 나, 갭을 보여주는게 좋은걸.&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갑자기 손을 올리며) 저요! 나 이야기해도 돼? 『忘れられない花』의 PV를 내 생일 전에 찍었잖아? 그리고, 이번 앨범도 그렇고. 내가 20살이 됨과 동시에 앨범 분위기가 조금 변했으니까말야, 마리우스가 20살이 되었을 때의 앨범이 기대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니, 굳이 누군가의 스무살에 맞춰서 이미지를 바꾸고 있는건 아니거든.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848484; COLOR: #ffffff&quot;&gt;일동&lt;/span&gt; 아하하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런거야? 20살에 맞춘 느낌이 들었는데(웃음). 그치만 이번에 쿨한 곡도 할 수 있고, 아직도 귀여운 곡도 할 수 있고, 많은 곡을 할 수 있는 나이대라 좋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O.N.E ~Our New Era~』같은 의지표명곡도 그렇지. 이 곡, 이렇게 락일거라고는 팬 모두들 생각도 못 했겠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렇겠지. 발라드나 상큼한 계열이라고 생각했을지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이건 가사를 5명 공동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각자가 제출한 가사가 이미, 거의 같은 방향성이었다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걸 프로듀서분이 하나로 정리해줬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작사하는거 정말 어려웠어. 단어를 많이 몰라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건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후마 구~운!(눈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신기한게, 제일 처음에 출항하는 듯 한 가사 뒤쪽에 &quot;수조&quot;나 &quot;담수어&quot;라는 가사가 우연히 물이랑 관련된 키워드로 연결됐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이거, 앞이랑 뒤를 쓴 사람은 제각각이니까. 퍼즐같이 맞추어가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다니 대단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대단하네. 각각 누가 쓴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누가 어디를 쓴지는 말하지 말기로 하자고 스탭분이 말했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런거야? 대강 알겠는데, 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도 대충 알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난 몰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도 후와리&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음표에 가사를 붙이는 방식)&lt;/span&gt;같은걸로 알거같아. 그리고, 단어의 뉘앙스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럼 내꺼 맞춰봐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刻んだ夢に嘘はない &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새긴 꿈에 거짓은 없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헐!? 진짜? (웃음) 정답입니다! 에, 에? 알 수 있는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꿰뚫어봤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영어 많이 썼지, 마리우스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데뷔 곡 『Sexy Zone』에 연결되는 가사도 있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실실 웃으면서) 아, 진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너지, 쓴 사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 잘 연결되었지. 응응.&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쇼리군이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꽤나 들통나고 있지않아?(웃음) 뭐, 전체를 밝히지는 않을거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괜찮아. 적당히 이야기했어. 전부는 말하지 않았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 그렇고, 콘서트! 콘서트 이야기 하자(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리허설은 최근에 막 시작했지만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회의는 몇 주쯤 전에 마쳤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회의에서 굉장히 딴판으로 바꾼 부분도 있었지. 이야기해가는 중에 다같이 아이디어가 여러가지, 마규마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quot;마규마규&quo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848484; COLOR: #ffffff&quot;&gt;일동&lt;/span&gt; 아하하하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마구마구!(웃음) 나왔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지금까지 Call&amp;amp;Response를 하는 곡이 없었지만, 『プンププンプン』이라면 가능 할 것 같아, 라던지.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기대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약간 템포적으로도 어렵고, 복잡한 부분도 있기도 하지만. 우리 팬이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걸즈는 해줄거야. 이미 난 즐거운 예감밖에 안 드는 걸. 얼마 전에 『Ignition Countdown』 안무 맞춰봤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5명이서 멋지게 춤추는 걸 보여주는 느낌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최근에 음악방송에서밖에 춤 출 타이밍이 없어서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춤췄는데, 춤추는게 이렇게 즐겁구나 싶었어. 내가 이렇게 즐겁다면, 팬들도 반드시 즐길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어. 콘서트에서 불을 붙이는 카운트다운… Ignition Countdown은 이미 시작되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Wow! Cool!&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이런 멋진 코멘트 다음에는 이야기하기 어렵지. 그럼 다음, 소우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너무해…(웃음). 음- 내가 기대하고 있는 건 『Fantasy～1秒の奇跡～』이려나. 좋은 의미로, 안무도 연출도 아직 이미지가 안 와닿아. 지금까지 해 본 적 없는 곡조니까말야, EDM같은 느낌으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EDM이면 레이저 연출이라는 이미지가 어떻게해도 강해지잖아? 거기서 레이저를 사용할지 안 할지, 사용한다면 어떻게 사용할지, 이런 부분이 보여줄 만 한 부분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마리짱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내가 기대하는 건…뭘까? 으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뭐든 좋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잠시 생각하고) 아, 지방에 갈 때 먹는 밥이려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전혀 안 먹잖아, 당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잘 안 어울려줘. 다같이 밥 먹자고해도 「나는 호텔에서…」이러잖아.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어쩌다보니까 그 날은 졸렸단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어린이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치만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 갈거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됐~습니다(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거봐! 이러잖아. 진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밥 이야기는 아니지만, 작년에 홋카이도에서 온천 진짜 기분좋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아, 둘이서 같이 간 거 말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난 못 갔어. 항상 방에 있는 욕조로 만족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정말 예뻤어. 눈이 와가지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노천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노천. 진짜 좋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럼, 이번에 다같이 들어갈래? 나도 별로 못 들어갔으니까. 그걸 이번 투어에서 내 즐거움으로 할래. 홋카이도가 첫 공연이기도 하고. 수고했어, 힘내자 온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좋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난 됐어. 4명이서 즐기고 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거봐. 전에 오사카 회장의 목욕탕에 다같이 들어갔잖아. 그 때도 마리우스는 혼자 잘 안 어울렸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정말 싫어한다구! 부끄럽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마리짱만 아직&amp;nbsp;나체로 어울린 적이 없으니까. 그걸 넘으면 좀 더 오픈될 수 있어. 투어 중에는 언제든지&amp;nbsp;벗은 몸을 보여 줄 찬스가 있으니까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렇게 말하면 좀… 어떠려나(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뭐, 이번에는 다같이 가자(웃음). 쇼리도 기대하고 있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에-엥……&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리고 지방 이야기를 한 김에 말하자면, 이번에 처음 가는 회장도 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미야기, 시즈오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리고 독일! 이라고 언젠가 말 할 수 있으면 좋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무시하고) 그렇지, 그 두군데가 새로운 회장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미야기는 Jr. 시절에 Hey! Say! JUMP 콘서트로 갔던 인상이 강하려나. 그리고 Sexy Zone으로는 이벤트때문에 갔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맞아맞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언젠가 콘서트하러 올게」라고 미야기 걸즈랑 이야기했었으니까, 드디어 약속을 지킬 수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응! 시즈오카도 기대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소우군의 고향!&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얼마전에 시즈오카의 친구랑 전화로 이야기했었는데말야. 시즈오카는 간판이 없어, 도쿄랑 다르게. 광고지같은 것도 별로 없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한 번 로케때문에 간 적 있었는데, 소우군이 살았던 곳 진짜로 산밖에 없더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도 가족이랑 간 적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러니까 우리가 시즈오카에 가는 걸 친구도 정말 기뻐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아까 광고지랑 간판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건 뭐였어? 시즈오카에 우리 간판이 생긴다는 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니, 생기지는 않는데… 그런 아무것도 없는 장소니까 Sexy Zone이 가게 되었을 때 충격이 굉장한거야. 소문이 퍼지는 속도는 장난아니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딱히 우리 잠복하러 시즈오카 가는 건 아닌데(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놀랄 정도로 모두가 입으로 전달하거든, 전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Wi-Fi 없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지금의 소우군 이야기에 따르다면, 에도시대의 시즈오카 이야기같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시즈오카 제대로 발전해있던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까부터 고향을 디스하기만 하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니아니, 디스하는거 아니야! 아무것도 없는 건 나쁜 일이 아니고, 그만큼 콘서트의 임팩트가 크다는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아, 그런 이야기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콘서트하러 갈 수 있는게 정말 기뻐. 시즈오카 출신인 치넨군의 뒤를 잇는다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기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아, 편승상법이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니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치만 확실히 시즈오카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지. 모두가 소우군같은 성격이야(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활기가 넘치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추가공연도 결정됐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이거 굉장히 감개무량한 일이야. 추가공연은 정말로 하고싶었으니까. 지금까지 추가가 없었던 후쿠오카 공연이 추가가 되었고, 다른 곳에서도 추가공연을 할 수 있다니. 이건 아주 정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여러분 덕분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1일 몇회전더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기본적으로 1일 2회 공연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원한다면 1일 2회전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체력이 없으면 안되지, 남자로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마지막에 요코하마에서 9공연이지. 연속 5일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다음에는 더욱 더 회장을 늘려가고 싶어. 히로시마나 나가사키같은. 올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려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개인의 힘이 확 늘 수 있는 1년으로 만들어야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올해는 밖에서도 여러가지 색을 내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개인적으로는 내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서 고민할 것 같은 1년이 될 것 같아. 마츠시마 소우라고 하면 이것, 누구누구라고 하면 이것, 같은 개성을 발견해야지.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어떡하지, 나도 뭔가 발견해야겠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켄토군은 이거 이상으로 발견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 &quot;repainting&quot;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상징적인 존재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마리우스가 좋은 말 했네. 맞아, &quot;repainting&quot;을 의식하면서, 더욱이 이런 여러가지 일이 결정된 타이밍이니까,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렇지. 이것 봐, 『O.N.E ~Our New Era~』 가사에도 있잖아? 「未だ五合目&lt;span style=&quot;COLOR: #bdbdbd; FONT-SIZE: 8pt&quot;&gt;아직 5부능선&lt;/span&gt;」이라고. 웃으면서 정상(10부능선)을 목표로하면서 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니, 실제로는 지금이 이미 정상일지도 모르고, 아직 2부능선일지도 모르잖아? 우리가 있는 장소가 어디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럼 우리들이 몇부능선인지를 우리 스스로 설정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거야. 굳이 말하자면 기준을 높인거지. 「未だ二合目&lt;font color=&quot;#bdbdbd&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아직 2부능선&lt;/span&gt;&lt;/font&gt;」이라던지 「一合目&lt;font color=&quot;#bdbdbd&quot; size=&quot;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1부능선&lt;/span&gt;&lt;/font&gt;」로 하는 쪽이&amp;nbsp;부담이 더 적고, 「앞으로 여러 가능성이 있겠네」라는 말을 듣겠지만. 굳이 「5부능선」으로 설정해서, 지금까지 쌓아 올려 온 과정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거지. 십자가는 아니지만, 그 단어를 등에 업고 가겠다는 의미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많은 사람들한테서 도움을 받으면서 자동차로 온 「5부능선」이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여기서부터는 우리 다리로 걸어올라가야만 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평생 도달할 수 없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도달해버리면 거기서 끝이잖아.&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정말 그렇게 생각해. 그치만 무엇보다 내가 지금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 건, 키쿠치가 이렇게까지 해설해줬다는 건, 「5부능선」을 쓴 건 키쿠치라는 거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나도 그 생각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해석을 맞춰볼 수 있어서 만족이야(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뭐, 그건 그렇다치고…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웃음). 그치만 어떤 괴로운 등산도, 주변을 둘러보면 모두가 있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렇지. 5명이서 Sexy Zone이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 대사,&amp;nbsp;너무 소년만화같지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848484; COLOR: #ffffff&quot;&gt;일동&lt;/span&gt; 아하하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만해~(웃음). 그치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정상이 보이지 않더라도 항상 위를 목표로 하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도와가면서 말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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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8 16:4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Interview with Sexy Zon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6</link>
      <description>&lt;p&gt;데뷔 6주년을 맞이한 Sexy Zone. 5주년을 기념한 베스트 앨범『Sexy Zone 5th Anniversary Best』를 2016년에 발매해, 하나의 동과점을 통과해, 나아가 다음 스테이지를 향하기 위해 5명의 강한 의지를 느끼게하는 것이, 약 2년만의 오리지널 앨범 『XYZ=repainting』이다. 새로운 색을 덧칠해, 새로운 시작, 도전을 테마로 해, 비주얼은 물론 그 음악성도 &quot;갱신&quot;되어, 5명이 지금 노래하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여러가지 음악을 들려준다. 동시에 Sexy Zone의 음악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한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거기에 이번에는 이 앨범에 어떤 마음으로 임했는지, 특히 이 아날로그 레코드에 수록되어있는 6곡에 대해서 전원에게 인터뷰를 했다. 5명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온 말은 「지금까지는 없었다」――――거기에는 음악과 직격으로 마주해, 10년을 향해 진화하는 스피드를 더욱 가속시켰다는 표현자로서의 5명의 리얼한 모습이 떠오른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XYZ=repainting』이라는 앨범 타이틀말인데요, 갱신해간달까, 색을 덧칠한다는 생각이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의 집대성적인 베스트 앨범을 낸 후에 약 2년만의 오리지널 앨범으로 노래를 대하는 자세, 레코딩 때의 기분에 지금까지와 다른 부분이 있었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여러가지 타입의 악곡이 많아서, 내가 만약 듣는 쪽이라면,이라고 생각했을 때에 목소리를 내는 방식이나, 지르는 방식, 그런 노래 표현력의 부분에서 다른 멤버는 굉장히 뛰어나서, 저도 필사적으로 노력했어요. 이번에 5명이서 작사한 「O.N.E ～Our New Era～」같은 것도 지금까지 없었던 록스러운 곡이라서 제 안에서도 제일 개성을 내보여보자, 좀 더 특징적인 창법을 해보자는 마음이 강했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지금까지 우리 곡은, 듣고 있으면 즐거워지는 게 많았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이번에는 그 뿐만 아니라, 멜로지는 물론 가사도 제대로 등고 생각해줬으면 하는 생각으로 레코딩에 임했어요. 그 부분이 스스로 어른스러워졌구나 싶었어요(웃음). 아니 곡 자체가&amp;nbsp;어른스러움이 약간 늘었다고 생각해요. 팬 여러분도 노래방에서 꽤나 고전할거라 생각해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우리도 데모곡을 지금까지보다 더욱 철저하게 들은 후에 가지 않으면 레코딩에서 고전하는 상황이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평소보다 꽤나 준비는 했어요.&lt;/p&gt;&lt;p&gt;――사운드도 굉장히 버라이어티하게 풍부해져서 EDM이 있다든지 밴드 사운드가 있다든지, 재즈스러운 분위기도 있다든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게 저희의 특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콘서트를 하는 걸 이미지해서 앨범을 만드는 일도 많아서 콘서트에서 단순한 구성이 되지 않도록 유행하는 음악 뿐 아니라, Sexy Zone이 생각하는 세련된 부분도 중요시했어요. 그래서 올디즈 같은 곡도 넣었죠. 그런 것도 포함해서 콘서트에 대한 걸 생각하면서 만들었더니 버라이어티 풍부한 음악성을 가진 한 장이 만들어졌죠.&lt;/p&gt;&lt;p&gt;――최신 사운드에도 접근하고 있지만 너무 본격적이지 않게, 폭 넓은 팬분들이 들어도 멋있다고 생각 할 수 있는 사운드 구성이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밸런스는 잘 잡혔다고 생각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지금까지의 악곡은 팬분들도 이거 좋아하겠지 싶은 작품이 저희들한테는 많았어요. 물론 그런 곡은 Sexy Zone다움이라고 생각하니까 소중히 해 가면서 지금 유행에 더해서 재즈스러운 곡을 해본다던지, 여러 장르의 악곡을 모아봤어요.&amp;nbsp;&lt;/p&gt;&lt;p&gt;――지금까지도 Sexy Zone의 곡에는 브라스세션이나 스트링스를 사용한 어레인지가 많았는데, 이번 앨범도 어떤 곡이든 어레인지에 상당히 고집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과거 5작의 집적이 이번 앨범으로, 오리지널로서는 5장째라서 멤버가 가진 능력과 Sexy Zone을 만들고 있는, 흔히 말하는 팀 Sexy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합치시킨 앨범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듣는 보람도 있고, 팬 여러분도 조금은 어른이 된 우리를, 과거를 알고있기때문에 더 만족할 수 있을거에요.&lt;/p&gt;&lt;p&gt;――여러 작가진이 집결해서 농밀하고 농도가 높은 한장이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지금까지의 제작 과정과 다른 부분은, 악곡을 30곡 정도로 좁힌 시점에서부터 이 앨범에 넣을 곡을 저희 5명이 참가해서 스탭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했어요. 그건 주어진 것을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견도 반영해주었으니 각자가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한사람 한사람이 창법을 공부한다던지, 어레인지 부분도 그리고 가사에 대해서도 스스로 작사한 곡도 있구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쓸 수 있었던 건 평소보다 더 강한 책임감을 갖고 이 앨범을 마주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lt;/p&gt;&lt;p&gt;――물론 지금까지의 앨범, 그 수록곡들도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더욱 더 이번에는 곡에 대한 정이 끓어오른달까 자기 아이같은 느낌인가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정말 우리끼리 repainting해간 느낌이 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자기 아이같다니 좋은 표현이네요(웃음).&lt;/p&gt;&lt;p&gt;――이 인터뷰도 그렇지만, 지금까지 이상으로 평가가 신경쓰이지 않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별로 이런 음악적인 시점의&amp;nbsp;인터뷰도 경험이 없고,&amp;nbsp;과거 5작에서 프로 시선으로 의견이란건 직접적으로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치만 정말 자신작이니까 반응은 굉장히 궁금해요.&lt;/p&gt;&lt;p&gt;――앨범에서는 「XYZ(Introduction)」에 이이서 리드곡이기도 한 오프닝 넘버로, 이 아날로그 레코드에서도 첫번째 곡으로 수록되어있는 사카이 유우상 작사, 작곡, 편곡의 리드곡 「忘れられない花」는, 사카이 유우 느낌이 작렬하는 상당히 어려운 곡이에요. 곡을 만드는 데 시간이 꽤 걸렸을 것 같은데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어려웠어요. 블랙뮤직같으면서도 리듬을 잘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달까. 제가 원래 생각하고 있던 사카이상에 대한 이미지가 이 곡에서 또 바뀌어서 여러모로 거슬러 올라가서 사카이상의 작품을 들어봤는데요, 의외로 이런 블랙스럽고 소울풍인 곡이 많더라구요.&lt;/p&gt;&lt;p&gt;――일본인은 리듬에 앞서는 편인데, 블랙뮤직은 뒤를 따르는, 뒷박자로 리듬을 타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사카이상의 창법도 리듬의 뒤쪽을 따르는 느낌이라서 「忘れられない～」도 그 부분이 어려웠어요.&lt;/p&gt;&lt;p&gt;――코러스도 굉장히 공을 들였던데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스탭분이 「Sexy Zone을 고려하지 말고 언제나의 사카이 유우상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리퀘스트를 했다고 전해들어서, 코러스에도 고집스레 공을 들여주셔서 어려웠어요. 사카이상의 「薔薇とローズ」라는 명곡이 있는데요, 그 곡에서 한 단계 나아간 미래의 이야기일까하고 생각했어요.&amp;nbsp;&lt;/p&gt;&lt;p&gt;――도입부의&amp;lt;♪flower&amp;gt;라는 부분에서부터 끌려들어가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건, 사카이상은 피아노로 노래해주셨었는데, 저희는 댄스 넘버로 받아들이고 그 부분은 제대로 Sexy Zone으로서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해가려고 해요.&lt;/p&gt;&lt;p&gt;――섹시한 소울이라는 느낌이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네요.&lt;/p&gt;&lt;p&gt;――쿨하고 멋지지만 사비는 기억하기 쉽고 친근하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사비가 죻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사비에서 겨우 목소리를 낼 수 있달까, 거기에 도달하기 까지는 사카이상의 독특한 뉘앙스를 노래하기가 어려웠어요. 내지르는게 아니고, 힘을 빼고 그치만 제대로 노래라고 할 수 있도록 노래해야 한다는 부분이 A멜로 부분이어서, 사비에서 겨우 폭발할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저는 이 곡은 이렇게까지 애절한 느낌을 아직 경험한 적이 없으니까 어떻게 마음을 소리로 표햔할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치만 변성기를 거쳐서 아마도 어른스러운 목소리가 되었다고 생각하니까 까치발을 들지 말고 자기 안에 있는 기분을 내보이려고 했어요. 그리고 영어 부분은 제일 자신이 있어서 악센트의 장점을 살려서, 제 오리지널리티를 내보였어요. 다른 곡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는 영어 담당이기도해서, 발음에 굉장히 의식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 곡은 실연곡이잖아요. 그런 곡을 첫번째 곡으로 가져오는 건 지금까지 Sexy Zone에는 없었어요. 포지티브곡이 많았으니까, 그치만 이것도 어떤 의미 포지티브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실연이 있으니까 다음 만남이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곡이라서, 지금 그런 마인드인 사람도 세상에는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그런사람들의 마음에 딱 맞는 곡이면 좋겠어요.&lt;/p&gt;&lt;p&gt;――「忘れられない花」에서 두번째 곡 「Unreality」라는 흐름이 멋있어요. 쿨하고 스타일리쉬. ※아날로그 레코드 수록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전체가 압축된 느낌은 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확실히 「忘れられない花」랑&amp;nbsp;「Unreality」가 바로 이어지면, 가장 새로운 Sexy Zone의 컬러가 나타난다는 느낌이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사비를 솔로로 부르는 게 새로워요. 올(전원)이었던 게 솔로가 된다던지, 파트분배가 바뀐다던지 해서 약간 변형 스타일이랄까, 지금까지 이런 느낌의 곡은 없었어요. 솔로로 노래하는 것과 전원이 부르는 건 역시 전달되는 방식도 다르고, 그래서 이 곡에 대해서는 한사람 한사람의 역할이 크지만 하나로 정리된 느낌도 굉장하달까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기본적으로 사비는 올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Unreality」도 올이라는 생각으로 사비를 녹음하려고 했더니 솔로가 되어있어서 약간 한 방 맞은 듯 했어요.&lt;/p&gt;&lt;p&gt;――그건 레코딩 당일에 변경되었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요. 스탭분도 파트 분배를 여러모로 생각해줘서 레코딩 때에 여러모로 시험해봤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지금까지의 파트 분배가 아니에요. 미묘한 차이는, 팬 분들은 눈치챌거라 생각해요. 5명이 각자 솔로를 한다는 것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amp;nbsp;역시 솔로 콘서트를 한다던지 솔로곡을 했던 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묶어서 하는 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담아간 부분이 커서, 처음에는 지금까지처럼 파트를 나눌 예정이었지만, 도중에 변경이 되어서 그 부분을 대응해가면서 해나갔어요.&lt;/p&gt;&lt;p&gt;――팔세토(가성)이 굉장히 기분좋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팔세토의 최고조, 저의 제일 진심을 다 한 팔세토를 이 곡에서 내보인 듯 해요. 해외 보이그룹들은 사비를 한 사람이 부르고 있는 그룹도 많아서, 지금의 흐름을 탄 스타일리쉬 송이라는 인상이 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Clean Bandit같은 테크노와 클래식을 융합한 듯한 사운드도 이 곡에는 들어있어서, 그런 느낌도 사비 후의 &amp;lt;So baby I...&amp;gt;부분도 지금까지 없었던 듯 한 리듬감이랄까. 메인 멜로디뿐만이 아니라 사운드도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의외로 이런 곡을 해 본적이 없어서, 이건 신경지에요.&lt;/p&gt;&lt;p&gt;――발라드인 「名脇役」은, HOWL BE QUIET의 타케나와 코타상이 제공해준 곡으로, HOWL~이 가요곡스러운&amp;nbsp;엣센스를 멋있게 들려주는 타입의 밴드라서 애절함이 가득한 이 곡은&amp;nbsp;역시! 라는 느낌이네요. 이 곡도 부르기 어렵지 않았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어려웠어요. 보통 발라드와 조금 달라서, 가사가 대화하는 듯, 대사를 하는 듯 한 느낌이라. 올도 마지막 사비까지는 나오지 않고 계속 솔로로 부르는 곡이니까 멤버의 개성도 나타나면서 지금까지의 발라드와 조금 다른, 있을 법 하지만 없었던 곡으로 완성되었어요.&lt;/p&gt;&lt;p&gt;――거의 영어가사가 없어서 한마디 한마디, 한 줄 한 줄을 제대로 부르지 않으면, 이 멜로디가 제대로 전해지지 않아진달까요. 그치만 표현력이 풍부한 노래로 완성되었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멜로디가 예뻐요. 저는 의외로 간단히 노래한 것 같은데요(웃음). 역으로 일본어밖에 없었어서 무리해서 노력한 부분도 없고, 굉장히 부르기 쉬웠던 감각이 있어요..&lt;/p&gt;&lt;p&gt;――가사가 정말 솔직하고, 머리 속에 영상이 바로 떠오르는 느낌이로, 듣고있는 사람 각자가 각자의 영상을 떠올리는데요, 5명의 목소리가 그 영상의 윤곽을 더욱 선명하게 해주고 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오케스트라가 엄청나게 예쁘죠. 타케나와상이 피아노를 쳐 주셔서, 그게 정말 좋아서 우리의 보컬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에도 귀를 기울여줬으면 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처음에 이 악곡을 들었을 때에, 영화나 드라마의 주제가같아서 엔드롤에서 흘러나올것 같은 멜로디같다고 생각했어요. 다만 아까 말씀하신대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니까, 그 부분은 굉장히 개인적으로 부담이었어요. 이 곡은 감정을 좀처럼 목소리에 나타낼 수 없어서, 어미를 비브라토같이 해본다든지, 섬세한 테크닉같은 건 아직 멀었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했달까. 다른 멤버는 모두들 능숙해서 각자의 어미를 흘려보내는 방식이나 목소리의 성질이나 창법의 버릇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lt;/p&gt;&lt;p&gt;――더욱 Sexy Zone을 즐길 수 있는 느낌이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한정되지 않았달까, 우리들이 내고싶은 맛을 낼 수 있었던 곡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곡은 우리가 꼭 내야만 하는 목소리라는게 전체를 생각하면 한정되어 있는 인상이 있어서. 그치만 이 곡은, 우리가 어떤 목소리를 낼지, 그 크리에이티브를 시험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로 가보자고 생각했어요.&lt;/p&gt;&lt;p&gt;――여러분은 곡을 녹음할 때, 그 곡의 가사나 멜로디에 따라서 다르다고는 생각하지만, 누군가를 상상하면서 노래하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항상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노래하고 있어요.&amp;nbsp;&lt;/p&gt;&lt;p&gt;――지금까지 있었던 장면이나 경험한 것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전부 끼워맞추고 있어요. 이전에 「A MY GIRL FRIEND」라는 곡에서는 특히 감정을 담아서 노래했던 인상이 있어요.&lt;/p&gt;&lt;p&gt;――&amp;lt;僕のものになってくれないかなあ &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내 것이 되어주지 않을까&lt;/span&gt;&amp;gt;라는 가사가 굉장히 애절하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 꽤나 짝사랑이 특기였던 시절이 있어서(웃음). 굉장히 짝사랑이 길었던 유소년기가 있어서 부르기 쉬웠어요.&lt;/p&gt;&lt;p&gt;――Sexy Zone을 대표하는 명 발라드가 될 것 같은 곡이네요. 다음은 「Fantasy~１秒の奇跡～」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이 곡은 앨범 회의때에 「넣고싶어!」라고 모두의 의견이 제일 처음으로 일치한 곡이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지금까지 이런 곡이 없었거든요. 조금 전에 유행했던 듯 한 대놓고 EDM 느낌이지만 당시 우리에게는 전혀 연이 없었으니까, 이것도 신경지라는 부분으로 우리 나름대로 음미한 느낌대로&amp;nbsp;EDM을 한 곡 넣어보자고 했어요.&lt;/p&gt;&lt;p&gt;――다이나믹하고 장대한 느낌이 드는 곡이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키가 높아서 어려운 곡이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저는 정말 좋아하는 Avicii스러운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개인적으로 클럽스럽달까, 소리를&amp;nbsp;즐기는 곡을 좋아해요. 그렇게까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소리에 맞추어 즐기는.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스스로의 오리지널리티를 내보이지 않고 분위기와 함께 하나가 되려고 되도록이면 깔끔한 고음으로 노래하려고 했더니 의외로 시간이 걸렸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건 멤버 전원의 목소리에 이펙트가 걸려있는데,&amp;nbsp;이펙트를 걸어본 적도 지금까지 별로 없었거든요. 그건 신선했어요. EDM이니까 목소리도 악기의 일부로서 들어주면 좋겠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지금까지 오토튠을 사용한 적이 없었기때문에 레코딩 할 때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까 마리우스가 말했듯이 감정을 누른달까, 기계같이 노래하는 것도 이 「Fantasy~」를 장식하기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A멜로 B멜로는 조금 드라마틱하게 부르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밀고당기기가 또렷하다고 생각해요. 깊이가 있는 곡이죠, 우주공간이 바로 상상되는 느낌의.&lt;/p&gt;&lt;p&gt;――큰 소리로 듣고싶은 곡이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콘서트라면 전혀 다를거라 생각해요. 이어폰으로는 전해지기 어려울지도 모르니까 스피커로 들어줬으면 좋겠는데요, 가장 좋은 건 콘서트에 와 주셔서, 소리를 즐겨줬으면 좋겠어요.&lt;/p&gt;&lt;p&gt;――콘서트라고 하면, 「プンププンプン」도 콘서트를 생각하면서 만든 느낌이 들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Call and Response가 알기 쉬운 곡이 없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물론 콘서트에서 이걸하면 분위기를 띄울 수 있다는 곡은 있지만, 관객과 같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곡이 없구나 했죠. 다만, 이 앨범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런 곡은 어떤게 있을까 생각해서 이 곡으로 정했어요. 모두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가사는 귀여운 느낌으로 부탁드렸어요. 그치만 대놓고 서양음악 테이스트인 곡이라서 목소리를 내는건 처음에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Sexy Zone의 팬이라면 할 수 있을거에요(웃음). 우리에게 있어서도 어려운데, 팬 여러분도 도전해보고, 이런 곡으로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즐겁겠다는 저희의 기대를 담은&amp;nbsp; 「プンププンプン」이에요.&lt;/p&gt;&lt;p&gt;――Sexy Zone의 작품에서는 익숙한, 이쿠타 마신상의 어레인지가 작렬했네요. 브라스세션도 들어있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서양음악스럽기 때문에,&amp;nbsp;이쿠타상의 어레인지 덕분에 약간 친근함이 생겼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랩은 항상 별로 고생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꽤나 고생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지금 들어도 재현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웃음). 연습하지 않으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저의 랩과 나카지마의 랩, 둘이서 하는데요 전혀 달라요. 나카지마는 운을 밟아가는 느낌이지만, 저는 그루브를 나타내면서 듬뿍 제 리듬에 맞춰가지 않으면 안돼서. 그래서 스스로 박자를 생각해가면서 불렀어요. 그렇게 제 리듬과 분위기 같은 걸 만들어냈기 때문에, 나카지마의 부분과 제 부분은 같은 랩 섹션이지만 전혀 다르게 완성되었어요. 이건 재밌다고 생각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제일 처음에 골라낸 30곡 중에서 개인적으로 꼭 앨범에 넣고싶다고 생각한 곡이에요. 아마 다들 좋아했을거에요, 굉장히 귓가에 맴돌고 서양음악의 멋진 부분도 있고 귀여운 부분도 있어서 Sexy Zone답달까. 반대로 앨범 중에서 제일 지금까지의 색이 남아있는 느낌이 들어. Call and Response가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이런 까불 수 있는, 약간은 장난스러운 곡도 있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했어요. 콘서트의 분위기를 떠올리면서 불러서 즐거웠어요.&lt;/p&gt;&lt;p&gt;――처음에 사토상도 이야기했듯이 곡을 고를 때 판단기준은 역시 콘서트에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지가 중요한가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건 맞아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역시 콘서트는 제일 중요하고, 앨범과 연동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따로는 아니에요. 앨범을 콘서트에서 하고, 콘서트를 위해서 앨범을 만든다는 이미지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콘서트를 생각해서 고르는 곡과, 곡을 우선해서 고르는 곡 패턴 둘 다 있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어느 쪽도 연동되어 있는 건 마찬가지로, 콘서트에서 하면 분명 재미있을 것이&amp;nbsp; 「プンププンプン」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면 CD나 이 아날로그로 들어도 솔직히 잘 안 와닿아도 콘서트에서 들으면 좋아하게 되는 일이 의외로 있을거라 생각해요. 다른 아티스트의 콘서트에 갔을 때도 그걸 느껴요. 그러니까 콘서트에 가서부터 그 곡을 듣는 방식이 달라졌다든가, 그런 재미도 있으니까 양쪽을 다 생각해서 초이스하려는 생각은 항상 명심하고 있어요. 그게 이번에는 좋은 느낌으로 들어맞은 것 같아요.&lt;/p&gt;&lt;p&gt;――그야말로 &quot;repainting&quot;이라는 단어를 나타내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이 곡도 지금까지 Sexy Zone의 뉘앙스를 남기면서도 새롭고, 다른 곡에서는 진화해가기 위해 필요한 음악을 제시하고 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 부분을 꽤나 신경쓰고 있어서,&amp;nbsp;전혀 다른 걸 만들면 그건 &quot;repainted&quot;라는 과거형이 되어버리니까, 우리가 하고 싶었던 건 전혀 다른 것을 멋대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Sexy Zone을 통해서 하고싶은 것, 멋진 것, 세련된 것을 repaintin, 현재진행형으로 보여주려는 것이에요. 우리가 색을 가진채로, 거기에 새로운 색을 더해갔다, 이번 작품은 그런 감각이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리고, 우리만으로 한정하지 않고, 세계를 새로 칠해가겠다는 하나의 메세지이기도 해요.&lt;/p&gt;&lt;p&gt;――그 메세지가 「O.N.E~」의 가사에도 담겨있어요. &amp;lt;俺たちが創る時代 &lt;span style=&quot;color: rgb(189, 189, 189); font-size: 8pt;&quot;&gt;우리가 만드는 시대&lt;/span&gt;&amp;gt;라는 강한 단어로 넘치고 있어요. 이건 전원이서 가사를 쓰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어떻게 만들었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5명 각자가 썼어요. 앞으로의&amp;nbsp;Sexy Zone이라는 테마로 의사표시, 결의표명같은 가사로 만들자고 정해서. 연애같은 게 아니라, 앞으로의 자신들에 대한 걸 노래하자는 것만 정해서, 풀로 적어온 멤버도 있는가 하면, 한 코러스만 적어온 사람도 있어서 여러 방식이 있었어요. 어찌됐든 다 같이 그걸 가지고 모여서 익명인 채로 제출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쓴 말 이외에는 누가 어디를 썼는지 잘 몰라요.&lt;/p&gt;&lt;p&gt;――그건 재미있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전 작품에서는 그게 잘 되어서, 지금까지대로라면 A멜로는 누구, B멜로는 누구라는 느낌으로 정해서 적어왔었는데요, 우리들은 모두가 각자 적어온 것을 조합하면 한가지 이야기가 되어버린달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의외로 정리됐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제목부터 강하죠. 이제 XYZ에서 Z의 다음이 1=ONE으로 시작한다, Sexy Zone의 Z도 one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의미에요. 우리가 새롭게 만드는 시대라는 의미로는 모두가 앞서서, 공격적이 된 부분이 굉장히 가사에 나타나있어요. 「이거 진짜 다른 4명이 작사한거야?」라고 느낀 가사가 많았고, 어디를 작사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분명 이녀석이 여기를 썼겠지 하는 건 왜인지 모르게 알아요.&lt;/p&gt;&lt;p&gt;――앨범 마지막에, 이 결의표명의 곡을 떡하니 넣고 끝나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역시 작사가 분한테 써 달라고 하는 거랑 스스로 쓰는 건 기분상으로도 다르고, 올 해 Sexy Zone이 7년째라는 건, 눈 깜짝할 새에 10주년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여기서부터의 기세를 선언한달까, 그런 기분을 스트레이트로 느껴줬으면 해요. 이렇게까지 스트레이트하게 가사를 쓰는 것도 좀처럼 없죠.&lt;/p&gt;&lt;p&gt;――앨범 마지막은 이 곡으로 끝내고싶다는 이미지가 처음부터 있었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렇죠. 의미를 하나 갖게되니까 어디에 둘지 굉장히 고민했어요. 5주년 해가 끝나고 앞으로의 의사표명이었으니까 특별한 장소에 두려고는 생각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콘서트에서도 분명, 팬이 제일 가슴이 뜨거워질 것 같은 부분에 노래하려고 해요.&lt;/p&gt;&lt;p&gt;――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고있달까, 스스로 10주년을 향해서 땅에 다리를 붙이면서도, 스피드업 해 가는 느낌이 이 앨범을 통해서, 「O.N.E ~」의 가사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고, 자신의 커리어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 한장이 될 것 같네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자신을 가지고, 세계에 발표할 수 있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10주년을 향해서, 그리고 정상을 향해서 노력하겠다는 자기 스스로의 다짐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의 환경이나 스탭분등이 등을 밀어주고 있어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신 부분이 크게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하면서 앞으로도 더 커지기 위해서 전력을 다할게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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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8 21:5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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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解体新書 of XYZ</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忘れられない花&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Oldies를 답습한 분위기나 블랙 뮤직의 요소가 들어있어서 굉장히 음악성이 높은 댄스 넘버에요. 그리고, 간주 전후부터 16분음표로 쪼개지는 베이스가 점차적으로 격렬하게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부분은 이 곡의 주인공이 안고있는 사랑에 대한 &quot;애타는 마음&quot;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사카이 유우상의 「薔薇とローズ&lt;span style=&quot;color: rgb(189, 189, 189);&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장미와 로즈&lt;/span&gt;」라는 곡을 좋아해서, 그 사카이상이 써 준 곡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장미가 상징인 Sexy Zone으로서는 인연이라고 생각해 굉장히 기뻤어요. 「いつだって&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89, 189, 189);&quot;&gt;언제든&lt;/span&gt;&amp;nbsp;&lt;/span&gt;Beautiful Beautiful 僕には君なんだよ&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나에게는 네가 있어야해&lt;/span&gt;」라는 행복한 가사를 쓰는 분이, 「忘れないと 忘れなくちゃ 君を&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lt;span style=&quot;color: rgb(189, 189, 189);&quot;&gt;잊어야만해 잊지않으면 안돼 너를&lt;/span&gt;&lt;/span&gt;」라는 가사를 썼다는, 이 폭 넓음은 굉장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忘れられない花」는「薔薇とローズ」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또 다른 하나의 미래를 나타내는 곡인가 싶기도 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이 곡은 사카이 유우상의 가사와 곡으로, 음이나 리듬을 넣는 방식에서부터 블랙 뮤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리듬의 뒤를 따라가면서 노래하는 걸 의식했어요. 레코딩 때에는 그걸 너무 의식한 나머지 역으로 뒤쳐지기도 했어요...(웃음) 적절한 간을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어떻게든 해 냈습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이 곡의 매력은 Sexy Zone의 지금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른스러운 잊을 수 없는 애절한 연애에 대한 마음을 노래하는 것 자체가 굉장한 도전이었고, 우리의 이미지에 새로운 색을 더해주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역시, 사카이 유우상이&amp;nbsp;작사작곡 해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Sexy Zone에는 없었던 약간 미스테리어스한 신기한 세계관을 가진 곡이 완성되어서 앞으로 부를 곡의 폭도 넓어진 것 같아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사카이 유우상이 작사작곡을 해 주셔서 박력있는 사운드라 우리의 맛을 제대로 내 보여줄 수 있을지 내심 굉장히 걱정이어서 창법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굉장히 고집해가면서 레코딩했어요. 이 곡에서 필요한 것은, 목소리를 내는 방법! 강약이죠. A, B 멜로디 같은 부분은 가사도 슬픔이 있기때문에 충분히 부드럽게 부르는 게 포인트. 그리고 사비는 기세 좋게 강하게 노래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flower」의 페이크는 제일 인상에 남는 부분이라서 노래방에서 의식해가면서 불러봐주세요. 우리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없었던 난이도의 댄스라 동작을 맞추려는 의식도 있어서, 콘서트나 음악방송에서 힘내볼게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Unreality&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이 곡은 repainting이라는 테마가 압축되어있는 앨범의 숨은 리드곡이라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지금까지의 우리의 음악성에서 개혁을 일으킨 곡조나 구성으로&amp;nbsp; 이루어졌어요. 1절과 2절을 연결하는 제 숨소리가 들어간 부분은, 데모곡에서는 9번 반복되는 거였는데, 스튜디오에서 레코딩 할 때에 너무 많아서 기분이 나쁘다고 느껴져서 6번으로 변경해서 밸런스를 맞췄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최신의 아시아 보이그룹은 사비 등을 한 사람의 파트로 하는 인상이 있는데요, 그 유향이나 수법을 Sexy Zone에도 도입한 느낌이에요. 이 곡은 멤버 전원이 좋아할거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솔로곡으로 삼고싶을 정도로 멋진 곡이라고 생각해요, 사비의 스트링스는 연인끼리의 Unreality한 긴박감을 훌륭하게 고조시키고 있어요. 저 스스로 어필포인트로서는「Unrealityなファルセット &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Unreality한 팔세토&lt;/span&gt;」, 즉 「비현실적인 가성」이에요. 표면상으로 말하고 있는 목소리가 현실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주고받을 떄는 항상 다른 비현실적인 목소리가 되죠. 그런 기분을 의식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원래는 솔로곡 후보에 들어있었는데 이런 곡이야말로 5명이서 해보고싶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말하긴 했어도 정말로 실현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기때문에 떳떳하게 5명이서 노래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어요. 곡의 세계관이 스타일리쉬하고 이 앨범의 테마를 구현화 한 것 같은 곡이라고 느껴져요.&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이 곡은 개인적으로는 첫 인트로의 「Unreality」를 어떤 느낌으로 부를지 망설였어요. 근미래적인 분위기로 시작되는 게 굉장히 좋아서, 그런 세계를 상상해가면서 불렀어요. 영어 가사도 평소보다 악센트를 붙여가면서 불렀기 때문에 조금 어른스럽게 들려서 「나한테서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하고 생각했어요. Unreality는 테크놀로지와 클래식이 섞인 새로운 장르의 곡인데 가끔 들어있는 페이크가 더해져서 섹시한 테이스트로도 되어서 굉장히 좋아해요!&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The 유행송이라는 느낌으로 엄청나게 멋지다!라고 데모 단계에서부터 생각했어요. 사비를 솔로로 노래한다던지, 파트나누기도 변형형으로 새로운데다가 그루브감이 넘치는 악곡이에요. 간주 부분에서 한명씩 영어가사를 부르는 부분에서는 개성이 확연하게 드러나서, 한사람 한사람의 맛이 듬뿍 담긴 악곡이에요. 섹시함도 있으니까 레코딩 할때는 조금 나르시스트가 될 정도로 저 나름대로 멋 부리면서 노래해봤으니까 꼭 들어봐주시면 좋겠어요(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名脇役&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제목을 들었을 때는 어떤 곡일지 몰랐는데 가사를 한 번 본 후에 타이틀을 보니 아 그렇구나 싶었어요. 멋지고&amp;nbsp;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해요. 스스로를 명조연이라고밖에 말하지 못하는 남자의 덧없음이 나타나있어요. 곡조로서는 기본 피아노뿐인 순도 높은 피아노 발라드에요. 제일 마지막 솔로파트는 주인공의 덧없음이 나타나도록 마음을 같이 해 불러봤어요.&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한사람의 여성에 대해, 신경쓰지 않으면 넘쳐버릴 정도의 짝사랑을 하고있다는 달달한 청춘곡이에요. 여기에서만 뒷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 노래를 레코딩 할 때 제 목의 컨디션이 평소랑 달라서 팬 여러분은 조금 다른 사람 목소리처럼 느낄거 같지만 그것도 이 곡을 위한 역할 만들기의 일환이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어요.&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마음 속을 폭로하는 듯한 가사나 심플한데다 섬세한 오케스트라가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없었던 세계관의 발라다를 만들어 내고 있는 인상이에요. 가사는 왠지 모르게 말하는 듯한 어조로, 정말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 하게 노래하고 있어요. 파트도 또렷하게 나누어져있어서 멤버 각자의 솔로파트를 즐기는 것도 이 곡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요.&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명조역은 지금까지 Sexy Zone에는 없었던 굉장히 애절한 마음과 그 뒤에 숨겨진 뜨거운 애정을 표현하는 가사가 있어요. 그런 복잡한 마음을 가진 심플한 단어에 딱 맞는 상냥한 멜로디라서 개인의 마음을 굉장히 싣기 쉬웠어요. 그래서 듣는 분들도 흥얼거려주기를 바라고, 노래방에서도 정말 부르기 쉬운 곡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곡과는 다르게 이 곡을 부를 때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노래했기때문에 누구에게나 있는 자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부끄러운 사랑이 이끌어내지는 기분이 될 거라 생각해요.&amp;nbsp;&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앨범 곡에서 제일 고생한 악곡이에요. 발라드는 목소리의 성질이나 기술면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목을 잘 사용해 노래해봤어요. 전에는 감정을 담아서 노래 할 만큼의 여유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감정을 우선적으로 가사의 의미와 맞도록 레코딩해봤어요. 목소리란 정말 섬세해서 감정 하나가 달라지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확연하게 노랫소리에 나타나는구나 새삼 실감했어요. 차분하고 애절한 발라드 송이지만 무언가 공감할 수 있는 악곡이라고 생각하니 부디 들어봐주세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Fantasy ~１秒の奇跡～&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클럽 뮤직은 처음이지 않을까. 노래에 오토튠을 그룹 곡에 씌운 것도 처음이려나. 덧붙여, 이 곡은 저는 2일정도에 나눠서 녹음했어요. 단지 레코딩 할 때 지쳤을 뿐이지만요(웃음). 마지막 솔로부분만 다른 날이에요. 아마 마니악한 설명이 되겠지만, 거기만 조금 창법을 바꿔봤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오토튠을 사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어요. 기본 오토튠은 감정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솔로에서 사용하면 감정의 억양이 전달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 곡은 오토튠이 필수라고 생각 될 정도로 우주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더욱이 무기질한 브라넷사운드라서 굉장히 수법이 딱 맞았다고 생각해요. 들으면 들을수록 두근두근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는 가사에 굉장히 공감하고 있어요. 1초라도 눈 앞의 것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다면 운명의 사람과도 만나지 못했을 지 몰라요. 분명 그건 멋진 1초의 기적이라고 말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2~3년전에 유행했던 듯한 EDM을&amp;nbsp;우리 나름의 해석으로 재현한 악곡이에요.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조차도 하나의 만들어 낸 음 처럼 즐겨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토튠을 구사한 그룹 곡은 처음이라고 생각하니까 새로운 감각으로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콘서트에서는 다같이 방방 뛰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켜가고싶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처음 들었을 때에 이 곡을 꼭 앨범에 넣고 싶었어요.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해 신기한 세계관으로 만드는 인트로와 EDM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좋아요. 지금까지의 우리에게는 물론 없었지만, 앞으로의 우리에게 새롭게 더해지는 색이라고 생각해요. 파티나 클럽에서도 들을 수 있는 곡과 해외에서도 유행할 듯 한 곡을 원했어서 기뻐요. 전원의 목소리에 이펙트를 씌운 것도 처음이어서 내 목소리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었는데 완성됐을 때에 Fantasy의 신기한 세계관에 어울리는 신기한 목소리가 되어있어서 다행이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우리는 이런 EDM송이 거의 없었어서 첫 도전이네요. 상쾌감이 있고, 근미래적인 요소가 강한 이 악곡에서는 「이펙트」기능을 사용해서 산뜻함, 쿨함을 표현하고 있어요. 키가 높아서 레코딩에서 되도록 고생하지 않으려고 Fantasy와 같은 키의 악곡을 노래해가면서 단련했던 게 떠올랐어요. EDM은 남녀불문 함께 몸을 움직이면서 신나게 노래합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プンプププン&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이 곡은 해설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웃음) 집이나 콘서트에서 큰 소리로 들으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즐겨주면 돼(웃음) 뭐, 조금 이야기하자면 굳이 멋지게 부르지 않으려고 했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요즘 유행하는 사운드 그리고 개성적인 가사가 훌륭히 어우러져서 팬 여러분들은 분명 좋아해주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런 세대에 태어난 우리는 그렇지 않으면?? 이라는 물음은, 새삼 지금을 사는 젊은이들에게 뜻을 가지라고 하고 있어요. 어떤 종류의 계발곡이라고 여길수도 있겠네요. 어떤 시대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것을 잊지말자는 훌륭한 메세지가 담긴 곡이라고 생각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Sexy Zone에 있을 법 하지만 없었던 Call and Response가 가능한 곡이라고 생각해요. 리듬감이나 타이밍적으로 약간 난이도는 높지만 &quot;プンププンプンプンプン”의 파트에서 목소리를 하나로 모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노래방이나 파티같은 분위기를 띄우고 싶을 때 들을 곡으로 키워나가고 싶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이 곡은 새로운 색을 덧칠해가는 앨범에서 지금까지 Sexy Zone의 색을 더욱 진하게 덧필한 곡이라고 생각해요. 가사도 멜로디도 외우기 쉬운 밝고 야단법석인 느낌이라서 Hey you!와 ぶつかっちゃうよ같은 테이스트의 곡이라서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특히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Call and Response가 있는 곡은 그다지 없었는데&amp;nbsp;팬분들과 하나가 되어 부를 수 있는 곡이에요. 웃으면서나 멤버와 장난치는 장면을 머리에 떠올려가면서 불렀기 때문에 repainting Album에서는 제일 밝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서양음악 요소가 강한 악곡이지만 기억에 남기도 하고, Live에서의 이미지가 제일 처음 떠오른 곡이에요. 임팩트있는 악곡이라서 가사의 농도나 기억에 남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를 보여주는 방식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레코딩은 과하게 멋진 척 하거나,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분위기로 열심히 했어요. 이번 앨범에서 이 곡의 「プンププンプン」부분을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lt;u&gt;O.N.E ~Our New Era~&lt;/u&gt;&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Sexy Zone 전원이서 작사한 Rock 넘버에요. 후와리(譜割り)라고 하는, 일본어를 어떤 리듬에 끼워맞출것인지를 실은 굉장히 고민해서 작사했어요. 그 편이 멋있으니까요. 5명이서 하나의 펜을 가지고 작사했을 정도로, 미래를 향한 마음이 일치했다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앞으로의 그룹의 기세를 와일드하게 표현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죠. 「俺たちが創る時代 &lt;span style=&quot;font-size: 8pt; color: rgb(189, 189, 189);&quot;&gt;우리가 만드는 시대&lt;/span&gt;」라는 건 데뷔 싱글에도 있었던 Sexy 시대를 만들어내겠다는 가사대로 목표달성까지 주장해가야 한다는 의사표명이에요. 아직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어요. 그도 그럴게 우린 아직 5부능선이니까요(웃음). 제목에 저의 아이디어를 채용해주셔서 기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다같이 작사한 가사가 무엇보다도 주목 포인트에요. 앞으로의 결의표명이라고 할 수 있는 한 곡이에요. 5명 각자가 가사를 생각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위화감 없이 합체할 수 있었던 건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것, 목표로 하는 방향이 같았기 때문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욕이 더 끓어오른 계기가 되었어요. 강력하게, 뱃속에서부터 목소리를 내서 레코딩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O.N.E은 제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었던 곡이에요. 물론 이런 격한 락을 부르는 건 어떤 의미로 도전이었지만, 록이기때문에 내 안에 있는 기분이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어른스러운 목소리를 내봐야지, 록스러운 목소리를 내봐야지 하는 건 없었지만 가사에 담긴 내용, 그룹에 대한 모두의 마음을 그 격한 멜로디에 싣었더니 지금까지중에서 제일 감정적인 목소리가 나와버려서 스스로도 깜짝 놀라마리우스였어요. 여러분에게도 이 가사에 담긴 마음 그리고 우리의 데뷔곡이나 STAGE와의 커넥션을 발견해서 마음으로부터 그 감정을 느껴주길 바라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Sexy Zone에 있어서 굉장히 새롭고 지금까지 없던 큰 인상을 주는 악곡이에요. 다섯명 한사람 한사람이 작사를 해서 그 일부를 정성스럽게 맞춰가 제작한 악곡으로, 앞으로의 Sexy Zone의 야심이 보이는 곡이에요. 7년째를 향해서라기보다는 다섯명이서 좀 더 앞을 향한 결의표명이라는 것을 스트레이트하게 가사로 나타냈어요. 앞으로도 우리들이나 이 곡을 들어주는 여러분의 등을 조금이라도 밀어줄 수 있을만한 악곡이 되면 좋겠어요.&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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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8 13:4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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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티 입소 10주년 축하해!</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30A9495AF4225B2D&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30A9495AF4225B2D&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38&quot; filename=&quot;Untitled3.gif&quot; filemime=&quot;image/gif&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벌써 10년이라니.&lt;br /&gt;나보다 회사를 오래 다녔구나(ㅎㅎ)&lt;br /&gt;새삼스레 더 대견스럽고 존경하게 된다.&lt;br /&gt;다시 태어나도 내가 되고싶다, 쟈니스 또 할거야, 쟈니스 좋아해! 라고 망설임 없이 말하는 너를 보면서 감탄이 나오기도 하면서 나는 어떤지 돌아 볼 계기도 되었어. &lt;br /&gt;누군가가 볼 때는 단지 연예인, 아이돌 일 뿐이겠지만 나에게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니까.&lt;br /&gt;지금쯤 너도 지난 10년간을 돌아보고 있겠지?&lt;br /&gt;입소에서 드라마 출연, CD 데뷔에서 다시 주니어로, 그리고 섹시존으로 정식 데뷔, 뜻 모를 3인 체제를 거쳐 지금까지 나름대로 굴곡이 많은 10년간이었지.&lt;br /&gt;그 기간 동안을 모두 함께 지켜보고 공감 해 오지는 못 했지만 뒤늦게서라도 너의 여정을 돌아보며 이 때 너는 어떤 마음이었을지, 어떤 생각이었을지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괴롭고, 기쁘고, 대견하고 벅차올라.&lt;br /&gt;네가 노력해 온 것들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도 응원해가면서 지켜보고 싶어. 너라면 무엇이든 다 이루어 낼 것 같은 믿음이 있거든.&lt;br /&gt;나카지마 켄토의 앞으로의 여정에도 관찰자이면서 지지자로, 동반자로 함께 할게.&lt;br /&gt;&lt;br /&gt;동기인 쥬리, 모로, 테라니시, 모리츠구 그리고 (1주일 후 이지만) 후마도 축하해!&lt;br /&gt;오늘도 쥬리가 동기들에게 메세지를 보냈겠지ㅋㅋ&lt;br /&gt;동기회하고 인증샷도 좀 공개해주라~~~|~||&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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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8 00:3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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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xy Zone repainting Tour 2018 : 팜플렛 개인 인터뷰</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lt;/p&gt;&lt;p&gt;이번 라이브 투어는 앨범도 그렇지만 &quot;repainting&quot;이라는 테마 자체가 우선 주목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그걸 정한 단계에서 여러가지가 눈 앞에 그려진 부분이 있거든. 내 스스로 말해버리자면... 이번 앨범, 자신있어. 분위기를 확 바꾼 부분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quot;두려움&quot;같은 건 없거든. 그건 아마도 &quot;repainted&quot;가 아니라 &quot;repainting&quot;이니까. 전혀 다른 걸로 바꿔 바르는게 아니고, 지금까지의 Sexy Zone의 장점이나 원래의 색도 소중히하면서, 스타일리쉬나 쿨함이라는, 지금까지 없었던 것을 더한 작품이기 때문이야.&lt;/p&gt;&lt;p&gt;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Kiss You Good-Bye'는 제국극장에서의 공연('JOHNNYS' ALL STARS IsLAND')에서 선보였던 거라서 언젠가 어디에선가 음원화하자고 했던 곡이었는데, 이번에 나만 솔로가 있는게 굉장히 위화감이 있었어... 그치만 이 이상 음원화를 미루는 건 슬슬 위험하다 싶어서(웃음). 결과적으로는 앨범이랑 라이브의 세계관에도 어울렸고, 유닛곡 사이에 녹여넣는 형태가 되어서 다행이었어(웃음). 제국극장에서는 행진대 형식으로 무대를 꾸며서 연출가분한테도 호평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아리나 투어니까 제국극장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적절한 무대로 만들고 싶어.&lt;/p&gt;&lt;p&gt;라이브 내용은 이번에도 후마군이 메인으로 만들어와서 거기에 5명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가는 방식이었어. 이번에 다들 의견의 양이 꽤 많아서, 많은 아이디어가 튀어나왔지. 나도 원래부터 많이 말하는 편이라서, 불이나 특수효과를 보여주는 타이밍같은 세세한 부분도 꽤 의견을 냈을거야. 왠지 수뇌회담같은 분위기였어(웃음). 결국 3번이나 곡 순서를 크게 바꿨어. 후마군은 그걸 잘 정리해줘서, 역시 Sexy Zone의 두뇌라고 새삼 느꼈어.&lt;/p&gt;&lt;p&gt;지난번 5주년 투어가 많은 사람들한테 칭찬을 받았는데 그 때 계속 이야기가 있었던게 '다음번엔 이걸 넘어서야겠네'라는 말. 그야 그렇지. 좋은 걸 만들었을 때는 역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지니까. 그치만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다음에도 반드시 좋은 걸 만들 수 있어'라고 생각했어. 앨범을 만드는 건 미지수였으니까, 도중에 '이 곡만으로도 괜찮은걸까?'하는 불안이 있기도 했지만, 몇 곡인가를 더하니까 딱 어울렸어. 앨범이 완성됐을 때에는 새삼 '역시 이번 투어는, 지난 번을 뛰어넘을 수 있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 세트리스트도 정말 좋아. 기대치를 높여서 와줬으면 싶을 정도로! 그것도 넘어서보일거니까.&amp;nbsp;&lt;/p&gt;&lt;p&gt;Sexy Zone에 대해서는 꽤나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데, 나 스스로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고 단언하기 어려워. 기타라든지 악기 쪽으로는 비교적 내가 맡은 부분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노래나 춤에 대해서는 이제 &quot;열심히 할게&quot;라고밖에 말 못해(웃음). 그건,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도 잘 한다고 생각해라. 무대에서 내려오면 누구보다도 떨어진다고 생각해라'는 어떤 해외 아티스트의 말을 새겨들으려는 부분도 있을지도. 그러니까 무대 위에서는 물론 말할거야. '노래도 춤도 자신있어'라고. 마음껏 잘난 체하는 얼굴로말야(웃음).&amp;nbsp;&lt;/p&gt;&lt;p&gt;이번, &quot;repainting&quot;이라는 테마를 통해서 우리의 색깔을 덧칠해나가는 작업을 해 보면서, '우리의 장점이란 어떤 부분일까?' '그럼 이거 도전해보자' '이런 느낌을 내보자'면서 여러 방면으로 찾아가면서 Sexy Zone의 가장 중심이 되는, 베이스가 되는 장점이라는 걸 찾아낸 것 같아. 그건, &quot;정통파&quot;라는 것.&amp;nbsp;&amp;nbsp;정통파라는 색은, 어떤 색이 덧칠된다해도&amp;nbsp;이긴다고 생각해. 뿐만 아니라, 이 색은 지텨나가야만 하고, 그것이 우리라고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Sexy Zone에 일어날 수도 있는 무언가의 &quot;repainting&quot;에 대해서도 그런 마음가짐이고 싶어. 그 색은 절대로 지켜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p&gt;&lt;p&gt;이번 라이브 내용은 틀이 꽤 빠르게 정해졌어. 곡의 구성이라던지, 모두의 의견으로 팡팡팡!하고 정해져간 느낌. 지금까지는 스탭이 타진해 온 곡을 우리끼리 맛보면서 라이브를 짜 맞춰간다는 형태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어느 부분에 어떤 곡을 넣으면 좋을지 생각하기 쉽고 끼워넣지 쉬워서, 회의가 굉장히 즐거웠어. 그건 우리들도 앨범 곡 선정에 관여한 덕이 클지도 모르겠어.&amp;nbsp;&lt;/p&gt;&lt;p&gt;&quot;XYZ=repainting&quot;은 정말 많은 의견을 교환해가며 완성된 앨범인데, 그 중에서도 내가 특히 의견을 주장한 건 'Luv Manifesto'야. 사실은 처음에 스탭한테 '3명(나카지마, 마리우스, 마츠시마)는 이걸로 어때?'하면서 타진해온 곡이 있었어. 그치만 나는 &quot;반드시 직접 만들어야해&quot;라고 생각했어. 내가 만든 곡으로 두 사람과 코라보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강했으니까, '이번에는 만들게 해주세요'라고 굉장히 강하게 밀어부쳤어. 그걸 가능하게 해 줘서 두 사람에게도 스탭에게도 굉장히 감사하고 있어.&amp;nbsp;&lt;/p&gt;&lt;p&gt;가능한 한, 악곡 제작은 하고싶어... 'Luv Manifesto'로 정착하기까지 2곡이 못 쓰게 되기도 했지만(웃음), 7주년째를 맞이하는 중요한 앨범이니까 여기서 내 크리에이티브한 부분을 강하게 내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어. 사실은 나, 내가 부르려던 건 아니고, 곡 제공을 하고싶었어. 보컬이 마리우스, 랩은 마츠시마, 나는 뒤에서 신디사이저를 만지는 녀석...같은(웃음). 그치만, 그렇게 하면 내가 너무 비중이 없구나 싶어서(웃음), '그럼 저도 노래할게요'가 됐어. 첫 소절을 마리우스한테 부르게 한다던지, 두 사람과의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amp;nbsp;&lt;/p&gt;&lt;p&gt;악곡에서도 라이브에서도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받아들이는 쪽의 마음을 얼마나 소중히 하는가. 그리고 트렌드. 시대의 흐름을 캐치해서, 트렌드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 그런 의미에서는, 이번 라이브의 'Unreality' 연출은 그야말로 트렌드라고 생각해. 적절한 퍼포먼스에 Sexy Zone의 장점을 플러스했거든. 해외의 보이밴드는, 후렴구를 전원이서 부르는 곡이 별로 없더라구. 그래서, 이 곡도 전원이 아니라 한 사람씩이야. 그렇게 하면, 한 패턴뿐인 퍼포먼스가 아니라, 그야말로 지금 주류를 이루는 전개를 만들 수 있어. 한사람 한사람이 퍼포먼스를 하고, 그룹으로도 퍼포먼스를 하고, 다시 혼자서 하고 그룹이 하고...라는 느낌. 가치관이 달라서 각자 주장이 강한 우리 그룹에게 그 퍼포먼스는 굉장히 어울리고, 'Unreality'는 이번 라이브의 중심이 될 거야. 이제 난 정말 이 곡에 PV가 있었다면 초단위까지 세세하게 만들고싶을 정도니까(웃음).&lt;/p&gt;&lt;p&gt;모두에게 '좋았어!'라는 말을 들었던 작년 라이브를 넘어서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닐지도 몰라. 5주년이라는 구분점에서 팬들의 기분도 붕 뜬 &quot;남친여친의 기념일 데이트&quot;같은 라이브였으니까. 역으로 말하자면, 그야 붕 뜨겠지,라고 생각해. 기념일에는 상대방의 결점조차도 사랑스럽게 느끼니까(웃음). 이번에는 기념일 다음에 찾아 온 평범한 날의 데이트니까. 여기서 너를 어떻게 지루하게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는건... 정말, 스스로를 채찍질 할 수밖에 없구나, 싶었어(웃음). 사고방식도 움직임도 예리하게, 육감적이거나&amp;nbsp;기합이 들어간&amp;nbsp;퍼포먼스를 하지 않으면, 평범한 데이트로는 아마 네가 떠나버리겠지. 우리들은 &quot;repainting&quot;이라는 말 그대로 아직도 변화하는 도중이야. 완성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을 보여주는 아이돌이야. 그치만, 멤버 한사람 한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작년의 라이브에서 오늘이라는 날까지 노력해왔으니까, 그 성장을 보여주고 싶어. 기념일의 자극을 알아버린 그녀에게 미지근한 물 같은 라이브를 보여 줄 순 없으니까. 다른 남자에게 눈길도 줄 수 없을 만 한 데이트를 약속할게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p&gt;&lt;p&gt;이번 라이브는 Sexy Zone의 퍼포먼스를 지난 5주년 라이브와 어떻게 다르게 할지가 나에게는 가장 큰 논점이었어. 5주년 라이브는 5명이서 얽힌다든지, 서로 양보하는 분위기라든지, '5년만에 이렇게 바뀌어서 지금이 있는거에요'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게 컸거든. 이번에는 굳이 따지자면, Sexy Zone의 컬쳐적인 면을 보여주고 싶달까. 예를 들자면 누가 어떤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춤을 좋아하고, 어떤 노래를 좋아하고, 같은. 그런 5명이 도전하고 싶은 엔터테인먼트의 교차점이랄까, 한사람 한사람이 문화적인 색을 내보였을 때에 어떻게 조화가 될 것인가 하는 부분을 찾아가고 싶다고 생각해. 거기에, 팬들이 원하는 Sexy Zone의 모습과, 멤버 각자가 생각하는 &quot;Sexy Zone은 이렇게 되면 좋을텐데&quot;라는 의견도 반영하고.&amp;nbsp;&lt;/p&gt;&lt;p&gt;구성에 대해서는 내 중심으로 진행하고는 있는데, 모두를 이끌어간다기보다는, 굳이 따지자면 의견을 교환해가는 것이 내 작업이야. 이 곡은 이런 연출로 어때?하는 기본 틀인&amp;nbsp;세트리스트를 내가 생각해서 가져가고, 그걸 모두의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하는 부분에서부터 의견교환을 시작했어. 그렇게 하면 '여기는 이렇게 하고싶어'라면서 많은 의견이 나오니까 '그럼 두 사람의 가운데를 따서&amp;nbsp;이런것도 할 수 있어'라던지 '이번에는 변화를 주고 싶으니까, ○○의 의견을 채용하고, ○○의 의견은 다른 부분에서 활용하자'라든지... 뭔가 점점, 학급위원장같아졌지만(웃음).&amp;nbsp;&lt;/p&gt;&lt;p&gt;쟈니스의 라이브란 크게 정해져있는 &quot;틀&quot;같은 게 있잖아? 오프닝이 있고 MC가 있고, 메들리하고나서 라스트 스퍼트로 분위기를 띄워서...같은. 그걸 선배들은 조금씩 부수고, 새롭게 만들어서 다시 부수는 작업을 반복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예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라이브를 봐오면서 느끼는게, 쟈니스의 라이브란 지금이 제일 변화하고 있는 시기인 것 같아. 선배들이 '무언가를 바꿔야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여러가지로 도전하고 있달까... 그래서 선배의 라이브를 보는게 굉장히 공부가 돼. 그런 변혁기에 우리는 어떤 색을 보여줄 것인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quot;틀&quot;을 부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그걸 생각하기 위해서는 멤버의 의견이 필요하고, 혼자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amp;nbsp;&lt;/p&gt;&lt;p&gt;본심을 말하자면, 나는 지난번 라이브에서 겨우 스타트라인에 섰다는 느낌을 받았어. 물론 지금까지의 라이브도 모두 정말 멋졌고, 좋은 추억이 많고, 전부 온리원이야. 그치만 그건 Sexy Zone을 응원해 준 사람들이 봐주었기 때문에 성립된&amp;nbsp;라이브인거고, 그렇지 않은 관객은 즐길 수 있는 라이브였을까?하는 점에서는 좀 고민이 됐어. 이번 라이브는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서 재미있었는가? Sexy Zone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친구한테 이끌려와서 봤을 때에 당당하게 '재미있는 라이브였나요?'라고 물을 수 있을까? 하는. 그치만, 5주년 라이브에서야 겨우 '어땠나요?'라고 물을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생각했어. 그게 '재미없었어'라도 좋고, '재미있었어'라면 물론 기쁘지만, 만약 '재미없었어'라는 말을 듣더라도, 그럼 그 의견을 다음에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라이브였으니까.&amp;nbsp;&lt;/p&gt;&lt;p&gt;이번에는 그런 경험을 얻고나서 만드는 라이브니까 또 새로운 Sexy Zone을 보여주고 싶어. 색깔을 이렇게, 덧칠하고 덧칠해서, 검은색은 아니지만, 다른 무언가로도 물들지 않는 색을 만들어내고싶어. 지금은 얼마든지 많은 색으로 물들 가능성이 있지만, 물들지 않을 정도까지 도달하는 것이 &quot;repainting&quot;이라고 생각하니까. 이 앨범과 투어가 성공했으니까 &quot;repainting이 성공했다&quot;는 의미가 아니야. 그걸 의식해가면서 앞으로 10년, 15년, 20년 계속 해 나가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p&gt;&lt;p&gt;&quot;XYZ=repainting&quot;은 나에게 있어 굉장히 퍼스널한 앨범이야. 혼혈로서, 색깔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점이 굉장히 많아. 독일에서 태어나서 일본에 와서 '마리우스는 항상 신기해'라든지 '사고방식이 달라'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게 매력이랄까, 내 색깔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전달하고 싶은 건, 남들과 다르니까 신기하다든지 나쁜게 아니라, 색깔이 다르기때문에 좋다는 것. 팬들도&amp;nbsp;자신의 색깔을 발견했으면 좋겠고,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지간에 그 색깔을 소중히 했으면 좋겠어. 엔터테이너로서, 아이돌로서, 세계에 많은 색을 덧칠해가고 싶다는 생각 외에도 그런 개인적인 마음을 담아서 만든 앨범이야.&lt;/p&gt;&lt;p&gt;전까지는 예를 들자면 멋있는 느낌의 곡일 경우에 어떻게 하면 어른스럽게 내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를 신경썼어. 반대로 밝은 곡이라면 어떻게 귀여운 느낌을 낼까 하면서. 그 곡에 맞는 &quot;좋은 목소리&quot;라는 걸 굉장히 신경썼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멜로디를 듣고 이끌린 솔직한 마음을 음에 싣는 것에 따라서, 지금까지는 없었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어. 색깔을 위에서부터 씌우는 것이 아니라, 내 깊은 곳에서 자연스럽게 끓어오른 색을 전하고싶다고 생각했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고.&amp;nbsp;&lt;/p&gt;&lt;p&gt;이번 투어도 그 때 그 때의 나로 있고싶어. 그래서 사전에 준비는 안 해. 연습은 제대로 할거지만(웃음). 하지 않는 건, 마음의 준비라는 의미. 콘서트도 전에는 '퍼포먼스를 잘 보여주고 싶어'라든지 '안무를 틀리면 안돼'라든지, 그런 부분에 집중해왔었어. 여유가 없어서 그것 밖에 신경 쓸 수가 없었어. 6년이 지나서, 18살이 되려는 지금,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표현자로서, 살아있는 감정을 의식할 때 회장의 여러분들과 얼마나 연결될 수 있을지 굉장히 기대가 돼. 몇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 중에서, 퍼스널한 콘서트로서 여러분과 어떤 방식으로 통하게 될지. 다만 한가지 어려운 것은, 퍼스널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전체적으로는 메세지성이 굉장히 큰 콘서트라는 것. 그 안에서 어떻게 매 공연, 다른 마음을 내보일것인지. 아마도 공연중에도 내 표현이나 사고방식이 &quot;repainting&quot;되어 갈 거야. 거기에서 생겨나는 마음을 또 어떻게 활용해나갈것인가 하는 부분도 과제이겠지.&amp;nbsp;&lt;/p&gt;&lt;p&gt;맞아. 그러니까, 팬 여러분도 그 장소에서 생겨나는 마은을 즐겨줬으면 좋겠어. 퍼포먼스를 보면서, 가사를 들으면서, 스스로의 내면에서 이끌리는 것을 마음껏 실감했으면 좋겠고, 그 감정의 색깔이 끝난 후에도 어느 순간 떠오를 수 있을, 그런 시간을 만들고 싶어. 그러니까, 곡을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 앨범을 들을 시간이 없었던 사람도 안심해! (웃음) 그대로 와서, 무언가를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고 싶으니까.&lt;/p&gt;&lt;p&gt;이렇게 말하고있는 지금도, 내 안에서는 &quot;repainting&quot;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의 변화가 시작된 감각이랄까. 다른 그룹이나 아이돌에 비교해서 어떻게 눈에 띌 것인가 하는 부분도 그렇지만, 그것 이상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가, 현 시대의 아이돌이란 어떤 것인가를 굉장히 고민하게 되었어. 다만 노래하고 춤춘다, 그것만은 아니겠지. 아이돌의 존재의식이나 책임감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자면 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해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는걸 깨닳았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점점 알게되었고. 자각한 것은, 전보다도 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어떻게 공헌해 갈 수 있을지, 내 존재를 통해서 전 세계를 이롭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결국은 어릴때부터 변치않은 꿈에 도달하겠지. 쟈니스에 들어온 이유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니까말야(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p&gt;&lt;p&gt;이번에는 앨범 제작 단계에서부터 우리 의견을 낼 기회가 많이 주어졌어. 바로 전에 냈던 베스트앨범이 많은 평가를 받아서, 그걸 뛰어넘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 지금까지 해 본 적 없는 악곡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것도 있었으니까. 팬 여러분은 앨범을 듣고 조금 놀라지 않았을까? 'Sexy Zone, 변했어?'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을거야. 그치만 그건,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amp;nbsp;&lt;/p&gt;&lt;p&gt;쟈니스 선배의 라이브에 가면, 굉장히 재미있고, 질리지 않아. 볼 때마다 '그럼 우리는? Sexy Zone다움이란 뭘까?'라고 고민하곤 했어. 멋있는 곡도 부르고싶고, 재미있는 곡도 귀여운 곡도, 팬 모두가 좋아!라고 생각 해 줄만한 곡도 부르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강해졌어. 계속 같은 노선을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약간 좀.. 길을 벗어나보고 싶어졌달까. 그런 마음도 있어. 요즘에는 의상도 고집하고 있어서, 여러 스타일리스트와 작업을 해 보곤 하는데 이번 앨범의 쟈켓사진의 의상도 처음으로 함께하는 스타일리스트분이었어. 여성한테도 남성한테도 멋있다고 느껴질만큼 넓은 폭으로 패션에도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amp;nbsp;&lt;/p&gt;&lt;p&gt;라이브에 아이디어를 내는 건, 나는 회의때 약간 말을 했을 뿐, 나머지는 실제로 만들어가면서 의견을 내가는 느낌이었달까. 댄스 포메이션을 조금 생각해볼까?, 지금까지 없었던 걸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지도? 같은. 실현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걸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Sexy Zone이란 Call&amp;amp;Response가 가능한 곡이 적어. 우리 팬은 물론 5명을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굳이 따지자면, 한사람 한사람의 팬인 경우가 많을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5명과 팬의 결속력이나 일체감을 좀 더 높이고 싶어서, 라이브중에 다같이 '우리도 함께 라이브를 만드는거야'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고 싶어,라고 멤버끼리 이야기하고 있어. 같이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거말야. 멋진 악곡이 많으니까 그런 연출도 제대로 넣고싶어. Sexy Zone은 많은 사람에게 '매년 점점 변해가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는데, 우리를 바꿔주는 요소 중 큰 한가지는 역시 팬 여러분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이번에는 '5명이서만 보여주는 라이브가 아니야'라는 걸 모두에게 전하고 싶달까. 전원이서 여러가지 광경을 보고싶어. 지금, 모두와 하나가 되어서 조금씩 위를 향해 오르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으니까.&amp;nbsp;&lt;/p&gt;&lt;p&gt;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올해부터는 더이상 모두가 생각하는 마츠시마 소우가 아닌 이미지로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아,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는 건 아냐(웃음) 지금까지의 마츠시마 소우도 틀림없이 나이고, 있는 그대로 모두와 교류해왔으니 그런 부분은 변치 않아. 다만, 못 보여줬던 부분이 내 안에는 아직 있다고 생각하거든. 지금까지 억지로 어울리려고 했었어. 예를 들자면, 쟈니스&quot;다움&quot;이라든지, 여러가지&amp;nbsp;&quot;다움&quot;이라는 것에. 내가 내 자신을 억제해버린 부분이 있었는데, 개성적인 부분이 환영받는 세계라고 느껴져서 좀 더 나를 보여주고 싶어졌어. 그렇게 강하게 의식하게 된 건 24시간테레비의 퍼스널리티로 결정 된 것이 크게 작용했어. 방송에 도전해가면서, 나를 좀 더 알고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고싶어. 일단은 올해는 한 꺼풀 벗고싶어. 지금까지의 마츠시마 소우가 없어진다든지, 불량해진다는 게 아니라(웃음), 그것이야 말로 &quot;repainting&quot;, 색을 덧칠해가는 느낌. 두껍게 쌓아올릴거야(웃음). 많은 만남을 겪고, 7주년을 향해서 점점 나 다움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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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XYZ</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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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콘서트</category>
      <category>투어</category>
      <category>팜플렛</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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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r 2018 22:1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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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経エンタテイメント1803：7年目の羅針盤</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22</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5번째가 되는 오리지널 앨범 'XYZ=repainting'이 2월 14일 발매된다. 귀엽고 반짝반짝하던 원래 이미지에, 스타일리쉬하고 어덜트한 에센스를 풍부하게 쌓아 올린 이 작품은, 선입견없이 들어주었으면 하는 작품이다. 여기에 담긴 마음이란.&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amp;nbsp;2월 14일에 발매되는 Sexy Zone의 새 앨범 'XYZ=repainting'을 듣고, 조금 놀랐다. '홍백가합전'에서도 노래한 'ぎゅっと’와 같은 '귀엽고 프렌들리'하다는 이미지와는 꽤 다른 5명-센치하고 야한 남자들-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lt;br /&gt;&amp;nbsp;데뷔 당시, 평균연령 14.4세였던 그들도 20.6세가 되었다. 그래도 CD데뷔를 한 쟈니스 중에서는 가장 어리지만, 연차로 말하자면 그들의 후배 그룹이 A.B.C-Z와 쟈니스WEST가 있다. 더욱이 얼마 전 King&amp;amp;Prince의 데뷔가 발표되었으므로 올해 봄 이후로는 밑에서부터 4번째인 포지션으로 올라선다. 3년후에는 10주년. 소년에서 어른 남성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그룹으로서 스텝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는 것이 지금이다.&lt;br /&gt;&amp;nbsp;그것을 이야기해주는 사건 중 한가지가 나카지마 켄토의 'ぐるぐるナインティナイン' 레귤러. Sexy Zone은 그룹이 버라이어티 레귤러를 가지고있지 않은 부분도 있어, 버라이어티 이미지는 별로 없으나, 해당 방송의 간판기획 'ゴチになります' 신 멤버로 나카지마가 뽑힌 것으로인해 크게 인상이 바뀔 가능성도 생겨났다. 새로 가입이 발표된 날은 16.8%(관동)이라는 고 시청률을 따냈다.&lt;br /&gt;&amp;nbsp;또 한가지는 최연소 멤버인 마리우스 요가 18살이 되는 것. 노동시간이 확대되므로 개인은 물론, 그룹 단위로서의 활동기회도 늘어나게 된다. 그 이외에도 작년에는 해외 드라마 'Fuller House'에 게스트 출연. 지금까지의 쟈니스와는 다른 노선을 걸으려하는 느낌이다.&lt;br /&gt;&amp;nbsp;앨범타이틀인 'XYZ'는 알파벳의 마지막 3글자임과 동시에, 그룹명에 포함되는 3글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새로 칠하다'는 의미의 repainting. 다음 페이지부터는, 이것에 담은 멤버의 생각을 소개하겠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히트하기 어려운 시대에도, 와닿을 것은 와닿고 있으니까&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r /&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이번에는 지금까지 우리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앨범이 만들어졌는데요, 이렇게 된 건 필연이라고 생각해요. &quot;Sexy Zone은 어떤 그룹이더라?&quot;라는 물음에 대해 스스로가 다시 고민해본 결과, 데뷔 7년차를 맞이하는 해에 Sexy Zone의 색으로서&amp;nbsp;꺼내 보여줘야 할 것은 이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앨범에 담았다는 느낌일까요. 그치, 마츠시마군?&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응. &quot;repaining&quot;이라는 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Sexy Zone의 이미지를 1에서부터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것에 추가해나가는 느낌. 그렇게 하다보면 새로운 발견도 있을지도 모르고,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의미로.&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화려한 패션쇼같은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성이 넘치는 곡이 이어져서 하나로. 그것이 지금 우리가 만나야 할 앨범이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저는 목소리가 어른스러워졌다고 실감하고 있고, 주변에서도 그런 말을 해줘서, 곡의 풍미나 가사에 따라서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바꿀 수 있게 되었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저도 제 목소리나 창법은 재미가 없다고 생각해왔기때문에 질리지 않고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면서 많은 타입의 곡에 도전해봤어요. 창법이란건 중요하다는 걸 크게 느꼈죠.&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개성이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확실히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중에서 제일 솔로파트가 충실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 그럴지도 모르겠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지금까지는 제창하는 곡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각자의 목소리를 알 수 있게 파트 배분이 되어서 한명한명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어.&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전에라면 5명이서 노래할만한 부분-사비같은 부분도 일부러 한명이서 노래하거나 말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그런 면에서도 전이랑은 다른 흐름이라고 생각해요.&amp;nbsp;&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곡 선택은 다른 그룹과 마찬가지로 멤버와 스탭 팀이 상담해 다수의 후보곡에서 줄여나갔다. 이번 앨범에서는 사카이유우, 이키모노가카리의 미즈노 요시키 등, 아티스트로부터의 악곡 제공도 있어 Sexy Zone에게는 새로운 경지.&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희로서는 앞으로 음악의 폭을 넓혀가기 위해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도움을 받았어요. 듣는 쪽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줄지 기대되네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구체적으로 '이 분한테서'라고는 말하지 않았는데요, 아티스트 분들에게 악곡을 부탁드려보고 싶다는 건 저희도 의견을 냈었거든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전체적으로 스토리성이나 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그래서 더&amp;nbsp;가사를 이해하고 노래했다고 생각해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242, 97, 170);&quot;&gt;아직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242, 97, 170);&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lt;p&gt;&lt;b&gt;현재 데뷔 7년차. 아라시나 칸쟈니8과 같은 선배 그룹의 기세가 한 층 가속된 것이 딱 이 시기인데, 그걸 당사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amp;nbsp;&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들켰네요...(웃음) 그 이야기를 들을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역시 '엔터!'(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물론 저희는 한참 못 미치기도 하고 반응을 더 느끼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선배는 선배, 아라시 형님들은 아라시 형님들, 저희는 저희니까 타이밍을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quot;더 이상 변명은 안 돼&quot;라는 시기는 코앞에 와 있는 듯 해서, 누군가가 아니라 한명한명이 &quot;더 높은 곳을&amp;nbsp;향하고 싶어&quot;라는 마음을 강하게 가지면서, 얼마나 냉정하게 우리답게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제 우리에게 큰 파도가 올지 몰라요. 그 때에 5명이서 더욱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지금은 숙연하게 해 나갈 수밖에 없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우선은 인지도에요. 우리는 아직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버라이어티에서는 아직 &quot;신제품 취급&quot;이 많으니까요. 그치만 봄에는 새로운 후배가 데뷔하기도 하고, 신제품 취급으로는 통하지 않게 돼요. 역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느끼는 건, 버라이어티에서 MC분들로부터 슬쩍 개인의 이름이 튀어나오는 순간이라던가. 그런 경우에 나오는 건, 마리우스가 많으려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요전에 'Fuller House'에 출연했는데요, 저도 18살이 되기도 하고 좀 더 그런 기회가 늘면 좋겠어요. 찬스가 오면 확실히 잡아서 모든걸 발휘하고 싶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저, 마리우스는 18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에, 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왠지 좀 쓸쓸해요. 제 멋대로지만 &quot;영원한 17살&quot;같은 이미지니까. 18이라고 하면 벌써 어른인 것 같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결혼도 할 수 있는 나이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에에~, 소우짱은 19살에도 아직 어린이었거든? (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지금까지 일이 끝나는 시간같은 것도 제한이 있었으니까 그게 없어지는게 아직 상상이 안 돼요. 그치만 마리우스는 개인으로서도 큰 계기를 만들 수 있는 멤버니까, 이 아이가 18살이 된다는 건 그룹으로서도 큰 성장이 될거라 생각해요. 다만 놀라운 건, 후배가 데뷔해도&amp;nbsp;마리우스가 아직 (데뷔조에서는) 최연소라는 것. 그건 저희의 강점이기도 하지 않을까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저는 제일 막내로서 모두의 뒷모습을 보면서 성장할 수 있는게 기뻐요. 앞으로도 그래.&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흑흑(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척)&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모두의 엄한 지도가 있었으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quot;엄한&quo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앗(웃음). 우리 사무소만 보더라도 우리보다 10살, 20살 위인 선배들이 가장 높은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도 있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체에서도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과제도 있어요. 그걸 구체화해서 우리의 &quot;의미&quot;같은 것을 될 수 있는대로 빨리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quot;젊음&quot;뿐만이 아닌 무언가 다른 한가지, 두가지... 발견하고 싶어요. 그 앞에 분명 전 세계의 눈이 저희를 향하는 순간이 있을거라 생각하거든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10년전과는 시대의 분위기도 엔터테인먼트 환경도 급변하여 흔히 말하는 숫자로 나타나는 흥행은 어려워졌다. 그렇지만, 신세대의 &quot;지향&quot;과 &quot;사고&quot;를 가진 그들. 지금까지와는 다른 흥행의 형태를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amp;nbsp;&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히트하기 어려운 시대에서도 와 닿는 방송은&amp;nbsp;와 닿고 있으니까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맞아! 이 시대에서 와 닿으면 진짜라고 생각해요. 홈런을 치기 어려운 세상이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좋은 것은 평가받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quot;옛날이 좋았지&quot;라고 생각 할 수 없는거고, 지금 하고있는 것의 결과로서 평가받을 만 한 것을 세상에 내놓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열심히 해야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버라이어티도 더욱 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버라이어티는 한명이 출연했을 때는 다른 네명도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그 한명은 네명의 마음을 짊어지고 있다는 마음으로 목숨걸고 열심히 하는 것이 하나의&amp;nbsp;정공법이라고 생각해요. 아니, 이제 그것밖에 없어요. 조금씩 씨를 틔워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섹시존 잡지 번역 닛케이엔터 일경엔터 2018sus 3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x; color: rgb(255, 255, 255);&quot;&gt;日経エンタテインメント&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닛케이엔터</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일경엔터</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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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 Feb 2018 02:1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週刊ザテレビジョン 47号 : Sexy 素ナップ 第255回 20歳メモリアルグラビア(소우 생일)</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11/27(월)에 20살 생일을 맞이하는 마츠시마 소우. 어른스러운 표정을 담았다. 지탱해준 멤버를 향한 감사, '나에게는 Sexy Zone 밖에 없어' 그룹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밝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자립해서 Sexy Zone에 도움이 되고싶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좌절하지 않을 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있었던 건 멤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덕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살을 목전에 두고, 마츠시마 소우가 전화 한 상대는, 8년간 한번도 연락하지 않았던 초등학교의 동급생이었다. &lt;/strong&gt;&lt;/p&gt;
&lt;p&gt;&quot;성인식 이야기도 하고싶었고. 그치만, 벌써 잊혀졌겠지 싶었는데 내 전화를 정말 기쁘게 받아줬어. Sexy Zone의 일원이 된 후로 나를 신문, 잡지, TV에서 계속 체크해줬대.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서도 자주 소우 이야기를 한다면서. 연락을 주고받았던 것도 아닌데 계속 나를 봐줬대.&quot;&lt;/p&gt;
&lt;p&gt;&lt;strong&gt;고향의 동급생과의 따스한 교류와 병행해서, 어른으로의 계단을 오르며 그 무게를 충분히 느끼고 있다. &lt;/strong&gt;&lt;/p&gt;
&lt;p&gt;&quot;20살이 된다는 기대감보다도 불안이 더 커. 나, 20살에 어울리는 성장을 한 걸까 하고. 그치만 이것만은 말 할 수 있어. 쟈니스에 들어와서 다행이야. 처음에는 그냥 쟈니스가 좋아서, 그 동경하는 곳에 들어왔다는 것이 기뻐서 어린 마음에도 사무소에 들어와서 들은 이야기를 제대로 실행해서 주변에 맞춰가야지 하고 생각했었어. 그치만 쟈니상의 생각은 달랐어. 남이랑 같은 일을 해봤자 쓸모없다는 사고방식이거든.&quot;&lt;/p&gt;
&lt;p&gt;&lt;strong&gt;쟈니스의 일원이 되는 것은, &quot;10대이더라도&amp;nbsp;주어진 일은 제대로 해야 하는 것&quot;이라고 생각해왔었기에&amp;nbsp;당혹감이 컸다고 한다. &lt;/strong&gt;&lt;/p&gt;
&lt;p&gt;&quot;나, 너무 순종적이었어. 이야기 들은 건 제대로 해야겠다며 수동적이었던 것 같아. 그치만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였어. 쟈니상이 자주 말 하거든.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해라, 자기만의 표현을 해라'고. 내가 팬의 입장에서 동경해왔던 선배들도 실은 그렇게 해 왔을거라고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렸어. 스스로의 생각이나 표현을 원하고, 그걸 인정해주는게 쟈니스 사무소의 멋진 부분이지. 노래랑 춤 뿐만이 아니야. 작사작곡, 안무, 콘서트도 자기들 스스로 만들 수 있고. 그룹을 떠나서 배우도 할 수 있어. 우리에게는 멀티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그렇게 해나가야만 하는거고.&quot;&lt;/p&gt;
&lt;p&gt;&lt;strong&gt;10대의 자신에게 후회가 있다고 한다면,&lt;/strong&gt; &quot;더 개구쟁이로 있었으면 좋았을텐데&quot;&lt;strong&gt;라며 시선을 테이블로 떨어트린다.&lt;/strong&gt; &quot;쟈니스에 들어와서, '너무 성실해'라는 말을 듣고 깜짝놀랐어. 스스로는 그런 의식이 없었으니까 어떻게하면 성실한 아이가 아닐 수 있을지를 모르겠더라고. 그렇게 생각했을때는 벌써 Sexy Zone으로 데뷔해버렸지. 그래서 멤버를 포함해서 선배들을 굉장히 관찰해봤어. 누구를 교본으로 삼으면 좋을지도 몰랐으니까, 정말 많은 선배들을 봤지. 지금,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너무 많은 건 그 때문이기도 해. 이 선배의 이런 부분이 좋고, 나도 이렇게 되고싶다고 많은 선배들을 보고있으니까&quot;&lt;/p&gt;
&lt;p&gt;&lt;strong&gt;입소하고 쟈니스 Jr. 시절도 거의 없는 채로, Sexy Zone으로 데뷔. 순풍에 돛을 단 듯이 보이지만 고민도 많았던 10대였다. &lt;/strong&gt;&lt;/p&gt;
&lt;p&gt;&quot;고민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사실은 굉장히 심플한 고민이었어. Sexy Zone의 멤버로&amp;nbsp;어울리는 자신이 될 수 있을지, 그것 뿐이었어. 노력 할 방향이 확실했으니까 그것 이외에 작은 일들을 고민할 여유따위 없었어.&amp;nbsp;어울리게 되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명확한 목적을 달성해서, 5명이서 활동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보낼 수록, 고민은 커&quot;&lt;/p&gt;
&lt;p&gt;&lt;strong&gt;데뷔하고 6주년을 지나, 지금 더욱 더 큰 장소로.&lt;/strong&gt;&lt;/p&gt;
&lt;p&gt;&quot;멤버한테도 많은 걱정을 끼쳐왔어. 마츠시마 소우 개인에&amp;nbsp;대한 일도 멤버들이 신경써줘서, 하나가 되어&amp;nbsp;이겨내줬거든. 마음이 쓸쓸했던 시기에도, 멤버들은 나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안심감이 있었어. 그래서 나는 좌절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그건 걸어주는 말 뿐만이 아니야. 마음에서부터 믿을 수 있는 무언가가 멤버에게는 있어. 정말 감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나도 좋은 의미로 자립해서, Sexy Zone에게 도움이&amp;nbsp;되고싶어.&amp;nbsp;지금도 고민하고, 불안도 커. 자주 눈치를 보는 성격도 바꿀 수는 없어. 그치만 나에게는 Sexy Zone밖에 없다는 걸 알고있어!&quot;&lt;/p&gt;
&lt;p&gt;&lt;strong&gt;꿈이었던 연기 일도 경험해, 20대는 더욱 비약할 예감.&lt;/strong&gt;&lt;/p&gt;
&lt;p&gt;&quot;나 개인으로는 이제서야 스타트 라인에 섰다는 기분이야. 한사람한사람이&amp;nbsp;여러 미디어에 나와 활약하고, Sexy Zone의 이름을 펼쳐나가고 있어. 그 역할을 하는&amp;nbsp;작품에&amp;nbsp;앞으로 나도 존재했으면 해. 솔로로서도 Sexy Zone에 도움이 되는 남자가 되고싶어요. &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멤버로부터 20살 소우에게 &quot;축하&quot;의 말&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축하해!! 20살이 되면 많은 것들이 금지에서 해방되니까 만남도 넓혀가서, 그걸 그룹에 가지고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스스로의 재능의 거름으로도 삼았으면 해. 마츠시마에게 기대하고 싶은 건, Sexy Zone에서도 유일하게 아크로바트가 가능한 강점. 부디 그걸 개발했으면 좋겠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축하해! 내가&amp;nbsp;20살이 됐을 때도&amp;nbsp;'벌써 20살이라니, 잘 안 믿어지네'라는 기분이었는데, 그 45배 정도 안 믿겨(웃음). 성인이 된다는 건 지금까지 이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일도 늘어나지만 많은 일에 도전해가는 소우를 기대하고 있어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생일 축하해! 첫 드라마 주연이&amp;nbsp;된 '기묘한 이야기'가 결정됐을 때는&amp;nbsp;진심으로 정말 기뻤어. 앞으로 연기를 하는 것도 좋을거같고, 그치만 역시 마츠시마는 '신이 내린 천연'스러운 부분을 소중히해가면서 앞으로도 모두를 즐겁게 해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지금까지는 어린이였으니까 용서되던 것도 앞으로는 용서받지 못 하니까, 어른으로서 책임을 갖고 해갔으면 해요. 엄하게 체크할거야. ...약간 내려다보는 느낌이네(웃음). 그치만, 연령적으로는 어른이 되어도 마음은 계속 어린이인 채로 있어줘. 계속 퓨어한 소짱으로 있어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쟈테레비젼 쟈테레 Sexy Zone 섹시존 마츠시마 소우 생일 잡지 번역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마츠시마 소우</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쟈테레</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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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xykenty.tistory.com/119#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Nov 2017 11:3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週刊ザテレビジョン 46号 : Sexy 素ナップ 第254回 祝!!　デビュー6周年座談会</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8</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11/16(목)에 6주년을 맞이하는 Sexy Zone.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작은 불평 대회로 분위기를 띄워봤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1년 11/16 데뷔로부터 벌써 6년. 5명의 정이 점점 견고해 지는 중에...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멤버를 향한 작은&amp;nbsp;불평 대회를 개최!!&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럼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저부터 말해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러시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마츠시마군, 머리가 길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하하하. 안 돼?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수비에 들어갔군. AOKI CM때 각성했었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맞아맞아! 앞머리가 없으면 진정이 안 된댔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무서운거야?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응. 좀 무서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팬 여러분은 앞머리 때문에 소우짱을 싫어하거나 하지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일 때문에 머리스타일 바꿀 찬스가 오면 도전 해 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20살에 머리 짧게하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안되겠다. 아직 흔들리고 있어(웃음). &lt;/P&gt;
&lt;P&gt;&lt;STRONG&gt;&amp;nbsp;그럼 다음, 마리우스에게 불평.&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저요저요저요저요! 불평은 잔뜩 있어. 잔뜩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두 번 말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에~, 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너무 많아가지고(웃음). 예를 들자면, 어딘가 같이 가자고 불러내더라고. 마리우스가 희망한대로 약속했더니, 다음날 바로 역시 중간고사니까 안되겠어 라고. 의미를 모르겠어! (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아~. 있어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중간고사같은건 약속했을 때부터 정해져있던 예정이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아니야. 꼭 써야하는 에세이가... 미안!&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 됐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럼, 나는 나카지마상에게 사진에 대한 불평을 말해볼까나! 요즘 항상 카메라를 너무 들이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하하하하. 들이대고 있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불평이랄까, 일러바쳐봤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 카메라맨 인생을 걷기 시작했습니다(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매일이 기념촬영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사진으로 남기는 것 보다, 마음에 남길래-라고 할 것 같은 캐릭터인데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치만 좋은 일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찍히는 쪽은 부끄럽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러브홀릭 선배가 포토제닉 선배로(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쇼리한테 불평은말야, 겨울인데 언제까지 샌들신을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맞아요. 이동밖에 없는 날에는 계속 샌들이에요(웃음). 뭐, 아슬아슬할 때 까지는 샌들로! (*취재는 10월 중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니 아슬아슬 지났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샌들 매니아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스니커같은거 안 신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샌들 왕이 될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싫어, 그건 촌스러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게타도 신어줘(웃음). 마지막으로, 나한테 불평있는 사람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 없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무서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요즘 아슬아슬한 토크를 하지. 토크가 Sexy Zone!!&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방송 선전하러 버라이어티에 출연했을 때, 꽤나 놀랄 발언을 하더라(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했었지-(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야한 이야기를 마구 하더라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럴지도 몰라(웃음). 야한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에 받아 칠 수밖에 없잖아! 야한 이야기하니까 마리우스가 핸드폰만지기 시작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에세이 쓰고있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안 쓰거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쟈테레비젼 Sexy Zone 섹시존 잡지 번역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category>쟈테레</category>
      <category>쟈테레비전</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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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Nov 2017 11:1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Duet 1712 : A La Mode Vol.27 (쇼리, 마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Sexy Zone의 멤버가 순서대로 대담하는 이 기획. 이번달은 사토 쇼리와 마리우스 요가 등장. 사이 좋게 싸움하는(!?) 두 사람의 주고받기는 잔짜 형제같아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최근의 두 사람'이라고 해봤자 딱히 보고할 수 있는게 없는데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쇼리군이 사적으로는 나랑 안 만나주니까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 마리우스가 나를 불러내지 않으니까 그런겁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는 불러내는 쪽이 아니라, 불리기를 기다리는 쪽이거든. 만약 쇼리군이 나오라고 하면 어디든지 바로 날아갈건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가. 얼마 전에 마리우스가 영화보러가자고 했던 걸 내가 '좀 무리야'라고 거절해버렸던 걸 마음속에 담아둔거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안 담아뒀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무슨 영화였더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음... 미국 영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범위가 너무 넓잖아! (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뭐든 상관없어. 쇼리군이랑 영화를 보러 간다,는게 중요한 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미안해'라고 메일 보냈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렇지. 쇼리군 메일로는 항상 다정하니까. 그치만 이렇게 만나면 바로 나를 괴롭힌다던지, 때린다던지 하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내가 때리는 건 마리우스 뿐이야. 그건 한 종류의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 그런거 안 좋아해. 평범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고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 무슨 관곈데...? 아니, 역시 듣고싶지 않아(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흥. 그렇게 차갑게 말 해봤자 멤버중에서 쇼리군 집에서 잔 적있는 건 나 뿐이라는거 알고있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랬지. 마리우스가 '아침까지 영화 보자'라길래 총 3부작인 영화를 준비했더니 제1부의 초반 10분만에 잠들어버렸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잘도 기억하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마리우스는 잊어버렸어? 나와의 추억을 전부 없었던 일 처럼 하는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기억하거든. 얼마전에 둘이서 퀴즈방송에 나갔을 때, 좀처럼 정답을 못 맞춰서 츳코미 당한 걸 쇼리군이 '독일에 대한 문제라면 잘 맞출거에요'라고 말해줬잖아. 쇼리군 정말 친절해!라고 감동해버렸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duet 독자들은 일이랑 관련 된 그런 이야기를 원하는게 아니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럼 쇼리군한테 혼났던 이야기 할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너무해! 나를 깎아내리려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쇼리군 초조해하지 마.&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안 하거든! (웃음) 나는 제대로 대담을 풀어나가려고 하는데 이러쿵저러쿵하면서 대충 넘기려는건 항상 마리우스잖아. 그리고 우리 대화를 자연스럽게 옆에서 듣고있던 마츠시마가 서포트해준다...는게 항상 있는 일이라고. '쇼리는 잘못한거 없어~. 나는 착한 애라는걸 알고있거든~.'이라면서. 마츠시마가 우리 할머니냐! (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어~이, 대담중에 책상에 드러눕지마.&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벌떡 일어나며) 맞다! 우리들 음악 이야기는 자주 하잖아. '지금 저쪽에서 이런게 유행하고 있어'라고 알려주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확실히 마리우스의 플레이리스트는 센스가 좋아. 그것만은 인정할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우후후. 해외 음악 정보를 모으다보면 '이 곡, 올해 겨울에는 일본에서도 유행하겠지'하고 알게 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런 정보도 물어보지 않으면 안 알려주잖아. 내가 음악 좋아하는거 알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응. 나도 기다리는 편이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렇게 말하면서 내가 이 다음에 '영화보러 가자'라고 해도 '하하하. 그 대화는 비즈니스용이야. 진심으로 받아들인거야?'라고 받아치는 주제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런 말 안 해. 제대로 거절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노력한다'니 무슨 소리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그럼 한 번 더 내가 쇼리군을 불러내리우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아무래도 당분간 그럴 일 없겠네...(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Duet 2017년 12월 Sexy Zone 대담 잡지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번역 &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due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쇼리마리</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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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Nov 2017 10:4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Duet 1712 : ボクらの明日は―7年目に想うこと</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우리의 내일은 - 7년째에 생각하는 것&lt;/STRONG&gt;&lt;/SPAN&gt;&lt;/P&gt;
&lt;P&gt;11월 16일이 데뷔 기념일! 이번에 데뷔 7년째에 돌입하는 Sexy Zone에게 앞으로의 1년 그리고&amp;nbsp;더 나아간 미래에 대해서 물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지난 1년간 멤버 전원이 Sexy Zone이라는 그룹을 더욱 크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의식이 높아졌다고 느껴. 지금까지는 굳이 따지자면, 각자가 우선 자기를 챙기는 일에 열심이었다는 느낌이 들어. 그리고 변화라고 해야할지, 더욱 더 라고 할지, 멤버끼리 적당히 좋게 거리감이 줄어들었어(웃음). 멤버에 대해서, 모두 오픈되었으니까 같이 일하면서 '이건 싫어하겠지'라던가 '이건 좋아하지!'같은 걸 읽어 낼 수 있게 됐어.그러니까 한 발 물러선다던지, 앞으로 나선다던지 멤버간의 밸런스도 자연스럽게 잡히지 않았을까. 솔직히 나는 5년 후, 10년 후의 Sexy Zone이 어떻게 되어있으면 좋을지, 전혀 상상이 안 돼. 머리에 안 떠올라. 반대로 상상이 돼버리면 재미없을 것 같기도 하고, 조급해하지 않아도 언젠가 '이렇게 되고싶어!'가 생기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해. 물론 가까운 장래에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하고싶다던가, 여러 지방에서 콘서트를 하고싶다는 목표는 제대로 있으니까말야. 나 개인으로서 지난 1년간의 변화는&amp;nbsp;생각하는 일이&amp;nbsp;늘었달까. 고민도 늘었고, 기대되는 것도 늘었어. 스무살이 되는 해이기도 하니까 한 번 리셋하고 나에 대한 취급설명서를 생각해보고 싶거든. 내가 되고싶은 건 무엇일까? 대중에게 어떻게 생각되고 있을까? 마츠시마 소우는 어떤 인간인가? 전부 정리하고 싶어. 그치만 지금 하고싶은 마음으로 가득한 건 연기일지도 몰라. '기묘한 이야기 2017 가을 특별편'의 단편 '교환'에서 처음 드라마를 했는데, 긴장했지만 정말 즐거웠으니까!&lt;/P&gt;
&lt;P&gt;(근황)&lt;/P&gt;
&lt;P&gt;요즘은 드라마 대본을 바라보는 매일(웃음). 촬영이 끝난 후에도 책상 위에 계속 올려져있어. 태어나서 처음인 드라마 대본이잖아?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좀처럼 책장에 넣어 둘 수가 없어. 아직 그저 입구에 섰을 뿐인데, 연기란 재미있구나, 좀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칸타를 연기할 때, '칸타=마츠시마 소우 모습 그대로'라고 들었거든. 그래서 역할 만들기는 하지 않았어. 반대로, &quot;마츠시마 소우다운건 뭐야?&quot;라고 고민하기도 했는데, 연기는 정말 즐거웠어. CG를 사용해서 얼굴은 나인데 몸은 여자애가 된 장면에서, 감독님이 '목소리만 주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로서는 얼굴에도 감정을 담는 편이 좋으려나?싶었거든. 그랬더니, '잘 했어. 그치만 카메라가 안 찍고 있는데 그렇게 얼굴도 만드는거야?'라고 츳코미 당했어(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나카지마 켄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지난 1년간 가장 변한 건, 멤버 모두가 TV에 나오기 시작했어. 그리고 내가 1년동안 영화 2작품에 나온다던지, 쇼리가 개인 라디오를 시작한다던지, 키쿠치가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한다던지, 마츠시마가 스페셜 드라마의 주연을 한다던지, 마리우스가 미국 드라마에 나온다던지. 확실하게 흐름이 Sexy Zone에게 와있어. 개인 활동을 통해서 모두의 야심을 내보이기 시작했고, 드디어 게임 스타트의 시기가 온 것 같아. 이 흐름을 타서 그룹으로서는 싱글 연속 1위를 갱신해가고싶고, 5명이서 CM에 출연하고 싶다고 강하게 바라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그룹에 대해서 배분이라는 걸 인식하게 되었네. 전에는 언제든지 솔선해서 전부 말하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멤버 각자에게 맡긴다던지, 멤버의 개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이 늘어났어. 개인 활동으로서는, 영화를 2편 찍으면서 만남이 많이 있었고, 약간 기가 죽을만한 일도 있었고, 여러 경험을 통해서 무언가 자신에게 부족하고, 무엇이 잘못인지를 구체적이라기보다는 감각적으로 알게 된 것 같아. 문제로서는, 버라이어티는 좀 더 예측하지 못 할 법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연기에서는 힘을 줘야 할 부분과 빼야 할 부분, 온도조절을 의식할 것. 그리고 노래랑 춤에 대해서는 솔로콘서트에서 Snow Man과 함께 춤을 췄던 게 나한테는 굉장히 크게 다가와서, 그게 있었기때문에 자신의 기초능력이 향상되었고, 노래에 감정을 넣을 수 있다는 의미로도. 지난 1년간의 경험은 굉장히 도움이 되고있어. 그렇기때문에, 아직 더 발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 아닐까싶어.&lt;/P&gt;
&lt;P&gt;(근황)&lt;/P&gt;
&lt;P&gt;최근에 카메라를 2대 샀어. 1대는 인스턴트 카메라. 다른 1대는 DSLR. 일하는 현장에서는 틈만 있으면 사진만 찍고있어. 핸드폰으로도 찍고있으니까 3대를 구사해서 촬영. 계속 카메라를 만지고 있어. 인스턴트 카메라도 DSLR도, 찍은 사진을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으니까, 핸드폰으로 사진을 편집해서, 그 사진을 쟈니스 웹에 업데이트하기도 해. 다만, 촬영 매수가 엄청난 양이니까 약간 귀찮아 진 것도 사실이야(웃음). 그리고, 지난 한달쯤은 사적으로도 충실하게 보냈어. 칸이치로군이랑 다트를 한다던지, TV 게임으로 복싱, 야구, 볼링을 한다던지, 영화 이야기도 하고. 이런 나한테 도움이 될만한 시간을 만들 수 있게 하고있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멤버 모두의 그룹에 대한 마음이 강해졌다고 느낄 때가 있어. 지난 1년간 어떻게 하면 그룹에 도움이 될지, 각자가 Sexy Zone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 그치만, 좀 더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을거야. 특히 토크력은 최근에 웃음을 따내기 위해서 놀리는 것에 의존하고있는건 아닐까. 좀 더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할 수 있는 토크력을 습득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서 좀 더 알아야만 해. 그래서 5명이서 한달에 한번정도는 같이 식사를 하면서 잔뜩 이야기하고싶어(웃음). 그리고, 앞으로 하고싶은 일로서는, 5명이 동시에 각자 큰 일을 가지고 싶어. 각자가 그 큰 일을 해 낸 후에, 5명이 하나의 큰 일에 도전한다...는, 그런&amp;nbsp;단계를 밟아가는 흐름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거든. 나 스스로는 지난 1년간 조금 냉정해졌달까. 전에는&amp;nbsp;기분의 업다운이 심해서, 굉장히 기분파였어. 그치만 그건 자기 자신도 피곤해지고, 주변에 걱정을 끼치니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하버드 대학에서 열렸던 학생 서밋에 참가한다던지, 드라마 '풀러하우스'에 출연하면서 국제적인&amp;nbsp;일에도 관계될 수 있었던 것도 컸어. 지금까지는 일본과 해와, 두개의 세계에 끼어있다는 생각이 계속 있어서, 어느 쪽에도 속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치만 지금은, 어느 쪽으로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어. 드디어 자신이 어느쪽에서도 받아 줄 수 있을 만 한 존재가 되었구나 하고. 그게 정말 기뻤어! 내년에는 대학교에 가고싶으니까, 거기서도 새로운 나 자신의 세계가 펼쳐지면 좋겠어.&lt;/P&gt;
&lt;P&gt;(근황)&lt;/P&gt;
&lt;P&gt;얼마 전에 오쿠타마에서 캐니어닝을 했어. 웨트수트를 입고, 강에서 미끄러져 내려온다던지, 용소에 점프한다던지, 5~6m쯤 되는 곳에서 뛰어내린다던지, 정말 엄청나게 즐거웠어. 그치만 가을이니까 물은 차가웠어~(웃음). 오랜만에 맨발로 물에 들어가고, 흙을 밟았어. 흙에 손가락을 찔러넣을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잊어버릴 뻔 했지뭐야. 지구도 살아있는거라고 느낄 수 있었고, 긴장이 풀리고, 굉장히 에너지를 받았어. 내 기운의 근원이야. 맞아, 다른 날에는 닛코에도 갔다왔어. 신사에 참배하고 잠깐이지만 숲을 산책하기도 하고. 자연과의 커넥션은 앞으로도 소중히 해 나가고 싶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각자가 개인 활동을 할 기회가 늘었다고 생각해. Sexy Zone으로서 스케줄 뿐 만 아니라, 솔로 활동도 멤버 전원에게 연락이 오게 되어서말야. 멤버의 근황을 파악해둔다는 의미도 있지만, 각자 새로운 활동이 결정될 때마다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아. 최근의 토픽으로는, 마츠시마한테 연기 활동이 생긴거지. 그 보고를 들었을 때는, 내 일 처럼 기뻤어. 본인한테 '촬영 어땠어?'라고 물었더니 '그냥 뭐...'라고 얼버무리더라고(웃음). 사적으로 모여서 5명이서 시끌시끌하게...하는 일은 없지만, 우리 사이 좋네~~라고 매일 느끼고 있어. 개인적인 변화로는, 옷을 정말 좋아하게 됐어. 원래부터 좋아했지만, 입으면서 즐기는 것 뿐 아니라, 지식으로서 깊게&amp;nbsp;파고들게 됐어. 전통적인 것 부터 새로운 디자이너 작품까지, 여러가지를 알아두면 콘서트 연출을 할 때에 의상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기 쉬워. 패션으로 5명의 개성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이라던지, 남의 스타일링을 생각하는게 즐거워. 앞으로 1년간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Sexy Zone의 대표 방송을 가진다! 7년째는, 이 목표에 전부 걸겠어! 줄곧 목표로 해 왔던 일이지만말야. 5명의 관계성이랑 분위기를 지금이야말로 보여주고 싶어. 내가 기획서를 만들어서 선전하러 다녀볼까? 아침방송도 좋겠다. '오하요 Sexy Zone'이라도 좋아! 개인적인 목표는 솔직히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아. 그룹에 대해서만이야. 5명이서 TV에 나가고 싶어! (절규) 어렸을 때 나에게 꿈을 잔뜩 안겨준, TV라는 미디어가 너무 좋아. &lt;/P&gt;
&lt;P&gt;(근황)&lt;/P&gt;
&lt;P&gt;드라마 촬영이 끝나고나서, 대학교때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 늘었어. 만나면 이이기하는 건 각자의 근황. 아니, '전황(戰況)'이랄까. 비교적&amp;nbsp;비슷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도 많아. 싸우고 있는 장소는 다르지만, 실은 하나의 성을 공격하고 있다는 느낌. 같은 열량을 가진 동료가 있고,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 건 기뻐. 신경쓰이는 건, 남동생의 수험공부려나. 아직 중2지만 약간 공부에 고생하고 있다...는 정보가 엄마한테서 들어와있어서. 가끔은 남동생한테 '이거 무슨 의미야?'라고 영어 단어같은게 써진 메일이 오곤하는데, 나는 전자사전인가?(웃음) 뭐, 이건 남동생 나름대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지금은 부 활동에 힘을 쏟고있는 듯 하니까, 형으로서 상황을 지켜볼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토 쇼리&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지난 1년간은, 솔로 활동이 늘었어. 이게 그룹으로서도 개인으로서도 변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내 이야기를 하자면, 솔로로 퍼스널리티를 맡은 라디오 'VICTORY ROADS'가 시작됐어. 혼자 떠드는 라디오는 굉장히 새로운 체험이야. 첫 인사만은 사전에 생각하고 있는데, 그 뒤로는 운행표에 의지하면서 꽤나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있어.&amp;nbsp;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게 즐거워. 내 뮤직플레이어에&amp;nbsp;라디오에서 들려주고 싶은 곡을 저장해두는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어. 기념할 만 한 방송 1회째의 선곡은 폴 매카트니의&amp;nbsp;'Coming&amp;nbsp;Up'.&amp;nbsp;라이브버전을 고른 건 내 나름대로의 고집(웃음). Sexy Zone을 모르는 분들도 들어준다는 가정을 해서, 음악 팬에게 '오!'하고 생각하게 할 곡을 선정해가려고 해. 라디오 이외에도 언제 어떤 일이 들어올지 모르니까, 스스로 할 수 있는 준비나 공부는 적극적으로 해 둘 것. 이게 앞으로의 목표야. 얼마 전에 도쿄에 왔던 니시하타 다이고랑 밥 먹으러 갔었을 때도,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 '현장은 공부하는 곳이 아니고, 공부해 온 것을 보여주는 장소야'라고. 자주 선배한테 듣곤 하지. 다이고와는 만날 기회 자체가 적지만, 연락은 서로 주고받거든. 그 식사자리도 내가 '니노미야(카즈나리)군이랑 영화 공동 출연 부럽다~'라고 메일 보냈더니, '내일 도쿄 가'라고 답장이 와서. 그대로 만날 약속을 한거야. 서로가 배운 것이나 생각하고 있는 것을 서로 보고하는 좋은 시간이었어. 그룹으로서는, 좋은 곡을 계속 내고싶어. 언젠가 대표곡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생기면 좋겠네. Sexy Zone을 대표하는 곡이면서, 영원히 노래될 수 있는 명곡을 만들고 싶어!&lt;/P&gt;
&lt;P&gt;(근황)&lt;/P&gt;
&lt;P&gt;새로운 기타를 사러 가려고 생각중이야. 콘서트에서 연주 할 기회도 늘어났고, 슬슬 '평생 사용할 것'이라고 여길 것을 손에 넣고싶어-! 악기상에는 기타 선생님이랑 같이 갈 예정. 그런데, 문득 생각한 게 있는데, 누군가랑 약속을 정할 때 '1주일'이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랑,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사람이 있잖아. 달력이나 수첩도 두 종류가 있고. 나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니까&amp;nbsp;'다음주 일요일은 어때?'라고 일정을 물어오면 '이 사람은 어디부터 시작하는 사람이지?'라고 고민하게 돼. '그건, 어떤 일요일?'이라고 굳이 물어보는것도 좀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일요일은 약속에서 빼는 쪽으로! (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duet 2017년 12월호 섹시존 Sexy Zone 잡지 번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due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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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Nov 2017 16:4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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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사케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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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54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4ECF335A09225932&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4ECF335A09225932&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772&quot; filename=&quot;c5c3586fd9360fe896f5ff4087407fee.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726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0C4335A0922590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E0C4335A09225904&quot; width=&quot;726&quot; height=&quot;906&quot; filename=&quot;03759552bcadb1c8f2c1671139fac93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span&gt;&lt;/P&gt;드디어!&lt;br /&gt;코코사케 디비디 소식이 들려온다 했더니 같은 날 한국 개봉 소식까지 몰려와서 행복했댜 ㅠㅠ&lt;br /&gt;얼른 피아노치는 켄토 모습을 다시 보고싶었는데ㅠㅠㅠ&lt;br /&gt;극장개봉해쥬세여... &lt;br /&gt;매일 티켓 끊겠습니다...&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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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Nov 2017 13:4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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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TATO 1712 : いいな。</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4</link>
      <description>&lt;p&gt;일상에서 &quot;좋구나&quot; 생각한 일이나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하는 여성에 대해서 물었어. Sexy Zone &amp;amp; 멤버의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하는 부분도 물어봤어요! (취재는 10월 상순)&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Q1.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하는 여성은 어떤 사람?&lt;/b&gt;&lt;/p&gt;&lt;p&gt;&lt;b&gt;Q2. Sexy Zone의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하는 부분은?&lt;/b&gt;&lt;/p&gt;&lt;p&gt;&lt;b&gt;Q3. 멤버 중에서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 두 명 말해줘!&lt;/b&gt;&lt;/p&gt;&lt;p&gt;&lt;b&gt;Q4. 최근에 &quot;좋구나&quot;하고 생각한 일은?&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사토 쇼리&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A1. &lt;/b&gt;어른스럽지만 약간 귀여운 부분이 있는 사람일까. 기본적으로는 착실하고 연상스러운 사람이 좋지만, 너무 쿨하지 않아야 된달까. 예를 들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웃어주면 좋지. 내가 재미있는 말을 했을 때의 이야기지만(웃음). 그리고 샴푸 향기. 이건 모두가 그래. 몇 십년 POTATO가 계속되어도 변하지 않아. 40년후의 후배도 같은 말을 할 거라 생각해(웃음). 중요한 건 문득 이라는 것. 평소에는 향수를 쓰는데 가끔 집에 있을떄는 샴푸 향기가 난다던가, 그런게 좋아.&lt;/p&gt;&lt;p&gt;&lt;b&gt;A2. &lt;/b&gt;확실히 Sexy Zone 이외의 선택지는 없지만, 만약 다른 선택지를 무리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다른 걸 고르고 싶지는 않달까.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멤버의 관계성이 있어. 그룹명도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여러가지를 포함해서 좋은 그룹이라고 생각해. 요즘에 더욱 더 그렇게 느낄지도. 이 그룹으로 정상을 따내고 싶어, 그걸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의 좋은 점은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기 때문일까.&lt;/p&gt;&lt;p&gt;&lt;b&gt;A3. &lt;/b&gt;솔로콘서트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후마군은 &quot;THE 학생의 청춘&quot;을 맛본 미소야. 솔로 콘서트에서도 &quot;지금이 중요, 지금을 즐겨&quot;라고 전했었고. 그거 좋지. 옛날부터 &quot;소년구락부&quot;가 끝나고 7, 8명 정도 후마군 주변에 Jr. 동료들이 모여서, 다같이 밥먹으러 간다던지 해서. 많은 인원수로 즐기는 방법을 알고있는 부분이 좋구나 싶어서. 그리고 마리우스는 키가 크고 몸매가 쭉뻗어서 멋있어. 나에게는 없는 거니까 경솔하게 투샷을 찍히는 게 좀 싫어(웃음). 어학도 뛰어나고, 파리 콜렉션에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모델같은 멋짐이 좋아.&lt;/p&gt;&lt;p&gt;&lt;b&gt;A4.&lt;/b&gt; 겨울의 추위. 추운 날에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잖아. 코트같은 걸 입고 멋을 낼 수도 있고. 눈이 내리는 날에는 뭐, 난 우산도 안 써, 런던류니까(웃음). 20살이 되었을 떄, 처음으로 경험한 즐거웠던 추억도 많고. 습도가 낮은 겨울의 서능한 공기도 좋아. 올해 겨울은 소우군이 20살이 되니까 기대돼. 먼저 성인이 된 선배로서 여러가지 강의를 해줄까나(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A1.&lt;/b&gt; 좋구나하고 생각하는건 헌신적인 사람. 요즘 나, (애견) 보니타랑 엄청나게 뽀뽀해대고 있거든. 그러니까 보니타같이 어리광부려주고, 헌신적으로 사랑을 전해주는 사람이 좋아.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확 안겨온다던지, 그런거 기뻐. 주변 사람들이 좋구나하고&amp;nbsp;생각할 만한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를 하면 되잖아? 예를 들면 눈 앞에 자기가 마시고 싶은 쥬스가 없어서 차밖에 없었을 때 &quot;차가 몸에도 좋고 건강해 질 수 있어&quot;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좋아. 그런 사고가 있으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이 될거라고 생각하니까.&lt;/p&gt;&lt;p&gt;&lt;b&gt;A2. &lt;/b&gt;5명 전원이 각자 드라마같은데에 나와서 연기 일을 하고 있는 부분. 마츠시마가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한다고 들었을 떄는 진짜로 기뻤어! 나, 멤버의 작품은 챙겨보는 타입이니까, 키쿠치의 드라마 '나의 방입니다'도 물론 보고있어. 그래서, &quot;그 여자애랑은 이어져?&quot;라던가(웃음), 본인한테 직접 물어보고 있어.&amp;nbsp;&lt;/p&gt;&lt;p&gt;&lt;b&gt;A3. &lt;/b&gt;키쿠치랑 마리우스이려나. ('그럼 마리우스 이야기부터'라고 말하면서 켄토의 맞은편에 앉은 마리우스의 얼굴을 슬쩍슬쩍 보면서) 마리우스는 진짜 예쁘잖아? 아직 메이크업도 헤어 셋팅도 아무것도 안 해쓴ㄴ데, 이 조작되지 않은 상태의 머리카락조차도 아트로 보인달까. 게다가 왠지 엉덩이는 토실토실하고. (자리에서 일어난 마리우스에게) 마리우스, 잠깐 엉덩이 흔들어봐. (마리우스가 부끄러운듯이 엉덩이를 흔들자) 거봐거봐! 만지고 싶을 정도로 빵실빵실함이 또 좋지(웃음). 그야말로 현대의 다비드... 다비드우스야! 그리고 역시 영어를 할 줄 아는 부분. 서양 영화같은 걸 자막없이 이해할 수 있는게 좋지. 키쿠치는말야, 사쿠라이(쇼)상이랑 일주일에 3번이나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청나게 부러웠어. 그리고, 사쿠라이상의 집에 가서 같이 게임도 한다던데... 좋겠다아.&lt;/p&gt;&lt;p&gt;&lt;b&gt;A4. &lt;/b&gt;액션영화를 봤는데 배우가 나체로 나오는 장면이 엄청났어. 그 몸매가 부러웠던거랑, 그 몸을 현장에서 본 감독이 부러워서 좋구나 싶었어(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A1.&lt;/b&gt;&amp;nbsp;괜히 자기를 꾸미지 않는 사람이 좋아. 솔직하게 같이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좋아. 때로는 마음껏 바보같은 짓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리고 지식이 많아서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사람이 좋아. 같이 있으면서 공부가 되고, 즐거워. Me는 수동이니까(웃음). 길거리에 있을 때는, 혼자서 있는 사람을 나도 모르게 봐. 내가 항상 혼자니까. 혼자서 쇼핑을 한다던지, 밥을 먹는다던지 하니까 나랑 비슷한가-하고 관찰하게 돼. 그치만 사이좋게되고나면 방치되는게 굉장히 싫어. 일한다던지 바쁘면 어쩔 수 없지만 한가할 때는 어울려주는 사람이 좋아!&amp;nbsp;&lt;/p&gt;&lt;p&gt;&lt;b&gt;A2.&lt;/b&gt;&amp;nbsp;컬러가 확실해. 좋은 의미로 이상한 사람들의 모임이잖아? (웃음) 그리고 멤버를 객관적으로 보면, 내가 지금 어느정도의 레벨인지, 어느정도의 입장에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줘. 그 정도로 각자의 레벨도 높고, 나에게는 없는 것을 가진 사람들이니까 그것도 좋구나 하고 생각해.&lt;/p&gt;&lt;p&gt;&lt;b&gt;A3.&lt;/b&gt;&amp;nbsp;각자한테 잔뜩 있지만, 연하조로 말하자면 마리우스. 해외 특유의 얼굴 생김새가 멋있고, 트리링구얼인 부분도 강점이지. 지금은 조금씩 영어를 배우고 있어. 쇼리는 머리 회전이 빠르고 지식이 풍부해. 특히 음악이나 음식,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끝을 모르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역시, 안면인간국보니까. 뭘해도 멋있어! 그 얼굴은 좋은 의미로 보고싶지 않아, 나랑 비교해버리는 걸(웃음). 그치만 멤버한테 치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그건 태어날 때 부터 있던거나, 자기 노력으로 얻어낸거니까말야. Going my way야, Me는!&amp;nbsp;&lt;/p&gt;&lt;p&gt;&lt;b&gt;A4.&lt;/b&gt;&amp;nbsp;카토 시게아키군의 부타이 '그린마일'을 후마군이랑 보러갔어. 정말로, 대사량이 엄청나! 글로브좌 무대는 몇 번이나 본 적이 있지만, 작품에 따라서 이렇게나 분위기가 다르구나 생각했어. 감정이입해서 감동해서 울고, 많이 자극을 받았어. 종연후에 시게아키군에게 인사했는데 정말로 프렌들리하게 '대기실 들어와'라고 맞이해주셔서. '둘은 착실하네-'라고 말해주셨어. 정말 여기서는 감상을 전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좋았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font 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font&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A1.&lt;/b&gt;&amp;nbsp;건강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내 안에서는 우리 할아버지랑 할머니같은 관계성이 이상적이라서, 여성이 남성을 받쳐주는 모습이 좋다고 생각해. 아, 그치만 이건 남녀차별이라던지 그런건 아니고.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아빠가 집 안에서 어깨를 펼 곳이 없다던지, 그런 풍조도 없지는 않잖아? 그러니까 좋다고 생각되는 여자가 될 수 있도록 첫 발걸음으로서 아빠를 나쁘게 말하지 않고, 아빠를 칭찬하고, 아빠를 위로하고, 아빠한테 상냥하게 대하는. 그렇게 아빠를 받쳐줬으면 해.&amp;nbsp;&lt;/p&gt;&lt;p&gt;&lt;b&gt;A2.&lt;/b&gt;&amp;nbsp;5명의 거리감. 서로 too much하게 끈적끈적거리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사이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 그룹의 분위기도 해를 거듭해가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최근에는 'ROCK THA TOWN'의 MV 촬영으로 하와이에 갔을 때,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그 때, 5명이서 지내는 시간이 즐거웠으니까 사이가 좋은 증거라고 생각했어.&lt;/p&gt;&lt;p&gt;&lt;b&gt;A3.&lt;/b&gt;&amp;nbsp;마츠시마랑 마리우스. 마츠시마는말야, 가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을 듯 한 천연스러운&amp;nbsp;발언이나 행동을 하는 부분이 치사하지. 예를 들면 그는 먼 곳을 볼 때, 눈을 얇게 만들면서 왜인지 입도 좁혀버리거나 하는거야(웃음). 그런 재미있는 부분은 진짜 천성이랄까, 노려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말야. 마리우스의 좋구나 싶은 부분은 어휘력이려나. 나도 어학을 습득하고 싶은 마음은 굉장히 있어. 가끔 영어를 할 줄 아는 친구랑 영어만으로 대화하는... 것도 하고싶지만, 역시 어렵네.&lt;/p&gt;&lt;p&gt;&lt;b&gt;A4.&lt;/b&gt;&amp;nbsp;부타이 '그린마일'을 보러 갔었는데, 카토군의 연기가 대단하구나, 좋구나 하고 생각했어. 부타이니까 할 수 있는 크게 보여주는 연기 안에서도 곳곳에 굉장히 정성스럽고&amp;nbsp;섬세한 표현이 있어서, 아마도 그게 카토군이기 때문에 가능한 연기구나 하고 느꼈어. 같이 보러 갔던 마츠시마랑 대기실에서 인사도 했어. 그 다음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장문의 감상 메일을 보냈더니, 카토군이 그런 반향을 받는 건 기쁘다고 말해주셔서, 보내길 잘 했다고 생각했어.&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A1.&lt;/b&gt;&amp;nbsp;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 나는 &quot;미묘&quot;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자기 기분을 솔직하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 생각하고 있는 걸 남과 공유한다던지, 그저 이야기하는 것 뿐 아니라 속 깊은 대화를 하고 싶어. 그리고, 남을 도와주는 사람도 좋지. 떨어진 물건을 줍는다던가,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한다던지. 얼마 전에 생각한게, 넘어진 사람한테 말을 거는 건 의외로 어렵잖아. 그런걸 보면 멋있다 싶어. 외모는 전혀 개의치않아. 나는 내면을 보니까. 왜냐면,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고, 외모는 변해가는 걸. 그러니까 내면에서 통하고 싶어. 앗, 그치만 머리스타일을 스스로 엄청나게 어레인지 한 사람을 보면 재주가 좋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도 배우고 싶어!&amp;nbsp;&lt;/p&gt;&lt;p&gt;&lt;b&gt;A2.&lt;/b&gt;&amp;nbsp;나이차이가 나는 점. 나이차이가 클 수록 여러가지 의견이 있어서, 개성이 많은 부분이 좋은 점이려나. 나한테있어서 Sexy Zone은, 나를 발휘 할 수 있는 장소랄까. 멤버가 가볍게 장난친다던지 지적한다던지, 모두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좋은점이 나타난다고 생각하니까. 나로 인해서 모두가 웃는다면, 왜 웃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뻐져. 다만 나는 있는 그대로가 제일이지 싶어.&lt;/p&gt;&lt;p&gt;&lt;b&gt;A3.&lt;/b&gt;&amp;nbsp;켄티는 치사해, 왕자님이니까 뭐든지 용서해버려! 평소에 아무것도 아닌데도 턴 해도 다들 '우와~♥'하잖아. 미안하지만 나도 할 수 있거든! (웃음) 그치만 켄토군은,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왕자님같은 부분이 나타나버리는거겠지. 소우짱의 천연함도 치사해. 예를 들어, 테이블의 가장자리에 부딪혀놓고 또 부딪힌다던지, 소우짱이라면 용서해버려. 그치만 요즘에는 다들 엄격해져서 '방금 그건 좀 아니야'라던지 '지금 말 틀린거 일부러 그런거지!'라면서 지적당하고 있어.&lt;/p&gt;&lt;p&gt;&lt;b&gt;A4.&lt;/b&gt;&amp;nbsp;좀 추워져서, 점점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의 계절이 좋지. 추운 건 정말 좋아해서, 빨리 터틀넥을 입고 싶고, 스카프를 마구 두르고 밖을 걷고싶어. 나는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할지도. 추우면 독일이나 스위스를 떠올리기도 하고. 그리고 겨울이 더 로맨틱하잖아♥ 매년 겨울은 집에서 라클렛을 먹는게 기대돼.&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potato 2017년 12월 잡지 번역&amp;nbsp;&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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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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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Nov 2017 01:4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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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k Up 1712 : A wonderful balanc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3</link>
      <description>&lt;p&gt;개성 넘치는 다섯명의 멋진 밸런스.&lt;/p&gt;&lt;p&gt;이번에는 '밸런스'를 테마로, 게임에 도전해봤습니다!&lt;/p&gt;&lt;p&gt;이야기는 WU에서는 오랜만인 두 조로 나누어 토크를 전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gt;BATTLE 1. KENTO × FUMA&lt;/b&gt;&lt;/span&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내 머리속에서도 어른거릴거같은걸(웃음)&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지난 호에서 둘이서 했던 대담 페이지에서 키쿠치가 가진 &quot;땀냄새나는 남자들끼리의 청춘느낌이 부러워&quot;라고 했었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아, 그랬지. 내 솔로 콘서트가 그야말로 그런 분위기였다...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실제로는 어떤 학창시절이었어? 정말로 그런 느낌의 청춘이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여러가지가 있지만, 남자들끼리 누군가의 집에 가서, 계~속 아침까지 빈둥빈둥 수다떤다...든지? 깨닫고보니 그 부근에서 뒤섞여 자기도 하고. 굉장히 평범하지만, 나카지마는 경험해 본 적 없을 것 같은데? 친구집에 묵으러 가는 건 있더라도, 제대로 갈아입을 옷 같은거 챙겨가서 손님용 이불 대접받고, 목욕도 하고, 대략 2시쯤에 이제 자자...할 것 같아(웃음)&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잘 알고있네. 가 아니라, 일단 친구네 집에 묵으러 간 적 없었어. 다같이 잔다=수학여행 정도니까(웃음). 만약 나였다면, 제대로 잠옷이랑 칫솔, 갈아입을 옷을 가방에 넣어가겠지. 그리고 아침까지 밤을 샌다는 건 있을 수 없어! 나 자버릴걸. 제대로 잘 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러겠지. 알 것 같아, 그런 나카지마. 그리고 &quot;충동적으로&amp;nbsp;어딘가에 간다&quot;는 것도 안 하겠지. 밤 8시쯤에 연락와서 갑자기 &quot;지금 바다 갈거야&quot;같은 충동&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3일전에는 예정을 정해두고 싶어(웃음). ...라는건 좀 너무 나갔지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까 스탭한테 듣고 깜짝놀랐는데... 고등학교때 나카지마 일 없는 날 이야기. 그거, 진짜야?&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뭐뭐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quot;휴일에는 피아노를 치고, 밀크티를 마신다&quo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거, 진짜진짜진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진심으로!? ... 분명히 만든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리고 미술관 투어. 이건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서, 혼자서 여러 미술관에 닥치는대로 가고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휴일에 미술관, 피아노, 밀크티. 전부 내 사전에는 없어~(웃음). 노는 방법도 내용도 깔끔하게 정 반대네. 나카지마는 놀 때, &quot;오늘은 이 사람. 다음에는 이 사람&quot;이런 식으로 폭이 넓은 이미지인데, 나는 &quot;항상 그 멤버&quot;니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거 좋지. 항상 그 멤버... 통칭 이쯔멘? 그 울림, 동경하는 걸&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니~, 내 입장에서는 나카지마의 패턴도 동경스러운걸? 일이 끝난 후의 나카지마는 어떤 느낌이야? 바로 집에 돌아가는 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니, 전혀. 밖에서 밥 먹어. 그리고 누군가랑 합류할 수 있으려나...하면서 지인들한테 연락해보기도 하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헤에~, 그렇구나. 내 안에서 나카지마는 &quot;밤 10시 이후에는 밖에 돌아다니지 않아요&quot;같은 이미지가 있어서(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평범하게 11시 넘어서부터 지인이랑 합류하기도 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엄청나게 의외! 우리들 둘이서만 식사는 인생에서 한 번도 없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9년 전에 한 번 있어. 지난달 대담에서 이야기했던 하라주쿠에 쇼핑하러 갔을 때. 그치만 진짜 그 이후로 한 번도 없네. 슬슬 가볼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좋아! 전에는 둘이서 뭘 이야기해야 좋을지 몰랐는데, 이 나이대쯤이 되니까 이제 괜찮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어떤 이야기를 하려나. 연애이야기라던가(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잡지에서는 질릴 정도로 이야기했는데, 솔직한 상태에서의 둘 뿐인 연애이야기... 어떤 전개가 되려나(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신나서)좋다좋다~. 나한테 맞는 여자는 어떤 타입이라고 생각해? 그런 이야기, 요즘 갱신하질 못 했으니까. 이런 건 성실하게 업데이트 해 두는게 좋아, 응(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바로 시작(웃음)? 으-음... 역시 품격있는 사람 아냐? 굳이 따지자면 나카지마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타입에, 나카지마의 이야기에 즐겁게 웃어주는 사람. 개인적인 이미지지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느낌이 아닌 사람이려나&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오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어때, 맞췄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런 사람, 정말 좋아! 내 이야기에 계속 웃어준다니 최고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럼, 나카지마가 생각하는 나한테 맞는 사람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즉답으로)모르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자기 이야기에는 흥미진진했으면서(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니, 진짜로 모르겠다니까. 키쿠치는 약간 베일에 싸인 부분이 있으니까. 개인적인 망상으로는, 굉장한 미인이지. 아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quot;아냐?&quot;라고 물어봐도... 미인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겠지(웃음). 그치만, 굳이 엄청난 미인이 아니어도 좋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리고 패션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서, 서로 그 정보를 공유하는거야. &quot;후마는 이런게 좋지않아?&quot;하면서 어드바이스도 받고, 여자친구의 취향에 약간 영향을 받는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건 재미있겠네&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아주 약간의 변화에 멤버 누군가가 &quot;어라, 패션 바뀌었어? 설마?&quot;하고 눈치채서, 다같이 키쿠치한테 질문 공격을 퍼붓는거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건 굉장히 귀찮으니, 보고도 못 본 척 부탁드립니다(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리고 키쿠치는 말로 놀리는&amp;nbsp;센스가 있으니까, 츳코미 할 부분이 있는 여성이 좋지 않을까? 마리우스나 마츠시마같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 예가 아닌 편이 좋지만, 확실히 그런 사람이 좋지(웃음).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건, 가치관이 맞는 사람이려나. 그러니까 겉모습에 대해서는 따로따로야. 그래서 나카지마가 &quot;몰라&quot;라고 했겠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덧붙이자면 내가 키쿠치보다 더 모르겠는건 쇼리야. 그녀석은 어떤 연애관인지, 어떤 사람이 타입인지... 전혀 모르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확실히 약간 알기 어려운 부분은 있지. 나카지마는, 달콤한 말을 요구하면 제대로 거기에 대응하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게 내가 맡은&amp;nbsp;큰 역할의 하나니까(웃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카지마가 그런 캐릭터면, 나는 반대로 말을 못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에, 그런거야? 같이 분위기타면 좋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니아니아니. 내가 달콤한 대사같은거 하면, 역시 다들 머리 속에는 나카지마의 얼굴이 어른거리잖아? 내 머리 속에서도 어른거릴거라 생각하고(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하하하, 그렇구나! 그럼, 요즘 키쿠치가 전에 비해서 웃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도 약간 내 영향이 있다...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렇지. 이건 나카지마한테 한정 된 이야기는 아닌데, 멤버끼리 역시 같은 방향으로는 가고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의 Sexy Zone은 훌륭하게 전원이 다른 방향이잖아? 굉장히 좋은 밸런스라고 생각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치만 막 주니어가 됐을때는 그런 방향이 아니었지. 흔히 말하는 &quot;아이돌스러움&quot;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렇지. 보면서 배워온 게 JUMP였고, 자아라는 것도 없었고. 처음 2년정도는 얌전한 척 한다... 그런 상태였을지도 몰라(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B.I.Shadow가 생겼을 즈음부터 점점 자아가 생겨난 것 같네. 그 시절부터 나아가는 방향이 약간씩 변해갔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 그 때문에 막 Sexy Zone이 되었을 때는 자주 어른들한테 혼났었지(웃음). Sexy Zone이란 그룹으로서는 전원이 귀여운 아이돌을 목표로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반항적인 내가 있었으니까(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갈등하던 모습, 옆에서 보고 있었어. 그치만, 그게 키쿠치의 좋은 부분이기도 하고, 그걸 고집해왔으니까 지금의 Sexy Zone이 있어. 전부 똑같았다면 재미없잖아...라고 지금의 나도 그렇게 생각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quot;나카지마가 있었으니까 지금의 내가 있어. 반대로 내가 있었으니까 지금의 나카지마가 있어&quot;. 실은 그런 부분, 있지 않을까. 좋은 의미로 서로를 의식하면서 이런 두 사람이 됐어. 나, 예전에 쟈니상한테 들었었는데, 굉장히 인상에 남은 말이 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에, 뭔데?&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quot;YOU들 두 사람은, 앞으로 계속 함께야&quot;라고, 몇 번이나 들었거든&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아, 막 주니어가 됐을 때 쯤이지? 나도 기억하고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당시에는 전혀 의미를 몰랐는데, 결국 그런건가 싶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게 생각해보면말야, 우리 두사람, 사무소에 들어와서부터 진짜로 계~~~속 같이 활동하고 있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주니어가 돼서 출연하게 된 드라마도 같이, 유닛도 같이... 정말 그래. 쟈니상의 말에 따르자면, 앞으로 미래도 함께야&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겠지, 분명. 아까도 말했지만 일단은 이번에 둘이서 밥 먹으러라도 가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예썰! 이야기 많이 하자&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리고 연애이야기도 이어서! 몇 시간이고 이야기하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우와~, 몇 시간이나는 힘들어(웃음). 알았어! 그 대화를 녹음해두고, Wink Up에 대담 원고로 만들어달라고 할래(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br /&gt;&lt;/p&gt;&lt;/div&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gt;BATTLE 2. SO × SHORI&lt;/b&gt;&lt;/span&gt;&lt;b style=&quot;font-size: 24px;&quot;&gt;&amp;nbsp;× MARIUS&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그 어필 포인트, 너무 강력하잖아(웃음)&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이 세명이서, 흔히들 말하는 코이바나(사랑 이야기)는 한 적 없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저~얼대 안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랑 소우짱은, 한 적 있어. &quot;이런 연애 좋지&quot;라던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런 이야기는, 후마군이랑만 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왜 후마군 한정인데(웃음)&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니, 별로 내가 먼저 한 건 아니야. 후마군이 이상의 연애관같은걸 이야기했으니까 나도 이야기 한 것 뿐. 내가 먼저는 그런 이야기는 안 하는 걸&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렇지. 쇼리는 그런 면이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쇼리군은 평소부터 자기 이야기는 별로 안 해. 나는 금방 &quot;들어봐 들어봐&quot;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해버리는데(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건 그렇고 두 사람은 겉모습에 연연해? 성격중시?&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역시 성격이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맞아. 얼만큼 겉모습이 퍼펙트하더라도 성격이 나쁘면 싫은걸. 그 성격을 바꾼다는 것도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 특히 &quot;다른 남자랑 어울리는 건 질투나니까 그만둬&quot;같은 말은 하기 싫어. 에, 쇼리군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내가 사귀고 싶은 건, 성격도 겉모습도 퍼펙트한 사람이야(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치사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하하하. 만약에 사귀어서, 성격이 좋지 않은 부분을 알게되면 조금씩 말 하지 않을까. &quot;이렇게 해&quot;라고 명령같은 느낌으로는 안 하겠지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도 말 할 거 같아. 반대로 상대방도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고&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럼, 만약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마음을 어필해? 나는 완전 해! 본인에게도, 주변 사람에게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도 할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할거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만약 차인다고 하더라고 그 과정까지 망설이는 시간이 아까워. 만약 OK 받았다면 &quot;좀 더 빨리 고백했으면 좋았을걸. 이 시간 손해봤어!&quot;라고 생각해버려(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까 스탭분이 &quot;이 세명이서 여자랑 놀러가면, 누가 인기있을까?&quot;하고 물어봤는데...... 뭐어~, 나겠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해외에서는&amp;nbsp;나거든&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건 그렇겠지. 유일하게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걸(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치만 일본이라면 쇼리군이겠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렇지. 쇼리겠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뭐야, 거기서 갑자기 꼬리내리는거야!? 내가 자신만만한 녀석같잖아! ... 실제로 자신만만하지만(웃음). 뭐, 나이도 나이고. 내가 제일 어른! 너희들 어린이 둘은 상대가 안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랑은 한 살 밖에 차이 안 나잖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이로 따지자면 난 후레쉬함이 있어서...&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래그래, 화이팅화이팅&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알았어. 쇼리군한테는 못 이겨(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알았으면 됐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같은 경우에는 누나랑 사이가 좋기도 해서 여심은 알고있다고 자신할 수 있어. 그치만 그 감각이 &quot;친구&quot;가 될 것 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어필 포인트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quot;좋아하는 여성한테는 모든걸 다 바친다&quot;는 부분일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는 인터내셔널 한 부분이랑, 무엇이든지 포용하는 성격으로 고민같은걸 같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리고 데이트 스팟은 독일이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맞아. &quot;고향인 하이델베르크에 나랑 같이 가자!&quot;라고 말 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 어필 포인트, 너무 강력하잖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쇼리의 어필 포인트는? 왠지 잘 돌봐 줄 것 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아, 알거같아! 항상 신경쎠주고, 걱정해줄 것 같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내 안에서 개인적인 이미지지만, 연하인 아이를 잘 돌봐주는... 느낌이 들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 확실히 나한테는 그런 느낌이 맞을지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반대로, 엄청나게 연상에 착실한 누님 타입한테 마구마구 리드당하는 쇼리...같은 것도 보고싶지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 그런 여성도 좋네! 라기보다는 원래부터 어른스러운 사람이 타입이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헤~, 그렇구나! 그리고 &quot;어리광부리는 쇼리군&quot;도 보고싶어! 쇼리군은 우리 앞에서는 그런 면을 안 보이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꽤 예전에는, 위에 두 사람... 켄토군이랑 후마군한테 약간 달라붙어있는&amp;nbsp;쇼리의&amp;nbsp;모습도 있었지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달라붙다니 뭐가(웃음)! 그랬었나?&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달라붙었다는 건, 기분상으로말야. 실제로 달라붙어있었단 건 아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진짜~, 오해를 부르니까 그런 표현은 그만 둬(웃음). 확실히 그룹 결성 당시에는 아직 그저 소년이었으니까. 지금은 꽤나 성장해서 스무살 청년이에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맞아. 이제 그 시절의 불안해보이는 쇼리는 1mm도 없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잠깐 기다려. 사랑 이야기라는거 이렇게나 분석당하는거였어(웃음)? 마리우스는 어떤데! 어떤 연애가 하고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는 아직 어린이다운 연애가 좋아. 어른스러운 침착한 연애보다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끔은 싸움도 하고... 그런 고등학생다운 연애가 좋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에~, 싸움은 싫은데. 그런 분위기가 되면 내 쪽에서 접히고 들어갈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맞아맞아. 가능하면 평화로운 사랑이 좋아(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여자친구랑 싸운 다음날의 마리우스... 엄청 알기쉬울 것 같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quot;무슨 일 있었는지 물어봐주세요&quot;라는 어필 오오라가 전신에서 나오고 있겠지(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알아채줬으면 좋겠는 걸. 나, 엄청 귀찮은 애(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자기가 말하고 있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마리우스는 그룹의 막내니까 그런 캐릭터여도 용서가 되지만, 만약 그룹의 큰형이었다면 어떻게 돼있었을까? 예를 들면... 도쿄B쇼넨의 멤버였다던가 하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키로는 붕 뜨겠지만, 나이로는 완전 괜찮아! 나, 후지이(나오키)군이랑 동갑인걸&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마리우스는&amp;nbsp;그런 어린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 꽤나 착실하지. '서머파라~'때, 조그만 애들한테 대하는 걸 보면 &quot;오, 마리우스, 어른이네&quot;라고 생각하는걸. 반대로 내 쪽이 어린애같은 부분이 있을지도(웃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알거같아. 마리우스는 갭이 엄청나(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아까도 &quot;무슨 일 있을 때 알기 쉽다&quot;는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쇼리는 그런 일이 있어도 절대로 겉으로 안 나타낼 것 같아. 굳이 연애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 있어도 표면으로는 평소대로 있을 수 있는 사람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렇지. 마리우스 뿐 아니라, 소우도 무슨 일 있을 떄, 알기 쉬워(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 쇼리한테는 바로 들켜&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 전에 비해서 장난 당할 때 &quot;이제 난 몰라!&quot;하면서 토라지는 거 줄었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확실히 수는 줄어들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리고 회의할 때 소극적이 되는 것도 꽤나 줄었다고 생각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어필 엄청나네(웃음). 나한테 바라는 거 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에~~!? 갑자기(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나는 언제나 &quot;생각하고 있는 거 뭐든지 말해도 돼&quot;라고 하는데, 말 안 하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렇지... 아까 말 했든시, 더 마음 속을 오픈해줬으면 좋겠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걸 생각하고 있는지, 좀 더 터놓고 이야기했으면 좋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난 클로즈한 인간이야. 이상. ...네, 다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자자잠깐(웃음)! 그런 주제에 남한테는 이것저것 물어보잖아. &quot;남에 대한 건 묻겠지만, 나에 대한 건 말 안 해요&quot;라는 스타일(웃음). 그 마음의 문의 열쇠, 점점 열어 가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맞아! 다 같이 있을떄는 무리해서 열지 않아도 돼. 그치만 둘이서만 있을 때는 가끔은 열어줘도 돼&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가~끔 작은 문은 열어주기도 하지만말야(웃음). 약한 부분을 보이기 싫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야무지게)입장이라는게 있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멋있어. 나도 말 해보고 싶어, 그 대사(웃음). (쿨하게)나한테도 입장이라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잡아먹을 듯이)마츠시마군, 좀 조용히 해줄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어~이, 말 하게 해줘(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치만 실제로 쇼리군의 입장이 되면 큰일이야. 나같이 약한 소리하고 있을 때가 아닌 걸. 이번에 세명이서 밥먹으러 간다던지, 사적으로 놀러가고 싶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전에는 가끔 갔었는데 요즘에는 세명이서...는&amp;nbsp;전혀 못 갔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맞아. 그러니까 그리워졌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치! 기뻤었는데&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마리우스는 가끔 &quot;밥 먹으러 가자&quot;라고 말 걸어주잖아. 그치만 소우군은 달라. 내가 7번 정도 권유해도 한 번도 안 와줘! 그래도 굽히지 않고 8번째 권유를 하는 날 칭찬해주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왜? 어째서?&amp;nbsp;&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실제로 타이밍이 안 맞았을 떄도 있었고, 술을 마실 수 있게 될 때까지 앞으로 좀만 기다려...라는 마음도 있어. 아까도 말했듯이 여유롭게 이야기나누고 쇼리의 마음의 문의 열쇠를 열고싶거든(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에~, 소우짱이 스무살이 되면 나 혼자 따돌림당해... 맞아, 나도 쇼리군한테 부탁, 들어줄래?&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시험삼아서 말 해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다시 쇼리군 무릎 위에 앉아서 어리광부리고 싶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무,무슨일이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커져버렸으니까 남들이 보면 이상하려나 싶어서 참고있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이상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치만그치만! 가끔은 괜찮지? 응?&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무시하고)자, 이렇게 사랑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한 저희 세명의 토크, 어떠셨나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마지막의 마지막에 마리우스가 굉장히 밀고 들어왔는데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치만 난 굽히지 않고 쇼리군의 무릎위를 노릴거에요(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wink up 2017년 12월&amp;nbsp;잡지 번역&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wink up</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윙컵</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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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Nov 2017 00: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日本映画navi No.72 (미세코도)</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2</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
&lt;P&gt;결혼에서 시작되는 비밀연애를 그린 히트만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의 영화화 작품에서 사랑의 라이벌을 연기하는 Sexy Zone 나카지마 켄토와 Hey! Say! JUMP 치넨 유리. 동갑인 두사람은 사실 9년만인 공동 출연으로, 특별히 친해졌다고. 촬영현장에 대해, 서로에 대해, 그리고 궁금한 결혼관까지 듬뿍 이야기를 들어보았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넨치는 귀엽고 예쁘고 상냥한 사람이에요(나카지마)&lt;/SPAN&gt;&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 두사람은 드라마 '스크랩 티쳐' 이후, 9년만에 공동출연인데요, 제일 첫 인상과 만나보고 나서,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 지금, 어떻게 인상이 바뀌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는 TV에서 본 게 처음이에요. 'Hey! Say! 7'(당시 치넨 소속 그룹)에서 제일 귀여운 분이라는 이미지였어요. 실제로 만나보니, 굉장히 예쁜 사람이었죠. 기품이 있고 따뜻하지만 어딘가 약간 무관심해보이는 느낌이 또 매력적이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고마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치만 이번에 같이 지내면서, 메일 교환이라던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꽤 인상이 부드러워졌어요. 흔히들 말하는 스마일리한 분이고 대하기 쉬워요. 린린(치넨이 연기한 에비나 이스즈의 닉네임)은 멋지지만, 본인은 굉장히 상냥해요.&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저는, 처음부터 켄토는 왕자님이라는 이미지였어요. 꽤 재미있는 짓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요.&lt;/P&gt;
&lt;P&gt;&lt;B&gt;&lt;br /&gt;&lt;/B&gt;&lt;/P&gt;
&lt;P&gt;&lt;B&gt;- 그런 두사람이 이번 작품에서는 좋은 대조를 이루는 매력이 넘치는 남성 두명을 연기해 한 여성을 두고 싸우고 있죠. 서로의 역할의 매력을 알려주세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마도 린린은 넨치(치넨)역사상 제일 멋있는 역할이지 않았을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에, 기뻐!&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어찌됐든 넨치의 존재감이 굉장해요. 린린이라는 필터를 통해서지만 여성이 두근거릴만 한 대사를 자주 해서, 저도 꽤나 마음이 설레었어요. 남자의 쿨함과 상냥함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여성이라면 린린이 지켜줬으면 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그 정도로 막강한 남자들(검은 정장의 보디가드)을 곁에 두고있으니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다지 멋있다는 말을 들을 기회가 없으니까 기뻐요. 대본을 읽었을 때 부터 이 역할의 멋짐을 굉장히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표현됐다니 다행이야. 그도 그럴게 이 이야기는 (나카지마가 연기하는 츠루기)나오랑 린린 두 사람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안되니까. 한 사람이 안 되면 작품의 가치가 굉장히 떨어질거라 생각했기때문에 멋짐을 내보이려고 필사적이었어요.&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괜찮아, 충분히, 멋있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제가 켄토랑 처음으로 함께 촬영한게 카린(타이라 유나)이 교실 창 너머로 밖에있는 나오에게 시험 점수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어요. 저는 눈이 나쁘기도 하고, 꽤나 거리가 있기도 했고, 학생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았고, 뒷모습이었는데도 켄토를 알아봤어요. 다른 사람과는 전혀 달랐어요. 아마도 형태가 아니고, 오오라였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도 그럴게 나 진짜 잘 안 보이거든(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기쁘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게 나카지마 켄토여서 그런건지, 역할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말야. 카린의 마음을 좀 알 것 같아(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넨치는 항상 그렇게 사람을 구분해왔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음...... 몰라(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그 매력적인 남자들을 연기하는데에 어려움은 없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어려웠다기보다는 린린은 항상 진지한 채로 카린의 재미있는 면과 연관되는데요, 그 연기가 광장히 재미있었어요. 이쪽은 진짜 진지한데 뒤에서 (하나부사 츠토무)감독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던지.&amp;nbsp;&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걸로 따지자면 난 반대로 카린의 엉뚱함을 지적하는게 어려웠어. 머신건같이 엉뚱한 짓을 해오는데 그걸 전부 받아쳐야한다는 사명이 있었으니까. 서로의 관계성을 평소부터 굳혀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분위기여서, 촬영하고있지 않은 곳에서도 유나상을 지적했었어요.&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타이라상의 질문에 하나도 평범하게 대답하질 않는다고 들었는데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네, 꽤나(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꽤나 그랬지.&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게 했었으니까 나오와 카린의 그 분위기가 만들어진거야.&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나오와 이스즈의 성격은 의상에서도 나타났던 것 같은데요, 역시 고집하는 부분이 있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는 색깔의 완급조절을 고집했어요. 카린이 노란색이나 분홍색 같은 걸 사용하기때문에 나오는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색으로 주문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교복 의상&amp;nbsp;시착 때, 넥타이 색깔도 고집했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감독님이랑 이야기해서 정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저는 그냥, 패션을 전혀 모르니까 정해주는 대로 입고 '어때요? 멋있어? 그럼 이걸로(웃음). 그치만 한 번, 집에서 찍은&amp;nbsp;장면에서 일본식 의상도 입어봤는데요, 린린네 집이 일본식이었으니까. 그런데, 오버한 느낌이 있었어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입었구나(웃음).&lt;/P&gt;
&lt;P&gt;&lt;B&gt;&lt;br /&gt;&lt;/B&gt;&lt;/P&gt;
&lt;P&gt;&lt;B&gt;- 촬영현장은 어떤 느낌이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우리들, 제대로 같이 있었던 건 에비나 저택에서의 장면뿐이지?&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진지한 장면을 찍기 직전인데 연애 이야기로 불타올랐지(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카메라 위치를 바꿔본다던지, 셋팅에 꽤나 시간이 걸려서 대기실같은 곳에서 둘이서 수다떨었어요.&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뒤에서는 정말 사이 좋아요, 싸우는 장면이었는데도. 그치만, 그 전환이 가능했으니까 스크린에서는 긴박감있는 장면을 볼 수 있을거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 현장은 그렇지. 왜냐면 감독님부터가 컷 사인 내리기 직전부터 웃고있었는걸.&amp;nbsp;&lt;/P&gt;
&lt;P&gt;&lt;B&gt;&lt;br /&gt;&lt;/B&gt;&lt;/P&gt;
&lt;P&gt;&lt;B&gt;- 하나부사 감독은 재미있는 연출을 하시는 분인데요, 어떠셨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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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감독님 작품은 '히로인 실격'을 봤었는데요, 완급조절을 굉장히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젯트코스터에 타고있는 듯 한, 제대로 상쾌감을 만들 줄 안다고 해야할까. 이번에도 촬영중에는 매일이 젯트코서트같아서 오늘도 개운했다, 내일도 즐겨야겠다는 기분이 들게해요.&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나오랑&amp;nbsp;카린은 애드립도 많았지.&lt;/P&gt;&lt;/DIV&gt;&lt;/DIV&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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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많았죠. 나오랑 카린이 '시험'이라고 서로 말하는 장면은 후반 애드립이에요. 어떤 아티스트 이름을 말하는 부분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게 뭐야. 빨리 보고싶어.&lt;/P&gt;&lt;/DIV&gt;&lt;/DIV&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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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정말&amp;nbsp;엄청나. 진짜 재밌는 대화극이니까. 그런 의외인 부분도 대대적으로 해내는게 감독님의 대단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저는 애드립같은 건 없고, 굳이 따지자면 진지함으로 승부를 봐서. 감독님도 '멋있어'라고 엄청나게 말해주셔서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멋있다는 말에 익숙하질 않아서(웃음). 감독님의 밝은 성격덕에 즐거운 현장이었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덧붙여, 두사람의 연애이야기는 어떤 내용이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이번 테마 '결혼'에 대해서에요. 저 자신은 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전혀 없어서, 내가 결혼을 한 모습이 전혀 상상도 안 돼서. '나도 하게 되려나'하고 켄토한테 물었더니, '발견 할 거야. 언젠가 올거야, 그런 때가'라고(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기혼자같은 코멘트네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역할이 기혼자니까요. 나오라는 필터를 통해서 말한거에요(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넨치&amp;amp;켄티로 CD데뷔를! (나카지마)&lt;/SPAN&gt;&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두 사람은 동갑인데요, 치넨씨가 데뷔가 빠르니까 선후배 느낌은 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있어요. 나이는 같지만, '장유유서'의 정신은 중요하니까요. 제가 평범한 중학생일 때부터 넨치는 스타였으니까. 그 의미로, 얼마나 현장이 즐겁더라도, 회화에서는 높임말이라는 갑옷이 벗겨져도, 존경하는 정신은 마음속 깊은 곳에 항상 가지고 있어요. 어깨에 팔을 두르고 팡팡 떄리는 것 같은 건 못 해요.&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치만 후배이기는 해도 이 업계에서는 실력이 전부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같은 씨름판에서 싸우고 있으니까, 위아래를 느끼지 않고 대하고 있으려나.&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기뻐요. 넨치는 제가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한 제일 처음부터 상냥했었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랬나?&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응.&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기자를 향해 어필)저, 상냥했어요(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넨치'라고 친근하게 부르게 된 건 언제부터에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오늘부터에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에!?&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거짓말이에요(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런말만 하니까 유나짱이 당황하는거야(웃음).&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미안(웃음). 제일 처음 '넨치'라고 부른건 촬영종료 3일 전 쯤이고, 그 전까지는 '치넨군'이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어쩌다 이렇게 됐지? 나 별로 별명으로 불리질 않거든.&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는 쟈니스Web에서 'Ken Tea Time'이라는 코너를 가지고 칼럼을 쓰고있는데요, 거기서 '치넨군&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知念くん&lt;/SPAN&gt;'이라고 한자로 쓰면 팬분들한테 딱딱하게 전해질 것 같아서, 계속 '치넨군&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ちねんくん&lt;/SPAN&gt;'이라고 히라가나로 표기했었어요. 그 이야기에서부터 '주변에서&amp;nbsp;뭐라고 불러?'라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별명스러운 건 마루야마(류헤이)군이 '넨치'라고 불러주는 것 뿐이려나-라고 대답했더니.&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걸 제가 주워담았어요(웃음). 제가 '켄티'니까 넨치&amp;amp;켄티로 운이 맞기도 하고, 그대로 CD 내자고 농담에서 시작됐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자주 메일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해진 계기는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촬영 첫 날이지.&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넨치는 자기&amp;nbsp;촬영이 끝났는데도 제가 촬영에 들어가는 걸 기다려줬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30분정도면 켄토가 온다고 하길래, 얼굴보고 퇴근하려고 했어요.&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인기 포인트죠. 감동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거기서 켄토가 연락처를 물어봐줘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실은 그 전에도 몇 번인가 있었어요, 연락처를 물어볼 타이밍이. 1년정도 전부터 갑자기 방송국 대기실같은데서 만날 일이 많아져서, 이건 뭔가의 조짐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참에 넨치는 제 솔로콘서트(17년 여름)까지 와 주셨어요. 이런 행복한 일이 있는건가 했는데, 거기서도 연락처를 못 물어봤어요. 대기실에서 돌아가는 넨치의 등을 보면서 '꼭 촬영 첫 날 물어봐야지'라고 결정했었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애절해져서 결국 물어볼 수 있었네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꽤 애절했죠(웃음). 게다가 보통은&amp;nbsp;자기 분량이 끝나면 바로 돌아가니까요, 바쁘기도 하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치만 그 후에, '촬영 보고 가'라고 했었지?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 너무 늦어지니까 거절했어(웃음). 야마나시 로케였으니까.&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후에 넨치한테 실황중계했었지. '집에 도착했어?'라던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내가 잘 준비하고 침대에 들어갔을 즈음에 '지금 끝났어'라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보고하고싶어져요. 그치만, 그걸 바로 대답해주는게 대단해.&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항상 계속 핸드폰 만지고 있으니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거기서부터 계속이네요. 남한테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꽤나,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론을 내는 타입인데, 아마도 넨치는 결론이 바로 나오는 타입이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렇지 않아. 나도 꽤나 생각하거든. 나도 이 주고받는게 즐거우니까. 요전에 일때문에 캐나다에 갔었는데 ('세계체조 캐나다 몬트리올 2017' 프레젠터로서), 그 때도 경치같은 걸 찍어서 현지에서 보냈어요.&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기뻤어요. 해외로케는 바쁘니까 연락없겠지 싶었으니까. 때마침 (Sexy Zone 멤버인) 마츠시마(소우)군이랑 함께여서 같이 동영상을 찍어서 답장했는데, 볼 수가 없었댔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맞아. 왠지 모르겠는데 '재생할 수 없습니다'라고 표시됐어. 둘의 웃는 얼굴인 썸네일만 보였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슬프네. 러브콜 보냈는데(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켄토는 남을 칭찬하는게 능숙해요&amp;nbsp;(치넨)&lt;/SPAN&gt;&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역할로서는 둘 다 여성이 볼 때 왕자님같은 요소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분위기는 어떻게 표현했나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치만 나오는 카린 이외의 사람한테는 아마도 왕자님으로 보이지 않을거에요. 그러니까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어야겠다는 건 없었어요. 카린에 대해서도,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대했어요. 재미있는 부분이나 꼴사나운 부분도 만들어가는게 나오 그 자체로 이어졌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린린은 당당하고 자기한테 자신이 있지만, 저 자신은 반대에요. 항상 초조하고 긴장하고 조금도 당당하지 않은 타입. 그래서, 이번에는 되도록이면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과 연기할 때는, 제대로 그 사람의 눈을 보고, 내가 먼저 눈을 돌리지는 않을거야, 하면서. 제대로 남의 눈을 본 건 오랜만이었을지도 몰라요. 저 자신은 항상 약간 아래를 향하고 있으니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몰랐어...... 항상 비교적 냉정하고 침착해 보였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현장에서는 린린이니까(웃음)&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재밌네. 린린으로 꽤나 바뀐거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꽤 많이. 린린을 함으로 인해서 멋있는 자신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앞으로 콘서트나 버라이어티나 다른 일에서도 조금씩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어. 갑작스러우면 부끄러우니까 조금씩말야(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그럼&amp;nbsp;실생활에서 왕자님 수치가 높은건 어느쪽인가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냥 봐도 이쪽(나카지마)이죠.&lt;/P&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뇨, 저, 꽤 평범한 남자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난 그저 히키코모리야(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집에서 이것저것 생각하는거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게임하고 있어.&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창의적이라는 걸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기자를 향해서 어필)창의적 활동 하고있습니다(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서로 왕자님다운 부분을 알려주세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넨치의 꼼꼼한 부분. 답장이 빨라서 놀라워. 이건 인기있겠네 싶었어요.&amp;nbsp;&lt;/P&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켄토는 남을 칭찬하는게 능숙하지(웃음). 주변 사람의 기분을 업시켜주는걸 잘 해. 그런 행동에서부터 왕자님같은 느낌이 나오는 게 아닐까 싶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제목을 인용해서 '아직 어린이구나', '어른이 되었네'라고 생각할 때를 알려주세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어린이구나'는, 신이 나면 손을 댈 수 없어지는 부분. 리허설같은 때에 (Hey! Say! JUMP의) 멤버랑 춤추면서 장난치기 시작하면 즐거워져서. 안무가한테 멤버 모두가 어린애같이 혼나고 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는 딴 길로 새는 부분. 예를 들면 차를 타고 요코하마 중화가에 가면, 코스모 월드의 관람차의 0시 표지를 꼭 보고싶어져서 들러요. 관람차가 동그래서 0이고, 그 중에서도 0이 있는 그 감각이 굉장한 맛이 있어요. 몇번이나 봤어요.&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대단하네. 난 어차피 시선이 아래라서 그런거 못 봐(웃음). 그럼 앞으로는 위를 보도록 할게. 그럼 밖에도 나가볼지도 모르니까(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꼭 해보세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어른이 됐다고 실감하는건 음식이에요. 저는, 실은 가지를 못 먹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 저도. 똑같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얼마전에, TOKIO분들의 특방(DASHでイッテQ！行列のできるしゃべくり日テレ系人気番組No.1決定戦2017秋)에 출연했을 때, 우승하면 TOKIO분들이 3개월을 들여 키운 가지를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기쁘지는 않지만 기대된다는 반응을 했지, 본심은 이기고 싶지 않지만 설마했던 우승을 했지&amp;nbsp;눈 앞에 가지가 왔지,&amp;nbsp;TOKIO분들이 키웠지, 먹지 않으면 안 돼, 먹었다. 그 때 '어른이 됐구나'하고 생각했어요(웃음). 그치만, 결과적으로 맛있었으니까 최종적으로는 마음에서 우러난 코멘트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요.&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건 어른이네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본심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치만 진짜로 가지는 맛있었어요-(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방금 그 엄청난 에피소드에 대적할 만한 건 저한테 아직 없어요. 아직도 어린이니까, 넨치의 어른스러운 부분을 보면서 공부해갈게요.&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가지 먹어야 돼(웃음).&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먹을게요. 본심을 숨기겠습니다(웃음).&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이번에는 장거리였으니까 또 금방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같이 연기하고 싶어요(나카지마)&lt;/SPAN&gt;&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린린은 극중에서 결정구가 많은데요, 나카지마상이 제일부러웠던 건?&amp;nbsp;&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계속 봐왔어, 카린만을. 그러니까 알아'. 이거 대박이에요. 오직 하나뿐이라는거니까. 린린의 대사 중에서 제일 남자다운 대사라고 생각해.&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나 자신은 그런 말 못 해. 앞으로 평생 말 할 일 없어. 연기중에 할 수 있어서 좋았어.&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 넨치와 린린의 갭이 좋지(웃음). '내가 그자식따위 잊을 수 있게 해줄게'도 있었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런 말도 했었네. 그게 첫 날이었지. 그래서 즐거웠겠죠. 남의 이름을 빌려서, 내 이름으로는 할 수 없는 말을 할 수 있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확실히, 연기한다는 건 그런 부분이 매력이죠.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걸 역할이라는 힘을 빌리면 간단히 가능해. 예를 들면 벽에 밀치기라던지, 턱을 잡아올린다던지. 액션장면에서 사람을 공격한다던지, 끝내주게 로맨틱한 키스장면이라던지, 실제에 비해 제일 서럽게 운다던지. 그게 연기의 묘미죠.&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 style=&quot;FONT-SIZE: 18px&quot;&gt;아직 겁도 나지만, 연기가 즐거워졌어요(치넨)&lt;/B&gt;&lt;/P&gt;
&lt;P&gt;&lt;br /&gt;&lt;/P&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저,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한 게 초등학생때라서, 내 스스로 만족이 되지 않았었어요. 그러니까, 연기의 세계는 불안했고, 무섭다고 생각하는 자세로 해왔는데, '超高速！参勤交代'나 '忍びの国'에서 좋은 평을 받아서&amp;nbsp;기뻤어요. 아직 현장에 대해서는 겁이 나지만, 연기가 점점 즐거워졌어요.&amp;nbsp;&amp;nbsp;&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럼, 비교적 최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맞아. 최근 1년사이에 여러가지 사람이 되어서 이런 내 모습도 의외로 괜찮네 싶었어. 다음 영화 '坂道のアポロン'에서는 피아노를 연주하는데, 내 스킬에 없는 걸 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나, 몇번이나 이야기했지만,&amp;nbsp;'忍びの国'에서의 넨치 굉장히 좋아해요. 상대에게 압박감을 주는 느낌을 내는 걸 넨치는 굉장히 능숙하구나 싶어서. 화면에 압력을 가한달까. 그런 의미로, 린린은 딱이구나 싶었어요. 넨치는 멋있다는 말 못 듣는다고 말하지만, 멋있으니까 나오는 좋은 압력이 스크린에서 뛰쳐나왔으니까, 배우로서 앞으로 어떤 역할에 도전하게 될지 정말 기대돼요. 아니, 또 금방 같이 연기하고 싶어요. 이번에는 거의 장거리같은 관계였으니까 좀 더 연기를 같이 하고 싶어요.&amp;nbsp;&amp;nbsp;&lt;/P&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하자. 금방.&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합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켄토는 항상, 어떤 장면에서도, 무언가 새로운 것, 모두를 놀래킬 일을 하고있다고 느꼈어요. 감독님과도 제대로 대화하고, 그 장면을 살려내고, 어떻게 좋게 만들어나갈지를 항상 생각하고 있어. 본받지 않으면 안될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항상 도전하는 적극성이나 열정이 연기에도 나타나고 있지.&amp;nbsp;&lt;/P&gt;
&lt;P&gt;&lt;B&gt;&lt;br /&gt;&lt;/B&gt;&lt;/P&gt;
&lt;P&gt;&lt;B&gt;- 다음에 함께 연기한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싶어요?&lt;/B&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lt;br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뭔가, 계속 같이 있으면서 시끌벅쩍한 느낌(웃음)?&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저는 의사의 청춘이야기가 좋아요. 초기의 '코드블루'같은 것. 목숨과 관련된 이야기는, 고령화된 지금&amp;nbsp;사회에서 모두가 주목했으면 하는 화제라고 생각하니까. 단순하게 '닥터X'의 다이몬 선생같은 전대미문의 의사역할도 해보고 싶지만요(웃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gt;- 본인의 다음 작품 희망은 있나요?&lt;/B&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약간 악역도 좋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난&amp;nbsp;액션물 하고싶어. 그리고, 여주인공이&amp;nbsp;난치병으로 죽는 것 같이 러브스토리 안에 목숨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것.&amp;nbsp;&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굉장하네, 많이 생각하고 있잖아(웃음).&amp;nbsp;&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런거 아냐. 그치만 제가 많은 작품에 감동했듯이, 앞으로 이 세계를 목표로 하는 분들이 제 작품을 보고 '저 사람을 넘어보고 싶다'고 생각할만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작품에 출연하고 싶어요.&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B&gt;- 본인에게 그런 존재는?&lt;/B&gt;&lt;/P&gt;
&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쟈니스의 선배로는 배우로서 매진하고있는 오카다(준이치)상과 니노미야(카즈나리)상.&amp;nbsp;&lt;/P&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그렇게 자기 스스로 새로운 걸 하고싶다는 마음이 강한 부분은, 켄토의 대단한 부분이야. 이번에 본받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넨치도 많은 역할을 해서 여러 표정을 보여주고있지. 이번에 서로를 바라볼 때 시선의 힘이 대단하다고 새삼 느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29,69,208); COLOR: rgb(255,255,255)&quot;&gt;치넨&lt;/SPAN&gt;&amp;nbsp;서로 본받고있다는 걸로(웃음).&amp;nbsp;&lt;/P&gt;&lt;/DIV&gt;
&lt;DIV&gt;
&lt;P&gt;&lt;br /&gt;&lt;/P&gt;&lt;/DIV&gt;
&lt;P&gt;&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255,255)&quot;&gt;日本映画navi No.72 (일본영화navi) No.72 번역&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255,255)&quot;&gt;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 みせコド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 미세코도 나카지마 켄토 치넨 유리&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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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みせコド</category>
      <category>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category>
      <category>나카지마 켄토</category>
      <category>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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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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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Nov 2017 01:1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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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SUMMER PARADIS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1</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4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8C843359C7D55016&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8C843359C7D55016&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411&quot; filename=&quot;AMIfv97s_s9h5qF0Lrhjf-RRPDnpRBu0A7b1ljcT72zbwG30hWvQdCGNQxg2Y2eCsBMj9k98icNhc-53nIdEnKV2DLBvuYdWhc2EiJdb5Cj-q3BxLpVQkadUxyUXWds-nN5s6BRnyEsmhW_k9xSDQQBl2ew3G3FmH2cvx7ZrdlMQn5JTPI5OE4Y.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 9/9&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마 0/9&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쇼리 2/9&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소우마리 2/8&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9D63359C7D9C415&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69D63359C7D9C415&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600&quot; filename=&quot;summerparadise0.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해 후마파라 못 본건 평생의 한이 될 것,,, 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여름휴가 일정 잡아둔게 켄토 공연기간을 피한건 좋았는데&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마 공연기간이랑 겹친데다가 휴가도 더 쓸 수 없는 상황이라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마음으로는 후마파라도 전관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기간중에 코코사케도 개봉해서 아침일찍 코코사케 보고 서머파라 보러갔었음...&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전체적으로 각 공연별로 컨셉,,이랄까 느낌이&amp;nbsp;작년이랑 동일했다;ㅅ;&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파라는 아이돌 나카지마 켄토와 그 팬을 위한 공연이었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백으로 참가한 주니어(스노만)을 어필하기 위한 코너도 적절히 분배돼있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프닝~MISSION~Sun Burns Down에서 진짜 안드로이드처럼 표정연기까지 하는거 넘 멋있었다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코코사케에서 나오는&amp;nbsp;비창+오버더레인보우 무대에서 해준거 넘 좋았는데&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초반 2~3회 정도만하고 세트리스트에서 사라져서 아쉬웠다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이시떼루아이시떼나이에서 마이크에 부딪혀서 입술 찢어진 날 대처하는거 보고 그의 프로의식을 느낌;;;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엔딩의상 대 천 재.......................&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가죽스키니바지....................... 하악...&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쇼리파라는 쇼리가 주인공인 한 편의 잘 꾸며진 쑈,&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걸 단적으로 나타내는 부분이&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REAL DX~Kiss you good bye~엔딩..&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레아데라는 빨간 옷을 입은 주니어들이 모두 무대에 나와있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 중심에 검은 의상을 입고 춤추고 노래하는 쇼리...&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치방~ 니방~ 삼방~ 쇼리~ 라고 외치는 주니어들도 너무 좋았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전체적으로 쇼리 가창력 늘었다는게 온 몸으로 느껴져서 대견했다 진짜ㅠㅠ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소우마리는 기본적으로 바탕에 섹시존이 깔려있어서&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본인들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선곡 위주.&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각각 제일 인상적이었던 건&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소우 - KAGUYA... 역시 와풍 잘 어울려 의상이랑 무대 연출, 소우 노래까지 다 어울려서 이거만 봐도 티켓값 다 했다 싶었으뮤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마리 - One Girl, 의상도 곡이랑 잘 어울리는거 골랐고 확실히 영어가사가 찰떡같아;ㅅ; 잘 어울림!&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빼놓을 수 없는 데자부......... 와 진짜 마리 춤도 너무 많이 늘었어ㅠㅠㅠㅠㅠ 곡도 잘 빠져서 최고최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안무를 꼭 봐야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소우마리 -&amp;nbsp;GAME!!!!!!!!! STAGE콘 오프닝 의상 + 빨간 천&amp;nbsp;무대 연출!! 천재적이야 진짴ㅋㅋㅋㅋ&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Perfect Potion!!!!!!!! 하....... 할 말이 없다 그냥 죽음이얗ㅎㅎ헿ㅎㅎㅎ어빠들...ㅎㅎㅎ...&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반부에 섹시존 옛날 곡들 메들리도 진짜 좋았어...&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냥 섹시존 팬이라면 소우마리 공연은 언제나 옳습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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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17 01:1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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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STAGE</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10</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522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32D33359C7CC40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32D33359C7CC400B&quot; width=&quot;522&quot; height=&quot;153&quot; filename=&quot;캡처 (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span&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기를 쓸 계획이었지...&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지역별로 쓰려고 했었지...ㅎ...&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하드만 안 날렸어도 멘탈 나가지 않아서 썼을거야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일단 기록용&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뒤늦게 사진찍으려고 주섬주섬했더니&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미 굿즈 중에서 바스파우더랑 아이링은 여기저기 나눠주고 나도 몇 개씩 써거 별로&amp;nbsp;안 남음 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깅테는 많이 있으니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 있으면 나눠드릴 것,,,&amp;nbsp;&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연락주십셔,,,&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포스터는 사서 한국까지 가져오는 것도, 보관하기도 불편해서 안 사는데&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번꺼 너무 예뻐서 살 수 밖에 없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심지어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F593359C7D17A0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7F593359C7D17A0E&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728&quot; filename=&quot;20170925_00265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진 찍고 올리려고 보니까 투어백이 안 찍혀있어..&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치만 규ㅣ찮으니까(...&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진도 전부 다 예뻐서 단체+전 멤버 다 사서 앨범에 고이 장식해둠 헤헤&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회보파일도 다섯개 사서&amp;nbsp;두 개는 회보 다 꽂아서 책장에...&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남은 세 개 쓸 동안 새 디자인으로 내주렴.........&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연은 결국 온갖 방법을 써서 휴가를 내고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31 오사카 쇼니치 한 회차 빼고는 다 갔당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 한 회차가 마리우스 생일 축하 해 준 날이라서 넘 아쉬웠는데&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DVD 특전에 마리 생일축하 해준거 나와서 기뻤구욯ㅎㅎㅎㅎ&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스테이지 콘 너무 좋았다 진짜 행복했어&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좋은 사람들도 많이 알게됐고 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추억도 많이 생겼다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매 회차마다 눈물콧물 짜내면서 노래 따라부른거 평생 못 잊어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고야에서 쇼니치에 무대구성보고 ?????? 하면서 봤는데&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연 자체가 너무 좋아서 끝나자마자 흐어우유ㅠㅠㅠㅠ 했는데&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하나미치 없어서 아리나 티켓 가격 뚝뚝 떨어지고 매물 넘쳐서 마지막엔 정가양도 되던거 못 잊어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치만 난 이미 다 티켓있었고요ㅠㅠ 피눈물났다 지짴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오사카 둘째날&amp;nbsp;관객들,, 민망 할 정도로&amp;nbsp;호응 너무 없어서&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연 끝나고 나오자마자 열 받아서 술 벌컥벌컥 했닼ㅋㅋ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사카 매 년 반응 안 좋은건 알았지만 진짜 심각했어&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마리오네뜨 연출 보면서 키득키득 비웃던 거...ㅎ...&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쿠오카에서는 객석 반응 진짜 엄청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존잼쓰&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 공연장 무너지는 줄 알았잖앜ㅋㅋ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두바이로 그렇게 신나게 놀다니 진짜 대박적;;;&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니어들 먼저 퇴근하는 바람에 마지막에 멤버 소개할때&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가 쟈니스 주니어~! 하면서 돌아봤는데&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니어들 다 퇴근하고 없어가지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후마가 주니어인 척 턴하던거 진짜 귀여웠는데 특전 왜 없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삿포로,,, 얼어 죽을 뻔 한 삿포로,,,&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 날 공항에서 켄마리 봤던것도 추억이넼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삿포로에서 후마가 드디어 가위바위보 이겨서&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가 키쿠치군 오메데또ㅠㅠ 하면서 우는 척 했는데&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저 멀리서 후마가 달려와서 꽉 껴안으면서 아리가또!~!~~!!! 한거 진짴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연장 지붕 날아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 바로 전 날 켄토 코코사케 크랭크업이었는데&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머리...ㅎ 제일 길었을 때라서...ㅎ 비주얼..ㅠ.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애증의 요코아리ㅎ......&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 머리 자르고 나타나서 ?!??1?/ 대존잘?!?!!/??/?? 하면서 울부짖곸ㅋㅋㅋ&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연장 너무 커서 토롯코 서는 자리 예상을 빗나가서 진짜로 울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라스때 장미 나눠줘서 헐 사무소 이런것도 할 줄 아냐;;; 하면서 놀라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SH 시작 전 꽁트에서 켄토가&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나카지마 켄토 자신도 어깨 힘을 풀어보는게 어때?' 해서 또 놀라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엔딩 인사때 멤버들 한마디 한마디에 눈물바다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평생 따라갈게 너네 정상에 서는 거 꼭 볼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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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Sep 2017 00:5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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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TATO 1707 : 콘서트 레포 (일부)</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7</link>
      <description>&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Q. 지금이니까 이야기 할 수 있는 콘서트 뒷 이야기는?&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솔로 곡 의상은 백으로 함께 해 준 Jr.것도 고려해달라고 했어. 각자 [Break] [out] [my] [shell]이라는 타이틀의 문자가 들어있어. 같이 춤 추는 4명도 주역이라고 생각하니까. 다들 눈치챘으려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私のオキテ]의 스타킹을 언제 신고&amp;nbsp;있었는지, 이걸 알려주겠어. [ダンケ・シェーン]에서부터 이미 신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신고 있습니다(웃음) 그치만 기분 좋은 촉감이라서 신경쓰이지 않았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 [Teleportation]에서 5명이서 등장하는 부분. 매 번 멋진 척 하는데, 마음 속으로는 엄청나게 초조했어(웃음). 그 앞이 내 솔로라서, 옷 갈아입을 순서같은 걸 한번이라도 틀리면 시간에 못 맞출 정도로 시간이 없었으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오르골에서 [King&amp;amp;Queen&amp;amp;Joker]의 흐름은 굉장히 고집한 부분. 의미가 담긴 곡을 노래함으로써, 멈춰있던 무언가를 움직이게 한다. 그런 의미를 담았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Sweety Girl]에서 제일 처음에 나랑 소우짱이 손을 잡고 등장하는데, 거기에는 이유가 있어. 소우짱이 인형옷 안에서는 밖이 잘 안 보이니까, 내가 손을 잡고 리드해줬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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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Jun 2017 18:0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Duet 1707 : 콘서트 레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6</link>
      <description>&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전국 투어 마지막 공연지인 요코하마 아리나의 무대에 5명이 등장! 최신 싱글 [ROCK THA TOWN]부터 엔진 최대속력으로 스타트했다.&amp;nbsp;&lt;/b&gt;&lt;b&gt;도발적인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로 어른스러운 섹시함을 어필해가는 5명.&amp;nbsp;&lt;/b&gt;&lt;b&gt;이어지는 솔로 코너에서는 쇼리가 남자답게 [Why?]를 열창.&amp;nbsp;&lt;/b&gt;&lt;b&gt;그리고 켄토 솔로 [Teleportation]...이라고 생각했더니, 무려 5명이 모여 노래하기 시작했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처음에는 5명의 솔로곡을 셔플로 노래하자는 기획도 생각했었어. 그치만 솔로곡으로서의 인상이 강한 걸 5명이서 부르는게 꽤나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LOVE風]로 하자는 안도 있었는데 키쿠치가 &quot;분명히 [Teleportation]이 좋아&quot;라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도 &quot;텔레포&quot; 정말 좋아해. 켄토군한테 &quot;백으로 춤 추게 해 줘!&quot;라고 했을 정도(웃음). 켄토군이 스스로 곡 파트를 정해줬던 것도 감동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나도 내 소중한 곡을 4명이 줄겁게 불러주는 걸 보고 리허설에서부터 감동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처음부터 5명이서 나갈지, 후렴에서부터 5명이 될지로 고민했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처음부터 5명이서 등장한 게 완전 정답이었다고 생각해. 쇼니치의 함성은 정말 대단했어...!&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이어지는 코너에서는, 레이저 광선을 실처럼 보이게 해, 마리오네트 댄스를 추는 5명의 모습이...&amp;nbsp;&lt;/b&gt;&lt;b&gt;그 실이 확 끊어지고, 튀어나가듯 한 텐션으로 노래하기 시작한 것은 [King&amp;amp;Queen&amp;amp;Joker]였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번에 연출부분을 내가 몇 개인가 생각했는데. 이 마리오네트 댄스에서 [King&amp;amp;Queen&amp;amp;Joker]로 이어지는 부분 사실은 엄청나게 고집한 부분이야. &quot;이거 제대로 설명해 두는 게 좋으려나?&quot;라고 오사카 쯤에서부터 생각했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말 안 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말 하면 좋았을텐데!&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꼭 듣고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우선은 미숙했던 시절의 우리들을 마리오네트에 비유했어. 그 부분은 눈치 챈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하거든. 그리고, 왜 거기서부터 [King&amp;amp;Queen&amp;amp;Joker]이냐면, 그 곡은 5명에게 있어서 터닝포인트같은 의미가 있잖아? 다시 거기서부터 시작하자...는 의미. 마지막에 다시 한 번 인형이 되는데, 거기에서는 이제 우리를 움직이는 실=레이저가 아니야. 여기서부터는 자기 자신의 다리로 일어서서, 모두를 즐겁게 하는 존재가 되어가자,는 이야기였습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런 중요한 이야기를 숨기고 있었다니!&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누군가가 물어보면 말 하려고 생가갷ㅆ었는데, 다들 &quot;OK, 알았어!&quot;라고 흔쾌히 받아들여줘버려서 말 할 기회를 놓친거거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 물어볼 걸 그랬어. 끝 난 후에라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 응! 정말 감동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 난 이제 남겨둔 이야기 없으니까, 남은 좌담회는 4명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아직 돌려보낼 수 없어(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adyダイヤモンド]에서 토롯코에 타고 객석 안으로 뛰어 든 5명. 팬에게 갑자기 접근한다. 백스테이지까지 이동하면, 멤버끼리 시끌벅쩍 즐거운 [Hey! You!]가 들리기 시작했다. 5명이 엎드려 겹쳐지는 것으로 정해져있으나, 켄토가 위를 보고 누웠기 때문에, 까딱하면 후마와 키스!? 할 뻔 한 깜짝놀랄 씬도. 무심코 목격해버린 쇼리는 츳코미를 하기는 커녕 &quot;사랑의 예감?&quot;이라며 회장 분위기를 띄웠다. MC 코너, 공개 기자회견을 포함해, 콘서트는 후반전에 돌입. 켄토의 피아노, 쇼리의 어코스틱 기타를 반주로, 아름다운 넘버 [君だけFOREVER]를 5명이서 노래했다.&amp;nbsp;&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 스테이지에서 악기를 하고싶다고 말 한건 쇼리였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Sexy Zone 투어에서는 한 적 없으니까 새로울거라 생각했어. 5명의 하모니가 겹쳐지는 예쁜 코너로 만들고 싶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 이 코너 정말 좋아했어. 사전에 뭔가를 정해두는 것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우리였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라이브로 연주하는 악기를 백으로 노래하면 긴장해서 행동이 딱딱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다들 릴랙스하고 굉장히 자연스러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개인적으로는 기타 음을 꽤나 고집했어. 투어 첫 날이랑 두 번째 공연에서도 음을 바꿨었고, 요코하마에서도 바꿨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진짜? 전혀 눈치 못 챘어... 왜냐면 어떤 음도 전부 멋졌거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고마워! 대기실에서 인트로를 연습하다가 슬슬 그만 할까~싶으면, 항상 후마군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흐름이 생겼던 것도 재미있었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어라, 미안합니다(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니야. 그런 순간이 좋았어. 리허설도 즐거웠어! 5명이서 하나의 음을 만드는 코너는 앞으로도 소중히 해 가고 싶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마리우스와 소우가 중심이 되는 인형 옷 댄스 코너나, 5명이 &quot;SEXY GIRL&quot;으로 대 변신한 [私のオキテ] 등, 스테이지는 점점 더 고조된다.&amp;nbsp;&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私のオキテ]&amp;nbsp;에서는 처음으로 여장에 도전! 즐거웠어♥ 쇼리군은 정말 여성같이 아름다웠어. 소우짱은&amp;nbsp;재미있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아름답지 못해서 미안(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아니야. 코너를 재미있게 하려고 한 거잖아. 고마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최종적으로는 마츠시마한테 시선을 전부 빼았겼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엄청 즐거웠어-! 그치만 여기서부터 남은 스테이지는 체력승부. [It's Going Down!]은 안무가 정말 어려웠어! 멋있는 Sexy Zone을 보여줄 부분이었으니까 기합을 넣었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키쿠치는 자기 솔로를 우리가 춤 추는 거 어떤 기분이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카지마랑 완전 똑같아. 왠지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기뻤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 하이톤 파트를 맡아서, 처음에는 &quot;절대 못 해...&quot;라고 두근두근했었어. 그치만 열심히 연습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도 A멜로디 엄청 연습했어. 멋지게 하려니 후마군을 흉내내는 것 처럼 되어서, 그 정도를 조절하는 게 어려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멤버의 솔로곡을 노래해보는 걸로, 자기 퍼포먼스를 향상하는 계기가 된다... 점점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아이디어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5명이서 노래하고, 5명이서 춤추고, 5명이서 웃는다. 그런 당연한 풍경을 마지막까지 즐겨 준 이번 STAGE. 앵콜에서는 1st 콘서트의 영상과 함께, 당시 의상으로 데뷔곡 [Sexy Zone]을 노래하는 서프라이즈도! 하지만 결코 추억에 잠기기만을 위한 연출은 아니라고 한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과거를 돌아보는 것 뿐인 콘서트는&amp;nbsp;의미가 없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quot;지금&quot;의 5명을 무엇보다 더 느껴줬으면 했어&amp;nbsp;&amp;nbsp;&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최고의 STAGE를 보여준 Sexy Zone. 다음 STAGE는, 무려 도쿄 돔...!&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嵐のワクワク学校]에 출연합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라시 형님들이 5명. 우리도 5명. 1대 1로 코너를 맡게 되는거겠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진짜 긴장돼...! 발목 잡지 않도록 하면서도, 내 캐릭터를 어필하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 많이 공부하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콘서트는 아니지만, 돔이라는 곳에서 얻을 수 있는 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마츠모토 준군이 우리를 표현한 단어를 빌려서, &quot;프레쉬한 파워&quot;로 힘내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섹시존 Sexy Zone Duet 듀엣 2017년 7월호 번역&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duet</category>
      <category>duet 2017년 7월호</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듀엣</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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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Jun 2017 17:4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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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k Up 1707 : One morning</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5</link>
      <description>&lt;p&gt;늦게 일어난 어느 날 아침...&lt;/p&gt;&lt;p&gt;혼자서 보내는 모습을 이미지로 촬영.&lt;/p&gt;&lt;p&gt;인터뷰는 오랜만에 5명 대담 토크.&amp;nbsp;&lt;/p&gt;&lt;p&gt;많은 추억이 담긴 투어를 돌아보았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엄청나게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좋아해(웃음)&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Wink Up에서 다섯명이서 대담은 오랜만이지? ...괜찮아(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너무 편해서 항상 이야기가 계속 벗어나서 마지막에는 마리우스가 &quot;됐어, 몰라!&quot;하고 토라지는다...는 패턴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말해두지만, 나는 이제 그런 말 하지 않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진짜지? 좀 어른이 되었네! 쇼리군, 오늘 이야기 테마는 뭐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quot;이번 투어를 되돌아보자!&quo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오~, 그렇군! 골든위크에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무사히 마쳤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개인적으로는 &quot;방금 전에 끝났다&quot;는 감각이야. 즐거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치! 엄청 즐거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많은 사람들한테 &quot;이번 콘서트, 지금까지랑 다르더라&quot;는 이야기 듣지 않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들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스테이지에 서있어도, 팬들의 반응이나 온도가 다른 게 느껴졌어. 요코아리 8연속 공연이라니 어떻게 하지, 혹시나 편차가 생긴다거나 하면...하고 좀 불안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모든 공연이 분위기가 좋아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계속 즐겨줬으니까. 콘서트 구성도 좋았고, 내가 말하긴 좀 그렇지만, 우리 분위기도 좋았던 것도 있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지금까지 Sexy Zone의 팬이란 &quot;소리를 지르는게 부끄러워&quot;하는&amp;nbsp;분위기인 사람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소리를 질러줬어. 지방마다 반응이 다른 것도 즐거웠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요 전까지는 개인 팬들이 모여줬던 느낌이 있었어. 그게 이번에는 [Sexy Zone의 팬]이라는 느낌이었달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격하게 끄덕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이번에는 처음으로 0에서부터 만들었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맞아. 지금까지는 초안같은 게 있고, 거기에 살을 붙여간다는 느낌이었지만, 이번에는 컨셉부터 구성까지 전부 우리가 생각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맞마맞아. 그래서 더욱 &quot;Sexy Zone다움&quot;을 보여 줄 수 있었던 것 같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러게. 지금까지는 없었던 [있는 그대로]인 느낌이 나타났을지도 모르겠네. 물론, 흔히 Sexy Zone답다고 여겨지던 반짝반짝 왕도계도 있는가 하면, 멋을 낼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quot;5명이서 하나, 5명이서 Sexy Zone&quot;이라는 부분도 많이 준비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 그런 부분들이 내가 퍼포먼스 하면서도 정말 즐거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표현방법이 틀린 걸 수도 있는데, 5명이서 노래방에 가서 왁자지껄 즐기고 있는... 그런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왔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런 분위기가 팬 모두에게도 전해져서, 그런 따뜻한 분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지금까지만, 우리의 능력 부족이라는 부분도 있어서, [정해진 것]이 많았잖아. 그걸 신경쓴 나머지,&amp;nbsp;무의식적으로 긴장해버리는 부분이 있었을지도. &quot;5명이서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quot;이 중요한 것이라는 걸 이번 콘서트에서 실감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야~,&amp;nbsp;정말 일체감이 있는 콘서트였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지금까지는 마츠시마는 마츠시마대로, 나는 나대로 &quot;이 구역을 즐겁게 만들어야지!&quot;라는 느낌으로 해 왔었어. 그건 그거대로 안심감이 있었는데, 아까 나카지마가 말한 것 처럼, 이번에는 &quot;5명이서 즐기고 있는 우리 자신&quot;, 이게 제일 컸던거 아닐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키쿠치를 쳐다보면서) 어라? 이번 구성, 누가 생각했다고 했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부끄러운 듯이) 어~ 그게... 네, 저입니다만... 뭐, 내가 뼈대는 정했지만, 세세한 부분은 모두의 의견을 들어봤지. 4명한테서 굉장한 의지를 느꼈고, 역시 이건 5명 다같이 만든 콘서트라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리고 이번에는, 솔로곡을 5명이서 부르기도 했잖아? 호평이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켄토군의 [Teleportation]도 정말 즐거웠고, 많은 사람들한테서 &quot;좋았어!&quot;라는 말을 들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런 이야기 들으니 기뻐. 조금 전에도 콘서트를 봐 준 스탭분한테서 &quot;그 곡, 원래부터 5명이서 부르던 곡인 줄 알았어&quot;라는 말 들었거든. &quot;오예!&quot;라고 마음 속에서 승리의 포즈를 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에, 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누가 어떤 파트를 부를지는 내가 정했는데, 자연스러웠다는 이야기잖아? 야~, 사실은 엄청나게 고민했었어. 파트를 정하는 건 어렵다는 걸 알게됐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렇구나! 앵콜에서 데뷔곡 [Sexy Zone]을 했잖아? 데뷔 당시의 영상이랑, 현재의 우리를 겹쳐서 등장하는... 그 아이디어, 굉장하다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quot;당시의 나, 귀여워!&quot;라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다들 귀엽다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치만 &quot;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귀여워&quot;라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런 적 없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무언의 시간이, 마리우스의 마음 전부를 이야기해주고 있는데말야(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목소리는 모두들 귀여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목소리&quot;는&quo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아~, 나 일본어가 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왔다! 그렇게 도망가는 패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들켰다(웃음). 그치만 정말로 모두 목소리가 어리고 귀여워서, &quot;아~, 이 목소리로 돌아가고 싶다&quot;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한껏 가볍게) 네 아쉽지만 이제 돌아갈 수 없슴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토라질 것 처럼) 진짜... 알고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어라? 토라진 거 아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당황하면서 웃는 얼굴로) 토라지지 않았슴당!&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성장했네(웃음). 그 의상도, 나랑 마츠시마랑 마리우스가 흰색에 파란색이 들어가있고, 켄토군이랑 후마군이 흰색에 빨간색이 들어간 당시랑 똑같은 느낌으로 만들었지. 맞아맞아, 당시에는 연상 2명과 연하 3명... 그런 느낌이었지~하고 떠올렸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5명이서 모이면, 왠지 부끄러워져(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알거같아. 까불 수 없어져(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흔히 말하는&quot;초심으로 돌아간다&quot;는 거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는 초심으로 돌아가면 못 쓸 녀석이지만(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 당시 영상을 사용하다니, 후마군 어떤 생각이었어? 팜플렛같은데서도 이야기했지만, 당시에는 그런 분위기가 싫었던 거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응. &quot;이런 반짝반짝하는 거 나랑 안 어울려! 진짜 싫어!&quot;라고 마음 껏 반항했었습니다(웃음). 얼마 전 까지는, 그런 영상을 보는 것도 창피해...라는 느낌이었거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반항기가 끝나서 괜찮아졌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단순하게 말하자면 그렇지(웃음). 이번에, 아리나 부분에 하나미치랑 센터 스테이지를 만들지 않고, 전부 객석으로 채웠잖아? 그건 왜 그런거냐면, 우선 첫번째로는 팬서비스만 하러 도망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예를 들자만, 손을 흔든다던지, 분위기 띄우는 멘트를 한다던지 그런거?&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맞아. 관객은 그런 시간을 기대한다는 걸 어느정도는 알고있어. 그치만 이번에는 반대로 우리의 퍼포먼스에 주목해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고, 거기에 힘을 싣고 싶었거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정면 메인 스테이지 이외에는 반대쪽의 후방 스테이지 뿐이었지.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객석 사이를 토롯코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방법을 채택했고&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우리들 국제포럼에서 했던 첫 콘서트를 형상화하고 싶었어. 완전 똑같지는 않지만, 어쩌면 눈치 챌 사람은 눈치 챌... 그런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데뷔 피로와 같은 느낌으로, 등장 할 때도 계단에서 내려오는 연출로&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맞아. 그걸 하고싶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오~ 그렇구나!&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리고 또 하나. 미래... 앞으로의 길?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또 하나,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어. 예를 들면 앞으로, 어떠면 우리가 돔 같은데서 할 수 있게 된다면, 나한테 돔 공연이란 역시 메인 스테이지가 중심이 되는 이미지야. 이번에 앵콜에서 계단에서 등장한다던지, 그런 스테이징으로 한 건 그런 의미가 담겨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몰랐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렇게 깊은 의미가 담겨있었다니 처음 들었는데요!&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전부 끝났으니까 멤버한테 말하는 거랄까(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진짜로 지금 닭살 돋았어.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었다니. 이번 콘서트에서는 우리의 5년간이 꽉 차있었지. 스테이지에서 모두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정말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미소였거든. 그러니까, &quot;나카지마 켄토 본인도 어깨의 힘을 빼도 좋지&amp;nbsp;않아?...라고(웃음)&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 말! 콘서트 도중에 이야기 한 거! 진짜로 놀랐거든!&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아, 말 했었지. 나도 놀랐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모두가 &quot;○○해도 좋지&amp;nbsp;않아?&quot;라는 코멘트를 말하는 코너가 있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맞아. 켄토군은 그 때까지, 괜객을 향해서 &quot;일도 어깨의 힘을 빼고 릴랙스하는 게 좋지 않아?&quot;라고 계속 말했었거든. 그런데 마지막 날, 마지막의 마지막만 갑자기 자신을 향해서 &quot;나도 어깨의 힘을 빼도 좋지 않아?&quot;라고 이야기를 꺼내서&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게 말해주고 싶을 정도로, 해피한 분위기에 둘러싸였던 공간이었거든&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후마군도 마지막의 마지막에, 뭔가 외치지 않았었나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에, 그런 것도 있었나요?&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네, 있었습니다. 저는&amp;nbsp;확실히 이 귀로 들었습니다. &quot;저는 Sexy Zone을 꽤 좋아해요&quot;&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잘 못 들은 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요. 말했습니다. 엄청나게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amp;nbsp;좋아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기쁜 듯 한 얼굴을 하고 후마를 보고있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왠지말야, 이상한 감각이야, 멤버라는 건. 분명히 친구라는 감각은 아니야. 가족도 아니고. 그치만, 누군가 한명이라도 없으면 안 돼. 굉장히 소중한...... 동료구나......하고&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 감동. 후마군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아니, 그러니까 엄청나게 좋아하는 건 아니라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무리하지 않아도 돼(웃음). 역시 스테이지 위에서도 멤버 각자가 여러모로 변한 기분이 들어. &quot;여기는 누군가가 정리한다&quot;라는 부분에서도 이번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말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된다던지. 그 따의 분위기에 따라서 각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되었구나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지금 후마군에게 있어서 Sexy Zone은 어떤 그룹?&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엣, 어떤 그룹? 음, 모두... 듣고싶지 않잖아&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틈을 주지 않고) 듣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야기하고 싶은 건 많아...&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많은 생각 중에서 하나만 말 한다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말로 표현하자니 어렵네. &quot;어때, Sexy Zone은?&quot; 이라고 누군가가 물어봤을 때, 즉답으로 &quot;모두든 좋은 녀석들이에요&quot;라고 멤버의 내면에 대해서 말할거라 생각해. 좋은 의미로 한 마디로 표현 할 수 없는 재미가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하니까, 제일 말하고 싶은 걸 전할거라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진한 감동의 분위기)&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런 분위기가 되니까 말하기 싫었던거라고(웃음)! 그치만 정말, 이번 콘서트는 우리 그룹의 명함이나 마찬가지가 될 것 같으니까, 여러 사람들이 봐 줬으면 했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오늘 이야기를 듣고있자니 그런 생각이 팬 여러분에게도 전해져서, 지금까지는 &quot;○○군이 좋아!&quot;라던 사람들도, &quot;○○군이 있는 Sexy Zone이 좋아!&quot;라는 마음으로 변화했겠지&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지. 팬 모두로부터의 사랑을 굉장히 느꼈어&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펜라이트에서도 느꼈어. 한사람 한사람이 퍼포먼스를 할 때에는, 멤버 컬러로 통일해준다던지. 그건 데뷔 당시에는 생각 할 수도 없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리고, 마지막 날의 서프라이즈! 스탭분이 장미꽃을 준비해줘서, 그걸 팬 모두가 손에 들어줘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32, 132, 132); color: rgb(255, 255, 255);&quot;&gt;일동&lt;/span&gt;&amp;nbsp;그건 대단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장미로 채워진 회장... 모두의 사랑이라는 꽃가루로 화분증에 걸리는 거 아닌가 했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모두들 펜라이트가 아니라 장미꽃을 손에 들고있었지. 나말야, 팜플렛 인터뷰에서 &quot;당신에게 있어 장미꽃이란?&quot;이라는 질문이 있어서, 거기서 옜날 이야기를 했었어. 데뷔 당시, 쟈니상한테 &quot;YOU들은 화려함이 없으니까, 이걸 들어&quot;라고 장미를 건네받았던 이야기. 당시에는 그게 분해서 말야. &quot;언젠가, 장미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생각했어&quot;라고. 그치만 그로부터 5년이 지나서, 이렇게 &quot;Sexy Zone=장미&quot;라는 인식이 만들어졌잖아. 우리의 무기가 된 거잖아? 쟈니상, 거기까지 생각했던걸까. 역시 대단하다...라고 절실히 느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난 오열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도 못 참았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마리우스, 나랑 눈이 마주친 순간 (엄청나게 얼굴을 일그러트리면서)이런 얼굴로 울기 시작했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니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못 생긴 얼굴이거든(웃음). 그치만 마츠시마, 우리 4명이 어깨동무하고 있을 때, 좀처럼 이쪽으로 안 왔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후마군이 어깨를 툭툭해줬는데, &quot;너, 이런데서 우는거 아니야!&quot;라고 화내고 있다고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래서구나! 왜 안 오는걸까 생각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quot;화내고 있는 게 아니구나! 후마군이 어깨에 팔을 둘러주고 있어!&quot;라고 생각했더니, 더더욱 눈물이(웃음). 그치만 쇼리도 글썽글썽했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어땠으려나(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건 글썽거리는게 당연해. 사랑의 마음이라는건 제대로 전달되는 거 거든&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정말이야. 앞으로의 Sexy Zone은 더욱 더 좋은 그룹이 되어 갈 거라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나도 그건 실감했어. 이번 콘서트에 오지 못 한 사람도 다음에는 꼭!&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지. 그리고 우리가 전부터 이야기하던 [Sexy Family]가 되어줬으면 해. 오늘의 대담, 마리우스가 토라지지 않았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리고 항상있던 탈선도 없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러니까, 성장했다고 말 했잖아! 쭉쭉 성장하고 있는 Sexy Zone, 저도 추천합니다! 저는 후마군과 달라서, Sexy Zone이 엄청엄청엄청 좋아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는... 그럭저럭 좋아(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까보다 온도가 떨어졌잖아(웃음)! 이런 저희이지만, 그룹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거라 생각하니까, 모두들&amp;nbsp;따라와주세요!&lt;/p&gt;&lt;/div&gt;&lt;p&gt;&lt;br /&gt;&lt;/p&gt;&lt;/div&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 0px; font-size: 12px;&quot;&gt;&lt;br style=&quot;box-sizing: border-box;&quot;&gt;&lt;/p&gt;&lt;p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 0px; font-size: 12px;&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color: rgb(255, 255, 255);&quot;&gt;섹시존 Sexy Zone 2016년 12월호 WU Wink up 윙컵 윙크업 잡지 번역&lt;/span&gt;&lt;/p&gt;&lt;p&gt;&lt;br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font-size: 12px;&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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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ink up 2017년 7월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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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윙컵</category>
      <category>윙크업</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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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Jun 2017 16:4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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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LAP! 1704 : 春らんまん</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3</link>
      <description>&lt;p&gt;이번 봄은 뉴 싱글 「ROCK THA TOWN」발매&amp;amp;라이브 투어 스타트로 기쁜 뉴스가 잔뜩!&amp;nbsp;&lt;/p&gt;&lt;p&gt;'빨리 라이브에서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라고 말하는 기합이 들어간 5명의 목소리를 잔뜩 전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사토 쇼리&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만남&lt;/b&gt;&lt;/p&gt;&lt;p&gt;영화 『하루치카』 무대인사로 후쿠오카에 갔을 떄, 스탭분이 데려가 준 가게에서 맛있는 백숙을 만났어! 백숙이란건 보통 스프(국물)은 안 마시잖아? 그치만 그 가게는 닭을 통채로 몇 시간이나 삶아서 만든 특제 스프를 작은 잔 같은 걸로 마실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서, 그게 놀랄만큼 맛있었어. 보통은 한 잔만 맛 볼 수 있다는 것 같지만, 모두에게 '아직 야채 넣지 마!'하고 부탁해서, 나만 5~6잔 리필해버렸어(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별&lt;/b&gt;&lt;/p&gt;&lt;p&gt;지금까지 내 방에 DVD 재생 플레이어밖에 없어서, 녹화하고 싶을 때는 거실에 있는 레코더를 사용했었는데, 그 환경에서 최근에 졸업했어! 내 방에서 차분하게 버라이어티 방송이라던지를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3방송을 동시에 녹화할 수 있는 레코더를 구매했거든. &quot;Sexy Zone&quot;으로 키워드 녹화 예약했으니까, 멤버가 나온 방송도 놓칠일은 없어. 바로 개그맨 분들이 나오는 방송같은걸 녹화해서, 최근에는 방에서 계속 TV를 보고있지♪&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Sexy Zone이 꽃구경을 한다면?&lt;/b&gt;&lt;/p&gt;&lt;p&gt;장소 잡는건 마츠시마가 솔전해서 해 줄 것 같아. 그런 타입이고, 다른 멤버는 아마도 안 할 거야(웃음). 나는 사비로 케이터링을 준비할까나. 초밥, 카레, 고기, 로스트 비프...... 너무 호화로워서 주변 사람들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 걸어오면 1인당 3,000엔인 티켓제 파티로 전환할거야(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lt;b&gt;나카지마 켄토&lt;/b&gt;&lt;/span&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만남&lt;/b&gt;&lt;/p&gt;&lt;p&gt;최근에 자주 만나는 건, 데자부. 라이브 리허설이나 회의중에 '어라? 이 내용, 꿈에서 본 적 있는데'라는 일이 굉장히 많아. 사적으로 처음 갔던 레스토랑에서도, 왠지 왔던 적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던지...... 나 드디어 꿈을 현실로 바꾸는 힘을 손에 넣은걸지도 몰라(웃음). 최근에 마시기 시작한 허브티의 효과일까? 페퍼민트의 릴랙스 효과가 너무 많이 나서, 새로운 힘과 만나버렸을지도!? (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별&lt;/b&gt;&lt;/p&gt;&lt;p&gt;시간을 쓸데없이 보내는 자신과 이별했어. 전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으면 계속 잤었는데, 그건 에너지를 저금하는게 아니라 소비라는 걸 깨닳았으니까. 물론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됐어. 그래서 최근에는 런닝을 한다던지, 좋아하는 미술관에 간다던지. 요전에는 근대 유럽 명화전에 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흐의 자화상을 봤어. 시간을 뛰어넘어 이 그림과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감동이지~.&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Sexy Zone이 꽃구경을 한다면?&lt;/b&gt;&lt;/p&gt;&lt;p&gt;나는 촬영 담당을 해 볼까나.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해서, 봄에는 벚꽃을 찍거나 해. 왕벚도&amp;nbsp;좋지만, 요즘에는 겨울벚꽃이 좋아. 노련함이랄까? 매력적이지. 지금까지 나는 자기 퍼스트인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주위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 어른이 된 지금이니까, 겨울벚꽃에 끌리는 걸지도.&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만남&lt;/b&gt;&lt;/p&gt;&lt;p&gt;『하루치카』 공식 사이트를 보고있자니, 오리지널 굿즈인 곰인형이 크레인 게임에 등장한다고 써있어서. 갖고싶어져서 게임 센터에 가서 합계 4개 get했어! 4개 중 1개를 쇼리에게 줬더니, 그 굿즈에 대해서 아직 몰랐던 것 같아서 '왜 나보다 먼저 알고있는거야!?'라는 말을 들었어(웃음). 남은 3개는 내 방에 잘 보이는 위치에 장식해둬서, 영화는 개봉하면 바로 보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켄티를 꼬셔서 보러갈까나~♪&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별&lt;/b&gt;&lt;/p&gt;&lt;p&gt;이병과 만남은 이어져있구나하고 생각한 사건인데, 중학교를 졸업한 후로 만나지 않았던 친구와, 도쿄에서 딱 만나는 일이 몇 번인가 있었어. 상경해 온 아이들이 음식점이나 가게에서 일하고 있어서, 거기서 우연히 재회했을 때는 서로 엄청 텐션이 올라가서, 항상 잠시동안 대화에 빠지곤 해. 개인적으로 앞으로 바이바이 하고싶은 건, 쇼핑 시간이 길어져버리는 자신. 충동구매가 멈추질 않아서, 같이 와 준 친구를 무심결에 기다리게 해 버리거든.&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Sexy Zone이 꽃구경을 한다면?&lt;/b&gt;&lt;/p&gt;&lt;p&gt;우선 나는 장소를 찾는 담당. 시즈오카에 자연이 풍부한 절경인 꽃구경 스팟이 있으니까, 모두를 데리고 가고싶어. 마리우스에게는 사쿠라덴부&lt;span style=&quot;color: rgb(140, 140, 140); font-size: 8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64, 64, 64); font-family: sans-serif;&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 140, 140); font-size: 8pt;&quot;&gt;생선 살을 쪄서 잘게 찢어 설탕/간장/미림 등으로 조리한 것&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 140, 140); font-size: 8pt;&quot;&gt;)&lt;/span&gt;같은 걸 사용한 꽃구경 스러운 도시락을 만들어오라고 부탁하고, 남은 3명에게는 기분 좋게 술이라도 마시라고 할까나. 나는 남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으니까, 그걸로 충분히 만족♪&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만남&lt;/b&gt;&lt;/p&gt;&lt;p&gt;동서Jr.의 『SHOW합전』을 보러 가서, 무로 류타군이라는 츳코미 재능을 만났어. 극 중에서 하고있던 꽁트가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특히 『쟈니스 월드』의 파로티는 최고였지. 소리내서 웃었는걸(웃음). SixTONES랑 동서Jr.가 다 같이 보케를 하는데, 그걸 무로근이 혼자서 훌륭하게 전부 처리하는거야. 정말 대단해! Sexy Zone에도 츳코미하러 와줬으면 싶을 정도로말야. 나도 무로군에게 츳코미 당해보고 싶고, 뭣하면 마구 보케해서 곤란하게 하고 싶어(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별&lt;/b&gt;&lt;/p&gt;&lt;p&gt;올해로 대학 졸업! 지금, 친구랑 해외로 졸업여행을 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 그리고 『거짓말 전쟁』도 그저께 크랭크업했어. 쿠사나기 (츠요시)군이 날 위해서 달려와줘서 기뻤어. 쿠사나기군은 자기 악세사리를 착용하게 해 준다던지, 굉장히 상냥해서. 항상 패션 이야기로 불타올랐어. 쫑파티는 실은 지금, 쿠사나기군과 '서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가자'고 약속을 해서...... 뭘 입을지 엄청 고민하고 있어!!&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Sexy Zone이 꽃구경을 한다면?&lt;/b&gt;&lt;/p&gt;&lt;p&gt;나, 매년 가족이나 친구랑 꽃구경 하고있어. 아마, 멤버 중에서 제일 꽃구경을 좋아하는 게 나일걸? 그러니까, 5명이서 꽃구경을 한다면, 내가 최고의 꽃구경 스팟으로 차에 태워 데려가 줄거야. 아직 저녁은 꽤 추우니까, 마츠시마나 마리우스를 스토브 담당으로 임명해서, 집에서 스토브를 지참해 오게 할까(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만남&lt;/b&gt;&lt;/p&gt;&lt;p&gt;최근에, 일로 갔던 해외에서 만난 치즈가 맛있어서, 새삼스럽게 치즈의 장점을 깨닳아서, 빠져버렸어! 양 우유로 만든 치즈라던지 여러 종류를 먹었는데, 제일 좋아하는 건 까망베르. 빵에 치즈랑 피클, 사라미를 올리면 정말 맛있어. 어른의 분위기를 맛 보고 싶을 떄는, 포도 쥬스랑 같이 먹는 걸 추천해. 거기다 지금, 해외 드라마에도 빠져있어.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와 만나는 게 기대 돼.&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별&lt;/b&gt;&lt;/p&gt;&lt;p&gt;건강한 몸 만들기를 목표로 해서,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에서 졸업했어! 지금은 기름진 것이나 설탕이 많은 것, 탄수화물은 피하고, 샐러드나 붉은 고기, 푸른 생선을 중심으로 먹는 걸로 했어. 엄마도 협력해줘서, 날 위해서 healthy한 요리를 만들어 줘. 닭 가슴살이 들어간 볼륨있는 샐러드를 발사믹과 올리브 오일로 만든 드레싱으로 먹는 게 좋아♪ 그 효과인지, 최근에는 피부 상태도 좋고, 몸도 가벼워!&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Sexy Zone이 꽃구경을 한다면?&lt;/b&gt;&lt;/p&gt;&lt;p&gt;나는 도시락 담당. 샌드위치나 삼각김밥을 많이 만들어서, 다같이 벚꽃 나무 아래에서 먹고싶어. 멤버와는 아직 꽃구경 한 적이 없지만, 매년 독일의 친구들이 놀러와서, 같이 꽃구경하고 있어. 일본은 거리에 벚꽃이 피잖아? 독일은 벚꽃은 공원에밖에 없으니까, 거리에 벚꽃이 있는 것에 감동하는 것 같아. 나도 일본의 벚꽃, 굉장히 좋아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모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쇼리의 C&amp;amp;R은 부디 함께&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신곡 「ROCK THA TOWN」은 처음으로&amp;nbsp;펑크 사운드에 도전한 어퍼 튠이네요.&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번에는 우선, 쟈켓 사진부터 달라요. 들려오지 않나요? 쟈켓사진에서부터 들려오는 음악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으-음, 자켓이 지금까지는 없던 러프한 느낌이라는거지(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맞아! 공들여 만든 세트에서, 지금까지 전신이 제대로 찍힌 쟈켓은 처음일지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맞아. 멋진데다가 곡이랑도&amp;nbsp;통하는 세계관이라는 느낌이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는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어찌됐든 멋있다고 생각했어. 리듬을 타는 방법이라든지도 포함해서, 지금까지의 Sexy Zone에게 없었던 것이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어딘가 쟈니스스럽지 않은 느낌도 신선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라이브에서는 이 곡의 그루브를 느끼면서 자유롭게 즐겨줬으면 좋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모두 쇼리의 C&amp;amp;R은 부디 함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각자의 즐기는 방식으로 말야. 덧붙이자면 나, 최근에 팬 분들이&amp;nbsp;회장에서 같이 노래해줘서 기쁘다고 생각했거든. 여러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보러 가면, 객석에서 진심으로 노래하는 분이 많아서 그 광경이 굉장히 멋지거든. 좀 부러워질 정도로.&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알아! 나도 그 일체감이 굉장히 좋더라구.&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러니까, 제대로 우리의 노래를 듣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같이 실컷 노래해줘도 우리로서는 기쁠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댄스 이야기를 하자면, 이번 안무는 S**t kingz상. 이전부터 그들이 만든 댄스를 보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멤버들 사이에서도 자주 있었지.&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이번에 처음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댄스의 표현방법같은 부분이 공부가 됐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마음에서부터 즐기면서, 기분으로 춤추는 느낌이 S**t kingz상은 정말 멋져!&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순수하게 레슨이 즐거워서 꽤 오래 춤 췄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더불어 요즘 유행하는 느낌도 있어서.&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한번 보면, 지금까지랑 완전히 댄스 스타일이 변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사비같은 건 같이 춤 출 수 있는 느낌이라서, 검지로 하늘을 가리키는 안무도 있지.&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건 간단할지도 모르겠네. 다만 마지막은 우치와를 들고 있는 사람은 무리일지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거기는 우치와 안 들고 있어도 못 할 걸(웃음). 그냥 우리가 춤추는 부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치만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해 주세요(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뭣하면 처음부터 우치와를 놓고 분위기를 탄다던지 춤을 춰 줘도 좋고.&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 이 곡에 한해서지만, 라이브는 자유롭게 즐겼으면 좋겠어. 곧 투어도 시작하고, 나는 최근에 그런 기분이 강할지도.&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투어는 3월 25일 나고야가 첫 공연일인데요, 이번에 주목 할 부분은?&lt;/b&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세트리스트도 무대 셋트도 의상도 굿즈도, 전부에 멤버의 아이디어가 담겨있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세트리스트는 후마군이 먼저 전체적인 틀을 만들어줘서, 그걸 바탕으로 다같이 정해갔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한곡 한곡의 연출에, 이번에는 꽤나 고집을 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주목 할 부분은 역시 거기지. 그리고 셋트는 어른스럽고 멋지게. 요즘스러움과 Sexy Zone스러움을 융합한 듯 한, 우리들만이 가능한 것을 목표로 하고 싶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새로움을 느껴줬으면 좋겠지. 의상도 깜짝 놀랄지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마,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것을 차례차례로 보게 될 거라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러니까 완전, 전체적으로 새로운 Sexy Zone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듯한. 이런 것이 Sexy Zone다움이에요 라는 걸 제시하는 듯 한 투어가 될지도 몰라.&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굿즈도 멤버가 굉장히 생각했지. 나는 캡을 팬 여러분이 평소에 사용해줬으면 하는 거랑, 소우짱이 만든 오리지널 캐릭터도 주목해줬으면 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캐릭터, 이름 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아직 안 정했어. 일단 이번 투어 용으로 만들었을 뿐. 그치만 앞으로도 여러 곳에서 내보일 수 있으면 좋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 캐릭터, 굿즈도 그렇고, 라이브 중에도 여러 곳에서 등장하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 나름대로 귀여움을 생각했어요! 팬 여러분에게도 귀여움받았으면 좋겠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우리들 모두, 짊어질 각오는 되어있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현재&amp;nbsp;절찬 라이브 리어설 중이라고 하는데요, 반응은?&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r /&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전체 이미지는 벌써 보이고 있어서, 남은 건 세세한 부분을 채워간다는 느낌이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번에는 5명의 시간이 안 맞아서, 솔로로 리허설을 하는 일도 많아. 그치만말야, 거기에 왜인지 항상 마츠시마가 나타난다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내 리허설에도 왔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나한테도 왔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모두한테 얼굴 비추고 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부르지도 않았는데 와서, 작은 거울 앞에서 빙빙 돌고 있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와하하하하! 계~속 턴 연습을 하고있었을 때 말이지(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거기다가 같이 적당히 음악을 틀어두고 스트레칭하고, 그리고나서......&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도시락을 먹기 시작하지! (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마츠시마, 왜 오는거야? (웃음)&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 매일이 리허설이야! (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그만큼 라이브를 향해서 불타오르고 있다는 거겠죠(웃음). 2월에는 데뷔 5주년 이벤트도 있었고, 팬이나 투어를 향한 마음도 보다 강해진 건 아닌가요?&amp;nbsp;&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렇네요. 투어도 1공연 1공연이 5주년 파티 같이 되었으면해요. 어쨌든 분위기를 띄우고 싶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투어 타이틀인 &quot;STAGE&quot;는 팬 분들의 &quot;STAGE&quot;이기도 하니까. 다같이 라이브를 만드는 기분으로 임하고 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는 5주년 이벤트에서, 개인 팬이 꽤 많은걸까 하고 느꼈어. 앞으로는, 각자 멤버도 좋지만, Sexy Zone이라는 그룹이 좋다고 말 해주는 사람을 더 늘리고 싶으니까, 그걸 위해서도 이번 투어에서는 5명의 일체감을 보다 높여가고 싶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남자고등학교 같은 기분으로 떠드는 우리들의 느낌도 즐거울거라 생각하고, 팬 분들에게는 점점 거기에 편승해줬으면 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맞아! 여러분 모두의 어떤 기분도, 우리들 모두, 짊어질 각오는 되어있으니까! (웃음) 팬 여러분에게는, 마음껏 자유롭게 부딪혀 와 줬으면 좋겠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섹시존 큐랩 QLAP 번역&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QLAP</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큐랩</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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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2:3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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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ザテレビジョンCOLORS vol.29 : 破蕾</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2</link>
      <description>&lt;p&gt;破蕾(봉우리가 터지다)&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5개의 꽃이 화려하게 피어날 때-&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그룹의 반수 이상이 20살을 맞이하여, 이미지를 바꾸기를 계속해가는 Sexy Zone은 그야말로 변혁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 아련한 것 뿐만&amp;nbsp;아닌, 5개의 꽃이 선명하게 개화한다.&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수있는, 그것이 어른이라고 생각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이번 봄, Sexy Zone가 발매하는 신곡 「ROCK THA TOWN」. 이 곡으로, 5명은 커다란 날개짓과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그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amp;nbsp;받아들이고 있는 듬직함이&amp;nbsp;5개의 눈빛에 나타나고 있다.&amp;nbsp;&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ROCK THA TOWN」을 들었을 떄, &quot;Sexy Zone은 혁명기에 있다&quot;고 생각했어. 솔로 파트도 무의식적으로 다른 창법을 사용하고 있는데다가 박력있어서... 이야, 정말 충격이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굳이 어른스러우려고 한 것도 아니었는데말야. 이번 곡의 멋진 부분은, 우리가 계속 해보고 싶었지만 못 했던 거였지. 그걸 지금 하는 것은 필연이고, 우리의 자신감이나 생각이 곡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 생각했어. 「ROCK THA TOWN」같은 방향성이 Sexy Zone다움이 되면 좋겠다고. 세상의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쟈니스가, 이콜(=) Sexy Zone이라고 한다면, 주역은 쟈니스인거고 우리는 아닌거야. 그걸 Sexy Zone이니까 멋있어, 귀여워라는 방향으로 나는 만들어가고 싶어. 어떤 취향이든지간에, Sexy Zone답네 라고 할 만한 것을 만들고싶어. 틀에 박힌 건 재미없으니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렇지. 틀에 박히지 않는 것이, 언제까지든지 신선하게 있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PV도 이번에는 하와이에서 촬영해서&amp;nbsp;지금까지와는 다르게&amp;nbsp;멋지게 완성되었지. 5년전에는 이런식으로 PV를 찍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어. 켄토군, 후마군이 운전하는 그림도 알기쉬운 변화고, 마리우스랑 해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었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소우짱이랑 비치를 산책하고, 바다에 발을 넣어보기도 했어. 차분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굉장히 즐거웠어. 비치에서 석양을 보면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눴어. &quot;어른이네, 우리들(웃음)&quot;이라고 주고받았지&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하와이는 사실 나도 &quot;어른이 되었구나...&quot;라고 생각했어(웃음). 솔직히, 일로 멤버랑 해외에서 1주일간 계속 같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았었거든(웃음). 그치만 가보니까 즐거워서. 매일밤 다같이 밥 먹고, 지친 마츠시마가 도중에 자버리기도 하고. 그런 평범한 시간이 그저 즐겁다고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자기 자신이 크게 느껴졌고, 각자가 제대로 어른이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하와이였어&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gt;나카지마는, 새해가 밝자마자 솔로 활동에 가진 힘을 쏟아낸 사토, 키쿠치 두 사람에게서, 혁명을 보았다고 한다.&lt;/b&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영화「하루치카」 선전으로 하시모토 칸나짱이랑 나란히 선 모습을 매일같이 TV에서 보면서 난 기뻤어. 쇼리가 혼자서 버라이어티에 나오는 모습도 정~말 기뻤고. 쇼리에게 「하루치카」가 정해졌을 떄, 선전 시기도 포함해서 기대하고 있었으니까. 지금, 자아를 내보이려고 하는 쇼리를 감개무량하게 보고있었어. 이런 찬스를 통해서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사토 쇼리를 알아줬으면 하면서말야&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봐줬다니 기뻐. 결과적으로 그룹에 기세를 몰아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정말, 쇼리, great야! 키쿠치는 『거짓말 전쟁』 great였지. 쿠사나기 (츠요시)상을 시작으로 훌륭한 연기자분들과 얽히는 역할로, 타이틀 백에 등장하는 모습에서부터 grea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카지마, 드라마 보면서 즐거워 해줬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현장에서는 모두가 자주 장난을 걸어온다고 말했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 정말,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주셔서 공부가 되는 것 뿐만아니라 즐거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키쿠치는 여러가지 표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유연한 자세로 현장에 임해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구나 싶어서 기뻤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혁명기라는 의식, 성장이 충분히 나타나는 것이 3/25(토)부터 시작하는 Sexy Zone의 봄 투어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투어를 5명이서 만들어 갈 시간은, Sexy Zone이라는 걸 생각하는, 서로 확인하는 좋은 찬스. 이번에는 모두의 의견을 모은다는 의미로 내가 키를 잡았는데, 투어도 역시 &quot;이게 Sexy Zone다움입니다&quot;라는 걸 구현, 제시하는 걸로 만들고 싶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면을 단지 보이기만 할 생각은 없어. 내가 멀리서 지켜본 Sexy Zone의 장점을, 멤버의 의견을 정리해가면서, 이상적인 형태에도 가까운 &quot;다움&quot;을 목표로 할거야. 우리에 대한 이미지, 생각을 넓히는 콘서트로 만들고 싶어. 그런 의미에서도 지금, 승패를 가릴&amp;nbsp;때야!&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키쿠치가 없는 곳에서, 마츠시마에게 키쿠치가 키를 잡은 것에 대해서, 제작현장의 모습을 슬쩍 물어보았다.&lt;/b&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굉장해. 후마군, 천재! 물론, 다른 4명도 마구마구 의견을 내고 있지만, 후마군의 대단한 부분은, 무리라고 말하지 않는 부분. 어려운 제안을 해도, &quot;한 번 생각하게 해줘&quot;라면서&amp;nbsp;NO라고 말하질 않아. 쟈니상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사람이니까말야. 지난번에는 쇼리가 정리해줬는데, 이번에는 후마군. 다음은 누가 할지 아직 모르겠지만, 모두의 의견을 듣고, Sexy Zone을 정리해주는 사람이 있는건 든든해&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성장이 두드러지는 봄. 사토, 마츠시마, 마리우스 연하 3인에게 &quot;어른이 되는 것이란?&quot;이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다. 「어려운 질문」「뭘까?」라며 고민하던 중, 반짝이는 표정을 보이며, 도화선에 불을 붙인 것은 사토였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나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이려나. 의식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일도 있지만, 어른은 자각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실행하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는 어른이고 싶지는 않네&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른이란 무엇인가 하는건, 아직, 이건말야...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마음은 계속 내 안에 있으니까&lt;/p&gt;&lt;/div&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어른이란 뭘까...&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소우는 데뷔곡에서 &quot;어른이 정한 방식, 그게 정답이야?&quot;라고 노래했었잖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치만 우리들은 어렸을 때부터 어른의 세계에서 자라왔잖아. 우리는 우리나름대로(웃음) 어른이 되어온 부분은 있을거라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런거면 좋겠네.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해가기 위해서는, 그걸까. 자기의 의견과 자기에게 자신을 가지는 것일까.&lt;/p&gt;&lt;/div&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런 마음가짐을 가짐과 동시에, 주변을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지&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거 후마군한테 자주 듣는 말이야. 분위기 파악 좀 하라고(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데뷔 5주년 기념을 지나, 5개의 파스텔 컬러는 달콤하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의지를 가진, 강하고 새로운 색으로 변화했다.&lt;/b&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생각하고 있는 건 많이 있는데, 지금 즐겁잖아. 우리는 데뷔가 빨랐으니까, 아무 기반도 없이 시작해서, 거기서부터 5명이서 5년, 베이스를 만들어왔어. 그룹의 방향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게 됐지. 퍼포먼스의 세계는 새로움이 중요하지만, 기반이 없고 전달할 힘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 다시 한 번 기반의 중요성을 깨닳았어&amp;nbsp;&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돌발적인 성공도 사실은 남몰래 쌓아올린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해. 비즈니스 럭(Luck)은 쌓아올려간 미래에밖에 없을거라 생각해&amp;nbsp;&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정말 그렇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우리에게는 태양 이상으로 뜨거운 정열이 있어. 무한의 의욕이 있어&lt;/p&gt;&lt;/div&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새로운 것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서 가능성을 넓혀가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섹시존 쟈테레 쟈테레비젼 컬러스 colors 번역&lt;/span&gt;&lt;/p&gt;&lt;/div&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쟈테레</category>
      <category>쟈테레 컬러스</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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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xykenty.tistory.com/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Mar 2017 00:2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週刊ザテレビジョン 12号 : Sexy 素ナップ 第222回 卒業トーク (켄토, 후마)</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1</link>
      <description>&lt;p&gt;졸업토크&lt;/p&gt;
&lt;p&gt;이별과 만남이 찾아오는 봄. 나카지마 켄토&amp;amp;키쿠치 후마가 대학시절의 일, 다시금 Sexy Zone으로서 살아갈 결의를 이야기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우리는 중학시절부터 취준을 해서 Sexy Zone에 취직한거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금하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일로 벌어먹고 살&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겠다는 그 각오가 더 강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신입사원이 길거리에 넘쳐나는 계절. 'AOKI'의 CM에서 신입사원을 응원중인 Sexy Zone, 나카지마 켄토와 키쿠치 후마 콤비가 봄을 이야기한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본업은 학생이고, 일도 하고 있다는 의식이 강한 10대였던 것 같아. 반대인 사람도 있을거 같지만 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내가 그 반대인 사람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어느쪽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맞아.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나도 그렇다고 해서 Sexy Zone을 소홀히해도 된다고는 먼지만큼도 생각한 적 없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생각해보면, 나, 신입사원이야. 졸업을 눈 앞에 두고, 지금하는 일로 벌어먹고 살아가는거야,라고 다시금 실감하고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알 것 같아! 다만, 나는 중3때 쟈니스에 들어간 그 때부터, 나는 회사원이라고 생각하고 해왔으니까. 키쿠치랑 마찬가지로, 학업도 일도 진심으로 해왔지만, 마음이 좀 더 쟈니스 퍼스트!였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깊게 응!하고 맞장구치면서) 나카지마는 그렇다고 생각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중3... `08년 4월 20일부터, 쟈니즈 퍼스트!! 지금은, 섹시 퍼스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나도 앞으로는 그렇게 되겠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치만, 아까도 말했던 &quot;나는 이걸로 벌어먹고 사는거야&quot;라는 긴장감은 굉장히 알 것 같아. 대학교에 가지 않게 되는 건, 조금 쓸쓸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러네, 쓸쓸하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캠퍼스에 나에게 있어 휴식 작소같은 곳이 있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런 장소 꼭 있지. 대학교에 가면 만나는 친구들이라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맞아. 사람들과의 이별도 있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나는 자주 4명 정도가 함께 있었는데, 그 녀석들이 하나씩 취업을 해나가는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 그렇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내 미래는...하고 생각했어.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다른 세계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마도, 우리들은 중학생일 때 부터 취준을 해서말야, Sexy Zone에 취직한거야. 나는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확실히 대학교에서 취준하는 것 보다 차분히 생각해가면서, 꿈꾸던 직업에 종사하고 싶은거지, 우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렇게 생각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좀 더 가벼운 녀석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제대로 된 녀석이라고 놀라하거나 하면, 어렸을 때 부터 일해오고 있었구나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어린이가 쟈니스를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어른이 될 준비가 되었던걸지도 모르겠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앞으로 일하는 곳에서 동급생을 만나는 일도 있으려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나, 벌써 만났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에, 진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응. 제작회사에 들어갔다는 듯 해서, TV방송국에서 만났어. 그리고 선배가 드라마 스탭이기도 했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렇구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사람이란, 이런식으로 연결되어 가는거구나 하고 생각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런거 좋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나카지마 켄토 키쿠치 후마 후마켄 쟈테레 대담 번역&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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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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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11:3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TV LIFE 7号 : Re:AL TIME! 119 (후마, 쇼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10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쇼리군&amp;amp;후마군이 벚꽃 페어 코디로 등장! 쇼리군의 영화 「하루치카」를 보러 가기에는 어떤 난관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하루치카」는 쇼리가 데려가줬으면 좋겠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자기가 나오는 영화에 멤버를 데려왔어'라고 할 걸&lt;/SPAN&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웃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하루치카」가 공개됐지. 내가 지금 알고있는 정보라고 하면, 하시모토 칸나쨩이 귀엽다는 것 정도지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건 다들 알고있어(웃음). 촬영하고 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amp;nbsp;된 것이랑&amp;nbsp;어떤 평가가 돌아올지가 기대돼서 두근두근하고 있으려나. 후마군은 영화관에서 봐줄거지?&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내가 혼자서 영화관에 간다고 하자. 거기서 사람들이 알아보면 '제일 안 올 것 같았는데. 멤버가 나오는 영화를 보러 오다니 사실은 좋은 사람이잖아'라고 생각하는게 싫어(웃음). 그러니까 간다면 쇼리가 데려가줬으면 좋겠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뭐야 그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굳이 둘이서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으니까말야. 티켓을 '에-, 뭐 어쩔수 없네'라고 말하면서 받아준다는 느낌을 원한다구.&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번거롭구만(웃음). 거기다 나랑 함께면 '자기가 나오는 영화에 멤버를 데려왔어'라고 할 걸(웃음). 그 부분은 (마츠시마) 소우한테 부탁해야겠다. 후마군은 『거짓말 전쟁』이 종반(취재 당시)인데, 현장은 어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낯가림이 덜해져서 쿠사나기 (츠요시)상이랑도 이야기 할 수 있게 됐는데, 곧있으면 촬영이 끝나버려(웃음). 스토리는 노도의 전개이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카즈키는 마지막에 어떻게 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안 알려줘(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리고 투어가 곧 시작되는데, 이번에는 후마군이 메인으로 연출을 해주고 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이번에는 멋을 냈달까, 어른스러움을 의식하고 있어. 지금의 Sexy Zone은 귀여운 이미지가 정착되어 있으니까, 멋있는 이미지도 플러스하고 싶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완성된 베이스를 보면,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르구나라고 느껴. 여기서부터 5명이서 서로 의견을 내서 세세하게 만들어가는 느낌이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조금만 알려주자면, 각자 한사람이 5명을 프로듀스하는 코너는 만들고 싶어서 계획중.&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재미있을 것 같네, 그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1. 졸업식에 이상적인 고백 상황은?&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졸업식에 고백하는건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장벽이 높아지는 것 같아서, 나라면 그 날은 되도록 피할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렇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거기다가 좋아하는 사람과는 함께 학생생활을 즐기고 싶으니까, 고백한다면 더 일찍 할거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같은 의견. 그치만 이 상황을 '스캇토재팬'에서 연기했는데, 약간 애절한 느낌이 좋았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분위기타고 성공률이 올라갈지도(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2. 어른이 되어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 있나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커피.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 특정 커피를 마시고 있어서, 마시면 나도 잘 하게 되려나-싶어서 마시기 시작한게 19살때였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귀여운 이유네(웃음). 나는 호불호가 없으니까 별로 없는데, 요즘 술의 맛을 좀 알게되었을지도. 전에는 어울리기 위해 마셨다는 느낌이었지. 쇼리는 20살이 되어서 어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요 전에 핫와인을 조금 마셨는데 맛있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어른! (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3. 최근에 감동한 영화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아직 못 봤지만 'この世界の片隅で’는 보고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도. 좋다고 굉장히 추천을 받았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애초에 영화를 요즘 안 봤을지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는 주 3편은 보는데, 최근에 감동물은 안 봤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주 3편은 엄청난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그치만 바쁠 때에 보면 내용이 헷갈려져. 여유를 가지고 보는 편이 좋은데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나는 그 타입. 볼 때는 제대로 집중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키쿠치 후마 사토 쇼리 사토키쿠 후마쇼리 테레라이 번역 TV Life&lt;/SPAN&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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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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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10:5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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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투어 준비 ㅠㅠㅠㅠㅠㅠㅠㅠㅠ</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99</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522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23D54958B43CD50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623D54958B43CD508&quot; width=&quot;522&quot; height=&quot;153&quot; filename=&quot;캡처.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해도... 내 통장은 세쿠조의 것...&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다행히도 올해는 명의가진것도 이용하고 지인들이랑도 같이 넣어서 티켓 많이 확보 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설마했던 내가 가진 명의들이... 요코아리 전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니 어쩜 이럴 수 있냐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주변분들 도움 받아서 티켓 구하기도 하고 교환도 해가지구 대강 채우긴 채웠다 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요코아리 5/3 공연 빼고는 다 구해야해서 머리가 아푸지만 어케든 되겠지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4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58BD3B58B43DE43C&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158BD3B58B43DE43C&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617&quot; filename=&quot;IMG_182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해도 열심히 스케줄표를 만들고 있고여 호텔이랑 비행기는 이미 전부 예약 완료했음;ㅅ;&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아니 공부랑 일을 이렇게 계획적으로 해봐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월말~4월초에 공연이 너무 많이 몰려있어서 이거 다 회사 쉬었다가는 내 일을 못 할 것 같아서&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오사카 3/31이랑 4/2 2부는 쿨포기... 아니 쿨하진 못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냥 어쩔 수 없이 포기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31에는 분명히 마리 생일축하 노래 불러줄텐데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올해도 같이 불러주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리고 빨간글씨는 티켓 구해야 할 공연들...&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2부터 나고야 티켓 도착하기 시작하겠지 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고통의 티켓 구하기가 시작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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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7 23:5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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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19 데뷔5주년 이벤트 오사카 1부</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98</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50344E58B43777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150344E58B437770B&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600&quot; filename=&quot;KakaoTalk_20170227_23205505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또 타이밍 놓쳐서 후기 안 쓰고 지나갈 것 같아서 (써머파라.......................ㅠㅠ) 지금이라도...&lt;/p&gt;&lt;p&gt;&lt;br /&gt;&lt;/p&gt;&lt;p&gt;내 입장에서는 제일 당선되지 않기를 바랐던 오사카 1부가 돼버려서 온갖 스케줄 다 엉망됐지만 결과적으로는 즐거웠으니 되었다!!!!!!!!!&lt;/p&gt;&lt;p&gt;하필 내 손은 또 뒷 구역을 뽑았고........ 결국은 맨 뒤에 카메라 옆에 붙어서 방관하듯 보았다ㅠㅠ&lt;/p&gt;&lt;p&gt;&lt;br /&gt;&lt;/p&gt;&lt;p&gt;마리우스가 엠씨맡아서 등장하자마자 귀여움 폭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gt;막 형들을 불러보자면서 오니이짱~~~ 하고 같이 불러달라고 해가지고 내가 마리 덕분에 세쿠조를 공식적으로 오니이짱이라고 불러보았다 후후후후후 오빠들 어서 나오시져^^&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한참 있어도 안나와서 마리 막 당황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멤버들 말에 의하면 쇼리가 나가지 말자고 했다고^^ 쇼리마리 귀엽고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노래 순위는 전체 종합으로 해서 2위 카라아이랑 1위 섹시존 불러줬고, RTT 부를 때는 마리만 남겨두고 넷이 아래로 내려왔는데 켄토랑 소우가 이쪽으로 와줘서 가까이서 봐서 행복♥ 켄소우~!!!!(야광봉)&lt;/p&gt;&lt;p&gt;&lt;br /&gt;&lt;/p&gt;&lt;p&gt;RTT 하와이 영상은 정말 엄청나고 엄청나고 또 엄청났고여....................&lt;/p&gt;&lt;p&gt;후마켄 무슨 일이시죠 정말 내가 얼굴이 화끈해서말야 넘 좋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p&gt;&lt;p&gt;빨리 싱글 나와라ㅠㅠ 특전 영상 주세욧ㅠㅠ 자세히 볼거야ㅠㅠㅠㅠㅠㅠㅠ&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벤트 본 내용 끝나고나서 같은 구역에 있던 일본 트친 분 만나서 같이 하이터치하러 이동했고&lt;/p&gt;&lt;p&gt;내가 하이터치 처음이라 떨린다고 했더니 여러모로 양보해주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amp;nbsp;&lt;/p&gt;&lt;p&gt;하이터치 순서는 켄토, 소우, 쇼리, 마리, 후마 였고 대기중에 멀리서 보니까 마리만 보이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p&gt;&lt;p&gt;근데 진짜로 넘 스탭들이 사람들 쭉쭉 밀어가지고 멈춰서지 마세여1~~!!!!! 하니까 나도 마음이 급해서 진짜 다섯명 지나오는데 5초도 안 걸린 기분이고요ㅠㅠㅠㅠㅠ&lt;/p&gt;&lt;p&gt;켄토가 나한테 사랑해요~! 라고 해줬더니 바로 옆에서 팬들쪽으로 몸을 쭉 내밀고 하이터치해주던 소우도 따라서 사랑해요!!! 해주는데 진심 와;;;;;;;;;;;;;;;; 나 여기서 죽는걸까;;;;;;;;;;;;;;;;;;;;;;;;;;; 싶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p&gt;&lt;p&gt;진짜 막 넋이 나가서 멤버들한테 하려던 말도 못 하고ㅠㅠㅠㅠㅠㅠ 하이터치를 하긴 했나 얼굴만 봤나도 잘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하이터치 끝나고나서는 트친분이랑 같이 나란히 RTT CD 예약하고 헤어짐 ㅠㅠ&lt;/p&gt;&lt;p&gt;그래도 예약 기다리는 동안 수다도 떨고... 오미야게도 주셔서 넘나;ㅅ; 마음과 두 손이 다 풍족했어 행복했다;ㅅ;&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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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7 23:3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yojo 1703 : 王子の継承</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9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b&gt;왕자 계승&lt;/b&gt;&lt;/p&gt;
&lt;p&gt;&lt;b&gt;도모토 코이치 / 나카지마 켄토&lt;/b&gt;&lt;/p&gt;
&lt;p&gt;&lt;b&gt;츤데레 vs 러브홀릭 ♥ 폭소 토크&lt;/b&gt;&lt;/p&gt;
&lt;p&gt;&lt;b&gt;&amp;nbsp;&lt;/b&gt;&lt;/p&gt;
&lt;p&gt;&lt;b&gt;전설의 왕자 코이치가 켄토의 언동에 주목하고 있어!! 그걸 계기로 실현한 세대를 넘어선 왕자 대담. 항상 변함없는 켄토의 러브홀릭스러움에, 츤데레한 선배도 후배 왕자로서의 진가를 인정했다!?&lt;/b&gt;&lt;/p&gt;
&lt;p&gt;&amp;nbsp;&lt;/p&gt;&lt;p&gt;&lt;br /&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코이치는 켄토가 평소부터 &quot;'The Star'라고 하면 히가시야마(노리유키)상과 이 분!&quot;이라고 열설하는 대 선배. &quot;너무 왕자라서 사생활이 전혀 보이질 않아...&quot;라며 존경하는 마음을 안고 있음과 동시에, 엔터테이너로서 사고방식에 심취해, 대학 레포트 테마로 골랐을 정도. 그런 분이 무려 콘서트 MC나 라디오 방송에서 켄토의 러브홀릭스러움을 화제로 해주고 있어! 존경하는 선배에게 묻고싶은 질문을 잔뜩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던 켄토의 앞에 반짝하고 나타난 코이치는, 후배 켄토에게 흥미진진한 듯...&lt;/span&gt;&lt;/b&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gt;&lt;/p&gt;
&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31, 218, 17); font-size: 18pt;&quot;&gt;팬에게 대응은 대조적으로&amp;nbsp;소금과 신!?&lt;/span&gt;&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제일 첫 인상은, '나랑은 정 반대다!'였어. 그리고, 단어는 나쁘지만, '기분 나빠아. 그치만 재미있어'라고 생각했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하하하...(황송함).&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그러던 중에 라디오 방송에 '나카지마 켄토 정보입니다!'라는게 청취자한테서 점점 모여들어왔어. 그래서 '진짜구나, 대단하다'라고 생각하게 됐어. 지금은 아직 100%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웃음). 그치만 지금까지 철저하다는 건 프로의식이겠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방송에서 이름을 불러주신 것 자체가 기적같은 일이어서 기뻐요! 프로의식의 정점과 같은 분께 '프로의식이 있다'는 말을 듣는건 영광이에요. 제가 코이치상을 처음 만났던 장소는 무대 위였어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오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대기실에서 만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밖에 만날 수 없는 분이라는 느낌이어서. 처음 대화를 나눈 건, 카운트다운 콘서트(12년)의 무대. 「Sexy Summerに雪が降る」라는 곡을 산타 복장으로 노래했더니 코이치상이 '새해가 됐는데 왜 산타가 있어?'라고 말씀해주셨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비꼬는 놈이네(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거기서부터 많이 말을 걸어주셔서. 이런 식으로 위대한 분께서 말을 걸어주시면 자극적인 매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정말, 당신의 말이 나에게는 하나하나 자극적이야(웃음). 나는 벌써 늙은 인간이니까, 사고방식도 &quot;쇼와&quot;거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강경파인 사고라는 말씀이신가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강경파일까...? 그러니까 후배 모두를 보고있어도, 더욱이 그를 따르는 팬의 분위기같은걸 보고있어도 '요즘 애들은, 이렇구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팬에 대해서 코이치상은 어떤식으로 대하고 있나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바케네코들~!'이라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아... 그렇군요. 그치만 관객분들은, 그렇게 말해주면 기분 좋은거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네타인거지.&amp;nbsp;이 세계에 들어와서 25년쯤이니까, 팬과의 신뢰관계도 있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여기에서, 스탭이 'Myojo LIVE! 2016 여름콘서트호'에서 켄토의 솔로 콘서트를 취재한 페이지를 펼쳐 보여주자...&amp;nbsp;&lt;/b&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소리내서 읽으며) 팬과의 위험한 러브러브쇼! 예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스탭에게)... 여기서 그걸 보여주다니... 저기, 지난 번은 팬과의 관계가 &quot;남자친구와 여자친구&quot;로, 이번에는 &quot;버터플라이와 허니&quot;라는 설정이었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그치만 여자친구가 아니잖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 세계 안에서는...이라는.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나, 최근 MC에서는 '나를 멋대로 남자친구라고 생각해도 돼. 그 대신 끝난 순간, 헤어집니다'라고 말하고 있어(단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단명하는 교제네요. 그치만, 연애를 하는 건 허가한거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멋대로 하세요'라고. 그러니까, 이런 게 가능한 것도 오랜기간 계속해온 신뢰관계가 있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대단해요. 그걸 구축해낸 코이치상은 대단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개중에는 '까불지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amp;nbsp;솜씨가 없어서&amp;nbsp;팬에게 대하는 방법도 서툴거든. 그러니까 이상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콘서트에서도 전혀 눈을 맞추지 않고 손도 흔들지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것도 놀라웠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흔들지 않고 조금 올리는 정도. 손을 흔들어주면서 눈을 맞춰줘서 '아, 기쁘다. 또 콘서트에 가고싶어'라고 생각해주는 것 보다는, '다시 이 무대를 보고싶어'라고 생각해 주는 팬을 잡고싶다는 생각이 있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대단한 사고방식이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그렇지 않으면 연령적으로도 더이상 안되겠다고 자신을 압박하는 부분도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 사고방식은, 코이치상의 잡지 연재에서도 읽은 적이 있어서, 충격 받았어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팬서비스와 무대에 충실함을 양립할 수 있으면 제일 멋있을거라 생각해. 다남 나는 눈을&amp;nbsp;맞추고싶지 않을 뿐(웃음).&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객석의 여러분도 멋있는데...&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너..., 대단하네(진지). 그런 켄토랑 나랑, 그리고 테고시(유야)도 넣어서 세명이서 콘서트에서 같이 공연하고, 같이 MC하면 엄청난 일이 되겠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좋네요. 정말로 힘이 될 수 있으면... 함께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받아들이고 싶고, 그런 코이치상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것도 있어요. 정말은 팬을 사랑하고 있는... 가끔씩은 말하고 싶어지지 않을까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아니, 말하고 싶어지지는 않아. 그 공간을 팬 여러분이 즐겨주는게 전부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렇네요. 코이치상은 모든 것에 대해서 나무를 보기 보다는 숲을 보고있다는... 아직 저는 멀었네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지금 몇살이더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22살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지금의 켄토에게는 팬 여러분도 멋진 모습을 바라고 있을거라 생각해. 그대로 멋진 모습으로 있어줘(웃음). 나는 부끄러울뿐이고. 예를 들면 마이크를 비스듬하게 들고 노래한다던가말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옆 얼굴을 보이면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나는 못 해. 뭐, 여러가지 버릇이 있어서, 그게 개성이 되는거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치만 코이치상은 역시 왕자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그렇게 말해줘도 나 스스로는 모르겠어. 뭘 보고 왕자인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언제 왕자가 되신거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그건말야, 우리 아버지가 왕이 되었을 때... 야-, 정말로 스스로 말한 적은 없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렇군요. 자연스러운거네요. 그런 코이치상에게 사랑하는 여성이 있었다면, 왕자스러운걸 선물한다던가 하나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없어요. 미안하지만 그런 솜씨도 없고, 달달한 말 같은건 저어어어어어어얼대 말 못 해.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런 척 하는거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뭐라는거야, 지금(폭소)!? 척하는거 아니야, 말 못한다고! 그런거 서툴거든. 꽃다발을 건넨다던지, 부끄럽지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부끄럽지 않아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코이치&lt;/span&gt; 하하하. 역시 대단하네요. 대단해애(감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치만, 부끄러운 편이 남자다운걸까...싶은 생각도 들어요. 올곧은 남성은 그런 걸 부끄러워하는 걸까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아니아니, 괜찮은 것 같은데. 그걸 켄토는 실제로 하고있는거니까. 그걸 없애버리면 나카지마 켄토가 아니게 돼버리니까말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아...(솔직하게 납득).&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그게 팬을 대하는 켄토의 애정이구나 싶달까, 이야기하고있으면 알게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기뻐요.&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내가 못 한 걸 켄토가 해주고 있는거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건 그렇고 코이치상은 결혼계획은 있으세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언젠가는 가정을 갖고싶다고는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츤데레스러운 교육을 할 것 같아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어떠려나... 그치만, 내가 지란 가정이 정말 훌륭했다고 생각하니까, 비슷한 가정을 갖게되면 좋겠다고는 생각하고 있어. 명확하게 몇 살까지라는 건 없지만...&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올 해 2월, 3월의 도쿄 공연에서 통산 1500회를 맞이하는 부타이 [SHOCK]. 기자회견에서는, 소중히 키워온 중요한 역할을 차세대에게 바톤터치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있었다. '왕자'로서 바톤을 맡기는 방향에 켄토의 모습은 보이고 있는 것일까?&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color: rgb(31, 218, 17); font-size: 18pt;&quot;&gt;가끔은 볼품없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17년째인데, 예를 들면 20주년 타이밍에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네... 만약 그렇게 될 때는 20주년동안 내가 배운 것을 한달간의 연습에서 켄토에게 전부 가르칠테니까. 그렇지 않으면, 하는 의미가 없는 걸.&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대단해요... 너무나 엄청난 무게가 있는 말이라서 받아칠 단어가 떠오르질 않..는데요. 지금 저는 아직 너무나 풋내기라서 앞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코이치상의 말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해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하나 물어보고 싶은데말야, 켄토는 약점이라든지, 볼품없는 모습을 보이는건 싫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싫죠. 옛날보다는 고집이 없어지긴 했지만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나도 약점을 보이는 건 저항이 있는데, 볼품없는 모습을 보이는 건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 예를 들어 연습실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저항이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있어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그것만은 고치는 편이 좋아. 연습실은 실패하는 장소니까. 안 되는 부분을 파헤쳐내는 것이 중요해. 예를 들어 거기서 멋있는 채로 있어버리면, 연출가로서는 말야, 무너뜨리는게 큰 일이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아...(납득).&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그러니까 실패하고 창피를 당해서... 그걸 모두와 공유하고. 그래서 무대 위에서 멋있어지면 되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발상은 없었어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잔뜩 창피를 당하고 잔뜩 실패했으면 좋겠어(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알겠습니다! 실패하겠습니다.&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실패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치만 마음껏 실패하는 편이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해. 무얼하든지간에 처음에는 특히 무섭다든지 하잖아. 그치만 많이 실패해두면, 무섭지 않게 되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렇게해서 자신감을 붙여가면 되겠네요. 이야-, 위대한 말이에요. 대선배의 이야기를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지금, 눈 앞에 있는 코이치상이 정말로 코이치상인지 의심스러워져서. 이렇게 기쁜 말을 많이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이치상은, 남자답고 늠름한 이미지 그대로인 분이네요. 코이치상 정도로 정신력이 강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분은 없을거라 생각해요.&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으음... 약한 소리도 하지만말야(부끄). 그치만 여러 일을 거듭하면서 강해지지 않았을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쟈니스에 코이치상이라는 존재가 있으면 문제없을거라 생각하게 됐어요. 제가 본받아야 할 뒷 모습을 발견했다! 이런 시간이었어요.&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코이치&lt;/span&gt;&amp;nbsp;이야-, 지금 나에게는 본받을 포인트는 없어. 20대 후반 정도가 되었을 때, '그 사람, 이런 이야기를 했었지'라고 조금 떠올려주면 좋으려나. 그건 그렇고 나카지마 켄토란 멋지다고 생각했어. 캐릭터가 어쩌고 저쩌고하는 차원이 아니네. 10년후 쯤을 생각하면 무서울 정도야. 지금의 나카지마 켄토는 확립되어있으니까 자신감을 갖고 그대로 나아가줬으면 해.&lt;/p&gt;&lt;p&gt;&lt;br /&gt;&lt;/p&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묘조 myojo 번역 2017년 3월 나카지마 켄토 도모토 코이치 대담 sexy zone 섹시존 킨키키즈 Kinki kids&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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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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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18:1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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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polo 1702 : 5人でつかの間のリラックスタイ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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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6년차&amp;nbsp;결의&amp;nbsp;&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키쿠치 후마 × 사토 쇼리 : 다섯명이서 함께하는 당연한 시간이 정말 기뻤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쇼리의 20살 생일을 키쿠치가 성대하게 축하!&lt;/span&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r /&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2016년은 Sexy Zone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탱받았다는 걸 새삼 실감할 수 있었던 1년이었어. 팬 여러분, 스탭 그리고 멤버!... 모두에게 지탱받은 해였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다섯이서 함께하는 당연한 시간이 정말 기뻤고, 즐거워서 계속 행복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쇼리한테는 20살이 된 해이기도 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20살이 되었습니다! 후마군이 파티를 해줬지.&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는 키시(유타)한테&amp;nbsp;'쇼리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요'라고 상담 해 줬으니까 좀 협력했을 뿐.&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나는 여기저기에서 후마군다움을 느꼈어(웃음). 평생 한번뿐인 20살 생일을 이렇게 성대하게 축하받아서 정말로 기뻤어. Sexy Zone으로도 파티했고, 잔뜩&amp;nbsp;축하해줘서 고마워! 선물도 소중히 할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내가 좋아하는 타월이니까 사용감은 보증할게. 또 같이 놀러 갈까? 생일 축하는 사람이 많았으니까, 다음에는 몇명이서만 여유롭게.&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어른의 대화를 느긋하게 해보자. 약속!&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섯명의 상&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는 최고! 또 다른 비약을 맹세&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더 비약하고 싶은 건 매년 생각하는 거지만, 2017년은 그 마음을 제대로 형태로 만들고 싶어. 그룹의 샅애가 지금 진짜 좋다고 난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 최고인 상태를 기세로 바꿔갈 수 있으면 다섯명은 더 강해질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응. 정말 그렇지. 1년이란 눈 깜짝 할 새에 지나버리니까 하루하루를 소중히하고 Sexy Zone으로서 착실하게 앞을 향해가면 좋을거라 생각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나카지마 켄토&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마츠시마 소우 : &amp;nbsp;더욱 더 춤도 강화해서 육체적으로 남자다운 움직임을 하고싶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다섯명이 그룹으로서 정말 하나가 됐지&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2016년은 정신없었지만 굉장히 좋은 해였어. 여름의 서머파라에서 각자가 제대로 콘서트를 하고, 여러 이야기를 했지. 개인이 의식을 바꾸니까&amp;nbsp;모든게 바뀌어서 그룹으로서 정말 하나가 됐어. &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응, 2016년이 우리의 진짜 시작.&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를 위해서 5년을 사용했다는 느낌. 간단히 말하면 팀으로서의 역할분담이 됐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팬들이 볼때 캐릭터가 확립됐네,라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정답!&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2017년도 계속해서 개인을 확립해서 그룹을 강하게 해나가야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도 내년엔 20살이구.&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러고보니 2016년, 처음으로 밥 얻어먹었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돈코츠 라멘! 맛있었지? 엄청 조사했다구. 켄토군한테 '맛있어!'라는 말 듣고,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어.&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뭐가 이겼다는거야(웃음). 그치만 처음이었으니까 기뻤고 감동했어.&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영화도 같이 보러갔지. 다음도 예약했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내가 좋아하던 작품에 엄청 빠져들었지? 영향받기 쉽다니깐~(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개성을 살려서 더욱 열심히 춤추고 싶어&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2017년은 춤도 강화해서, 육체적으로 남자다운 움직임이 가능하면 좋겠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Sexy Zone은 각자 개성적이라서 맞추려는 의식도 중요하지만, 개성을 보이는 댄스를 하고 있지.&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각자가 출실하면, 다섯명의 여러가지 유닛도 더더욱 재미있어질거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켄토군이랑 열심히 춤추는 임팩트있는 댄스를 하고싶고, 연기도 하고싶어.&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각자 현장에서 흡수 한 것을 그룹에 가지고 돌아와서 최강의 우리가 되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키쿠치 후마 × 마리우스 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 둘이 남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듣는게 싫었던 것 뿐&lt;/span&gt;&lt;/b&gt;&lt;/p&gt;&lt;/div&gt;&lt;div&gt;&lt;b&gt;&lt;br /&gt;&lt;/b&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리우스는 키쿠치의 옷을 따라하고 싶어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2016년은 다섯명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던게 무엇보다도 기뻤어. 나말야, 후마군한테 정말로 감사하고 있거든. 나랑 소우짱의 마음을 알아주고 노력해준 거 알고있으니까. 은혜를 갚고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뭐 해줄건데?&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건 아직 모르지만... 열심히 할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기대하지 않고 기다릴게(웃음). 아까 마리우스는 내가 노력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좀 틀려. 나는 둘이 남들한테 무슨 이야기를 듣는게 싫었을 뿐. 그러니까 마리우스가 약점으로 느끼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고마워. 나, 후마군을 정말 존경하고 있고, 진짜 좋아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래서 옷도 내 흉내내려고 하는거야?&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건 말하면 안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오늘 사복, 위부터 아래까지 내 흉내낸거지(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신발만이거든요! 신발은 따라서 샀는데, 다른건 완전 카피는 아니고 내 색깔을 낸 후마군 버전이니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역시 따라했잖아(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2017년은 둘의 추억을 늘릴래!&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2017년은 더 후마군이랑 많이 추억을 만들고싶어! 올해는 거부당했으니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연락 안 한건 마리우스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건...... 공부하느라 바빴단말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애초에 나랑 놀았던 적도 없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게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못하잖아(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잘 하고싶으니까 알려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건 스스로&amp;nbsp;노력해주세요(웃음). 일단 쇼핑이라도 갈래? 양복 봐줄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좋았어~! 나랑 쌍둥이 코디 할래?&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응. 패스할게(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사토 쇼리&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마츠시마 소우 : 2017년은 중요한 해가 될거니까 마음을 다잡아야지&lt;/span&gt;&lt;/b&gt;&lt;/div&gt;&lt;div&gt;&lt;b&gt;&lt;br /&gt;&lt;/b&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원이 모였을때의 &quot;다섯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느낌(Five&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感)&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quot;이 중요&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2016년은 다섯이서 같이 있을 기회가 많아서 기뻤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렇네. 다만 나는 전원이 모였을 때에 좀 더 &quot;다섯의 느낌&quot;을 내고싶었어. 다섯명이 모였다는 것 정도로 만족하면 안 되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확실히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에 대한 의식은 높아졌지. '아라시니시야가레'에 출연했을 때도, 아직 멀었구나~라고 느꼈고.&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아라시분들을 보고있으면 괜히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 아라시분들은, 혼자서 이야기하고 있을때도 다섯명이서 신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 걸. 그런 선배에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도 개선의 여지는 있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쇼리와는 사적으로도 함께 있을때가 많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치만 기본적으로 내가 만나자고 하면 거절하잖아(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나, S거든(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 이외에서도 보케인 소우에게 츳코미하는 쇼리&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러고보니 가게에서 주문 할 때 '여기요, 티 주세요'라고 하는거 그만해. 부끄러워.&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해외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됐으니까(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그럼 '여기요'가 아니고 거기는 'Excuse me'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그 다음에 '물 주세요'라고 했더니 쇼리가 '거긴 Water겠지'라고 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우리 만담에 점원분이 아무렇지 않게 웃는 의미불명한 한 때(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쇼리는 언제나 츳코미해주니까. 츳코미하는 보람이 있는 나라서 다행이네.&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과신하지마(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어쨌든 2017년도 다섯명이서 같이 있고싶어. 중요한 해가 될거니까 마음을 다잡아야지.&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I think so, too.&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68, 196, 13); color: rgb(255, 255, 255);&quot;&gt;소우&lt;/span&gt;&amp;nbsp;도중에 내 이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쇼리&lt;/span&gt;&amp;nbsp;so...... 우와, 눈치 못 챘어~(쓴웃음).&lt;/p&gt;&lt;p&gt;&amp;nbsp;&lt;/p&gt;&lt;/div&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나카지마 켄토 × 마리우스 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결성 5주년을 맞이해서 겨우 기반이 다져진 느낌&lt;/span&gt;&lt;/b&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017년은 승패를 가리는 해, 개성을 확립하고 싶어&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2016년은 일에서도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학교에서도 인간관계를 만드는 어려움을 배웠어. 덕분에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이런 일을 하고있으면, 학교는 어깨 힘을 빼는 장소이고 싶지. 그게 고민하는 장소가 되어버리는 건 큰일이라고 생각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일에서는 결성 5주년을 맞이해서 기뻤어. 겨우 기반이 다져져서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할 수 있어~라는 느낌일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quot;여기부터인 느낌&quot;은 있지. 여기부터 새로운 스타트같은. 2017년은 승패를 가리는 해가 될 느낌이 들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다섯명이서 있는 시간도 늘었고, 앞으로는 자기자신이 그룹에게 플러스가 되는 인간이 되어야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버라이어티 방송도 많이 경험해서, 각자의 개성을 확립해가는 것의 소중함을 느꼈어. 그것도 자기만족 레벨이 아니라,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만한게 아니면 안 돼.&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그렇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마리우스라면 독일어로 환경문제에 대해서 랩을 한다던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열심히 할게(웃음).&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쿠로사키군~'을 보고 데이트하고있는 기분이었어&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사적으로는 둘이서 어딘가 간다던지는 못 했네. 나는 영화 '쿠로사키군의 말대로는 되지 않아'를 보고, 켄토군이랑 데이트를 하는 기분을 맛 봤지만. 영화관에는 라이벌이 잔뜩 있었지~(웃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섹시 허니가 말이지(웃음). 내년에 마리우스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수험이네. 그치만 마리우스라면 여유로울거니까, 여러 장소에 데리고 돌아다녀볼까.&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같이 영화보러 가고싶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좋지. 학교 생활 어드바이스도 해줄게. 나도 여러 경험이 있으니까.&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187, 0); color: rgb(255, 255, 255);&quot;&gt;마리&lt;/span&gt;&amp;nbsp;부탁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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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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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Jan 2017 21:2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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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토 솔로곡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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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107eoAJ75xVYhbkxbb5LLo@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켄토 솔로곡 10곡 돌파~&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Teleportation&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Candy&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ove風&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ディア・ハイヒール&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Black Cinderella&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カレカノ!!&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永遠のメリーゴーランド&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Forever L&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Mr. Jealousy&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ey!! Summer Honey&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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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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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00:3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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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07 야카이 나카지마 켄토 악수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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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8adcKjl9Key8emSKKKKyQ4@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V</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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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6 20:2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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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スキすぎて 2012~2015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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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3b3fUUUazvvcaprOVrvdCU@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멤버별 멘트 보는 재미와&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변성기를 지나는 멤버들을 지켜보는 엄마 마음을 느낄 수 있다규...&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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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00:1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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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30 Sexy Zone의 Qr Zone #351 (켄마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80</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 font-size: 14pt;&quot;&gt;161130&amp;nbsp;Sexy Zone의 Qr Zone #351&lt;/span&gt;&lt;br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b&gt;&lt;/span&gt;&lt;/p&gt;&lt;p style=&quot;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font-size: 14pt;&quot;&gt;출연 : 켄토, 마리우스&lt;/span&gt;&lt;/b&gt;&lt;/span&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4708E5ZdZx55V7dyKkJddE@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font-size: 12px;&quot;&gt;Sexy Zone 섹시존 큐알존 Qrzone 라디오 번역&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RADIO/QR Z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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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큐알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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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Dec 2016 23:3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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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et 1701 : A La Mode Vol.17 (켄토, 소우)</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86</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2 SHOT TALK : 나카지마 켄토, 마츠시마 소우&lt;/B&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exy Zone 멤버 5명이 각자 전원과 대담을 하는 이 기획.&lt;/P&gt;
&lt;P&gt;6번째인 이번달은 켄토&amp;amp;소우가 등장!&lt;/P&gt;
&lt;P&gt;사적으로 놀기도 하는 이 두사람의 관계성을 체크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켄티와의 관계성은 데뷔 전부터 변함없지. 변한건 최근에서야 내가 '켄티'라고 부르는 정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나도 깨닫고보니 '맛짱'으로 부르고 있었어. 이런건&amp;nbsp;기분에 따르는거잖아. 그야말로 맛짱을 같은 교실에 있는 친구같이 생각하고 있으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맞아! 나도 켄티에 대해서는 &quot;형&quot;이라는 느낌이 안 들어. 굳이 말하자면 &quot;엄마&quot;라는 느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나한테 모성을 느껴? 그런거 다른 사람한테는 들어 본 적 없어(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요전에 (스게타)린네가 '켄토군은 사람을 치유해주는 오오라가 있죠. 그게 좋아요. 소우군도 이 기분 알아요?'라고 물어봤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너한테 그걸 물어봤다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물론 소우군도 좋아하지만요~'라면서 말하더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나도 후배한테 동경받는 남자가 되고싶어. 그치만 켄티를 좋아한다는 후배들의 마음도 이해하니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내 친구들은 맛짱 팬이 많아. '헤, 어디가 좋아?'라고 말해뒀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거짓말이야(웃음). 쇼리도 스무살이 되었는데, 맛짱도 곧 10대 마지막 해잖아. 연령차를 느끼지 않게 된 것도 당연하네. 자주 영화 감상을 나한테 보고하는데 단어 선택이 어른이 됐다고 생각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건 켄티 영향이 커. 둘이서 영화보고 밥 먹으면서 평론하는 흐름이 많잖아. 마음 속으로는 '영화 현장도 모르는 니가 잘도 말하네'라고 생각하겠지만(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전혀.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워. 그치만, 빨리 나한테도 맛짱의 연기를 평론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그렇네, 힘낼게! 언젠가 켄티랑 더블 주연을 장식하고 싶은 꿈도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런 꿈, 갖고있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응! 학원물이 좋겠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하, 학원물... OK, 26살까지는 교복입을 생각이니까, 괜찮아(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어둠을 안고있는 역할에 도전하고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나는 맛짱의 밝음, 사랑스러움이야말로 최장의 무기라고 생각하는데말야. 꼭 마츠시마 소우 주연의 러브 코메디가 보고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연애물에서 같이 출연하는건 절대 NG! 켄티한테 러브로 이길 수 있을리 없는 걸.&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웃음). 그럼 나는 마지막에 맛짱의 사랑의 열매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택배업자 역할같은걸로 우정출연할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듀엣 2017년 1월호 번역 켄토 소우 켄소우&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due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듀엣</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소우</category>
      <category>켄소우</category>
      <category>켄토</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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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Dec 2016 12:0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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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et 1701 : Perfect Stories in 2016 -今年のボクを自己採点-</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8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결성&amp;amp;데뷔 5주년 year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각자가 의식을 높이 갖고 지내온 2016년. 어떤 해였는지 일, 사적인 것 모두 각각 점수를 매겨주었습니다.&amp;nbsp;더불어 근황도 즐겨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사토 쇼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6년의 자신]&lt;/STRONG&gt;&lt;/P&gt;
&lt;P&gt;일적으로는 80점 정도일까. 100% 전력으로 임해도 그 결과가 100점이 되지 않는 일도&amp;nbsp;있지만, 보람을 느낀 건 &quot;서머파라&quot;의 솔로 콘서트. 하고 싶었던 밴드를 할 수도 있었고 즐기면서 무대에 설 수 있었던게 제일 좋았어. 그리고, 영화 '하루치카'도 크지. 개봉은 좀 더 있어야(2017년 3월)하지만, 영화 첫 주연 기회를 얻어서 '자신의 대표작'으로 부를 수 있는 것이 생긴건 앞으로 활동하는데 있어서 큰 자신감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사적으로는말야, 최악인 일도 있었으니까, 50점. 좋았던건 영국에 홀로 여행할 수 있었던 것과 취미인 음악을 통한 만남이 많았던 것. 최악인 일이 어떤건지는 비밀이지만, 자동차 면허를 못 딴거랑 살을 못 찌운건 마이너스 점수일까. 아, 그치만&amp;nbsp;스무살 생일이 최고였으니까 충실도 면으로는 70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7년에 강화하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P&gt;일과 사적인 부분 공통으로 말할 수 있는건 웨이트업. 역시 어느정도 체중이 있고 축이 확실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 스태미너 부족으로 이어지고, 퍼포먼스에도 맞지 않아. 거기다, 사적으로도 멋있는 남자이고 싶으니까말야. 믿음직스러운 육제...까지는 못 가더라고 표준 체형은 되고싶어서. 그치만 나, 매니저분한테 '또 먹고있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평소에도 엄청 먹고있는데 살이 안 찌니까 어려워. 트레이닝을 너무 많이 하면 다이어트가 되기도 해버리고... 어쨌든 '살 찌고 싶어!'라는 의식을 항상&amp;nbsp;지닐 수 밖에 없겠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근황]&lt;/STRONG&gt;&lt;/P&gt;
&lt;P&gt;스무살&amp;nbsp;생일을 쟈니스 멤버가 축하해줬어. 키시(유타)와 둘이서 밥을 먹을 생각으로 들어간 가게에, 어째서인지 후마군이나 야스이(켄타로)군, (다나카)쥬리군들도 있어서말야. 생일축하 노래랑 동시에 폭죽이 터져서 깜짝 놀랐어! 모두가 서프라이즈로 모여줬다는걸 알고 정말로 기뻤어. 거기다가 축하 메세지 동영상을 보내 준 사람들의 면면이 대단했어! 못 온 Sexy Zone 멤버는 물론이고, 도모토 코이치군이나 미야케 켄군, 우치(히로키)군, 야마시타(토모히사)군, 톳츠(토츠카 쇼타)... 그리고 코타키(노조무)나 Prince, (히라노)쇼의 메세지도 있었네. 내가 말 할 수 없을 것 같은 대선배로부터도 축하를 받다니 행복했고 코이치군으로부터 '쟈니스 정신을 이어갈 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것도 대감격. 잊을 수 없는 생일이 되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lt;STRONG&gt;마리우스 요&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6년의 자신]&lt;/STRONG&gt;&lt;/P&gt;
&lt;P&gt;특히 즐거웠던 건 &quot;서머파라&quot;일까. 소우짱이랑 둘이서만 콘서트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 '완벽을 목표로!'라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회의해서 본방에 임했었어. 목표로 해야 하는 건 &quot;완벽&quot;이 아니라,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드는 것이라는 걸 배웠어. 우리가 100% 즐기지 않으면, 모두를 즐겁게 할 수 없는걸. 그러니까 콘서트 이외의 일도 즐기는 게 중요해. 그게 가능했던 2016년이었으니까 일적으로는 100점! 그치만, 사적으로는 70점정도이려나. 후지가야(타이스케)군과 라스베가스에 가거나, 남매 세명이서 싱가폴 여행을 하거나 해외에 갈 수 있었던 건 좋았지만말야. 평소에는 혼자인 시간을 우선해왔으니까 '좀 더 친구랑 놀아둘걸'하고 후회하고있어. 혼자인 시간도 좋아하는 편일텐데 그게 너무 많아지면 '나는 사랑받고 있는거지...?'하고, 갑자기 불안해져버리는걸(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7년에 강화하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P&gt;연기하는 일을 많이 하고싶으니까 일본어도 더 숙달해야 해. 발음을 연습해서 모두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 할 수 있게 되는것도 과제. 그리고 팬과의 교류를 더 늘리고 싶어. 콘서트 뿐 아니라, 부활절이나 할로윈파티같이 시즌 이벤트도 모두와 즐기고 싶어. 그런 건 CD 구입자 특전으로 하면&amp;nbsp;실현하기 쉬우려나...? 그렇다면 우리가 많이 CD를 발매 할 수 있도록 활약해야겠네. 사적으로는, 2016년의 반성을&amp;nbsp;반영해서, 친구나 멤버와 더 놀거야! 나는 자연에서 에너지를 받고있으니까,&amp;nbsp;다같이 숲같은 곳에 가면 좋겠어. 그러면 일도 사적으로도 더욱 엔조이 할 수 있을거같아.&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근황]&lt;/STRONG&gt;&lt;/P&gt;
&lt;P&gt;학교 동급생이랑 할로윈 파티를 했어. 나랑 친구가 기획해서 회장 수배같은 것도 전부 했어. 당일은 70명 정도가 참가해줘서 무서운 영화를 본다던지, 가장 콘테스트나 춤을 추면서 대 성황! 참고로 나는 친구한테 빌린 팬더 점프수트를 입고 참가. 나, 팬더 좋아하니까(웃음). 파티 후에 모두한테 '즐거웠어. 고마워!'라는 말을 들어서 기뻤어. 내년에는 수험생이라서 할로윈 파티 할 때가 아닐테니까 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다행이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6년의 자신]&lt;/STRONG&gt;&lt;/P&gt;
&lt;P&gt;일적으로는 100점! 작년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었고, &quot;라지라&quot;나 &quot;시부5시&quot; 같은 레귤러도 늘어서, 스텝업 할 수 있었으니까말야. 개인적으로는 혼자서 &quot;세계에서 제일 받고싶은 수업&quot;에 출연한 게 컸어. 작년에 이어서, 연 1회라도 혼자서 승부하는 기회를 얻은게 굉장히 기뻤어. 확실히 '좀 더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부분은 있었지만, 반성점이 있는 걸 마이너스라고는 생각지 않아. 반성이라는 것도&amp;nbsp;현장을 경험하지 않으면 할 수 없으니까. 그보다 문제는 사적인 부분이야. '남과 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서 혼자서 있는 일이 많았는데말야. 결국, 자동차 면허도 못 땄고, '도전하고 싶어!'라고 말했던 유화도 못 그렸으니까말야(땀). 그치만, 친구가 출연하는 부타이를 보러 가서 자극을 받아서, 사적으로도 일로 이어질 수 있는 걸 했던 건 좋았던 일이야. 그러니까, 평가는 50점이려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7년에 강화하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P&gt;우선은 지식을 갖추는 것. 시사적인 일부터 잡학적인 것 까지, 토크 주머니를 늘려가고 싶어. 라디오도 지금은 멤버와 페어로 하고있지만, 앞으로 혼자서 할 수도 있잖아? 그 때 곤란하지 않기 위해서도말야. 그치만 그걸 위해서는 공부를 한다기보다는 사람들이랑 많이 교류해가면서 여러가지를 알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하고싶어!'라고 생각한 걸 할 수 있는 실행력과 정신도 강화하고 싶어. 나, 이렇게 보여도 부정적이라서, 너무 생각이 깊어지는 성격이야. 모두가 밝은 캐릭터라고 생각해주는 만큼, 내가 조금이라도 어두우면 그 장소의 공기가 쳐져버리니까말야. 우울해지려면 적어도 집에서 혼자일 때에 할 수 있도록, 자신을 컨트롤 할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근황]&lt;/STRONG&gt;&lt;/P&gt;
&lt;P&gt;아빠랑 누나랑 세명이서 외출했어. 작년에 애견인 무쿠가 죽어서 '이제 애완동물은 못 키우겠어'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이제와서 동물이 그리워져버려서말야. 무쿠를 잊었다던가, 무쿠의 대용이 필요한다던가는 아니고 그저 단순히 동물과 장난치고 싶어서 펫숍에 갔었어. 오랜만에 강아지랑 놀아서 정말 위안을 받았어. 가족과는 '바빠도 월 1회는 다같이 외출하자'고 해서, 다음에는 오사카의 테마 파크에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실현할 수 있으면 좋겠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lt;STRONG&gt;키쿠치 후마&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6년의 자신]&lt;/STRONG&gt;&lt;/P&gt;
&lt;P&gt;일도 사적으로도,&amp;nbsp;둘 다&amp;nbsp;100점. 어차피 자기채점이잖아? 타인이 채점하면 다른 숫자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언제든 100점=100%, 그 이상을 만들 생각으로 여러 일에 임하고 있어. 물론 반성점은 많이 있고 더욱 더 할 수 있는 일도 있을거라 생각해. 리얼한 시험 공부랑 마찬가지라서, 이번에 100점을 받았다고 해서 자만하고 있으면 내리막길뿐이니까말야. 초등학교 1학년때의 100점과, 중학교 1학년때의 100점은 질도 의미도 다르듯이, 2016년의 100점과 2017년의 100점은 기준도 바뀌어 갈 테니까 '이대로 힘내자'가 아니라 '이 이상으로 열심히 해야해'라고 계속 생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룹 활동에서 인상 깊었던 건, 5명이서 작사를 한 것. 베스트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quot;STAGE&quot;라는 노래인데, 가사를 만들기 위해서 5명 각자가 Sexy Zone을 향한 생각을 글로 엮었어. 그걸 조합해서 하나의 가사로 만들었어. 이런 형태로 멤버의 마음을 알 수 있어서 기뻤어. 사적으로는, 여름 솔로 콘서트에 출연해 준 멤버끼리 본방을 향한 마음가짐을 갖추기 위해서 했던 &quot;결의대회&quot;가 최고로 즐거운 추억. 남자들끼리 한대의 차에 타서 바다에 갔었어. 왜인지 출연하지 않은 야스이(켄타로)군도 있었지만(웃음) 솔로 콘서트 멤버 OB의 의미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7년에 강화하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P&gt;운동하고싶어~. 근육 트레이닝같은거 말고 팀으로 몸을 움직이는 게 하고싶어. 야구랑 농구는 10대때 했었고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는것도 좋을지도. 일에서는 일단은 발표된 드라마 '거짓말 전쟁'을 위해 내 역할에 필요한 준비를 할 계획이야. ...사기꾼 역할의 준비라니, 뭘까(웃음). 쿠사나기(쯔요시)상과 연기하는 건 처음이니까 여러가지를 배우겠습니다! Sexy Zone으로서는 다음 콘서트가 결정되면 해보고 싶은 게 있는데, 그건 아직 비밀로...(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근황]&lt;/STRONG&gt;&lt;/P&gt;
&lt;P&gt;가족끼리 전골 요리를 먹으러 갔었어.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 가족도 모두 함께. 반대로 사무소 친구들이랑은 별로 못 놀았네. 아, (다나카)쥬리랑 하라(요시타카)와는 식사하러 갔었어. 둘 다 특별히 보고할만한 특별한 모임이 아니었지만말야(웃음). 이렇게 자연스럽게 여럿이 모일 수 있다는게 왠지 좋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 FONT-SIZE: 14pt&quot;&gt;&lt;STRONG&gt;나카지마 켄토&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6년의 자신]&lt;/STRONG&gt;&lt;/P&gt;
&lt;P&gt;일적인 면으로는 80점이려나. 부타이 '쟈니스 월드'부터 시작해서, Sexy Zone 5주년까지 기분 좋게 달려올 수 있었어. 영화도 많은 사람들이 봐줬고, 드라마에서는 새로운 역할과 만날 수 있었어. 그룹으로 버라이어티 방송에 초대받을 기회가 늘어난 것도 기뻤지. 솔직히 좀 너그럽게 채점했지만 충실감이라는 의미로 80점! 사적으로는 30점. 오프의 추억이 별로 없어...(웃음). 애견 보니타와의 생활이 시작된 것이 최대이자 최고의 토픽이 됐지. 좀 전까지는 날뛰었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애교를 부리게 되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017년에 강화하고 싶은 것]&lt;/STRONG&gt;&lt;/P&gt;
&lt;P&gt;토크력. '나는 이렇게 생각해'라는 걸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잘 하는데(웃음), 토론을 잘 못해. 더 회화의 캐치볼을 즐기게 되고싶어. 그리고 요즘 피아노를 칠 기회가 줄었으니까, 클래식이나 재즈 피아노 연습도 하고싶어. &quot;재주&quot;를 연마하는 1년으로 만들고 싶어. 알기 쉽게 말하자면 &quot;숟가락 굽히기&quot;같은, 누가 봐도 '오!'라고 생각 할 수 있을 특기를 앞으로 2~3개 갖추고 싶어. 버라이어티 방송 같은데서 A라는 특기를 보여줬을 때, '다른건?'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B를 보여줄 수 있으면 멋있잖아. 두번째, 세번째도 준비해두는게, 싸움의 필승법이니까. 참고로 '아라시니 시야가레'에서 성대모사를 한 후로 '언제 연습하고 있는거에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성대모사 연습은 안 하고 있어요! 그 때의 분위기에 맞춰서 흥에 겨워서 부딪혀 볼 뿐이야(웃음). 사적으로는, 요리 실력을 키우고 싶어. 사람들과 모였을 때, 축의 중심에 요리가 있는 경우가 많잖아. 그게 내 수제 요리라면 그 날의 추억이 하나 늘어나잖아? 맛있는 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어. 내가 요리에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는 거기야. 신부수업을 받는 여성들에 섞여서 요리교실에 다녀볼까?(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근황]&lt;/STRONG&gt;&lt;/P&gt;
&lt;P&gt;지난 1개월, 오랜만에 여러가지를 생각할 시간을 가졌어. 연초부터 머신건 같이 현사되는 볼을 한 손에 배트를 들고 필사적으로 되받아치는 시간을 지내왔었으니까, 겨우 릴랙스 할 수 있었던 느낌. 이라고 해봤자, 새로운 해를 향한 준비도 착착 시작하고 있어. 남은 건 봄에 대학졸업을 위해서 라스트 스퍼트를 해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듀엣 2017년 1월호 번역&lt;/SPAN&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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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듀엣</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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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Dec 2016 11:4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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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29 Sexy Zone의 Qr Zone #350 (켄마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8</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 font-size: 14pt;&quot;&gt;161129 Sexy Zone의 Qr Zone #350&lt;/span&gt;&lt;br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b&gt;&lt;/span&gt;&lt;/p&gt;&lt;p style=&quot;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font-size: 14pt;&quot;&gt;출연 : 켄토, 마리우스&lt;/span&gt;&lt;/b&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5d8dUxS7cYcafxpkkJ64p6@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font-size: 12px;&quot;&gt;Sexy Zone 섹시존 큐알존 Qrzone 라디오 번역&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RADIO/QR ZONE</category>
      <category>qrzone</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라디오</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큐알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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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Dec 2016 01:1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週刊ザテレビジョン 49号 : Sexy 素ナップ 第211回 5周年ロングインタビュー⑤</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9</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자신의 꿈을 피워내는 일에 열중하고 있었다는 나카지마 켄토이지만, '지금 정말 그룹 활동이 즐거워. Sexy Zone으로서의 꿈을,&amp;nbsp;새로이 안겨준 5주년이었어'라고 단언한다.&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5년 전의 나에게 :&amp;nbsp;기를쓰고 노력하지만 망설이는 매일... 5년 후 흔들림없으니까 걱정하지마!!&lt;br /&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quot;어이 5년 전의 나! 분명,&amp;nbsp;기를쓰고 노력하고 있겠지~(웃음). 이렇게 말은 하지만, 아직 어리고, 뭘 해야 좋을지 몰라서 큰일인 매일이지? 그치만 괜찮아. 걱정하지마! 5년 후의 너는 흔들림없으니까(웃음). 자신을 믿고 돌진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5주년이기때문에 말할&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수 있는 켄토에게 보내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Message&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 FONT-SIZE: 11pt&quot;&gt;사토 쇼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높은 대응력이 든든한 존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켄티는 어떤 일이든 순식간에 제대로 해내는 기술을 갖고있어. &lt;/P&gt;
&lt;P&gt;그 능력은 대단해!! &lt;/P&gt;
&lt;P&gt;억지스러운 요구에도 능숙하게 대응한다던지, 코멘트를 해주니까 든든해. &lt;/P&gt;
&lt;P&gt;켄티가 없었다면, 그 역할을 내가 해야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감사할 뿐이야!!&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67,177);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1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해멘다해도 응원하고 있으니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변치않고 있어준&amp;nbsp;그 캐릭터에 감사! &lt;/P&gt;
&lt;P&gt;앞으로도 흔들림없기를 바라.&lt;/P&gt;
&lt;P&gt;나는 알 수 있어. &lt;/P&gt;
&lt;P&gt;조금 해메게 될 일도 있겠지.&lt;/P&gt;
&lt;P&gt;어쩌면 앞으로 싫어질 일도 있을지도 몰라. &lt;/P&gt;
&lt;P&gt;그치만 힘내줬으면 해(웃음). &lt;/P&gt;
&lt;P&gt;나는 언제까지나 응원하고 있을거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 FONT-SIZE: 11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켄토엄마에서 켄토형님으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데뷔 전부터&amp;nbsp;켄티한테 도쿄역으로 마중과 배웅을 받아서 신세를 졌어. &lt;/P&gt;
&lt;P&gt;지금은 형님이지만 처음에는 엄마였네.&lt;/P&gt;
&lt;P&gt;멤버&amp;nbsp;모두와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켄티가 제일 '들어봐~'라고 징징대는 느낌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 &lt;/P&gt;
&lt;P&gt;그도 그럴게 前&amp;nbsp;내 엄마인걸.&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 FONT-SIZE: 11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계속해서 빛나는 채라 자극을 받아&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막 결성했을 때 부터, 많은 것을 알려준 게 켄토군. &lt;/P&gt;
&lt;P&gt;엄격했지만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lt;/P&gt;
&lt;P&gt;그 때부터 나를 걱정해주고 있어서, 지금 굉장히 감사하고 있어. &lt;/P&gt;
&lt;P&gt;항상 빛나고 있고 에너지가 있어서, 라이벌로서 자극이 되는 존재에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Sexy Zone은 계속해서 전진할테니까, 따라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기쁨이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안심할 수 있는 장소로&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파란만장한 5년간이었으려나. 5주년인 지금, 겨우 스타트 라인에 설 수 있었다... 그런 기분이 들어.&amp;nbsp;멤버의 기쁨도 아픔도 함께 느껴와서. 그룹의 정, 경쟁심 그리고 질투, 5명의 여러가지 생각이 복합적으로 섞여서 정신적으로 아직 어렸던 우리들은 파란만장해지지 않을 수 없었던거지&quo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쟈니스 최연소 그룹의 최연장자로서, 어른과 어린이의 틈새에 놓여있던 나카지마 켄토.&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quot;쟈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예스맨이면 안되고, 나아가 But...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안무가 맞지 않아,라고 혼났을 때에 &quot;네,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는 이렇게 하고 싶어요&quot;라고 말 할 수 있는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도 많이 혼났지만 &quot;그치만, 이렇게 하고싶어요&quot;라고 반발해왔으니까말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 나름대로의 Goal을 제대로 갖고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만들어가.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년 걸려 도착한 지금의 Sexy Zone이라는 그룹을, 그는 &quot;안심할 수 있는 좋은 환경&quot;이라고 온화한 미소와 억양으로 말한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요즘 Sexy Zone으로서의 일이 전보다 한층 기대돼. 큰 이유로서는, 지금 5명이서 좋은 의논이 되고 있으니까. 5주년을 향해서 하나가 되자, 라고 새롭게 결의한 시기는 정확히 서머파라 후&amp;nbsp;였으려나&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사토 쇼리, 나카지마 켄토, 키쿠치 후마, 마리우스 요&amp;amp;마츠시마 소우의 4패턴으로 열린 콘서트 'Summer Paradise 2016'.&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8월에 각자가 서머파라 콘서트에서 솔로로서의 의식도 고조된 상황에서&amp;nbsp;'요비스테' 녹음으로 Sexy Zone 집합!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가을이 되어도 우리의 마음은 뜨거운 여름인 채였지(웃음). 베스트 앨범을 위한 준비도 시작되어서, 5명이서 가사를 공동 작업한 곡 'STAGE'에서는 서로의 제안이 부딪혀가면서도 차례로 융합해 완성으로 나아갔어. 'STAGE'를 5명이서 만드는 나날은 정말로 이상적인 나날이었어. 자신이 5명의 원에 녹아들어간다... 그런 안심감을 얻은 제작작업이었어. 자기자신의 꿈을 피워내는데에 열중했던 나에게, Sexy Zone으로서의 꿈을 새로이 안겨주었어.&quo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Sexy Zone이 되기 전부터 고락을 함께 해온 후마와의 관계성이 바뀌게 된 것도 이 시기.&lt;/STRONG&g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quot;함께 있는게 당연한 것이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두 사람이 화해하게 된 것도 음악의 힘이 컸어. 비틀즈로 말하자면, 죤과 폴이 사이좋게 악수!같은. 아니, ('슬램덩크'의) 루카와와 하나미치일까(웃음). &lt;SPAN style=&quot;COLOR: #8c8c8c; FONT-SIZE: 9pt&quot;&gt;(*한국판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c8c8c; FONT-SIZE: 9pt&quot;&gt;강백호와&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8c8c8c; FONT-SIZE: 9pt&quot;&gt; 서태웅)&lt;/SPAN&gt; 그도 그럴게 우리 한 때 엄청나게 사이가 안좋았으니까(웃음). 그치만 극복해야 하는 것을 함께 극복해냈지. 함께 어우러진다는 것과는 달라. 서로가 햐애할 일, 있어야 할 장소를 발견했다는 느낌. 그렇기 때문에 그룹의 음악성과 그 의지가 하나가 되었어. 서로 훌훌 털어버리고 시계가 clear해져서 Sexy Zone으로서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으려나. 우리&amp;nbsp;드디어 어른의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웃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쇼리, 마리우스, 소우의 성장에 대해서는 &quot;3명 모두 포텐셜이 정말 제대로 갖춰져있어!!&quot;라며 눈을 크게 뜨고 그 기쁨을 감추지 않는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남은 건 각자의 퀄리티를 높여가는 것 뿐! 나랑 키쿠치도 같은 노력을 하면서, 경험치가 많은 부분에서는 3명을 커버해가고 싶어. 특히 쇼리를 정신적으로 어른이 되도록 재촉해버린 건, 나랑 키쿠치가 좀처럼 완전한 어른이 되지 못했던 탓도 있을거라 생각해. 그치만, 어른스러운 사고가 가능한 건 쇼리의 매력이기도 하고, 그건 그거대로 다행인 부분도 있어서...라고 해석할게(웃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신의 매력도 과오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켄토는 어른 남자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내가 여러가지를 극복해내서 만약 한 세대를 풍미했다고 한다면. 그리고 다른 4명도 같은 상황... 그 때. 5명의 최종 골 지점, 그것이 Sexy Zone이기를 바라. Sexy Zone은, 언젠가 일본을 석권한다. 나느 그렇게 믿고있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흔들림 없이 끝없는 의지와 함께, 팬에게 보내는 말에는 사랑이 넘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팬 여러분에게는 걱정하게 해서 미안합니다. 한번도 자신의 생각이 흔들린 적은 없었지만, 전부가 옳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과오도 포함해서 5년간, 한번 여기에서 0으로 만들어줄 수 없을까? Sexy Zone은 계속해서 전진해갈거니까. 후퇴할 만한 일은 하지 않을거니까, 앞으로도 따라와줘. 일단, 우리랑 손을 잡자! 6번째, 7번째...&amp;nbsp;계속 손을 잡아가주길 바라!!&quot;&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amp;nbsp;&lt;/P&gt;&lt;/B&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쟈테레 자테레 롱인터뷰 나카지마 켄토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번역&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나카지마 켄토</category>
      <category>롱인터뷰</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자테레</category>
      <category>쟈테레</category>
      <category>켄토</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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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16 13:2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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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28 Sexy Zone의 Qr Zone #349 (켄마리)</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7</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 font-size: 14pt;&quot;&gt;161128 Sexy Zone의 Qr Zone #349&amp;nbsp;&lt;/span&gt;&lt;br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b&gt;&lt;/span&gt;&lt;/p&gt;&lt;p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amp;quot;Nanum Barun Gothic&amp;quot;, sans-serif; margin-right: 0px; margin-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x-width: 100%; font-size: 12px; padding-top: 0px !important; padding-bottom: 0px !important;&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0, 0); color: rgb(255, 255, 255);&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quot;&gt;&lt;b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quot;&gt;&lt;span style=&quot;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font-size: 14pt;&quot;&gt;출연 : 켄토, 마리우스&lt;/span&gt;&lt;/b&gt;&lt;/span&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iframe width=&quot;640&quot; height=&quot;360&quot; src=&quot;//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vb10dw6we6ZYYheBCWhh2WW@my?service=daum_tistory&quot; frameborder=&quot;0&quot; scrolling=&quot;no&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Sexy Zone 섹시존 큐알존 Qrzone 라디오 번역&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RADIO/QR ZONE</category>
      <category>qrzone</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라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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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큐알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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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6 23:2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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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opolo 1701 :  シンメ大賞受賞スペシャル対談</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6</link>
      <description>&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gt;POPOLO BEST SYMMETRY AWARD 2016&lt;/b&gt;&lt;/span&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b&gt;1위 나카지마 켄토×키쿠치 후마&lt;/b&gt;&lt;/span&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수상 코멘트&lt;/b&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quot;&gt;&lt;b&gt;켄토&lt;/b&gt;&lt;/span&gt;&amp;nbsp;&lt;/p&gt;&lt;p&gt;정말로 고맙습니다. Jr.때부터 계속 함께 해오고, 여러가지를 전전해 온 지금도 신메로 있으니까. 이런 형태로 모두에게 인정받아서 기뻐!!&lt;/p&gt;&lt;p&gt;&lt;b&gt;키쿠치의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은?&lt;/b&gt;&lt;/p&gt;&lt;p&gt;단어가 풍부하고 오리지널리티가 있어.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 회전도 빠르니까, 버라이어티에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감탄하게 돼. 키쿠치가 개구맨과 함께 버라이어티 방송을 가질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quot;&gt;&lt;b&gt;후마&lt;/b&gt;&lt;/span&gt;&amp;nbsp;&lt;/p&gt;&lt;p&gt;1위는 기뻐! 그 밖에도 많은 나이스한 신메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걸 누르고 1위는 정말로 기뻐! 고맙습니다!! 뽑아준 모두의 덕분이에요♡&lt;/p&gt;&lt;p&gt;&lt;b&gt;나카지마의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은?&lt;/b&gt;&lt;/p&gt;&lt;p&gt;자기 개성을 제대로 살려서, 발언에 있어서도, 행동에 있어서도, 예전부터 흔들림이 없지. 그건 자기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니까 굉장하다고 생각해. 나는 절대로 흉내 낼 수 없기도 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있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b&gt;'9년간, 경쟁하고 경쟁해서 둘이서 결과를 내왔어'&lt;/b&gt;&lt;/span&gt;&lt;/p&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첫 대면은 '농구바지'!?]&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사무소에 들어온 것도 일주일 차이였지. 정말 키쿠치랑 첫 대면은 농구 이미지밖에 없어! 농구 바지 입고있던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카지마는 안무같은거 모르면 다른 사람한테 물으러 갔었지. 그래서 당시에는 성실한 사람이네~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처음 무대에 올라갔던 Hey! Say! JUMP의 콘서트랑 쇼쿠라도 같이 나갔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아~ 그렇네. 어쩌면 그 시기에 이미 서는 위치가 신메였을지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ジタバタ純情'에서 바깥 원 돌았었지. 그런거 그립네. 많은 Jr.가 있는데 자연스럽게 요즘 말하는 '신메'라는 느낌이 됐을거라 생각해. 그 후에 조금 멀어졌지만, 다시 드라마에서 재 집결했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 때는 'スクラップ組(스크랩구미)'라고도 불렸었어. 그 후에 B.I.Shadow라는 유닛명이 생겼을 때, 정말 기뻤던 건 기억하고 있어.&lt;/p&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스크랩이란건 쓰레기라는 의미니까말야......(쓴웃음).&lt;/p&gt;&lt;/div&gt;&lt;div&gt;&lt;p&gt;&lt;b&gt;&lt;br /&gt;&lt;/b&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도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돔 제패!!]&lt;/span&gt;&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B.I.Shadow가 4명 체제가 됐을 떄, 거기서부터는 이미 완전히 신메로서 해 나간다고 자각했었지.&amp;nbsp;&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맞아.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해주고, 그렇게 자리매김되었구나 하고 생각했어. '후마켄'이라고 불린다던지, 신메로서 이미지가 생긴 건 팬 덕분이야. 그도 그럴게, 스스로 &quot;우리는, 후마켄입니다!&quot;같은거 말 한 적 없는걸.&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여러분이 지어준 별명이 있고, 모두가 인식해준다는 건 제일 좋지!&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그 후에 Sexy Zone으로 둘이서 같이 데뷔하게 되어서, 그런 운명이구나 하고 생각했어.&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룹 안에서도 신메로 취급받고 있으니까, 그룹에 있을 때는 물론이고 각자 활동 하고 있을 때도 역시 키쿠치는 의식하고 있어.&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알아. 나도 항상 나카지마의 움직임이나 발언을 의식하고 있어. 안 그러면 성립되지 않을거고말야.&lt;/p&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러니까 둘의 거리가 왠지 모르게 멀어질 때는 항상 생각하고 있었어..... 앗, 미리 말해두지만 사랑은 아니야! 진한 9년이었지만, 더욱 진한 기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기대돼. 둘이서 노래한 것 중에 깊은 추억이 있는 곡 있어? 나는 'ひらひら'. 얼마 전에 DVD로 봤는데, 2012년 퍼스트 콘서트에서 이런 어른스러운 것도 할 수 있었구나 싶어서. 어른스러운 척 한거겠지만(웃음).&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제일 기분 좋았던 건 도쿄돔에서 나랑 나카지마밖에 카운트다운 콘서트에 못 나가서, 'BAD BOYS'를 했을 때려나. 도쿄돔이란 막연하게 &quot;커!&quot;라는 이미지였는데, 그 때는 그렇게 크게 느끼지 않았어. &amp;nbsp;&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원래는 없었던 프로그램이지만, 직접 담판지어 부탁해서 실현한거였지. 그 순간은 엄청났어! '도쿄돔 제패!!' 정도의 기분이었지!&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서로 경쟁해 성장해가는 두 사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gt;&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만약 신메 상대가 나카지마가 아닌 누군가였다면'이라던지 'Sexy Zone에 나카지마가 없었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면 왠지 기분이 나쁜데, 왠지 부족한데, 왠지 싫은데 하는 위화감이 있을거야. 지금같이 '해내보이겠어!'라는 생각이 안 들었을지도 몰라.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는 하지만, 나카지마와 함께면 '나는 여기&amp;nbsp;할테니까, 나카지마 그쪽 부탁해!'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전해졌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녀석이 신메였다면 이상하게 사이가 좋아져버린다던지, 사이가 나빠져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런 좋은 밸런스를 만들어내지 못했을거라 생각해.&lt;/p&gt;&lt;div&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나도 결국 서로 경쟁하는 상대가 없으면 불타오르지 않거든. 키쿠치가 상대였기 때문에 불타오를 수 있었을거라 생각해. 거기에다 최종적으로 목표하고 있는 장소가 같은 건 중요하지. 9년 동안 경쟁하고 경쟁해서 둘이서 결과를 내서 이겨내왔다는 느낌은 들거든. 그런 터닝 포인트를 클리어할 때마다, 역시 키쿠치는 중요한 존재라는 확인을 할 수 있어.&amp;nbsp;&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p&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우리가 트렌드'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gt;&lt;/p&gt;&lt;/div&gt;&lt;div&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r /&gt;&lt;/span&gt;&lt;/b&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둘이서 하고싶은 건 역시 곡 만들기. 모델 분들의 콜렉션 같은거 있잖아?&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도쿄 걸즈 콜렉션같은거?&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맞아맞아. 그런 무대의 테마 송을 만들고 싶어! 지금의 젊은이들이 지지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모인 장소에 초대되는 건 '우리가 트렌트'라는 말이잖아?&lt;/p&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 67, 177); color: rgb(255, 255, 255);&quot;&gt;후마&lt;/span&gt;&amp;nbsp;나도 둘이서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건 있어...... 내용은 비밀. 그치만, 나카지마의 이야기, 좋은 의미로 내가 생각하고 있던 거랑 연관있어! 나 나름대로 생각한 거니까, 아직 아무한테도 말 한 적 없는데 나카지마랑 생각하고 있는게 비슷해서 정말 기뻐!!&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 115, 255); color: rgb(255, 255, 255);&quot;&gt;켄토&lt;/span&gt;&amp;nbsp;그럼 실현을 향해서 오늘밤 바로 회의네(웃음). 여러분도 기대하고 기다려줘♡&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255, 255);&quot;&gt;포포로 신메대상 후마켄 대담 번역&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POPOLO</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신메대상</category>
      <category>켄토</category>
      <category>포포로</category>
      <category>후마</category>
      <category>후마켄</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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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6 22:0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週刊ザテレビジョン 48号 : Sexy 素ナップ 第210回 5周年ロングインタビュー④</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그만 둘 작정의 각오로, 곤란을 이겨내왔다. 0에서 시작한 센터 사토 쇼리는, 냉정하게 현상을 분석하면서도 '이 5명이라면 세계로 나아갈 수 있어'라며 정열이 가슴에 끓어오른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5년 전의 나에게 : 응석을 받아주고 싶지는 않지만, 딱 하나 보고할게. 미스치루의 콘서트에 갔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quot;저는 건강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5년 후의 자기의 성장을 보고해버리면, 5년 전의 자신은 노력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자신을 응석받이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말 안할거지만, 딱 하나만 보고! 드디어, Mr. Children의 콘서트를 보러 갔어(웃음). 그것도 무도관에서 미스치루 봐버렸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5주년이기때문에 말할 수 있는 쇼리에게 보내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Message&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70,115,255);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1pt&quot;&gt;나카지마 켄토&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부부같은 안심감이 있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JOHNNYS' WORLD'를 함께 하고부터 우리들, 부부같지 않아?&lt;/p&gt;
&lt;p&gt;둘이서 한 대기실에 있어도 딱히 신경써서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치만 그게 자연스러워서.&lt;/p&gt;
&lt;p&gt;나한테 무언가 변화가 있어도, 쇼리는 항상 쇼리인 채로 거기에 있어준다는 안심감. &lt;/p&gt;
&lt;p&gt;좋아해♡(웃음)&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24,67,177);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1pt&quot;&gt;키쿠치 후마&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5명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존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그룹의 한 가운데이고, 나랑 나카지마의 한 가운데이기도 해서 쇼리가 5명의 밸런스를 잡아줘서 Sexy Zone은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 &lt;/p&gt;
&lt;p&gt;쇼리는 다른 4명을 생각해주지.&lt;/p&gt;
&lt;p&gt;개인적으로는, 항상 내 보케에&amp;nbsp;목숨걸고 태클걸어줘서 고마워(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 FONT-SIZE: 11pt&quot;&gt;마츠시마 소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싫어했지만 좋아하게 돼있었어&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어쩌면 마리우스 이상으로, 처음에는 쇼리가 싫었을지도(웃음)&lt;/p&gt;
&lt;p&gt;같은 일본인이고 나이도 비슷하고, 도망갈 길이 없으니까 괜히 분해서...&lt;/p&gt;
&lt;p&gt;눈부셨어. &lt;/p&gt;
&lt;p&gt;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를 계속 봐왔더니 좋아하게 돼있었어(웃음).&lt;/p&gt;
&lt;p&gt;보면 볼 수록 쇼리에게는 새로운 발견이 있어서, 좋아하게 되어버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 FONT-SIZE: 11pt&quot;&gt;마리우스 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센터는 쇼리군이 아니면 안돼!&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얼굴은 작고 아우라가 대단하고, 멋진 말을 많이 가지고있어서, 역시 센터는 쇼리군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해.&lt;/p&gt;
&lt;p&gt;처음에는 부담감도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그걸 못 느끼겠어. &lt;/p&gt;
&lt;p&gt;아직도 미스테리어스한 부분이 많으니까, 앞으로도 더 알아가고 싶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무조건 5명이서 해 나간다, 그 마음이 강해졌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세계에 없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그룹을 목표로&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uot;벌써 5년인가-. 시간이 흐르는건 빠르네요.&quot;라고 데뷔로부터 세월을 되돌아보는 사토 쇼리. 자신의 성장이나 변화에 대해서 묻자, &quot;데뷔 당시의 영상을 보면 노래도 춤도 언동도 부끄럽지만, 지난 5년간에 경험 해 온 것은 자신감이 되어서 얼굴에도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진짜는 이제부터에요.&quot;라고 표정을 다잡는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쟈니스 사무소에 소속되어 1년만에 Sexy Zone으로 데뷔. 그것도, 맡겨진 것은 중책을 담당하는 그룹의 센터였다.&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quot;솔직히, 빠르지 않아? 라고 생각했어(웃음). 댄스도 춤도 토크도 잘 못하는 것 뿐이라서, 전부가 0에서 시작이었으니까, 갈증도 있었어. 센터에 관해서도, &quot;해냈다-, 센터 따냈다구&quot;라는 감각은 정말로 없었어. 그치만, 내가 해야 할 일이었으니까, 못 하는 것도 하나씩 하나씩 클리어해나아간 느낌이려나&quot;&lt;/p&gt;
&lt;p&gt;&lt;b&gt;&lt;br /&gt;&lt;/b&gt;&lt;/p&gt;
&lt;p&gt;&lt;b&gt;센터 역할은 잘 해왔다고 생각해? 라는 질문에는, &quot;으음...&quot; 이라며 약간 고민하면서도, &quot;아마도&quot;라고 대답한다. 자유방임에 보케하는 나카지마 켄토나 키쿠치 후마에게 장난을 걸고, 천연 보케를 작렬하는 마츠시마 소우나 마리우스 요에게 태클을 거는 등, 해를 거듭해 숙달해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lt;/b&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어떠려나? 확실히 조금은 잘 하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야(웃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인터뷰 중에는 시종 온화한 표정&amp;amp;변함없는 톤으로 이야기하고 있던 쇼리. 허나 중간관리직이라는 워드가 나온 순간, 표정이 바뀌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멤버 안에서는 위치적으로도 연령적으로도 정 가운데이고, 사이에 끼어있다는 것 때문에 1년쯤 전까지 중간관리직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저는 정말 그게 싫어요. 확실히 그런 역할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하지 않으면 잘 굴러가지 않으니까요... 거기다가 지금은 안 하고 있어. 그건 주변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룹이 잘 되기 위해서 각자가 고민해서, 행동하고 있는거 아닐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금, 자신의 역할은? 이라고 물으니.&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말로 하기는 어려우니까, 그룹을 봐줬으면 좋겠어. 만약 내가 없어지고 4명이서 활동하고 있으면, 그녀석은 역할을 다 하지 못했던 것이 되겠지만, 아직 있으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쇼리가 없는 4명의 Sexy Zone.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데...&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그래? 나한테 보이는 건 4명이니까말야. 팬 여러분은 5명을 보고있지만, 나는 4명을 보면서 예쁘다고 생각하거든. 신메(켄토×후마, 소우×마리우스)라던지. 나한테 보이는 4명의 경치는 정말 예쁘거든. 거기에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어떤지는... 어떠려나. 뭐, 필요없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말야(웃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명 모여서 Sexy Zone. 그 마음이 더욱 강해진 사건이라고하면, 2년전의 쇼리×켄토×후마에 의한 3인 체제로의 활동. 그 때 멤버와 나눈 뜨거운 이야기를, 지금도 잊지 않았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당시 후마군이랑 딱 한번 둘이서 식사를 한 적이 있어서, 일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어.&amp;nbsp; '분명 5명이라면 세계에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는 이야기를 했어. 굉장히 부끄럽지(웃음). 그치만, 나는 계속 '분명 5명(체제)으로 만들거야'라고 말했었고, 5명이 되지 않는다면 그만 둘 정도의 각오로 있었으니까&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 사이에, 다른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던 소우, 마리우스 두 사람을 마음에 둔 배려도 잊지 않았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확약적인 건 말 할 수 없었지만, 다시 5명이서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으니까, 3명의 상황이라던지, 지금 이런걸 하고 있어요-하는 걸 전해왔었어. 두명도 다른 활동이 있어서,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시기였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고무되기도 했고&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리고, 5명으로 재 시동. 떨어져 있던 시간이 그들의 정을 더욱 강한 것으로 만들었다.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떨어져 있던 게 좋은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결속력은 좋든싫든 높아졌어. 5명이서 해나간다, 그 마음은 더욱 굳건해졌다고 생각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난 5년, 결코 평탄한 길은 아니었지만, 쇼리가 말하기를 &quot;우리는 예쁜 길을 걸어오고 있어&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울퉁불퉁한 바위도 없고, 진흙길도 아니야. 아스팔트보다도&amp;nbsp;예쁜 길. 그건 선배들이 길을 개척해주었기 때문. &quot;우리 실력이야&quot;라고 생각하고 있는 멤버는 한 명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봐. 선배분들, 스탭분들, 팬 여러분 덕분에 축복받은 환경에 있으니까 말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신들의 현상을 냉정하게 분석. 결코 교만은 없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5년이라고 해도, 우리는 아직 아무것도 성취해낸게 없으니까. 목표는 계속 변함없이 세계에 없는 것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 앞으로가 승부야!&quo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Sexy Zone 섹시존 쟈테레 자테레 롱인터뷰 사토 쇼리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번역&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롱인터뷰</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사토 쇼리</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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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테레</category>
      <category>쟈테레</category>
      <category>쟈테레비젼</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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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xykenty.tistory.com/75#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Nov 2016 13:1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anan 2030号 : CLOSE UP Sexy Zone (11/23 대담부분 추가)</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센세이셔널한 데뷔로부터 5년!&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어른 남자로 성장해가고 있는 그들이 만약 사랑에 빠진다면, 어떤 행동을 할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심리 테스트를 통해 풀어보는 비밀의 애정관은?&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1. 외출하려고 했더니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이 후에 어떻게 될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비가 온 게 거짓말이었던 것 처럼&amp;nbsp;맑게 개임&lt;/P&gt;
&lt;P&gt;&amp;nbsp;B. 가랑비로 변함&lt;/P&gt;
&lt;P&gt;&amp;nbsp;C. 폭우가 이어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2. 살지 말지 망설이고 있던 물품이 매진! 당신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인연이 없었다고 포기한다&lt;/P&gt;
&lt;P&gt;&amp;nbsp;B. 재입고 예정을 묻는다&lt;/P&gt;
&lt;P&gt;&amp;nbsp;C. 본격적으로 찾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3. 당신을 응원해주는 팬의 애완동물 이름을 지어주게 되었습니다. 어떤 이름?&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애완동물의 특징이나 울음소리에서 따온 이름&lt;/P&gt;
&lt;P&gt;&amp;nbsp;B. 발매 중인 곡이나 나와 관련된 이름&lt;/P&gt;
&lt;P&gt;&amp;nbsp;C.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오리지널한 이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4. 신발을 시착해봤더니 맞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사이즈가 커서&lt;/P&gt;
&lt;P&gt;&amp;nbsp;B. 사이즈가 작아서&lt;/P&gt;
&lt;P&gt;&amp;nbsp;C. 안 어울려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5. '재미있어!'라고 화제가 된 영화, 당신은 즐길 수 있나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기대 이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amp;nbsp;B.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식어버릴 것 같다&lt;/P&gt;
&lt;P&gt;&amp;nbsp;C. 보지 않으면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6. 잘 때, 핸드폰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핸드폰을 보다가 잠드는 패턴&lt;/P&gt;
&lt;P&gt;&amp;nbsp;B. 침대 옆에 셋팅&lt;/P&gt;
&lt;P&gt;&amp;nbsp;C. 침실에는 두지않는 주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7. 추억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는 역할이 들어왔습니다. 그럼, 드라마의 키가 되는것은 어떤 사진?&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애인과 함께 한 이상적인 샷&lt;/P&gt;
&lt;P&gt;&amp;nbsp;B. 둘이서 찍은 특별한 날의 기념사진&lt;/P&gt;
&lt;P&gt;&amp;nbsp;C. 애인만 찍힌 권태로운 사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8. 클리닝에 내놓은 옷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을 깜빡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A. 손수건이나 티슈&lt;/P&gt;
&lt;P&gt;&amp;nbsp;B. 티켓 반권이나 받은 명함, 완행 패스&lt;/P&gt;
&lt;P&gt;&amp;nbsp;C. 악세사리나 카드, 신분증 등의 귀중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나카지마&lt;/SPAN&gt; 상의 섹시 연애관은, &lt;STRONG&gt;&lt;U&gt;돌다리를 마구 두들기는 신중파 로맨티스트.&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숙명적인 사랑에 강한 동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충동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우선하는 신중한 타입. 정열적인 심장과 냉정한 사고의 갭이 색기의 원천으로. &lt;/P&gt;
&lt;P&gt;C B A B C B C B&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사랑에 빠질 때는 &quot;두 눈에 반함&quot;이 철칙&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소부터 &quot;준비해두지 않으면 근심이 있음&quot;을 신조로 삼고있어, 신중한 성격이에요. 초등학교 시절에 반복했던 첫눈에 반하는 것도 하지 않게 되었고, 첫 만남에서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만날 때마다 마음이 더해지는 &quot;두 눈에 반함&quot; 타입이 되었을지도 몰라요. 그치만, 너무 신중해지면 타이밍을 놓쳐버리게 돼요. 한번 좋아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눈이 가는 일 따위 없으니까, 한 방향이라는 것도 맞은걸지도. 온갖 정성을 다 하니까, 나한테 끌린 사람은 체해버리지 않을까(웃음). 상대에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도 맞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quot;거기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 좋아&quot;하고 생각하니까. 서프라이즈나 선물도 내가 하는 건 좋아하지만, 남한테 받는 건 거북해. 기쁨보다 '한 판 졌어...'라는 마음이 강해져버릴까봐. 항상 내가 최고의 프레젠터(선물주는 사람)으로 있고싶을지도. 그치만, 너무 신중한 내 성격을 사실은 싫어해요. 정열적인 사랑에 빠지고싶고 일에서도 좀 더 감정적으로 움직이고 싶어. 이성적인 나를 &quot;하고싶은 대로 해도 돼&quot;라고 꼬시는 것이 지금의 목표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키쿠치&lt;/SPAN&gt; 상의 섹시 연애관은, &lt;STRONG&gt;&lt;U&gt;나 다움으로 승부! 사랑으로 살아가는 사람.&lt;/U&gt;&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격에 일편단심. 쉽게 반하는 듯 하지만 반듯하게 사랑에 부딪혀 나아감. 꼴 사나운 부분을 보이지 않는 경향도.&amp;nbsp;깨끗한 섹시함에 격하게 달콤한 요소가 더해지면, 더욱 농후한 맛으로.&lt;/P&gt;
&lt;P&gt;A C C B C B C 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솔직히 대답했어요. 60~70%는&amp;nbsp;맞췄어.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말야, 아마도 성격이 근본적으로 비뚤어져있어서 이런 심리 테스트는 안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내 본질은&amp;nbsp;부정적인데&amp;nbsp;평소의 언동은&amp;nbsp;긍정적이어서 이런 선택지도 긍정적인 걸 골라버리니까(웃음). 솔직히 대답했지만말이에요. 그치만 종합적으로 60~70%는 맞은 거 같은 느낌이네요. 일에는 진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쉽게 반하지는 않아. 내 꼴 사나운 부분을 보일 수 없는 건 맞아. 보이지 않는 것이 미학이라고 생각해요. 여자애에 꿈을 갖고있는 타입이니까, &quot;the 여자애&quot;같은 사람이 좋아. 낡은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한 발 물러나서&amp;nbsp;내 체면을 세워주는 헌신적이고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이 이상형이에요. 쇼와의 어머니가 아니라 할머니. 할머니같은 여성이 멋지다고 생각해. 서프라이즈를 연출한다던지, 남을 기쁘게 하는 건 좋아해. 그치만 격하게 달콤한 요소가 더해지면...이라니, 이건 무리! 소중한 여자가 생기면, 어쩌면 그런 부분도 나올지도 모르고, 여자쪽에서 '달콤해'라고 여겨주면 좋겠지만, 내가 일부러 노려서 하는건 무리. 절대 무리(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사토&lt;/SPAN&gt; 상의 섹시 연애관은, &lt;STRONG&gt;&lt;U&gt;계속해서 이상을 추구하는 쿨한 사랑의 구도자&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중하지만, 연인과는 제대로 마주하려는 건전한 애정의 소유자. 다만,&amp;nbsp;자존심도 이상도 높은 전형적인 크리에이터 타입으로, 일이나 우정을 우선하는 경향이.&lt;/P&gt;
&lt;P&gt;A B C A C B A C&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연인과 일을 비교하는 것 따위 불가능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테스트상에서의 나는, 연애에 대해서 한발 물러나있는 느낌인 듯 해.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말야. 확실히 일을 고려한다면 연애에는 신중해지지 않을 수 없지만, 처음부터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두면 재미없잖아. 만약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면, 그녀를 우선해버릴지도 몰라(웃음). 내 머리속에서 연애와 결혼은 같은 것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렇게 먼 것도 아니지. 그러니까 나는 연인이 생긴다면 가족이라는 폴더에 넣고싶어. 연인이란 그 정도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까. 나, 원래부터 형제가 많은 집에서 자라왔고, 그 형제의 친구들한테도 예쁨받았어서 꽤나 외로움을 타는 편으로, 소중한 사람은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타입이야. 그런 상대를 일이나 친구와 비교할 수 없어. 지금의 일에 대해서도, 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있지는 않아. 좋아하니까 계속하고 있는거지. 다만, 내가 꿈꾸는 이상향이 너무 높아서 때때로 좀처럼 따라잡을 수 없는 자신에게 실망 할 때도 있어. 그러니까 &quot;자존심도 이상도 높은&quot;이라는 건 정답일지도 모르겠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마츠시마&lt;/SPAN&gt; 상의 섹시 연애관은, &lt;SPAN style=&quot;COLOR: #000&quot;&gt;&lt;STRONG&gt;&lt;U&gt;좋아하게 되면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폭주 러너.&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근거린 순간에 심장이 불타올라, 상대의 답을 성급하게 보채기 쉬움. 너무 돌진해서 사랑을 무너트리는 일도 있지만, 뜨거운 감정과 전진하는 파워가 섹시함의 원동력.&lt;/P&gt;
&lt;P&gt;C C B&amp;nbsp;B B B B 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사랑은 잘 모르지만 일의 엔진은 맥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어&quot;라는 일은 없으려나... 나, 모두가 생각하는 것 보다 침착한 성격이라고 생각해요. 의협심이 없으니까 좋아하는 애의 손을 꽉 잡아 끄는 것 따위 불가능할거라 생각하고, 오히려 데이트에서 길을 잃어서 발목을 잡아버릴 것 같아(웃음). 절대 속박도 안 해! 멤버들은 &quot;할 것 같아&quot;라고 하지만, 어느쪽인가 하면 S 스러운 애한테 쌀쌀하게 대해져서 &quot;뭐야아~~!&quot;하고 토라져있는 편이 상상이 잘 돼. 그치만 &quot;연애에 의존도가 제로&quot;라는건 맞았어요. 기본적으로 혼자인게 좋아서 고깃집도 노래방도 혼자가 좋아. 어쩜 원거리 연애같은게 딱 좋을지도... 지금, 일에 대한 것만 생각할 시기인 것도 있지만 아마도 나는 연애 그 자체가 안 맞는 성격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연애에는 소극적이지만, 일에서는 앞밖에 안 봐요. 돌진 파워 맥스! 그야말로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는 상태에요. 이런 나를 보고 &quot;귀엽지만 할 때는 하는 남자&quot;라고 생각해주면 기쁠 것 같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우스&lt;/SPAN&gt; 상의 섹시 연애관은, &lt;STRONG&gt;&lt;U&gt;운명적인 만남을 꿈꾸는 연애를 사랑하는 나잇대&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래는 사랑에 끌려가는 타입이지만, 현 성태는 아직 모색중. 한 방향이고 진지함. 주변의 태도를 보고 자기 입장을 정하는 버릇이 있어, 상대를 칼같이 뿌리치지 못하는 일이.&lt;/P&gt;
&lt;P&gt;B B A B C B C A&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진짜 사랑을 만났을 때, 어떻게 될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연애에 대해서 모색중&quot;이라는 부분은 정말 그 말대로라고 생각해. 마음으로부터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났을 때, 내가 어떻게 되어버릴지 전혀 상상이 안 돼서... 이 심리 테스트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아직 잘 몰라요. 나는 로맨티스트이지만 운명적인 사랑을 동경하는 마음도 있어요. 다만, 끌려가기 쉬운 타입이고, 상대한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진짜 자신을 내보이는 것이 무서워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러니까, &quot;진지함&quot;과 &quot;밸런스를 잡는 성격&quot;이라는 건 맞지 않을까. 모두가 까불면서 즐거워할 때가 있잖아. 거기서 내가 진지한 모습을 보이면 주변 분위기가 안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진지한 부분을 봉인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 성격적으로 대담하게 행동하지 않는 부분은 바꾸어가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전부, Sexy Zone 4명에게는 파악당했지만요(웃음). 소우짱에게는 실연하면 큰 데미지를 받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그렇게 보이나? 할 수만 있다면 상처받고 싶지 않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심리 테스트 결과를 멤버끼리 검증!&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납득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여러가지 인 듯 하여...&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1월 16일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그룹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마츠시마는 &quot;사랑에 불이 붙으면 멈추지 않음&quot;이래. 그럴 거 같아! &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니 나, 아닐 것 같은 결과가 많은 것 같은데-. 상대를 속박하는 것도 싫어하고, 쿨하게 보이지만 할 때는 한다는 것 보다는, 귀엽게 보여서...&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자기 입으로 말하는거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할 때는 한다니 뭘?&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응, 뭐, 여러가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뜨거운 정열과 전진하는 파워가 있다는 건 알 것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소우짱, 무적. '섹시함의 원동력은 돌진하는 파워'. 있는 것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마리는 '사랑에 한 방향이고 성실함' 그럴 듯 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맞는 것 같네. 마리우스는 성실하니까 일상 수준에서 뒤끝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금방 토라지기도 하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토라지리우스가 돼버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나, 남들이 말하는 걸 그대로 받아들여버리니까. 그치만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라. 남이 말하는 걸 전부 믿어버리면 안된다고는 생각하지만 믿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해? 이게 최근의 고민이야.&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그치만 마리짱도 요즘 토라지리우스가 되는 일이 적어졌어. 토라지리우스라면 여자친구한테 주도권을 빼앗길 것 같은데, 마리우스라 연애에서 주도권을 쥐게 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할지 보고싶어. '내가 왕'이라는 식으로 급변한다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내가 왕'이 되고싶지는 않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쇼리도 맞는거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크리에이터 타입.&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이번 여름 솔로콘서트에서도 악기 연주에 도전한다던지 쇼리의 호기심 왕성한 부분이 자기 프로듀스력으로 이어지고 있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사랑보다는 일을 우선한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아니, 그건 아니야. 일은 중요하게 생각하지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일에 너무 집중해서, 연인을 홀로 버려내두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홀로 '버려내둬'? '내버려둬'겠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버려내둬? 내버려둬? 맞아. 그리고 후마군은 순수한 사람. 섹시하지만 귀여운 면도 있고.&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건, 키쿠치가 작사한 솔로곡 '20-Tw/Nty-'를 들으면 알거라고 생각해. 실제 연애는 모르겠지만, 곧바로 사랑에 돌진한다던지,&amp;nbsp;깔끔하게 자신이 가진 것을 내보이는 자세는 있는 것 같은데-. 연애의 저 편에는 결혼의 비전도 있다던지 하는거 아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네, 저, 결혼전제 이외의 교제는 하고싶지 않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대단해! 이건 반하겠어. 나랑 사귈때도 그랬던건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너네 사귀었었냐!&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사랑은 여기에 있는거야~ (노래부름). 평소에 연애 이야기는 한 적이 없으니까 잘 모를거 같지만. 감사함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연애 이야기 안 하지.&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마츠시마가 혼자서 야단부리는 것 뿐이지. 있지, Q8의 결과, 켄티의 &quot;미련도 제로&quot;가 신경쓰여.&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제로인 것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확 잘라 내 버리고싶지만, 못 할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신중하다는 부분은 맞지만 미련 제로는 아닐 것 같아. 정이 있달까, 헤어져도 전혀 없었던 걸로는 못 할 것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꿀 같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소우 응?&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허니 버터플라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있지, 상처받았어. 내 콘서트 제목으로 썰렁하게 만들지마(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꿀 같이 농후하고, 확 마음을&amp;nbsp;바꾸지 못 하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끈적끈적? 나 끈적끈적하구나-. 확실히 올해 여름은 '#Honey♡Butterfly'라는 솔로 콘서트를 해서, 팬 모두의 꿀을 흡수했지만말야. 올해는 멤버 각자가 여름에 솔로콘서트를 해서, 그 때에 각자 만든 솔로곡도 수록된 베스트앨범이 발매하게 됐지. 이것도 우리로부터의 5주년 기념 선물이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데뷔로부터 5년 지났지만 실감은 별로 안나네. 그치만 요즘에서야 우리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으려나?싶은 느낌은 들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나는 여러가지 일이&amp;nbsp;있었지 싶어. 지난 5년은 길게 느껴졌어. 데뷔하고부터 전혀&amp;nbsp;여유가 없었고, 초조하기도 했고. 그런 나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고, 어드바이스를 해 준게 켄토군과 후마군. 두 사람은 정말 어른스러웠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나도.&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아, 맞아, 쇼리도(웃음).&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데뷔 당시는 정말 힘들었지. 우리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 끌어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와서. 5년 지난 지금, 그런 감상을 들을 수 있는 건 기뻐,요.&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그치만 아직 5년이야. 스타트 대쉬를 끊었을 뿐이니까 여기서 뒤돌아보는게 아니라 더더욱 탐욕스럽게 위를 향해가고 싶어.&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지금이 스타트라고 생각하고 항상 전진해가고 싶어. 사랑과 감사는 잊지 않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Sexy Zone 섹시존 앙앙 anan 번역&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t;/SPAN&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EXT</category>
      <category>anan</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category>번역</category>
      <category>섹시존</category>
      <category>앙앙</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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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xykenty.tistory.com/73#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Nov 2016 11:4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Myojo 1701 : 草原で&amp;quot;笑顔収穫祭&amp;rdquo;！</title>
      <link>https://sexykenty.tistory.com/7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켄토 : 쇼리와 오랜만에 데이트♡&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 전에, 일 끝나고 쇼리가 '켄토군. 같이 식사하러 가요'라고 권해와서 내가 자주가는 밥집에 둘이 갔어. 나한테 인기 넘버원인 오므라이스랑 넘버투인 까르보나라를 먹었는데, 까르보나라에는 고르곤졸라 치즈가 사용되어서, 맛이 꽤나 농후해. 그래서 오무라이스 맛이 이길 수가 없어져버려... 먹으면서 그걸 깨닳아서, &quot;아-. 오므라이스는 나중에 다시 단품으로 맛봐줬으면 좋겠다&quot;하고 반성했어. 식사 후에는 영화 '何者'를 보러 가기로 했어. 극장이 완전 만원이라서 제일 앞 줄밖에 자리가 없어서말야. 나는 언제나 뒤쪽 자리에서 보는데, 쇼리는 전혀 아무렇지 않아보였으니까 드물게 제일 앞 줄에서 봤어. 화면이 너무 가까워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이렇게 보면 좋아요'라며 의자에 등을 비스듬하게 하고, 목을 조금 뒤로 기울이는 테크닉을 가르쳐줬어(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 FONT-SIZE: 12pt&quot;&gt;&lt;STRONG&gt;후마 : 소바가 너무 좋아서...&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소바를 좋아하거든.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 죄근에 더더욱 좋아하게 돼서 자주 먹으러 가. 어떤 소바가 맛있는지 물으면 좀처럼 답하기 어려운데... 식감, 목 넘김, 면의 굵기, 국물의 진함, 모든 밸런스가 갖춰진 게 좋아. 마음에 든 소바집이 있어서, 일주일에 2번정도는 가고있어! 친구랑 놀 때, 무언가를 하고나서 그 가게에 간다던지, 거기서 점심을 먹고나서 어딘가에 간다던지. 그리고, 비어있는 시간에는 친구랑 빈둥빈둥하는 경우가 많으려나~. 밖에 나가서 어슬렁어슬렁 산책한다던지, 차를 마신다던지. 옷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친구가 많으니까 가끔 &quot;패션 설교&quot;를 하기도 해! 센스가 맞으니까 즐거워. 무엇을 샀다던지, '이런 옷 멋있네'라던지, 그대로 쇼핑하러 간다던지. 그러고보니 요즘 계속 사기만 했어(웃음). 이번 가을에 산 아이템 중에서 마음에 든 건, 신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쇼리 :&amp;nbsp; 켄티랑 둘이 식사하러!&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켄티랑 영화를 보러 갔어! 둘만 먼저 일이 끝난 날이 있어서, 그 날은 엄청 말을 많이해서 굉장히 배가 고팠었어. 그런 때는 적당한 것 말고, 제대로 된걸 먹고싶거든. 그래서, 옆을 봤더니 맛있는 가게를 알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후에 다른 볼 일 있으세요?'라고 말을 걸었어(웃음). 평소에 별로 둘이서 밥 먹으러 가는 일이 없으니까 가끔은 어떨까해서. 그랬더니, 옛날부터 '맛있다니까'라고 말했던, 켄토군이 자주 가는 레스토랑에 데려가줬어! '좋았어!'라고 마음 속으로 승리 포즈(웃음). 요리는 정말로 전부 맛있어서, 많이 먹어버렸어♪ 다 먹은 후에는 왠지 켄토군이 &quot;영화보러 가고싶어&quot;라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amp;nbsp;다음 날도 일찍부터 일정은 있었지만, 딱 좋은 시간에&amp;nbsp;상영하고, 봐두고 싶은 작품이어서 '何者'를 보러 가기로 했어. 평판대로 재미있었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우 : 부타이를 보고 공부중!&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 전에, 배우인 친구가 출연하고 있는 부타이 'お気に召すまま'를 보러갔어. 그는 시리아라는 여성 역을 연기하고 있어서, 남자이지만 여장을 하고 무대에 서고 있었어. 여성의 몸짓이나 말투, 움직임, 태클거는 방법, 모든 것을 연구했다는 것 같아서, 진짜 여성으로밖에 보이질 않아서말야. 굉장했어~. 지금까지 몇 편인가 부타이를 봐왔지만, 이번 부타이는 대사량도 엄청났어! 잘도 틀리지 않고 말한다 싶어서 놀랐어. 분명 머리 회전이 빠른거겠지. 나는 아직 드라마나 부타이에 출연 한 적이 없지만, 언젠가 배우로서도 일을 해보고싶거든. 그 날을 위해서 지금은 여러 작품을 보고 공부하고 있어. 이번 부타이는, 여러가지로 자극을 받았어. 그 친구가 '다음에 Sexy Zone 콘서트를 보러 가고싶어'라고 말했는데, 나로서는 언젠가 배우로서 부타이에 서는 날, 그 친구에게 연기 선생님으로서 보러 와줬으면 좋겠어. 그게 목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리 : 꿈의 나라에서 서프라이즈!&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후지가야(타이스케)군과 와타(요코오 와타루)랑, 우리의 공통 지인 4명이랑 꿈의 나라에서 놀았어. 같이 하고있는 그룹톡방이 &quot;마음이 더러워져있지 않아? 슬슬 위안받읍시다!&quot; 같은 타이틀이라서, 계속 '가고싶어'하고 이야기했었어. 당일은 수학여행 온 학생도 있었던 것 같아서, 깜짝 놀랄 정도로 사람이 잔뜩! 그치만, 놀이기구는 전부 탈 수 있었어♪ 와타는 떨어지는 종류의 놀이기구는 잘 못타는 것 같았지만, 이번에는 꽤나 도전해서 멋있었어! 그치만, 후지가야군도 와타도 나이때문인지 '뇌가 흔들렸어...', '목이 아파...', '허리가 아파...'라고 (웃음). 그래서 '나는 아직 16살이라 다행이야♡'라고 젊음을 어필하면서 약올려버렸어♡ 그리고말야, 이번 멤버중에서 두명이 곧 생일이어서, 호텔 연회장을 빌려서 서프라이즈로 축하도 했어. 굉장히 예쁜 회장에서 케이크랑 캐릭터로부터의 편지로 축하해서, 정말로 즐거웠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 맛쨩은 어른스러운 배려를 할 줄 아는 남자에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통의 지인이 결혼할 때, 축의나 선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최종적인 판단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상담을 받았어. 아직 10대인데 어른스러운 배려를 할 줄 아는 남자가 됐다고 생각했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a8c40d; COLOR: #ffffff&quot;&gt;소우&lt;/SPAN&gt; →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 쇼리는 솔직하고 장난꾸러기에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쇼리는 쿨한 이미지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솔직하고 알기 쉬운 타입이야. 즐거워지면 스위치가 켜져서, 장난꾸러기로 변신하거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quot;&gt;쇼리&lt;/SPAN&gt; →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 후마군은 상냥함을 보이지 않는 부끄럼쟁이에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냥한 본심을 숨기곤해요. 잡지 인터뷰에서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걸 읽고, '뭐야~♡'하면서 나도 모르게 사고싶어질 때가 있어(웃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7c43b1; COLOR: #ffffff&quot;&gt;후마&lt;/SPAN&gt; → &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 마리우스는&amp;nbsp;잘난척하는 열심쟁이에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나의 영향인지, 최근의 국제문제에 대해서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있대. 성장했구나~라고 생각해. 그치만, 종종 '나, 알고있어'라는 느낌을 뿜어낸다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fbb00; COLOR: #ffffff&quot;&gt;마리&lt;/SPAN&gt; →&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4673ff; COLOR: #ffffff&quot;&gt;켄토&lt;/SPAN&gt; : 켄토군은 아닌척하는 소악마에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켄토군은 나한테만 보여주는 소악마같은 면이 있어. 귓가에 슬쩍 '스스로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혀 귀엽지 않거든'같은 말을 한다던지 장난치거든(눈물).&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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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Myojo 묘조 2017년 1월호 섹시존 Sexy zone 번역&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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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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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ojo</category>
      <category>sexy z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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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섹시존</category>
      <author>SV.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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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15:4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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